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3. 18 주일예배 >
지혜가 여기 있으니
날짜 : 18. 3. 18. 주일
설교 : 김양재 목사님 Live
본문 : 요한계시록 13:11~18
우리들 교회 신천지 성도 한 분이 오랫동안 신천지에서 요한계시록을 이 잡듯이 공부를 했는데, 여기서 요한계시록 설교를 들으니 정말 신천지가 열리는 것 같다고 합니다. 너무나 은혜를 받는다고 하셔서 제가 보람을 막 느꼈습니다. 요한계시록은 성도가 이 세상을 살면서사단과 싸워야하는 모든 방법을 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 책이기에 온갖 잔소리를 다하시고 계시는 주님이십니다. 남은 자가 되어서 사단의 권세인 큰 권세를 알려주시면서 주님은 짠! 하고 다 물리쳐주시는 것이 아니고 인내와 믿음으로 견디는 것이 진정한 큰 권세라고 하십니다. 성경 어디를 보아도 당장 고쳐줄게, 잘 살게 해줄게 이렇게 말씀해주시지 않습니다. 팔복의 하나님은 좁은 길로 가라고 하십니다. 왜 그러십니까? 진짜 좋은 것, 큰 권세를 주기 위함입니다. 제가 이 정도로 목회를 하는 것은, 제가무슨 능력이 있습니까? 박사를 했습니까? 목회를 해봤습니까? 그러나 참고 견딘 것이 조금이라도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큰 권세인 것 같습니다.
종말은 정말 혼탁한 때입니다. 진정한 지혜로 가장 분별해야 하는 것이 말씀을 빙자한 세상 지혜로 똘똘 뭉친 거짓 선지자입니다. 오늘은 이런 거짓 선지자를 물리칠 지혜에 대해서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첫 번째로 거짓 선지자는 어린 양의 모습으로 미혹합니다.(11)
(11 내가 보매 또 다른 짐승이 땅에서 올라오니 어린 양 같이 두 뿔이 있고 용처럼 말을 하더라)
13:1절에 용이 권세를 받은 첫째 짐승은 적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바다에서 올라왔습니다. 사자 같은 권세로 교회를 핍박하고 훼방했다면, 11절에 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무슨 모양이라고 했습니까? 어린 양이 아닙니다. 어린 양같은 모습입니다.
고린도후서11장14절
(14 이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니라 사탄도 자기를 광명의 천사로 가장하나니)
말씀처럼 어린 양 같은 모습을 하고 광명한 천사와 같이 예수 그리스도를 흉내 내고 있습니다. 여러분 거의 합격은 없습니다. 99프로 겉모습을 흉내 내어도 가짜는 가짜입니다. 이것을 분별하는 지혜가 말세에 분명히 필요한 지혜입니다. 모습은 어린양인데 두 뿔은 용처럼 말을 한다고 합니다. 어린 양 같은 짐승은
계시록 19:20절을 보면,
(20 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표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표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져지고)
두 짐승이 다 잡혔어요, 불 못에 다 던져지고, 그런데 정확하게 나중 짐승을 거짓 선지자라고 표현했습니다. 마지막에 이처럼 거짓선지자들이 판을 치는데 그리스도가 여기저기 만무합니다.
마태복음 7:15절에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겉은 양의 옷을 입고 용처럼 말하는 것은 용의 사상을 퍼트린다는 얘기입니다. 초대교회의 핍박이 300년간 어머어마하게 열 차례 걸쳐 있었습니다. 로마 5대 박해자 동시에 현명한 황제라 꼽히는 마르쿠스 사우렐리우스?가 있죠? 그의 명성은 유명합니다. 훌륭한 인격을 완성하려고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로마 기독교인들을 참혹하게 죽였습니다. 로마황제의 이중성을 봅니다. 네로 황제가 무섭게 적그리스도로 훼방을 했다면, 아우렐리우스는 어린양의 모습을 한 거짓선지자처럼 핍박을 했습니다. 이 세상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이라는 말이 정말 많습니다. 평화의 왕이란 것은 그리스도 외에는 존재할 수 가 없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국민일보에 이런 기사나 났습니다. 기자와 인터뷰를 한 내용이었습니다.
[출처: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17707&code=23111633&cp=nv]
다연애가 무슨 문제냐?라는 제목으로, 한동대 학생 A군이 지난 12월에 학칙을 위반하며 페미니즘을 강행했습니다. 기독교 대학 한 복판에서 강사들과 자기 친구들 앞에서 자신의 매춘 경험을 소개하고 다자연애, 동성연애를 적극 두둔했습니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타 대학에 가서 한동대와 다자연애를 주제로 발표까지 했습니다. 학교는 수차례 반성의 기회를 주었지만 A군이 거부하자 무기정학 처분을 내렸습니다. 그래도 반성만 하면 징계 수위를 낮추겠다고 하는 입장인데, 이런 상황에서 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 인권위 조사관이 인권 침해를 조사하겠다며, 한동대에 들이 닥쳤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이분이 하는 얘기가 다자연애자도 성소수자입니다. 성적지향의 일종인 다자연애를 소개하는 것이 무슨 부도덕한 행위냐? 무슨 물의를 끼치기라도 했냐? 양성애자들도 집단 난교를 하잖아요? 다자연애에 대한 비판은 차별입니다. 이제 이렇게 물었습니다. 성적지향은 둘째 치고 성소수자의 범위는 도대체 어디까지를 뜻합니까? 기자가 물은 것입니다. 혹시근친상간도 포함되나요? 조사관이 뜨끔했는지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그것도 성적 끌림, 성적지향이라고 볼 수 있지 않습니까? 거기까지는 생각하지 못했네요. 제가 전문가나 학자가 아니라서 답변을 준비하지 못했네요. 이 조사관은 성소수자 범위까지 파악하지 못한 채, 조사활동을 벌이고 있었다는 것이죠. 인종, 국적, 피부색, 장애들은 절대 변하지 않는 속성으로 차별해서는 안 됩니다. 만약 차별하면, 이런 것은 처별 받습니다. 차별 금지법 위반으로.. 그런데 성적 지향과 사상종교는 전혀 다른 문제입니다. 얼마든지 비판할 수 있는 선택의지의 문제이기 때문에 가치윤리도덕의 문제가 혼재되어 있어서 이것은 비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에서다자연애를 두둔하는 국가 인권 조사관이 인권침해를 조사하겠다며, 복음적으로 알려진 한동대에 들이닥친 상황입니다.
여러분들이라면, 어느 편을 들어주시겠습니까? 이것이야 말로 소수인권을 차별한다고 반대한다는 어린양의 모습을 한 용의 가치관 아니겠습니까? 우리 성도님들 중에도 한동대를 다니는 자녀들이 있는데, 정말 영적 전쟁이 심하다고 합니다. 기도해주시길 바랍니다.
이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도 부드러운 모습으로 한 용의 가치관으로 미혹당할 때가 많습니다. 부모에게 효를 빙자해서 부모님이 싫어하는 것은 안 해야된다며, 나중에 돌아가시고우리가 잘 믿으면 된다고 이런 좋은 모습으로 조상신을 경배하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지금은 공부할 때라고 대학 붙고 교회가면 된다고 어린양처럼 부드럽게 용의 가치관을 넣어줍니다.
요한일서 4:1절에는
(1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부모라도 영을 다믿으면 안됩니다. 거짓 선지자는 부모 중에도 있을 수 있습니다. 무조건적인 효도와 경배는 거짓선지자를 가장한 어린양의 모습일 수 있습니다.
적용해보세요) 부모, 형제, 부부 인간관계 사이에 광명한 모습으로 다가올 때, 거짓 선지자의 모습을 분별할 수 있겠습니까? 어렵죠?
우리가 신천지 계시록과 다른 것은 우리는 이처럼 적용이 있는 것입니다. 적용이 있다는 것은 사랑이 있다라는 것입니다. 아셨습니까? 이단은 마지막에 사랑이 없습니다.
둘째 짐승인 거짓 선지자는 자기에게 권세를 준
두 번째,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12)
(12 그가 먼저 나온 짐승의 모든 권세를 그 앞에서 행하고 땅과 땅에 사는 자들을 처음 짐승에게 경배하게 하니 곧 죽게 되었던 상처가 나은 자니라.)
성부 하나님이 있고 성자가 성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그 밑에 참 선지자가 있듯이 사단도 이를 흉내 내어 사단에는 용 임금이 있고 그 밑에 바다짐승 적그리스도가 있고 그의 하수인으로 땅에는 거짓선지자가 있어서 적그리스도를 지금 경배하게 합니다. 어린양 같은 가르침이란 무엇입니까? 이단과 거짓 철학에 공통된 특징이 있습니다. 성경에 어긋나게 허황된 것에 자꾸 착념하게 합니다. 그래서 진짜 유념해야할 말씀에 대한 관심을 빼앗아서 아닌 것에 집중하게 합니다. 성경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며 성경에서 한걸음 더나아가 새로운 계시가 있다는 것을 확신합니다. 이 새로운 계시에는 인류의 역사와 종말 부분이 짜여 진 각본처럼 제시되어 있습니다. 종말에 이스라엘은 어떻게 되는가? 북한은 언제 열리는가? 우리가 가정은 언제 회복되나? 내 아이는 언제 변하나? 세상에 시작과 종말을 다 아는 것처럼. 우리는 전쟁 나는데 도망가야 되지 않나? 미혹합니다. 세상의 종말을 다 아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내 인생도 그 속에 속한 것처럼 계속 말을해줍니다. 환난과 핍박 속에서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이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니 이 땅을 소망하고 이 땅만 상급이 되고 그리스도 비슷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여 예수를 이용하면 이 땅에서 면류관을 쓴다는 것입니다. 예수를 이용한다는 것은 갖은 공식이 많습니다. 새벽기도회 가라~ 십일조 해라~ 많습니다. 그러니깐 이렇게 가르치는 자들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들인 것입니다.
요한일서 4장 3-4절을 보면
(3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것, 교회를 다니면서 예수를 시인하지 않는 것이란 무엇일까요?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다면 모두에게 왕관을 쓰고 멋있게 와야 하는데, 목수의 아들로 오면 안 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오면 안 된다라고 생각하는 것이 예수를 부인하는 것입니다. 거짓선지자는 초라한 예수를 부인하며 결국 이 세상에 큰 권세인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게 합니다. 예수를 믿는 것 같은데 계속 사단의 세력을 경배하는 사람들이 쫙 앉아 있는 것입니다.(교회에서도)세상세력을 경배하는 것은 이 세상 정권도 사단의 세력이 준 것이기 때문에 정권을 돕고 경배하는 거짓선지자들 세력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것입니다..
어려서 장군하면 우리는 을지문덕, 강감찬 압니다. 그 다음에는 고마우신 대통령 우리 이대통령, 고무줄놀이하고 놀았습니다.(너무 세대 격차가 많이 나나요?) 박대통령 때부터는 이순신을 내세우며 동상까지 세웠습니다. 지금박대통령 동상은 수난을 당합니다. 요즘 선거에 나간다고 하면 어디를 가야하죠? 봉화마을을 가야합니다. 북한에서도 김일성이 정치하는 것도 숭배할 누군가가 있어야 민심을 잡는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우리 인간은 노예 근성이 있잖아요? 그래서 강력한 통치자가 있어야지 그것이 이어져 나간다는 것입니다. 교회도 중앙정부식 카리스마 넘치는 권위적인 목사님이 있어야 목회가 잘 된다는 것입니다. 자유롭게 하면, 싸움이 많이 난다고 하죠? 결국 여기이단도 여기에 속하고 교주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헌신자 그룹이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런데 이것이 하나님 경배와 비슷하기 때문에 지혜가 아주 필요한 것입니다. 자신에게 뭐가 유익한가 하면서 권세를 줄 수 있을 것만 같은 대상을 경배하고 경배하게 합니다. 사람으로 살 수 없는 행동을 하면 그것이 짐승이라는 것을 알아야합니다. 사람을 괴롭히며 즐거워하는 것이 짐승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짐승이라고 표현을 해도 고난 중에 있는 남편, 아내, 상사가 짐승 같으면 도리어 이 설교를 너무 잘 알아듣지만, 짐승 같은 사람을 본 적이 없는 사람은 이 설교가 너무 어렵습니다. 학벌과 지식이 소용이 없는데, 집집마다 짐승 같은 사람이 있는 것이 축복인가요? 아닌가요? 예? 큰소리로? 축복이죠? 이것이 발상의 전환입니다. 보통 계시록 설교와 다른 것입니다. 우리 일상생활에서 짐승과 같은 사람을 보았으니 설교가 너무이해가 되는데, 어머 짐승~ 나하고는 관계가 없네~ 어떻게 짐승~ 그런 공주들이 참 많더라구요.
적용해봅니다) 창조주 하나님이 초라한 육신의 예수님으로 오셨는데 경배가 되십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믿음만 있다면 누구라도 존경을 하시겠습니까? 대답이 안 나옵니다. 이것이 적용이 안 되는 것입니다. 적용은 사랑이라고 했죠? 초라한 예수님을 경배한다면 오늘 내 옆에 믿음 있는 사람이라면 존경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쬐끔이라도 되니깐 우리들교회 요정도로 가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들이 사람들을 어떻게 미혹해 가는지 볼까요?
세 번째, 큰 이적으로 미혹합니다. (13-15)
(13 (거짓선지자들이) 큰 이적을 행하되 심지어 사람들 앞에서 불이 하늘로부터 땅에 내려오게 하고 14 짐승(적그리스도) 앞에서 받은 바 이적을 행함으로 땅에 거하는 자들을 미혹하며 땅에 거하는 자들에게 이르기를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 하더라 15 그가 권세를 받아 그 짐승의 우사에게 생기를 주어 그 짐승의 우상으로 말하게 하고 또 짐승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는 자는 몇이든지 다 죽이게 하더라)
끝은 다 죽이게 합니다. 우리는 큰이적 초자연적인 현상 앞에 맥을 못추립니다. 사단의 권세는 멸망한 권세인데 오늘 보니깐, 13절에서도 사람 앞에서 대단한 이적을 했고 14절에서도 짐승 앞에서 이적을 행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이적이 아닙니다. 사람과 짐승 앞에서 이적을 행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보시기에 좋았더라를 해야하는데, 이것이 분별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단은 창세기 3장 15절에 여인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했잖아요? 뱀은 살아 있는 듯하나 일시적으로 목숨을 연명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결국 멸망당할 존재입니다. 그런데 진정한 하나님의 목적을 망각하고 우리에게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큰 이적을 행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불이 내려오는 이적은 엘리야에서부터 행했던 것입니다. 그런데 이 거짓선지자들은 어린양 예수그리스도를 흉내 내는 것부터 선지자까지 짝퉁흉내를 다 내고 있는 것입니다. 엘리야도 하늘에서 불이 내려오는 이적을 행했습니다. 거짓선지자들도 이처럼 불이 내려오는 이적을 행했습니다. 그럼 여러분은 어떻게 분별하시겠습니까? 영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이것이 분별하기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 잘들으세요.
14절 칼에 상했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서 우상을 만들라고 했잖아요? 이적을 행하다가 칼에 상했다가 살아난 것이 적그리스도였습니다. 자기네 끼리 주고 받고 경배하고 받고 우상을 만들라고 합니다. 거짓선지자들은 보이는 이적, 가짜 체험으로 현혹을 합니다.
목장보고서를 보니, 온 가족의 귀신을 좇아 준다면서 남편과 각방을 쓰라고 처방하는 교회로 인해 10년이나 무섭게 묶여 있는 분이 계셨습니다. 칼에 상하였다가 살아난 짐승을 위하여 우상을 만들라고 했는데 그것 보다는 우리는 칼에 상한 자체를 받아들이는 것이 이적입니다. 할레루야!
이 시대가 너무혼탁하니, 보통 교회에서는 목사가 암 걸린다고 하면 쉬쉬합니다. 암 걸렸다고 하면, 그 교회는 망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저는 그러거나 말거나 암이라고 항암 한다고 큰소리 쳤습니다. 우리 성도들은 우리 목사님 항암 하는데, 후유증이 심한다고 하는데 하면서 성도 쫓는 기도만 합니다. 앞으로 그런 기도는 스톱하세요. 제가 암으로 일 년 동안 설교를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교회가 더 부흥한 것은 부족해도 십자가 말씀으로 무장했기 때문이아닌가 생각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이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조금 있다가 갈 사람인데, 말씀으로 여러분이 무장이 되어 있어야지 하나님과 천국에서 만날 것이 아닙니까?
15절에 우상에게 그들이 생기를 주었다고 했는데, 생기 ampndash 히브리어 푸뉴마?는 영혼 기운 성령을 말합니다. 앞서 계시록 11장 11절에 두 증인에게 생기가 들어가 두 발로 일어섰다고 했는데 대조가 됩니다. 진리의 성령님이 장래의 일을 알게 하신다고 했고, 십자가 지는 것을 효과적으로 도우신다고 했습니다. effective power로 도와 주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거짓선지자들은 적그리스도가 임명한 제사장입니다. 그러고는 우상(적그리스도)에게 생기를 주는 행위를 하는 것입니다. 이는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상당한 모독입니다. 성령님을 모셔두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흉내를 내면서. 이것은 위험한 성령운동으로 우리를 미혹해서 가장 비슷하게 하나님이라고 혼란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이 성령운동을 하면서 치유, 심유가 다 일어나잖아요? 정말 하나님과 비슷합니다. 방언도 하고 살아나기도 하고. 15절에 짐승의 우상이 말하게 하겠다고 하였는데 경건은 말에 있는 것이 아닙니다. 눈으로 보여 지는 않지만, 성령의 열매가 있어야 진짜인 것입니다. 사랑과 희락, 화평,온유와 절제 충성의열매가 있어야지, 열매가 없으면서 베풀어지는 이적은 극히 경계를 해야합니다. 내 안에 있는 가식, 체면 등 더러운 것을 도려내야 하는데 자꾸 괜찮다고 하면서 이상한 생기를 주어 말하게 합니다. 자녀가 기가 죽는다고 돈을 듬뿍 주면서 너 무시당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내가 우상인 자녀에게 생기를 줍니다. 적그리스도가 우상이면 우리는 자녀가 우상이고 돈이 우상입니다. 거기에 자꾸 생기를 주는 것입니다. 남들이 하는 대로 똑같이 하지 않으면 소외당하고 뒤처지는 것 같으니 결국 따라가게 됩니다. 이것이 우상숭배하지 않는 성도들을 가차 없이 죽이려고 하는 의미라고 봅니다. 거짓 배우자, 동업자 등을 분별해야합니다. 언제나 숭배를 강요하다가 안되면 죽여버린다고 했습니다. 오늘 사람도 숭배하다가 상대방이 받아주지 않으면, 나는 당신이 나의 태양이라면서 받아주지 않으면 너죽고 나죽자 이럽니다. 이런 관계는 인격적인 관계가 아닙니다. 집착하고 이해타산적인 것은 다 우상이에요. 여러분 우상 사랑이라고 하지 않죠? 우상은 숭배한다고 하죠? 하나님은 숭배한다고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사랑한다고 합니다. 인격적인 관계가 아니면, 전부다 우상입니다.
적용해보세요) 여러분은 어떤 우상에게 생기를 불어 넣고 있습니까? 자녀입니까? 허풍입니까? 거짓입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에 계속 생기를 불어놓고 있습니다. 결국 다 죽을 텐데, 우리는 길이 없을 것 같을 때, 어린양 같이죽다가 다시 살아난 간증을 하면, 큰 이적을 베풀어주면, 다시 그 사람을 숭배하게 되어있습니다. 누가 그를 분별하겠습니까? 여기에 지혜가 있습니다.
누가복음 16장 27절서부터 보면, 부자가 지옥에 갔습니다. 나사로. 지옥에 가서 친척들에게 내가 지옥에 있다고 말하고 오겠다고 하니, 모세와 선지자들을 믿지 않는 자들은 죽은 자가 살아나도 절대 믿지 못한다고 그랬습니다. 말씀이 들리지 않는 자들은 기적만 좋아하고 결국 기적을 베푼 사람을 숭배하고 기적을 베풀게 해준 하나님을 믿지 않습니다. 눈에 보이는 기적은 기적을 베푼 목사를 숭배할지 언정 하나님께 경배하지 않습니다. 그런 기적은 절대 사람을 변화시키지 못합니다. 날마다 안수기도 받고 기적을 체험하고 싶으시겠지만, 오늘 말씀 듣고 믿고 십자가를 길러 적용하는 것이 최고 지혜입니다. 지혜 많은 사람들이 많이 모였기 때문에 제가 아파도 요동치 않습니다.
적용해보세요) 기적을 베푼 선지자들을 통해서 하나님을 경배하십니까? 기적을 일으킨 목사를 숭배합니까?
네 번째, 거짓선지자들은 짐승의 표를 받게 합니다. (16-18)
(16 그가 모든 자 곧 작은 자나 큰 자나 부자나 가난한 자나 자유인이나 종들에게 그 오른손에나 이마에 표를 받게 하고 17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 이 표는 곧 짐승의 이름이나 그 이름의 수라)
그 당시 표라는 말은 로마 황제 이름을명시한 공식 문서에 찍는 인장을 표라고 했습니다. 로마 정부는 노예들의 손과 이마, 어깨에 노예의 낙인을 찍었습니다. 이 노예는 로마의 소유이며 로마가 보호하겠다는 의미로 인을 쳤지만, 실상은 로마에게서 도망갈 수 없게 만들고 로마에 재산이라는 뜻으로 쳤습니다. 그러므로 짐승의 표란, 그 자체가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자 하는 악한 시도의 표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짐승의 표를 받는다는 것은 짐승의 이름을 받는 것입니다. 예수님 없는 인간이 누구의 것이겠습니까? 사단입니다. 사단의 사주를 받고 거기에 순종하며 살아갑니다. 여기 짐승의 표에 관해서 인류의 시작부터 언급되어 있습니다.
창세기 4장 15절에 최초에 살인자 가인을 죽인 자는 벌을 7배나 받으리라고 하시고 가인에게 표를 주사 그를 만나는 모든 사람에게 죽임을 면하게 하시리라 하셨습니다. 그러니깐 구원 받지 못한 가인의 표는 세상에 가지고 가면 아무도 너를 죽이지 않는다고 하니 그 표만 있으면 세상은 가인을 미워하지 않고 세상과 짝하여 살 수 있는 사단의 표라는 것입니다. 그러니깐 짐승의 표를 가지고 태어난 가인과 그 후에 모든 인류는
요한 복음 8장 44절처럼 너희는 너희 아비마귀에서 났으니 처음부터 살인자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다고 했습니다. 모든 인류가 죄인이라고 했으니 여기에서 벗어날 자가 아무도 없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짐승의 표를 받고 우리는 태어납니다. 짐승의 표를 가지고 태어나면 세상에 아무도 우리를 공격하지 않습니다. 왜냐면, 세상이 너를 아무도 죽이지 아니하라리라고 했잖아요? 잘들어야 합니다. 이단들이 창세기 4장 15절을 얼마나 이상하게 해석하는지 모릅니다. 예수님이 없는 자는 이처럼 짐승의 표가 세겨져있습니다. 인본주의, 물질만능 주의, 쾌락주의, 허무주의 이즘과 같은 세상 가치관에 물들어 있습니다. 특히 현대 사회에서는 이름, 넘버 게임의 시대입니다. 이름이 알려지기를 원하고 인정 받기를 원합니다. 사단은 이것으로 유혹하는데 안 넘어갈 자가 없습니다.
신명기 6장 8절에도
(8 너는 또 그것을 네 손목에 매어 기호를 삼으며 네 미간에 붙여 표로 삼고)
거짓 선지자들은 이 말씀으로 또 흉내를 냅니다.
그러나 계시록 14장 1절에
(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이 시온 산에 섰고 그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더라.)
하나님의 백성들이 그 이마에 짐승의 이름이 아닌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새기셨대요. 우리는 짐승의 표를 받고 태어났는데, 남은 자가 되어 택한 자가 된 자는 하나님께서 구별되게 부르셔서 십자가의 사랑으로 짐승의 이름대신 예수님의 이름이 새겨진 것입니다. 할레루야!
누구도 예외가 없는데 특별히 빼냄 받고 택함 받고 부르심받은 자만 하나님의 이름이 아버지의 이름이 이렇게 딱 인쳐진 것입니다.
17절에 누구든지 이 표를 가진 자 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하니라고 하셨습니다. 요한 계시록이 쓰여 진 당시에는 (로마 시대 때) 상인의 조합 길드가 있었습니다. 길드 조직 아시죠? 길드 조직에 가입을 해야만 장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로마의 우상숭배가 대단했는데 거기에 들어가려면 우상에 절을 했어야 하니깐 기독교 인들은 도저히 우상에게 절을 할 수 없어 길드에 가입을 할 수 없으니 당연히 매매를 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럼얼마나 핍박을 받았겠습니까? 그러므로 이 땅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은 매매를 할 수 없어다고 하니 만사형통이 아닌 것입니다. 원칙을 지키며 가려고 하니 정말 팔복처럼 가난하고 애통하면서 가니깐 다른 사람들이 보기엔 예수님 믿고 가는 것이 찌질하고 고생 같아 보입니다. 그렇지만,이마에 아버지 이름이 딱 새겨져 있는 자는 남은 자, 택자가 되어 기뻐하고 즐거워 할 수 있으니 이 길을 가는 것이겠죠? 가고오는 세대에 남은 자가 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겠죠? 왜냐하면, 내 사모하는 주님께 사랑받고 택함받고 쓰임받고 사랑받기 때문에 이런 비밀은 알자가 없는 것입니다. 이것은 secret이 아니라 mystery라고 했습니다. 이건신비한 것입니다.
18절에
(18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한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것은 사람의 수니 그의 수는 육백육십육이니라)
수를 세워보라고 하셨는데 그것은 사람의 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수가 아닙니다. 666은 무엇을 의미합니까? 그 당시에는 로마황제 네로를 의미했고 기독교를 핍박하는 모든 적그리스도의 이름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 가고 오는 세대에 계속 다른 형태로 존재할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666은 그동안 박해가 너무 오래가니 물고기 표시와 같은 암호였습니다. 그런데 개마트리아 수법?이라고 그당시에 너무 박해가 계속 되니 히브리어 알바벳에는숫자가 있는데 알파는1이라면 오메가는 팔백, 666을 계산해보니 그것이 네로더라 그렇게 계산을 했습니다. 또 문자적으로 해서 히틀러도 666이라고 그런 일도 있을 수 있지만, 그것을 문자적으로만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므로 그 당시 우리를 핍박하던 네로라고 할 수 없었잖아요? 히브리인들은 다 알아 듣는 언어로 쓰여졌는데, 로마황제라는 최고의 인간 권력과 사람의 수라고 했죠? 지혜가 행할 수 있는 최고의 것이라 해도 666이라는 것입니다. 아무리 하나님을 모방하려고 해도 거듭 실패할 수 없는 수이고 용과 적그리스도와 거짓선지자들수 성부 성자,성령 하나님의 삼위일체의 777에는 도저히 이길 수 없음을 나타낸 것입니다.
열왕기 17장에서 솔로몬이 거둬들인 중수가 666금달란트입니다. 솔로몬이 세상에 그렇게 일천 번재를 쌓고 지혜를 쌓아 왕이 되었는데, 왕이 되고 나서 하나님이 하지 말라는 병거를 두고 아내를 많이 두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면으로 어겼습니다. 하나님 보다는 자기의 부를 과시하려는 것부터 타락이 시작된 것처럼 인간이 자기 방식대로 쌓고자 하는 재산, 권력, 인격, 학식, 봉사, 섬김, 정직이 솔로몬보다 더 한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돈이 그렇게 많고 아내가 천명이고.대단해도 예수의 피에 씻기우지 아니하면 666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러한 솔로몬을 모델로 제시했습니다. 그것이 도리어 하나님과 가장 멀어지게 하는 가장 어린양 같은 짐승이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 가장 어린 양 같이 좋아 보이는 것 중에서 대표적으로 사람을 위한다는 인본주의가 7에서 가장 가까운 6666휴멘니즘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신들러 리스터들은 교회들이 단체 관람할 정도의 영화입니다. 독가스로 600만 명 정도가 죽었는데도 유대인에게는 아직도 보기에 초라한 예수님이기에 하나님이 곧 예수님이신데 예수님 죽인 것을 회개하지 않고 있는 것입니다. 나치를 심판의 도구로 쓰셨지만, 유대인들은 2천 년이 지나도록 회개하지 않고 여전히 구약의 여호와를 우상으로 섬기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그 영화를 보면 독일인 들은 너무 나쁘고 유대인들은 너무 불쌍하잖아요? 그런데 구속사적으로 보고 성도의 가장 큰 권세는 인내와 믿음이라고 했는데, 성경을 아는 사람이라면 어떻게 예수님을 잡아 죽이고 2천년동안 회개를 하지 않는 민족이 유대인지 않습니까? 6백만 명이 죽어나가더라도 눈 깜짝하지 않고 회개를 안해요. 유대인이 잘 나고 머리도 좋거든요. 하나님과 예수님하고 이원론적으로 생각하는 바로 이것이 인본주의의 심볼이라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사람들은 독일 놈들이 너무 나빠요. 그러나 우리가 성격적으로 가져오면 아무리 아내가. 남편이 나빠도 내가 예수를 믿는 것이 최고고 내가 내 죄를 회개하지 않는 것이 최고의 악인데, 그렇게 바람을 피고 알코올에 중독이 되도 내가 회개를 하지 않습니다. 내가 불신 결혼 아내, 남편을 맞이 했는데 내가 회개하지 않고 술먹고 바람을 피고 이것만 욕하는 것이 신스틸러 리스트에 나치와 유대인의 관계라는 이 말입니다. 아이고 어려워라~ 이것이 해석되면 누가 이혼할 사람이 있습니까? 바로 성경을 이렇게 해석하니 지혜가 여기 있습니다. 할렐루야!
이렇게 되지 않으니 저 독일 놈들은 나쁜 놈들이고 유대인들은 너무 불쌍합니다. 그 장면에서 유대인들은너무 불쌍하지만, 우리는 전체적인 구속사적으로 인류를 보아야 합니다.
예를 들어, 어머니가 파출부하면서 전 재산을 과외비로 댄다고 한다면, 훌륭하다고 상 주어야 되겠다고 합니다. 그런데 부자가 돈 많아서 과외 시키는 것보다 더 욕심쟁이 아닙니까? 부자는 100중에 1개로 과외 시키는데 이 사람은 100중에 100개로 과외 시키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대단한 엄마가 아니라 인본주의 666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을 위한 것입니다. 하나님을 위한 것이 아닙니다. 이 쪽이 욕심의 양이 훨씬 많은 것입니다. 없으면 안 해야 되고 있으면 없고 없으면 금식하고 천국가야지. 없으면 빚을 내고 사기를 쳐야 되고 이런 방법으로 사단의 권세가 계속 나오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666은 하나님과 너무나도 근사치로 보인다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이즘 중에서 무서운 것이 휴먼이즘이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수라고 얘기했습니다. 인내와 믿음은 지혜와 총명으로 나타나는데, 총명한 자는 이것이 하나님인가? 세상 권세를 향한 큰 권세인가? 이 수를 세워보라는 것입니다. 계시록에서 인의 재앙과 나팔재앙을 들으면서 여섯 번 째 까지는 재앙내용이라는 것을 알죠? 그런데 일곱 번째로 가면 하나님 나라가 보이는 것입니다. 일관되게 6과 7을 비교하면서 나오는 것입니다. 6은 세상이고 7은 하나님이고. 그래서 여기에서 666을 세워보라고 베리칩이라는데, 합동측의 베리칩의 정의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떤 새로운 기술로 마이크로 칩(베리칩)을 장착을 하고 안하고 하는데, 어떤 기술 자체를 요한계시록의 짐승의 표와 동일시 하는 것은 완전히 빗나간 것이라고 합니다. 베리칩에서 바코드, 컴퓨터, 옛날에는 유럽연합, 신용카드가 은총의 영역에속하고 기술 문명에 속합니다. 문명자체에 속한 것은 선한 것이라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것도 아니고, 믿음의 도에 어긋나는 것이 아닌데 이 기술의 문명의 혜택을 입는 것을 배교의 행위로 단정한다면, 성경에서 더 나아가는 것입니다. 우리를 구원에서 떨어지게 하는 유혹과 시험의 본질은 물질적 원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마음과 생각을 지배하는 정신적, 영적 원리라는 것입니다.
베리칩을 짐승의 표라고 간주하면서 그것을 받는 자는 구원에서 떨어진다는 것은 도저히 터무니 없는 허황된 주장이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666번 버스를 탄 성도가 기절을 하면서 버스에서 내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어느 날 보니, 모든 권세와 부를 가진 정주영 회장이 소 때를 몰고 가는데, 그 자동차 번호가 666이더라구요. 우리가 이 세상에 모든 것을 가지고 북한을 굴복시킬 수는 없습니다. 666은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신 백성들 만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나님을 대적하여 흉내 내고 성도를 미혹하는 사람들을 총칭하여 사용된 숫자입니다. 아시겠습니까? 이해되셨어요?
여러분은 신자로서 세상에 나가 공격을 받습니까? 공격받은 일이 좀 있습니까?
어떤 분이 교묘하게 믿음을 황폐화 시킨 지도자에 대해서 나눔을 했습니다. 그 공동체에서 너무나 은혜 받았던 그러니깐, 큐티모임에 있었던 사람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너무나 감격스러워서 울었다는 것입니다. 조금 지나고나서 죄에 대한 사함이 교묘하게 이용되는 것을 느꼈는데, 어떤 부인이 불륜을 저질렀다고 오픈을 하니 이젠, 예수님을 믿으니 이제 당신은 죄인이 아니다~ 당당해라! 처방을 했는데 그런데 죄가 끊어지는 것이 아니라 그때부터 당당하게 불륜을 행하더라 이것입니다. 그니깐 그거에 대해서 아무도 치리하지 않으니 앞으로 죄에 대해서 오픈하지 못하는 기존 교회에 대해서만 비판을 하면서 자꾸 면죄부를 주더라 이것입니다. 죄사함을 강조하다가 죄가 죄인 줄도 인식하지 못하는 혼란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 사람들은 다 이단에 가는 것입니다. 나의 모든 결손의 것들을 합리시켜주니깐. 자신에 대해서 이분은 큐티모임에 가서 죄를 오픈하니 굉장히 율법적이라 지적을 하고 죄에 용납이 그곳에 복음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 교묘한 거짓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죄는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씻겨져야 자유함이 있는 것이지, 마음 놓고 죄를 짓는 것이 자유가 아닙니다. 양을 입은 가짜처럼 항상 가짜 선지자들은 구원을 강조하면서 가장 비슷한 사람으로 옵니다. 그 이후에 성숙에 대해서 가르쳐주지 않으면 이것은 거짓선지자들입니다. 이단은 안 가르쳐주는 것이 아니라 한 가지만 가르칩니다. 구원만 강조하니 이단입니다. 말씀만 강조해도 이단이고, 찬양만 강조하니 이단입니다. 균형잡힌 발란스 라이프를 살게 해주어야 합니다. 영적 성장만 이야기 하고 구원을 빼놓는 다면 그것도 이단입니다. 그래서 말씀, 찬양 기도, 구제 어느 하나만 치우치면 이단으로 가는 것입니다. 성경은 인내와 믿음을 지키라고 하지만, 이 세상은 성도의 인내와 믿음을 결과로 보는 것이 아닙니다. 이 세상에서 상을 받으면 가짜라고 하는 것이 많습니다. 저는 엄마와 저를 비교하면서 정말 제가 가짜가 될까 두렵습니다. 그런 보상은 우리 마음속에서 끊어 내야 합니다. 이 세상이 박수 쳐주는 것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지금은 알아주지 않고 바뀌어 지지 않아도 보잘 것 없는 성도의 삶을 목숨을 갈고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내는 것이 지혜입니다. 성도에게는 어떤 것도 사소한 것이 없습니다. 우연도 없습니다. 예배하나도 목숨을 걸어야하고 목장을 가도 목숨을 걸어야 죽음 수를 세워볼 수 있는 것입니다. 목숨을 건 하루하루를 사는 게 신앙입니다. 종말을 어떻게 준비하냐는 오늘을 어떻게 사는 지로 나타납니다. 그것은 구원에 관심이 있는가 없는가로 분별이 됩니다. 이것이 지혜가 여기 있으니입니다.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고는 생기는 지혜가 아닙니다.
예수님의 산상수인이 7장에서 마무리 되는데 15절부터 어떤 사람이 천국에 들어가는지에 대한 결론이라 할 수 있는데, 그 첫 번째가 거짓선지자를 삼가는 것입니다. 내가 팔복대로 살고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삶을 살려고 할 때 가장 방해하는 자가 일번타자가 거짓선지자들입니다. 우리는 일부러 거기에 안주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어도 잘 되어야 되고 잘 안 되는 것은 나에게 믿음이 없기 때문이라고 그래서 사업에서 실패하고 입시에 떨어졌다고 합니다. 나를 따르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그럴 듯하게 들리지만은 그렇게 맨 처음에 들었지만, 10년이 지나고 20년이 지나도 삶이 변하지 않는 것입니다. 지혜를 가지고 이런 거짓선지자들을 분별해야 합니다. 이해되십니까? 우리가 매일 분별이 안 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이 사단의 권세인지 하나님의 권세인지딱 알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이것이 성도들의 견인이고 우리의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지혜롭기 원한다면, 거짓선지자들을 분별해야 합니다. 거짓선지자들은 어린양 같은 모습으로 미혹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적그리스도를 경배하게 하는 일을 합니다. 그리고 믿게하기 위해서 큰 이적을 행합니다. 그리고 날마다 666세상의 가치관을 삼킬 자를 찾듯이 계속 넣어줍니다. 그렇게 계속 쇠뇌를 하면 북한의 김성일 동상을 돌면서 비둘기도 슬퍼하면서 '갔습네다' 이러면서 뉴스를 합니다. 그러면다 웁니다. 우리는 웃지 않습니까? 결론은 우리는666을 분별하면 기쁘고 즐거운 하나님의 수, 지혜가 여기 있을 줄 믿습니다. 찬양하겠습니다.
말씀 후 찬양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부귀와 바꿀 수 없네
영 죽을 내 대신 돌아가신 그 놀라운 사랑 잊지 못해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명예와 바꿀 수 없네
이전에 즐기던 세상일도 주 사랑하는 맘 뺏지 못하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이 세상 행복과 바꿀 수 없네
유혹과 핍박이 몰려와도 주 섬기는 내 맘 변치 않네
세상 즐거움 다 버리고 세상 자랑 다 버렸네(*2)
주 예수보다 더 귀한 것은 없네 예수 밖에는 없네~
기도 제목
여러분은 어려울 것입니다. 사단의 권세 666과 7을 구별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어떻게 시어머니를 그렇게 섬겼는데 돈도 드리고 밥도 드리고 15년을 섬겼는데 아프셔서 요양원에 가셔야 되는 게 아닌가? 하는데 모시지도 않는식구들이 다 들고 일어나 어따 대고 요양원 소리를 하는가? 막 한 번도 모시지 않은 동생들이. 그래서 어머니한테 이 집을 우리에게 줄 거 아냐구 하니 너희에게 안 줄 거라고 했대요. 예수 때문에밥하고 섬겼는데 너무나 분이 나서 밥도 안하고 모든 섬김을 끊었다고 합니다. 그 얘기를 들으니 우리가 섬기는 것이 하나님 때문에 섬기는 것인지 세상에 보상을 바라고 한 것이 이렇게 드러나지 않습니까? 섬기고 있을 땐, 집에 왔을 땐, 집이라도 주실까 하고 광명한 천사로 있으셨을 것입니다. 우리들 교회와서 갖은 희생으로 섬겼다고 생각했는데 너무너무 지나온 세월 집값만큼 드렸는데.. 이것이 바로 우리의 현실입니다. 너무 분해서 우리는살 수 없습니다. 사단의 권세는 멀리 있지 않습니다. 여기 있습니다. 보상 때문에 하는지 생색 때문에 하는지 주님 때문에 하는지 날마다 헷갈립니다. 이것을 생각하면서 성도의 믿음과 인내가 여기 있다고 했는데, 정말 지혜가 여기 있으니 666이아니고 인본주의 넘어서 구원으로 가는 지혜를 달라고. 하나님만이 상급이 되는 지혜를 나에게 좀 달라고 사단을 권세를 분별할 수 있게 해달라고주님 부르고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하기
하나님 아버지, 정말 남들 하기 어려운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총동원해서 살아왔는데, 그것을 가지고 사람에게 결국 인정받기 위해서 사건이 하나 오니 지금까지 쌓아온 것들이 와르르 무너질 때가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아니라고 생각했는데. 나는 하나님 좋아서 예배오고 하나님 좋아서 목장가고 하나님 좋아서 집에서 적용한다고 생각했는데 말할 수 없는 애매한 일을 당하며 우리가 분해서 살수가 없습니다. 날마다 수를 세워보라고 하셨는데 총명한 자는 세워보라고 하셨는데 세워볼 수 밖에 없는 사건을 주시는 하나님을 우리가 정말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솔로몬에게 모든 것을 주었는데 하나님께서 가진 것을 주셨는데 결국은 저렇게 사단의 권세에 휘둘리는 것을 볼때에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요한계시록이 마지막책이라서 우리에게 갖은 방법으로 사단의 권세에 대해서 알려주시니 절대로 사단의 권세에 휘둘리지 말라고 하나님 나라에 초청을 하는 이 구원의 음성을 들으라고 구원아니면 멸망밖에 없다는 그 하나님의 마음이 정말 이해가 되면서 제가 너무나 싸우는 것을 싫어하고 분쟁을 싫어하는데 성경을 읽고 깨닫다 보니 이 얘기만 전해도 저절로 공격을 당하는 인생이 되는 것을 보게 됩니다. 그래서 너무나 곤고해서 하나님께 나가고 그러면서 오늘도 다시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저에게 이렇게 체휼되니 그것이 힘들지만 모든 짐은 제가 지고 가더라도 여러분이 구원 받고 천국에 가서 만나면 좋겠다는 생각을 다시 하게 됩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짐을 제가 지고 가더라도 지혜가 여기 있다고 하셨사오니 정말 사단의 참소에 꼬임 받지 말고 하나님께 일어나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하면서 정말 사단의 권세를 경배하지 않고 하나님께로 나와 정말 믿음과 인내를 가지고 지혜가 여기 있다고 하셨으니 정말 하나님의 지혜를 맛보고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는 우리 모두 각자가 될 수 있도록 그 집에서 십자가를 길러 놓고 이제 우리가 전도한다는 것은 보여줄 십자가가 있어야 되는데 나 때문에 주님께 인도하는 한 주일이 되며, 평생이 될 수 있도록.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흔적이 내속에 있을 수 있도록 사단을 박멸할 수 있도록 내 속에 가치관이 다 물러갈 수 있도록 주님 역사해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립나이다. 아멘.
<18. 3. 18 목장예배>
이상헌 목장과 함께한 나눔 보고서
일시: 18. 3. 18 주일
참석: 위한나, 이상헌, 김남룡, 김민준, 장윤제, 임홍빈, 김수환, 박찬성, 윤현경, 이은영
나눔 :오늘은 이상헌 목장과 교제하는 시간을가졌습니다.간단한 자기 소개(아이스브레이킹)와 이성에게 듣고 싶은 질문과 대답을 듣는 시간을 가졌고 마지막에는 서로의 기도제목을 나누었습니다.처음 적는 조인목장 보고서이기에... 오늘 나눔에대해서제가 열심히필기한 것을 토대로작성해보았습니다.다음 조인에는 야외로~말씀을 가지고? 즐겁게나눔하기로^^기약해봅니다.
이상헌 목장은?이상헌,김남룡,김민준,장윤제,임홍빈,김수환,박찬성으로7완전체
성실 이상헌:83또래이시구요.개인 카페에서 바리스타를 하고 계십니다.사실 전공은 시각디자인이었다고 하십니다.취업전선을 피해서...바리스타 직업을 선택했다고 하셨지만, 6~7년 정도를 개인 카페에서 성실히 일하고 계신다고 합니다.우리들 교회는 어머니의 인도로2006년 등록하였고2008년에 정착하였다고 합니다. 2008년 정말붙어만 있자의 심정으로 붙어있었더니10년이 지난 지금2018년!목자로 성실히 섬기고 계십니다.처음엔 아버지의 핑계로 정착하지 못하였는데 본인의 죄를 보고 회개하고 정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성격은 다정다감/우유부단/선택장애4글자로 표현해 주셨고 좋아하는 이성은 이영애,박보영 같은 귀여운 스타일이라고 하십니다.
내게 하나님이란?때에 따라 양육하시는 분,공감합니다.
#요즘 커피 로스팅과 자격증 취득을 하며 창업에 대해 관심이 많다고 하십니다. PLANT N BEAN,식물과 조화를 이룬 카페 너무나도 기대가 됩니다.
끈기 김남룡:86또래시구요. IT계에서 근무하신다고 합니다.전자기기를 잘 다뤄서 남에게도 잘 설명해주신다고 합니다.자상도 하셔라.게다가 끈기도 있으시고 성실도 하십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으로 양동근과 헤이즈라고 하십니다. 음악 취향이감성적이십니다.이상형으로 외강내강!운동을 잘하고 고난 잘 헤쳐나가시는 분이라고 하십니다.
그렇다면,나에게 하나님이란?어려운 분이라고 하십니다.올해 상반기 일대일 양육을 받고 계신다고 합니다.신앙고민이 많다고 하시는데 양육의 때를 잘 보내실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연예인 닮은 김민준: 92또래시구요.현재 유통회사에서 일을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그런데 실제 전공은 연극이었다고 합니다.유학 가운데 고난이 있어서 한국에 나왔는데 유통회사에 우연찮게 취직이 되었다고 합니다.꿈이 사라진 것 같아 여러 가지 중독에 빠져있고 이 중독을 끊기 위하여 취미생활을 발견하고 있다고 합니다.양궁~!
성격은 말하는데 어려움이 없어 쉽게 사람들에게 다가간다고 합니다.인간관계에 어려움이 없으시군요.교회는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를 따라 다녔다고 합니다.교회 가서 좋은 인간관계를 배웠나봅니다.우리들교회에 온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번에 안타깝게도 양육 신청을 하지 못했다고 하는데 다음 텀에는 꼭 신청을 잘해서 말씀으로 시선을 옮겨 아직 끊지 못한 중독들을 하나하나 끊어가길 소망합니다.
좋아하는 연예인은 청순한 한지민이라고 하십니다.구체적인 이상형은 신앙심이 강해서 저를 이끌어주고 공유해주는?결론은 신교제를 하시고 싶다고 합니다.자기를 알아보고(교회에서!!!)전화번호를 달라고 하면 기꺼이 주신다고 합니다.참여해주세요.개인적으로HOT이재원을 닮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나에게 하나님이란?힘들 때마다 찾아와주시는 분이라고 합니다.저도...
어린 나이에 공경심을 가지게 된장윤제: 92또래시구요.김민준 형제와 같은 유통회사에 다닌다고 합니다.교회에 온 것은 부모님 따라 왔습니다.성격은 웃는 것에서 드러났습니다.밝습니다.정말 잘 웃습니다.그런데 낯을 잘 가린다고 하네요.외모로 외꺼풀을 자랑하였습니다.
현재 야간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공부하고 있다합니다.성실히 일을 하며 어릴 적 꿈을 실현해 가고 있습니다.너무 멋있습니다.사회복지사 꿈을 가지게 된 계기는 어릴 적 옆집에 사시던 중풍할머니를 도와주지 못했던 것이 가슴에 남아 그때부터 노인을 섬기고 공경하는 일을 하고 싶었다고 합니다. 꿈을 이뤄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좋았더라'의 인생이 되길 소망합니다.
히든씽어를 꿈꾸는 임홍빈: 89또래시구요. CJ대한통운에서 일하고 계십니다.모태 신앙인데 교회에 정착하고 있지 못하다가 어머니의 신앙 모습과 누나의 전도로 우리들 교회에 정착하게 되었다고 합니다.성격은 모든 일에 긍정적이고,안 좋은 일에는 자기 탓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외모 자랑으로 눈이 예쁜 것을 들었는데, 하나님 말씀하시면,예쁜 눈으로 임할 것 같습니다.
이상형을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셨는데요.구릿빛 피부에 건강미가 있는 여성,웃음이 아름다운 여성이라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내게 하나님이란?심판의 하나님! 아이고 무서워라~
#노래실력 향상을 위해 유튜브에 올릴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언제 히든씽어에도 출연하시지 않을까?예상됩니다.
사람 마음을 알아주는 김수환: 86또래시구요.현재 상담사로 일하고 계시다고 합니다.그런데 직장이 세종시라 교회근처로 이직하고 싶다고 하십니다.하나님께서 도와주시길 기도합니다.현재 대학원 석사학위 졸업을 위해 논문을 병행하고 계시다고 합니다.졸업 후 박사과정도 고민이 있는데 끝내도 끝없는 고민의 연속이네요.저는 석사만...
어린 여자친구가 생겼는데 굉장히 액티브해서...침을 맞아가며 데이트를 하고 계신다고 합니다.언능 나아서 즐겁게 데이트 하실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운동도 열심히!!
나에게 하나님이란?힘들 때 도와주시지 않는 분...힘들 때,본인의 힘으로 다 감당해온 것 같다고 하십니다.그러나 장차 올 환난에 하나님 말씀으로 예비하고 감당할 수 있기를,하나님 사랑 크게 경험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중보기도학교 과정을 이수 중이신데 거기 분위기 너무 좋다고,다음에 꼭 참여하라고 권면해주셨습니다.담엔 기필쿠!
노력하는 박찬성: 85또래이시구요.우유부단하지만 순종하려고 노력한다고 합니다.대학에 관광영어과로 들어갔는데 관광경영으로 바뀌었다가 여가디자인->아웃도어 스포츠학과로 바뀌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다행히 졸업장에는'관광영어과'로,졸업 후 진로에 고민을 하다가 학원 강사 일을 꾸준히 하셨다고 합니다.현재는 강사 일을 그만두고 여가를 보내고 계십니다.직업에 대해서 좀 생각해보고 여유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어머니를 모시고 계시는데 어머니를 공경하며 청소 등을 돕고 계신다고 합니다. (참고로 이상헌 목장의 부목자)

>>> 누구의 뇌구조일까요?
우리 위한나 목장은?위한나,윤현경,이은영,최민정 이렇게넷넷넷넷입니다.
현재 민정양은 해외 출장 중이라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먼저한나언니는요? 86또래시구요,현재 중학교에서 상담,복지 업무를 맡고 계십니다.
현재 관심은 먹는 것이라고 합니다. (특히 파스타에 꽂혀 계심)그렇지만,함께 운동도 열심히 병행하고 있다고 합니다.어제는 만오천보 갱신,그 정도면10키로 넘을 걸요.
한나언니의 이상형은 잘 받아주는 사람이라고 합니다.능력이 있어도 성품!능력이 적어도 성품!이라고 합니다.연애 말고(신)결혼 하고 싶다고 하는데 동참해주세요.
요즘 답답하다고 느껴질 때가 많다고 합니다. 더넛츠의 사랑의 바보노래와 드라마라이브에 심취해 있다고 합니다.왁자지껄한 것을 좋아하는데 놀 때는즐겁게를 원하십니다.다음 조인에는 야외로 나가 노래를 부르기로.
우리현경이는요? 91또래구요.해맑게 백수라고 했는데 사실 전공/직업은 방사선사입니다.현재 한 병원에서 계약이 마무리가 되어서 일을 하지 않고 있지만,한 직장에서 갖은 관계고난을 다 견디고 직장생활을 마친 멋있는 친구입니다.취업에 대해서 생각이 많은데 다시 좋은 근무환경과 분위기 되어 있는 병원에 가서 자리 잡고 결혼 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하나님 인도함 받기를 기도합니다.
현경이에게 소중한 반려견이 있는데 나이도 많고 지금 많이 아프다고 합니다.강아지에 대한 걱정이 많은데 아프지 않고 떠날 수 있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저는90또래이은영이구요.현재 대학원생입니다. 21살 교회를 처음 다녔지만,믿음으로 한 것이 아니라 성품으로 한 신앙생활이었기에 교회를 떠났다가2015년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습니다.그때도 믿음이 성치 못하고 말씀이 들리지 않아 방황하다가2016년 관계 고난이 도저히 해석되지 않아 방황하다가2017년돌아와 울고불고 목장에 붙어 있다가세례와 양육을 받고지금은 부목자로 섬기고 있습니다. 현재는양육교사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제 머릿속 한 곳에는 졸업과 취업에 대한 고민이 가득 합니다.그렇지만 양육의 때를 놓치고 싶지 않아서 일월화수목금 양교 과제를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또 한켠에는결혼에 대한 생각 많은데 저 또한 연애 말고(신)결혼이 하고 싶습니다.
요즘 새벽예배에 관심이 많아지고 있습니다.처음에는 신승윤 목사님 설교를 시작해서 최성준 목사님,허지웅 목사님 예배 라이브로 듣고 싶어 갔다가 결국에 은혜 받아서 회개의 기도가 저절로 되는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그래서 교회 옆에 집 짓고 살고 싶어졌습니다.
저에게 하나님이란,항상 내 옆에 계시는 분,제가 귀 기울이면 말씀해주시는 분,그런데 그동안 기울이지 않아 문제였습니다.믿지 않는 우리 가정에 말씀을 주신 것을 보면,제가 태어나기도 전부터 예수님의 신부로 점찍어 주셨던 것 같습니다.
Q n A
Q1:당신은 집에서 어떤 일을 하면서 시간을 보내나요?운동,꿈 찾기 프로젝트(민준)
Q2:연애 대상에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나에게 헌신(노예?),솔직함(윤제)
Q3: (윤제의 질문)나는 노인을 도와준 적이 있는가?어머니 공경(찬성)
Q4:이성과의 나이차 어디까지 생각해 보았는지? 특히,연하무한대(홍빈),연상 무한대?(한나) 위로는 두살,아래는 성인나이(남룡)
Q5:신교제,신결혼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가치관(상헌),성격(현경)
상헌& 한나목장의금주기도제목
이상헌체중감량 목표 65kg (지금이 더 보기 좋은데 말이죠.),커피자격증 과정 잘 마칠 수 있도록
위한나가족에 대한 섬김(가족들이 좋고 싫은 것을 적어 놓고 실천 중)인내하며 잘 할 수 있도록
직장에서 상사와의 고난으로 직장에 대한 사명감이 없이 일하고 있었다는 것이 회개가 되었는데 하나님 섬기듯이 상사를 잘 섬기며 갈수 있도록(붙어만 있자)
윤현경 강아지기 아픈데 아프지 않게 보내줄 수 있도록, 집에서 있는 시간관리 잘 할 수 있도록
김민준연극에 대한 꿈 포기하지 않고 잘 이뤄갈 수 있도록, 믿음으로 소통하는 교제 할 수 있기를
장윤제야간대 개강, 일하면서 다니려니 힘든데 잘 다닐 수 있도록 인내와 체력을 허락해주시길
임홍빈가족고난으로 해석이 잘 안 되는 것이 있는데 고난 가운데 해석 받고 아버지께서 인도함 받아 가정이 회복되기를
피부가20대로 돌아갈 수 있도록☆
김수환한의원에 다니고 있는데 다리가 온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직장과 논문 병행하기 힘든데,교수님과의 관계 잘 해결되고 올해 졸업할 수 있기를
박사과정 진학 욕심내지 않고 결정할 수 있도록
박찬성진로 어느 방향으로 자리를 잡아야 할지 고민을 하고 있는데 하루하루 시간 관리 잘하고 알차게 취직준비하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김남룡 고민이 많아서 정리하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우선순위를 잘 매겨서 깊은 곳 나를 되돌아보며 하나하나 하나님께 아뢰는 기도할 수 있도록
(부모님의 갈등과 야근으로 인해 고민 정리시간을 갖지 못하는 상황인데 부모님과의 갈등이 잘 해결되고 틈틈이 기도할 수 있는 시간,상황 열어주시길)
이은영 양교과제와 논문과의 전쟁에서화이팅 할 수 있도록, 이번 전도 축제에 우리 어머니 초청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