2018.03.11 / 요한계시록 13:1-10 / 김양재 담임 목사
* 큰 권세 *
[말씀 요약]
1. 사단이 준 권세
최태민은 급조된 가짜 목사였고, 많은 진짜 목사들 덕분에 가능했다고 합니다. 그 부녀가 한국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한 것을 보면 보통 큰 권세가 아닙니다.
용처럼 짐승도 하나님을 흉내내고 있기에 짐승과 그리스도가 흡사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 권세가 분별이 안됩니다. 그래서 너무 어려운 싸움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 바다에서 나오는 짐승은표범은 날래고 민첩한 모습 상징, 곰발바닥은잔인함 상징, 사자의 권세 = 로마 황제의 권세를 의미
이스라엘을 괴롭힌 로마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고 사단에게 속아서 이 세상 권세가 대단하다고 착각하며 자기것처럼 남용합니다.
우리도 이 세상 권세가 대단하다고 착각하며 공부의 권세, 사업의 권세.. 세상은 자신의 수고와 고생 등등 자기자랑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세상은 그런 책에 열광을 합니다.
이 세상 권세는 심판이 예비되어있는 잠깐의 권세이고 혼자 싸울 수 없어서 용과 짐승에 권세를 줍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권세를 가질 수록 위험한 자가 됩니다. 그러니 이런 권세 앞에서 우리는 주눅 들 수 밖에 없습니다.
보수는 돈으로 해결하고 진보는 음란으로 푼다고 하는데, 권세를 다 사모합니다.
적용) 여러분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입니까? 하나님만이 상급입니까?
2. 적그리스도의 권세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흉내내고 있고, 죽다가 살아났으니 우상화가 되었습니다.
로마도 모든 갈등을 극복하고 난 후에 전세계를 극복했기 때문에 대적할 권세가 없어 보입니다.
모든 것을 가진 것 같으니까 평화로 착각하고 예수 없는 잠시의 권세입니다. 짐승에게 경배하는 것과 같습니다.
영원한 권세는 없습니다. 세상 세력에 끊임없이 절합니다. 지방선거에서 봐도, 이상히 여기면서도 승자가 되면 다 경배합니다.
아버지가 주는 돈이 좋아서 절대 권력으로 놓습니다. 하나님 없는 부부간의 사랑과 형제 우애는 거짓된 평화이기에 결국 무너지게 됩니다.
예수없는 아버지 오빠 언니의 수고가 인간의 수고는 1/7에 불과합니다. 가족신화, 우상주의에 속으면 안되고 이해타산이 맞았을 때만 섬깁니다.
부부가 행복할 때는 목적이 같을 때 오직 잠깐입니다. 그래서 좋은게 좋아서 전도를 못 합니다.
적그리스도는 인격체로 사람에게 나타나고 반기독교 운동으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바로 내 옆에, 내 안에 있습니다.
그리스도와 비슷한 구세주로 여기기에 학교의 구세주, 질병의 구세주, 결혼의 구세주로 여기기에 어디든 따라갑니다.
적용) 나의 구세주는 무엇인가? 이상히 여기면서 따라가는 것이 무엇입니까?
3. 잠시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
신성모독하는 참람한 입을 받았습니다. 힘 없는 가짜가 큰 소리를 치고 있습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이 땅은 잠깐이고 장차 이루어질 영광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자유주의 = 나를 위한 체제, 나를 장려하는 체제, 이런 조류에 끝없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적용) 보수? 진보? 복음입니까?
모든 백성과 방언과 나라를 다스리려고 탑을 쌓았습니다. 사단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기에 예수 편하게 믿을 수 있는 나라는 없습니다.
이 땅의 예수 믿는 가장 아름다운 교회는 북한의 지하교회이고 가장 힘들게 믿는 성도가 가장 아름다운 권세를 가지고 있는 것입니다.
구원 받은 자만 제외하고 모두 이 짐승에게 경배합니다. 죄성을 치료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작용하지 않는 인간은 죄성에 굴복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점점 감각없는 자가 되어 방탕에 노출되고 통제할 수 있는 힘은 약해지어 빠져나올 수 없게 됩니다.
하나님과 관계하지 않는 모든 인간의 활동은 나르시시즘이라고 진단할 수 있습니다.
자기 만을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이 가장 사단이 기뻐하는 것입니다.
적용) 미투의 고발에서 자유롭습니까?
4. 진정으로 큰 권세는 성도의 인내와 믿음입니다.
핍박하는 로마가 앞으로 사로잡힐 거라 때가 될때까지 허락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는 것입니다.
짐승이 사단에게 준 권세를 아무리 남용하는 것 처럼 보여도 핍박을 잘 당하라고 하십니다.
내 힘으로는 이길 수 없고 내 죄를 보고 인내하면 때가 되면 사단이 사로잡히게 될 것이라고 합니다.
큰 권세를 가지는 비결은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인데, 신앙은 도덕적으로 옳고 그름을 따르는 것입니다.
시험이 올 때마다 지정의를 다 동원하여 내 자신에게 절망하면서 기도, 찬송, 새벽기도, 십일조 등 모두 어우러져야 합니다.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는 싸움에 승리를 해야합니다.
내 옆에 핍박하는 자는 하나님이 나를 위해 허락하신 권세입니다. 이 세상의 짐승의 소식에는 그렇게 많이 열렸는데, 하늘 권세는 귀를 닫고 삽니다.
절대적으로 인내와 믿음이 필요합니다.
가장 큰 권세를 주시기 위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목장 나눔] 유정현(목자), 김미희
이번 주에는 우리의 구세주는 무엇인지 인생을 돌이켜보며 나눔하였습니다.
내 눈에 좋아 보이는 세상의 권세를 이상히 여기면서도 쫒아가고 있는 것들이 참 많았습니다...
결국 나 자신이 이 세상의 별이 되고 싶은 오직 한가지 목적을 버리지 못했기에 무엇을 가지면 권세를 얻을 수 있을까 하며,
그 권세를 사단이 준 것인지, 하나님께서 준 것인지 분별도 안되거니와 분별 조차 하기 싫어합니다.
이제는 자기중심적인 뿌리 깊은 죄성을 놓고 절박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자기를 부인하고 핍박당하는 환경에 순종하며 인내와 믿음의 큰 권세를 주실 때까지
알량한 내 권세와 능력을 겸손히 내려놓고.. 하나님의 위대하신 사랑과 능력과 은혜, 권세를 감사히 누리고 또 소망하며 살기를 원합니다.
[기도 제목]
유정현
1. 인정의 구세주가 무너질 수 있도록
2, 목장과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하길
3. 담임 목사님 영육 강건케해주시길
4. 큐티인과 목세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5. 신교제 신결혼
김미희
1. 불안감으로 불면증이 재발했는데 안식할 수 있길
2. 매일큐티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믿음으로 받을 수 있게
3. 신교제 신결혼
4. 시간을 아끼며 하나님의 시간을 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