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하라
김양재 목사님 / 계 12-12:16
결혼하려면 일대일 양육받고 불신 딱지 떼고
결혼전에 하지 않으면 결혼하고 나서는 목장도 안가고 양육도 받지 않는다.
싸우면 부부목장에 가고 공동체에 나누고 최소한 일대일 양육은 받아야 한다.
14년동안 한 커플도 이혼하지 않는 것은 믿음은 들으면서 나는데.
날마다 듣고 보고 배운대로 하는게 있기 때문에
가난해도 전쟁때도 살았는데 지금 못살겠는가 양육을 받고 큐티하고 당분간 와 봐라.
판교는 내일부터 커피숍이 없어지고 자판기를 통해서만 이용가능
4월 1일 부활절 전도축제 다음주 작정카드 중보기도 시작
땅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꿔서 하게 되면 즐거워 할수있다.
금메달딸때를 생각하면 기쁘고 즐거워 진다.
장차 이뤄질 영광이 현재 당하는 고난과 비교할 수 없다.
발상의 전환을 하게 되면 즐거워한다.
발상의 전환을 통하여서 즐거워하라고 rejoice
숨이 안 쉬어질 상황에서 즐거워하라.
큰 이적이 하늘의 전쟁 하늘의 전쟁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명령 하셨다. 하늘의 전쟁은 즐겁게 해야 한다.
왜 즐거워하라고 하셨는지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하늘에 거하는 자는 교회 하나님의 백성
땅에 거하는 자들은 사단과 짐승을 사모하는 자
마귀가 크게 분노해서 땅으로 내려갔는데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2천년은 점도 안되는 것
초림이 이루어졌다 반드시 재림도 일어난다. 그 시간이 너무 짧다.
마귀도 불과 유황이 있는 지옥에 가게 돼 있기때문에
지옥에 모든 인류를 끌고 가기 위해 최후의 발악을 한다.
사단의 백성으로 만들려는것이 사단의 전공 성도는 이미 이긴 싸움을 하고 있다.
승천사건 이후에 사단과 하나님나라는 결정적 전환이 되는데
이미 예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나라가 임했다.
강한자는 사단 강한자의 집은 사단의 왕국 세간은 사단이 소유한 사람들
예수님은 사단을 이기시고 사람들을 구출하기 위해 이 땅에 오셨다.
너희는 이미 이긴싸움을 하고 있다.
내 원수는 하나님의 원수이기때문에 사단이 분을 내어도 하나님이 친히 보호하신다.
주님이 명령하셨다. 이건 분명한것 확실한것
내가 하기만 하면 하늘에 있는 자들은 즐거워하라
적용을 해보면 내 주위에 사람들이 크게 화를 내고 분을 내고 있을때
우리는 그 배후세력인 사단을 분별하고
아니 그 사람속에 사단이 이제 쫓겨날려고 하니까 이제 분을 내는구나
이게 성경을 읽는 사람의 태도
사단의 정체를 분별하게 되면 아무리 화를 내고 난리를 쳐도 그 사람 자체가 밉지가 않다.
그 속의 사단이 쫓겨날려고 하니 저렇게 사단이 발악을 하는구나.
하늘에 속한 사람은 즐거워할 수가 있다.
객관적으로 분별이 되면 그 뒤의 배후세력인 사단이 쫓겨날것을 바라보고
그 사단이 쫓겨나면 구원이 이뤄질것을 믿으며 즐거워하라
사람은 사단이 없다. 그 속에 사단의 세력이 똬리를 틀고 있다.
우리가 사단과의 전쟁을 할 때 즐거워해야 한다.
저속에 지금 사단의 세력이 난리를 치는 거구나
하나님이 물러가게 하시니까 구원의 세력이 입혀 질것을 믿음으로 바라보고
그러니까 어떤 일이 와도 놀라지 않고 즐거워하라
말씀이 안들리는건 내 속에 말씀을 막는 사단의 세력이 있다.
사단의 세력이 있다가 예수의 이름으로 물리칠 수가 있다.
내가 물리치면서 가야 다른 사람의 사단의 세력도 물리쳐줄수 있다.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합니다.
마귀의 특징은 자기에게 속한 자들을 도적질하고 죽이고 착취하며 괴롭히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참소하고 꾀고 분노하고 하나님과 다른 속성이 계속해서 나온다.
핍박하다는 헬라어로 쫓다라는 말로 번역
돈을 여자를 명예를 술을 쫓게 되면 예수를 낳은 여자는 꼴도 보기 싫다.
세상 성공을 향해 갈수록 꼴도 보기 싫어진다. 여자는 신경질을 내고 남자는 주먹질
안되고 망하면 예수믿는 사람부터 핍박한다. 너때문이야 교회탓을 한다.
얘가 못봤는데 왜 나보고 그래? 이런말을 듣는다면 예수를 잘믿는다는 표식
즐거워해야 한다.
사도바울은 교회를 핍박했다. 주님은 자신에게 핍박했다고 하신다.
사울은 열심이 대단하다. 대단한 성경지식을 자랑 성경의 본질인 주의 제자들을 위협
살기가 등등하다. 많이 알고 있는데 진짜를 모르니까 열등감이 많다. 평강이 하나도 없다.
어떤 대단한 열심이라도 하나님의 열심보다 앞서는 열심이 사람을 죽일 수가 있다.
아무개야 아무개야 니가 왜 나를 핍박하느냐 이 소리를 들으시기를 바란다.
사울이 핍박한 것을 무의식중에 주님이 건드리셨는데
편안한 사람은 무슨일을 만나도 하나님이 해결해주시겠지
이런 사람은 위협 살기 이런 표정이 나오지 않는다.
아무리 올바른 말을 해도 위협 살기 이런 사람은 X표
사울아 니가 왜 나를 핍박하냐 나는 니가 핍박하는 예수다
이 한마디 말로 사울의 영적 도덕적 괴로움이 한방에 날아갔다. 사명을 주셨다.
미성숙한 사람의 특징 대의를 위해 고귀하게 죽기를 바란다.
겸손한 사람은 대의를 위해 겸손하게 살기를 바란다.
사울의 이러한 태도는 절대로 즐거워할 수 없는 태도 살기등등하면 전도가 되겠는가
이 세상에 겸손이 없이는 즐거워 할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다.
핍박이 양육으로 변하게 하신다.
어미 독수리는 새끼를 설득해서 날게 해보려고하지만 결국 떨어뜨린다.
떨어지면 잽싸게 날개로 받아서 나는 연습을 시킨다.
하나님도 우리를 떨어뜨리고 날개아래 보호하신다.
하나님은 흥하게도 망하게도 하실수가 있는데
분명 이유가 있어서 로마 지하감옥에서 너희들이 313년을 있는거다.
모세 다윗 바울 사도요한 세례요한 엘리야 요나 다 양육의 장소인 것 광야인 것
어디를 가나 주님의 등에 업혀서 양육을 받게 하셨다.
주님이 업고 데리고 가는 광야에서 말할 수 없는 기적이 일어나는 것
로마가 313년인데 북한은 60년 313년 만에 사단의 역할을 했던 로마가 복음화되었다.
반드시 북한을 통하여서 선교의 장이 열릴것을 믿는다.
전대미문의 핍박이 있는 것은 우연이 아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고 북한을 미워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의 양육을 위해서 발꿈치는 아파야 할 수가 있다.
한때 두때 반때 양육받는다 했는데 영적전쟁은 유한하고 우리는 잘 기다리면 되는 것이다.
북한은 나름대로 즐거워한다. 이런 좋은 세상을 한번도 본일이 없어서
전혀 이런거 부럽지 않다. 배가 고파서 그렇지
우리는 뭉치지 못한다 다 잘나가지고 이제 뭉치지 못한다.
전쟁은 여호와께 속해 있어서 우리는 기도해야 한다.
내 할일 다하고 남은 시간에 교회가고 예배드린다는 생각이 근본적으로 잘못 된 것
세상의 종으로 사단의 종으로 살고 있지 않는가?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시기 때문에 즐거워하는 것입니다.
사단이 떠내려갈 정도의 물을 강같이 토해낸다. 흘려 떠내려가게 하는게 사단의 수법
진짜 예수 못믿게 하는 것은
편안한 것, 안일한 것, 쾌락주의, 자본주의, 무신론, 우상숭배, 세속적인 유혹들,
박해, 휴머니즘, 과학주의, 이단, 세상 풍조에 떠내려 가게 하는 것이 사단의 수법
막시즘, 휴머니즘, 그냥 이즘 이즘
이즘과 주의가 교회를 괴롭히고 나의 가치관을 공격한다.
나의 성경적 가치관을 강같이 떠내려 가도록 공격한다.
인터넷은 그냥 누가 글을 쓰는 즉시 정보가 되서 맞는것같다.
조류에 흘려 떠내려갈 수 밖에 없는 정말 무서운 사단에 놓여있게 되는것
여기서 우리를 지켜줄 자가 없다.
이단에 속한 자는 한 두번 훈계한 뒤에 멀리하라 왜냐면 같이 떠내려 가니까
제일 무서운게 이단 강같이 떠내려 가는
사단이 이런 이즘으로 강같은 조류로 휩쓸려 내려가는 것
우리가 다 떠내려갈 뻔 했는데 또 기적이 일어나가지고
어떤 경우에는 땅의 세력을 도와서 구원의 일을 할 수도 있다.
하나님은 핍박과 유혹이 가득한 세상에서 자기의 자녀를 때마다 시마다 도우시는지 모른다.
사울이 기독교인들을 다 죽이려고 했을때도
8월 17일에 기독교 모든 지도자들을 다 죽이기로 되어 있었는데
2, 3일 전에 원자폭탄으로 심판하시고 우리에게 8.15 광복을 주셨다.
말씀을 보고 내가 기도가 부족한가 찬양이 부족한가 늘 치위지 않는 balanced life
인터넷을 켜면 포르노가 판을 치고 우리는 정욕에서 해방되지 못한다
내 감정과 의지도 다스려야 한다.
내가 영혼 구원을 위해 애쓰는 사람이 정욕을 다스리지 못하면 안된다.
하나님은 자신이 있으시다 자신이 있는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하기를 바란다
정말 다른 사람들의 구원을 위해 예배를 사모하고 데려다 놓고 업어다 안아다가
여기를 데려다 놔야 한다. 눈동자와 날개아래와 같이 보호해주실 것을 믿는다.
이렇게 하늘의 전쟁을 즐거워한 선교사님
엘리제 쉐핑 서서평 선교사님 독일출신의 미국인 간호사
보츠와나보다 더 빈민국이 1900년대의 우리나라
서서평 선교사에게 너무나 머리가 숙여진다.
한국이 세계에서 2번째로 선교사를 파송하는 나라가 되었다.
서서평선교사까지 되라고 안그러겠다 집에서 잘해라
집에서 잘하시고 모든 전쟁을 즐거워하라
즐거워하라가 모든 사람을 주께 인도하는 비결인줄 믿습니다.
맺겟습니다
큰 이적은 전쟁이고 하늘의 전쟁으로 바꿔서 또 하늘의 전쟁을 즐거워라하 하신다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이긴싸움을 싸우기때문에 즐거워하라 하신다
핍박이 양육으로 변하기 때문에 즐거워하라 하신다
어떤 조류에도 자녀들이 흘려떠내려가는 조류를 바라보면 너무 가슴이 아프고
서서평선교사가 즐거워할 이유가 하나도 없지만
나병걸린 아이들의 아픔을 만져주고 가장 크게 기뻐했다고
편지로 가장 크게 기뻐하고 즐거워한것은 하늘나라의 즐거움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보여주는것
이세상 즐거움이 우리를 떠내려가게 하지만은 휩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시길 바란다
즐거워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즐거워하시길 기도하시길 바란다
목장 나눔
장소: 판교 coffee & bread
참석: 고보성(목자), 이시원, 김윤석, 박정훈, 이민우, 변정환, 김동한
24일 세례식에 저희 목장 김동한 형제 세례받았습니다.
꽃다발과 케익으로 주님의 자녀로 거듭난 기쁨을축하했습니다.
특히 업무테스트로 바쁜 와중에도 목장 식구를 위해 참석하여 케익을 선물한
박정훈 형제에게 감동 받았습니다^^
목자님의 선물인 담임목사님의 저서 프러포즈는 참 탁월한 선택같아요^^
세례식 끝나고 함께 샤브샤브 칼국수 먹고교회 근처 카페로 이동하여 즐거운 담소를 나누다 헤어졌습니다.
주일 목장모임은카페로 나가 식사를 하며 일상 이야기와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세상 가치관에 조류에 휩쓸리는 연약한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내가 받는 핍박을 양육이라고 생각하고 즐거워하며 견딜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기한 준수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6.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7.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2. 큐티하기
3.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교회 잘 나오도록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2.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알고 내가 받는 핍박이 양육임을 깨닫고 즐거워할 수 있기를
2.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인정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나와 지체들이 꼭 신교제, 신결혼 하게 해주셔서 믿음의 가정 허락해 주시기를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하루하루 혈기 잘 인내하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9. 중보기도학교에서 말씀과 구속사의 기도를 배워 지체들을 위해 중보하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