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장보고서 *
모임장소 : A4
참 석 : 박세진 장성석 전준식 권광훈 주경원 심상균
나눔내용 : 우리가 어떤 물로 떠내려 가고있나??
세진 : 한주간 프로젝트 시작을 하는 한주였습니다. 평창 구경도 가고요..나는 어떤 물에 떠나려 가고있는지 생각해보면 안일함이 가장 큰 조류인 듯 합니다. 요즘 스트레스가 좀 있는데, 이것을 충동구매로 풀고있습니다. 큐티로 풀어야 하는데..교회에서 치유받는법을 배웠지만, 아직, 세상에서 치유받을려고 하는 모습이 많은거 같아, 이미 변한 내모습을 가지고, 이것을 가지고 큐티를 해야하지만, 요즘은 이런 바탕없이 세상적인것들로 채울려고 하다보니 공허함이 느껴지고, 나의 안일함, 나태함의 물에 떠내려가고있는 듯 합니다.
경원 : 졸업을 해야하는 상황, 경제적인 부분들에 관련된 조류가 저를 쓸어갑니다. 학교에서 받는 금액이 딱 최고한의 생활자금만 받다보니, 압박감, 조급함, 이런것들이 합쳐져 너무 걱정이 됩니다. 지금 상황에서는 졸업을 빨리 해야한다는 생각에 걸리는것들이 방해꾼처럼 보여 스트레스가 되는것도 있습니다. 저는 연구실에서 저 혼자 연구만 하고 싶은때 때때로 들어오는 AS부분들, 경쟁팀, 잦은 회식의 음주문화, 이런부분들이 저의 조류입니다. (*스트레스 받을때마음은?이것이 어느정도는 정상이라 생각합니다. 저에게 불리한 요소를 제가 알아서 해야 한다고 생각하다보니, 지금의 전쟁이 저에게는 즐겁지가 않습니다. (*어떻게하면 즐거울수 있을까?) 제목이 잘 상기되지가 않습니다. 그리고 와 닿지도 않아 그저 저에게는 추상적으로만 다가 옵니다. (*즐거움이 없을까??)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상균 : 오늘 말씀으로 신기했습니다. 저는 매 순간이 강박으로 힘들었는데, 2주전 그런 생각이 문득 들었습니다. 힘든 이 순간을 즐기면 어떨까???그런데 오늘 말씀이 즐거워 하라였습니다.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지금의 핍박의 시간에 대입이 되어 많은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오늘 사실 늦게 왔지만, 집중이 굉장히 잘되었고, 와닿는부분도 많았습니다. (*어떤물에 떠내려가고있나?)나태함이 계속 진행중이고...이것은 개강이 되면 고쳐질것같습니다. 그 다음으로 꼽으라면 게임이 지금 저를 많이 쓸고가는 물인듯합니다.
준식 : 2주간 못나오다보니 그간 세상가치관이 많이 들어온듯합니다. 특히 세상적인 가치관의 사람들이 많은듯하니, 큐티를 하며, 즐거워하고싶지만, 그 주변에 자꾸 물들게 되는 저의 모습을 봅니다.(오늘말씀은?) 하나님이 나를 떠내려가게 하지 않게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그저 잘 붙어있게 노력하면, 즐거워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광훈 : (*즐거운가?) 사는게 즐겁습니다^0^. (*사는게 어떻게 즐거운가?) 크게 힘든일도 없고, 고난이 없으니 즐겁십니다.(*내가 떠내려가고있는물은?) 저도 나태함이 가장 큽니다. 원래는 퇴근할 때 늘 책을 읽는데, 피곤함이 바탕으로 나태함이 커지니, 그것이 나를 떠내려가게 하는 물이 아닐까 싶습니다. 한주간은 근황으로는 다리가 많이 좋아져서, 배드민튼도 할수있게 돼서 기분이 좋습니다.
*기도제목*
세진 : 영적회복을 간절히 기도합니다. 생활예배 회복.
묵상중인 사건이 하나님이 방법으로 인도되길
경원 : 하나님께 묻고 갈수 있길. 부모님의 건강을 지켜주시길
상균 : 학교가 개강하는데 잘 적응 할수 있길. 학업과 일하는 것 사이에서 잘 중립을 지켜 갈수있길.
준식 : 금주, 전승현(친척) 전도 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시길. 월요일 면접 주님안에서 준비할수 있길.
광훈 : 한주간 하나님의 말씀대로 즐거워 할수 있길.
성석 : 허리 다친거 크게 이상이 없고, 빨리 회복될수 있길.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