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큰 권세
계 13:1 ~ 10
1. 사단이 준 권세입니다.
용이 하나님을 흉내내는 것처럼 짐승도 그리스도를 흉내냄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권세를 주신 것처럼 이것을 흉내 내고 있음.
바다에서 나온 짐승과 그리스도를 비교하면
amp#9312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형상인 것처럼 짐승도 용의 모습을 그대로 닮았음
amp#9313그리스도가 머리에 많은 왕관을 쓴 것처럼 짐승도 열개의 왕관을 쓰고 있음
amp#9314그리스도가 성부로부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은 것처럼 짐승도 용으로부터 능력과 보좌와 권세를 받았음.
amp#9315그리스도가 죽음에서 부활한 것처럼 짐승도 상하여 죽게 되었다가 다시 살아남
amp#9316성부와 그리스도가 경배를 받으시듯이 용과 짐승이 경배를 받음
amp#9317그리스도가 짐승과 싸우듯이 짐승은 성도들과 싸움
amp#9318 그리스도가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을 다스리듯이 짐승도 나라와 족속과 백성과 방언을 다스림
amprarr 똑같음.
머리 좋은 사단은 짝퉁 그리스도로 성도를 꼬이기 시작하며,
그래서 그리스도와 짐승의 권세가 분별이 안되고 성도들은 이땅에서 너무나 어려운 싸움을 한다는 것임.
두 증인이 예언을 할 때 예수님 초림과 재림 사이에 계속 되어지는 끝이 없는 사단의 공세가 있음.
열뿔의 권세는 못할 것이 없는 절대적 권세를 의미하며 일곱머리로 무장하고 사람들을 설득함.
열 왕관은 성공의 모습이며, 이 모든 권세를 가지고 이기고 또 이기려고함.
그 열 왕관의 머리에 참람한 신성모독의 이름이 있는데그 당시 로마의 황제들이 자신들을 가리켜 지칭한 이름들을 연상시킴.
황제 아우구스투스는 사후 그에게 신격화된 칭호를 부여했고 네로가 자신의 이름으로 발행한 주화에 세상의 구주라는 호칭을 새겼고
도미티안 황제가 우리의 주와 하나님으로 칭함을 받은 일 등이 있는데이 사람들은 모든 권세의 주인이 나 황제라고 하고 있음.
표범 :이 세상에서 날렵하고 민첩한 모습
곰발바닥 : 잔인함을 상징
사자 : 울면 살아남을 자가 없는 것처럼 무시무시한 권세, 로마황제를 의미
로마의 보좌와 권세는 사단이 준 것인데황제만 못깨닫고 있음. 사단이로마를 속였음.
권세는 하나님께 속한 것임. 사단에게 속아서 권세를 자기 것처럼 남용하는 것임.
우리도 사단에게 속아서 이 세상에서 권세가 대단하다고 착각함. 내가 얻은 것이라고 착각함
내가얼마나 고생했고 수고했는지 아냐 그래서 성공했으니 나를 따르라고함.
결과적으로 이 세상 권세는 심판이 예비되어 있는 제한된 권세임. 그러니까 사단은초조해서 더 발악함.
하나님을 거스리게 하기 위하여 사단은 자기 혼자 이 싸움을 싸울 수가 없어서 짐승에게 권세를 주는 것임.
하나님이 그리스도에게 성령에게 우리에게 권세를 주듯이 사단도 계속 용에게 사람에게 그 권세를주고 있음.
이 세상에 아무리 큰 권세도 하나님을 모르면 이것은 사단이 준 큰 권세임. amprarr 하나님을 모르는 자가 큰 권세를 가질수록 위험함.
주님 말씀처럼 이 세대는 악하고 음란함. 출세하기 위해 갖은 수를 다 쓰고 출세하고 나면 남는게 원한밖에 없음
적용 : 여러분의 권세는 사단이 준 것입니까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까.하나님만이 상급입니까 세상이 상급입니까.
2. 큰 권세는 적 그리스도의 권세입니다. 즉 거짓된 평화입니다.
굉장히 비슷하기 때문에 거짓된 평화임
일곱머리중 하나가 상하게 되어 죽게 된 것 같다고 말씀하는데, 적극적으로 예수님의 십자가의 부활을 흉내내고 있음.
로마가 권력 갈등을 극복하고 난 후에 전세계를 정복했기 때문에 더 이상 로마를 대적할 나라가 없게 됨.
죽었다가 소용돌이 쳐서 살아난 것 같으니까 잠시동안의 권세에 대적자가 없어 보임.
사람들은 좋은 것이 좋아서 내가 누리게 되면 이런 짐승을 경배하게됨.
하나님 없는 부부간의 사랑과 형제 우애는 거짓된 평화이며 사단이 준 권세이기 때문에 결국 무너지게 되어 있음.
예수 없는 아버지 오빠 엄마 언니의 수고가 아무리 지극해도 인간의 수고는 1/7에 불과하며완전하지 않고 사단의 권세임.
사단은 광야에서 40일 동안 주리신 예수님을 시험하여 예수님을 넘어뜨리게 함으로써 세상을 다스리려고 했지만 실패했음.
그래서 그리스도와 비슷해 보이는 적그리스도에게 모든 권세를 주고 온 세상을 휘어잡게하고 있음.
적그리스도는 인격자로 나타나고 반기독교 운동으로 나타나기도 하는데 적그리스도의 정체가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바로 내옆에 내 속에 있음.
바라는 것 원하는 것이 많으면 적그리스도의 권세에 밥이 되는 것임.
적용 : 내가 정말 이상히 여기면서도 따라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외모입니까 학벌입니까 권세입니까.
3. 큰 권세는 잠시는 성도를 훼방하고 이기는 권세입니다.
마귀가 하는 일이 꼬이고 참소하고 분내는 일임.
42달동안 짓밟은 권세를 받았다고 말하고 있는데 힘없는 가짜가 큰 소리를 치고 있는 것임.
그 기간이 실제적으로 3년반 42달 1,260일로 제한된 기간임. 아무리 힘들어도 이땅은 잠깐임.
로마가 더 이상 싸울 대상이 밖으로 없어서 참소하고 꼬이고 거짓말 할 대상을 안에서 찾은 것이그리스도인임.
요즘 기독교를 훼방하고 참람된 말을 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는데 우리나라가 경제대국으로 올라가다보니까 이런 일이 생김.
진정한 보수와 진보는 하나님 없이는 정말 힘든 것임.
적용 : 여러분은 보수입니까? 진보입니까? 복음입니까? 이런 복음 때문에 성도의 훼방을 당해 본적이 있습니까?
세계에 160개국중에 하나님을 국가 전체가 섬기기로 작정하기로 한 나라는 없음.
사단은 성도들과 싸워 이기기에 이 세상에서 예수를 편하게 믿을 수 있는 나라는 없음.
성도들 가운데 가장 힘들게 예수 믿는 그사람이 가장 아름다운 권세를 가졌음.
그러므로 차별하지 말고 정말 힘든 사람들 때문에 내가 걸어가고 있구나 생각하고 경배해야 함.
그 한사람의 힘든 사람의 기도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걸어가는 것임.
구원받은 자만 제외하고 모두 이 짐승에게 경배함. 예수님을 모르면 평생 사단의 수하에서 인생을 마감하게 됨
죄성을 치료할 수 있는 성령의 능력이 작용하지 않는 인간은 죄성에 굴복하게 되어 있으며 누구도예외가 없음.
영적으로 죽은 자의 욕구와 이성과 감성은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보다 자신을 기쁘게 하기 위한 자기 중심성을 드러냄.
적용 : 여러분은 미투의 고발에서 자유롭습니까?
4. 진정으로 큰 권세는 성도의 믿음과 인내입니다.
때가 되기까지 핍박을 받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
똑같이 사로잡힌 것 같아도 내 죄를 보고 인내하면 사로잡은 사람이 때가 되면 사로잡힘.
택자는 항상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죄를 보며 인내하는 것이 모두를 살리는 큰 권세임.
큰 권세를 가지는 비결은 사람이 하나님 되게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하는 것임.
사단이 우는 사자와 같이 삼키려 하고 있는데 새벽기도 십일조 한 공식으로만 이길 수가 없음. 모든 것이 어우러져야함.
사람을 만날 때마다 구원을 시키려면 작전을 짜야 함. 지식도 있어야 하고 정직도 쌓아놓아야함.
생각해보고 물어보고 훈련도 받고 찬송도 하고 그럴 수 없는 내 자신에 대해서 절망해가면서 온몸을 다해서 깨어가고 있어야 함.
전도를 하려면 계속 인내와 믿음을 보여줘야하며 그렇게 세상의 큰 권세를 이기고 남은 자손이 되는 것임.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를 지며 싸움에서 승리를 해야 함.
미투 운동이 이슈가 되는 것은 권력과 결합해서 가해자가 큰 권세를 자기 권세라고 착각한 것임.
수치심을 못이기고 자살한 것도 사단의 권세임.
다윗과 압살롬 양쪽이 큰 권세이지만 사단이 준 큰 권세를 가진 압살롭과 인내와 믿음의 큰 권세를 가진 다윗의 결말은 너무 다름.
내 죄를 보는 다윗은 정녕 큰 권세를 가지고 아들을 끝까지 사랑하는 모습을 보여줌.
가장 잔인한 사단의 로마 같은 권세에서 처참한 고생을 하고 있는 북한에아름다운 권세인 인내와 믿음이 있는데
한국의 진정한 보수와 진보의 정치라면 서로 죄를 고백하며 북한의 인권과 생명을 위해서 나서야함.
[목장 나눔]
A: 요즘 요한계시록 말씀을 보면서 사단의 시험과 유혹에 이겨야 한다고 말씀을 들었는데, 요즘은 자꾸 사단에 지는 삶이었던 것 같다.
직장에서 일하고 받은 돈의 권세를 하나님을 위해서 쓰는 것이 아니라 세상적인 권세와 안락함을 위해서 쓰는 것 같다.
겉모습은 화려한 것 같지만 속은 탐욕과 방탕함이 있고 그런 모습이 하나님의 권세로 살지 않는 모습이다.
세상적인 권세를 누리려고 일을 하고 월급을 가지고 내가 편한대로 하는 모습들이 하나님의 권세가 아닌 세상 권세로 살아가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되고
반성해야 할 부분이다.
B : 오늘 말씀 들으면서 하나님이 아닌 사람이 준 권세에 따랐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문제가 없으면 그것이 문제라고 하신 말씀에 찔림을 받았다.
최근 신앙적으로 육적으로 나태하게 살았고 나의 문제를 찾지 못했었다.
안주하면 다윗도 죄를 지었는데 최근 생활속 사소한 부분부터 나태하고 안일하게 생활해 오던 중 오늘 말씀을 듣고 반성하며,
적 그리스도의 정체가 내 안에 있었음을 발견하게 되었다. 말씀이 없었으면 강 같은 조류에 떠내려가면서 내가 떠내려 가는 줄도 모르고 살았을 것 같다.
지난주에 수출용 제품 출하준비를 금요일 오전에 마무리 하려는데 연구실에서 재작업 요청이왔다.
가뜩이나 직원이 줄어서 힘든 상황인데 너무 화가나서 직원들 데리고 저녁식사하면서 그들을험담했다.
예전에는 같은 경우가 생겼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스트레스를 계속해서 받으면서 타인으로부터 손해보지 않으려는 마음과
이기적인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
C: 하나님 권세와 세상 권세 사이에서 양다리 걸치는 삶이었다.
지금은 회식자리에서 술을 마시지 않지만, 신입 시절에 술도 잘 마시는 완벽한 직원으로보이기 위해상관이 주는 술을 다 받아 마셨다.
예전에는 바쁠 때주일에도 출근하여 교회에 못가는 경우가 종종 있었는데, 예배를 못드리는 것에 대한 안타까움이 없었으며,
회사에서 세상 권세를 얻어서 누리려는 욕심으로 열심히 살았고 그 과정 속에 사명이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