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손]
요한계시록 12:17
김양재 담임목사님
2017년 출산률 역대 최저. 사망률이 출생률을 뛰어 넘었다. 1.05명은 한국이 유일한 실정.
빈국에서 세계 10위권 나라가 돼서 저출산 재앙이 온 것인가?
영적인 문제가 있다. 우리나라는 호전적인 민족. 이기려는 것이 어디에서든 강하다.
남과 비교하느라, 이기고 이기려고 피의 전쟁을 하느라, 6/25때 보다도 저출산이다.
영이 강해야 육이 강건하다. 땅의 전쟁을 하날의 전쟁으로 만들어야 한다.
1) 남은 자손은 하나님이 하나님 되게 하는 자손이다.
사단이 여자의 남은 자손과 싸우려한다는 내용. 하나님은 택함을 받은 당신의 자손들을 양육해 나가신다.
사단은 이 양육을 너무 싫어한다. 성도는 대를 이어 이 싸움을 해나가야 한다. 세상은 하나님 vs. 사단 중 하나다. 중간은 없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할 자들이 구원 받은 자들이다.
인간의 힘으로 세상의 조류를 떠내려가지 않는 건 불가능하다.
한참 떠내려 가도 어느 순간이 되면 즐겁지가 않다. 조류는 즉, -ism, 주의. 그리고 컴퓨터(인터넷 세상).
이제 인터넷이 하나님이 됐고, 종교화 된 시대가 됐다. 모든 것이 종교적인 우상으로 사람들에게 자리매김했다.
하나님처럼 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로 채워진 곳이 세상이다. 사단의 나라.
하나님만이 하나님 되신다고 고백하는 자들이 여자의 남은 자들이다.
믿고 살고 누리는 삶. 보혜사 성령님의 도움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꼴보기 싫어하는 세상, 사단.
예수 잘 믿는 사람들을 싫어한다. 조류에 떠내려가는 것이 실패하자 남은 자손(=교회)에 적대감을 갖게 됐다.
하나님께서는 공동체를 귀히 여기신다. 그리스도, 만왕의 왕, 만주의 주, 께서 대신 싸워주신다.
그래서 우리는 떠내려 가지 않을 수 있다.
영적으로도 환난과 핍박이 세상 조류를 이겨낼 수 있게 해준다. with 공동체.
e.g., 소설가 김동식 story
17절에서, 용이 전쟁을 일으키려는 대상은 여자의 남은 자손이다.
그러면, 누가 이기는가? 어린양과 더불어 싸우는, 부르심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이 이긴다.
이것이 바로 이 세상의 큰 기쁨이다.
하나님께 택함 받고, 사랑받고, 쓰임받는 자 -이렇게 사랑 받으면 필요한 것을 주신다.
적용) 여러분의 큰 기쁨은 무엇인가?
2) 남은 자에게는 남은 고난이 있다.
이 땅에 오셔서 고난을 받으신 예수님. 사도바울은 괴로움을 기뻐하고, 영광으로 생각했다.
우리는 내 욕심을 채우기 때문에 고난을 당할 때가 많다.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우겠다 --> 모든 직분자의 태도.
부르심, 택하심 받은 진실한 자들이 이러한 복음의 일꾼된 자세를 지녀야 기도제목대로 이길 수 있다.
내고난, 니고난 비교하지마는 고난은 이 땅에서 잠깐이다.
우리는 택함 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어떤 환경에서도 쓰임 받는다.
좋은 환경, 나쁜 환경은 없다. 어떠한 실패와 슬픔도 감당 못할 게 없다.
고난의 동참자가 돼야, 영광의 동참자가 된다. 우리의 존재의 이유는 그리스도 때문이지, 내 유익 때문이 아니다.
적용)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내 육체에 채울 것은 무엇인가? 인내, 절제...
3)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의 증거로 남은 고난을 이겨내야 한다.
여자의 후손들도 말씀과 증거로 이길 수 있다는 확신을 주신다.
교회가 성도들이 바르게 말씀을 빋을 수 있도록 하는 사명이 있다.
이단도 모두가 다 그리스도를 선포하지만 십자가가 없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고난이 없다.
복음은 바르게 선포해야 한다.
날마다 영적전쟁을 위해 서 있게 해달라고 기도해야 한다.
예수믿는 게 좀 재밌어야 되지 않겠는가? 증거가 있어야 남은 자손으로 살 수 있고, 이길 수 있다.
하나님을 하나님 되게 한 자들이 생명책에 올라갔다.
말씀을 자기 삶과 연결해보는 것을 해보라. 항상 이길 수 있는 말씀을 주신다. 남은 고난을 채워 나가야 한다.
현재의 고난은 잠깐. 장차 올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다.
구속사적인 말씀과 묵상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기도 제목]
목자
- 현재의 이 기쁨을 잘 누리면서 남은자의 모습으로 한 주간 살아갈 수 있기를
- 아빠의 구원을 위해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길
- 맡겨진 일을 성실히 하고, 건강관리 잘 할 수 있기를
희정
- 스트레스 덜 받을 수 있기를
- 엄마의 고혈압 등 병으로 인해 건강염려와 강박이 커졌는데, 염려가 줄어들 수 있길
- 팀 일을 함께 하던 언니가 하지 않게 돼서 여러 일이 마비가 됐는데 잘 풀어나가고 일 진행과 활동도 회복될 수 있기를
- 팀 분열때문에 리더로서의 압박감도 너무 큰데 빠르게 해결될 수 있기를
지연(부목자)
- 운동 전 재활개념으로 치료받고있는데 잘 받을 수 있길
- 건강한 신체를 회복할 수 있길
- 마땅히 해야되는데 깨달아지지 않는 부분으로 간증과 새벽큐티 통해 열심히 듣고 있는데, 말씀이 조금 더 마음으로 깨달아지고, 적용으로 잘 이어지길
- (친)언니를 위한 기도
혜림
- 사무실 오픈 2년이 다돼가는 시점이고, 더불어새로운 프로젝트도 받게될텐데, 모든 일에 있어기도로 잘 분별하고 결정할 수 있기를
- 운동을 끊어서 시작할 예정이고, 시험을 위한 장기적인 공부 플랜도만들었는데, 내 생각대로 하는 게 아니라 항상 물어가면서 시작할 수 있기를
혜정
- 쉬고있는 와중에 뭔가를 계속 할려고 하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쉬라고 주신 환경인데도 못쉬고 몸부림치는 것 같아서 스스로가 어리석게 느껴지기도 한다. 가만히 있으라고 하심에 가만히 있지 못해서 쉬는 시간에 어떻게 시간을 보낼지 하나님 뜻을 잘 분별해서 이 시간을 잘 쓸 수 있기를
- 현재 환경이 하나님 세팅임이 믿어질 수 있기를
- 조바심을 내려놓고 생활예배를 회복할 수 있기를
- 하나님의 때에 새직장 주시길, 할 수 있는 체력주시길
무옥
- 생활예배 잘 지키고, 떨어진 체력을 위해 운동 다시 시작할 수 있기를
- 일의 경중과 우선순위 선정에 하나님의 지혜주시길
- 외부로부터 새로받은 프로젝트 출처를 현직장 대표들에게밝힐 때 입술과 생각에지혜와 용기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