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소 : 캄플렉스
사람 : 이영훈, 신동현, 최슬기
나눔 :
여러분의 권세는 사단이? 하나님이? 준것인지.
하나님이 상급인지, 세상이 상급인지?
미투 운동에 대한 이야기..
슬기 - 돈이 권세로 느껴진다.
영훈 - 미투운동에 나도 똑같은 죄인으로 느껴진다.
동현 - 지켜보고 있다.
이상히 여기면서도 따라가는 것은?
외모? 학벌?
진정으로 큰 권세는 성도의 믿음과 인내입니다.
이 세상 권세에는 귀가 열리는데 귀를 닫고 있는 것은 무엇입니까?
영훈 - 믿음이 없어서 인내가 없다...부모님이 우리들 교회로 안오시더라도 끝까지 인내하면서...
동현 - 세상적인것 외에는 큰 관심이 없다. 회사일...이런것..
기도 제목
이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 (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수있도록
유경호
1. 생업과 교제에 있어 조급한 마음없이 여유를 가질 수 있도록~
2. 절약해서 돈 쓸 수 있도록~
3. 여자친구의 가정 화목
4. 부산가족의 건강과 화목하길~
조규형
1. 중국에서 남은 2주도 잘 보낼 수 있기를
2. 부모님 일과 건강 잘 지켜지기를
최슬기
1.내 할 일 잘하기
2.내 죄 잘보기
모인 인원이 세명이라 나눔을 제대로 받아적지 못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