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2. 25. 주일
요한계시록 12장 12-16절
즐거워하라 - 김양재 목사님
□ 하늘전쟁은 마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고자 하는 것과 같아.
□ 즐거움의 순서가 있다고 하는데, 이는 인간관계, 식사, 잠 등과 연관돼 있음. 그런데 어떻게 즐거워할 수 있나?
□ 하늘전쟁은 즐겁게 해야함.
우리가 즐거워할 수 있는 이유는
1. 마귀의 때가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입니다(12절).
□ 하늘에 거하는 자와 땅에 거하는 자가 나옴. 마귀가 너희에게 내려왔다고 함, 이 기간은 예수님의 초림부터 재림 사이.
□ 초림이 있었던 것 처럼 재림도 반드시 있을 것. 2,000년이 지났지만 이는 하나님께 점과도 같이 짧은 시간에 불과.
□ 마귀는 자신 뿐만 아니라 다른 이들을 불과 유황에 끌고가고자 함. 그렇다고 우리가 무서워 해야 하나? -> NO. 이는 예수님이 이미 승리하셨기 때문에. 예수님은 초림 때 이땅에 오셔서 이미 마귀를 이기셨음.
□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마귀의 원수이기도 함. 그러나 하나님이 때마다 우리를 보호하셔.
□ 예수님은 당신께서 강한 자를 이겼기에 우리에게 즐거워하라고 하심. 적용을 해보면 주위 사람이 내게 크게 화낼 때, 우리는 그 사람 뒤 사탄을 봐야해. 사람은 사탄이 아니며 우리는 그 배후의 사탄을 봐야함.
□ 하늘에 속하여 분별하게 되면 사람이 밉지 않고 즐거워 할 수 있게 됨. 화를 극심하게 낼 때 일수록 사탄이 쫓겨날 때가 얼마 안남았음을 알아야 해(누가복음 8장 35절 참고).
□ 사탄과 전쟁할 때는 즐거움으로 해야. 내 속에도 하나님의 세력과 사탄의 세력이 존재하고 있음.
2. 핍박도 양육의 시간이기 때문에 즐거워해야 합니다(13절).
□ 요한복음 10장 10절에 보면 도적이 오는 이유와 예수님이 오신 이유를 말하고 있음. 마귀의 속성은 참소, 분노, 이런 것들.
□ 핍박하다는 원어로 '쫓다'라는 뜻이 있는데, 우리는 돈, 명예, 외모와 같은 것을 쫓음.
□ 열등감은 남자에게는 주먹질로, 여자에게는 신경질로 나타남. 예수 안 믿는 자는 믿는 자를 핍박하게 되어 있어.
□ 사울이 교회를 핍박했을 때 예수님은 나를 핍박한다 라고 하셨음. 사울은 지금으로 치면 KS마크처럼 엘리트 중 엘리트였으나 진짜를 모르니 열등감이 많아 평강이 없었음.
□ 성경지식이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것. 사울은 다메섹으로 가는 길 위에서 예수님의 음성 '사울아 사울아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를 나팔소리와 같이 들었음. 사실 사울도 스데반을 죽였지만, 죽을 때 얼굴이 천사와 같이 빛났던 스데반을 잊을 수 없었고 그로 인해 계속 죄의식이 있었고 자신을 참소했었음. 또 이로 인해 위협과 살기가 등등했음.
□ 그러나 바울이 이렇게 괴로워 하고 있을 때 예수님이 인격적으로 찾아오셔서 사명을 주셨음. 그러나 이때 옆에 있는 사람들은 그 음성을 듣지 못함.
□ 폴란드의 한 정신분석가는, 대의를 위해 죽기를 원하는 자와 대의를 위해 겸손히 살기를 원하는 자의 비교를 한 바 있음. 겸손 없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일은 하나도 없음.
□14절. 하나님이 우리를 양육하심. 신명기 32장 말씀으로도 풀 수 있는데, 이는 바로 하나님의 독수리 양육법. 출애굽기 19장에 하나님은 온 세계가 자신에게 속했음을 말해주심. 로마도 마찬가지.
□ 하나님의 사람. 엘리야, 모세, 요나, 다윗 등 모두 광야를 경험했음. 어디서나 양육 받게 하심. 주께서 친히 양육하시는 것. 로마가 망하기까지 313년이 걸렸으나 현재 북한은 60여년. 반드시 북한을 통해 선교의 문이 열릴 것. 거기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뜻이 있음. 오히려 남한보다 훨씬 아름다운 교회가 북에 있을 것.
□ 여자의 후손 예수님이 사탄의 머리를 짓밟으시므로 철저히 이기셨지만 재림까지 우리의 발꿈치를 무는 것이 존재. 반드시 우릴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는데,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고, 온 세계가 하나님께 속해있기에 우리는 두려워 할 필요 없어.
3. 어떤 조류에도 떠내려 가지 않게 하시니 즐거운 것입니다(15절).
□ 사탄이 우리로 하여금 흘러 떠내려 가도록 조류를 일으킴. 이 조류는 세상 풍조. 구약에는 대적 나라가 계속 존재했는데, 신약에 와서는 나라가 아닌, 세상 철학과 같은 조류가 등장. 현대 시대는 인터넷의 즉흥성을 예로 들 수 있음. 또 소위 지성인의 함정도 존재, 이단도 하나의 이즘(ism) 인 것인데 이는 영계에 속한 이단. 이단은 한 두번 훈계한 후에 멀리해야 해. 사탄도 이즘이란 조류로 우리를 공격
□ 16절. 땅이 우리를 도와 강물을 삼킴. 세상 세력이 때때로 우릴 도와줌. (아브라함을 도와준 바로) 그러나 훈련이 안끝났는데 자꾸 이런 도움 있으면 죽도 밥도 안될 것. 사울이 다윗을 죽이려고 할 때 마침 블레셋의 공격으로 사울이 철수함. 일제시대 때 우리나라 기독교인들 모두 일제의 계획에 의해 몰살될 뻔 했는데, 불과 몇 일전 일본에 원자폭탄이 떨어져 해방되었고, 살아나게 되었음.
□ 영혼구원을 위해 사는 자는 자신의 정욕도 제어할 수 있어야 해. 하나님이 도와주심을 믿고 자신감을 가지시라. 만약 우리가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다면 하나님도 다른 사람을 통해 우리 자녀 구원하실 것.
□ 하나님과 사탄의 싸움은 지속되는데 우리 역시 이 싸움에 동참해야함.
□ 독일의 서서평 선교사님이 100년 전 광주에 도착했을 때 성한 사람이 거의 없었다고 함. 몇 백명 여성 중 이름이 있던 여성도 불과 몇 명에 불과. 서서평 선교사님은 이런 우리나라에 학교를 설립. 안식년에 고국에 돌아가 친모를 만났는데 '꺼지라' 고 해서 다시 한국으로 돌아오게 됨. 서 선교사님은 나환자를 데리고 서울로 시위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노력으로 나환자들은 격리 보호를 받게 됨.
□ 서서평 선교사님은 다른 선교사님과 달리 고무신 신고 된장국 먹고 조선인과 같이 살았다고 함. 다른 선교사님들이 잘못되었다고 하는 것은 아님, 장기적으로 선교하려면 풍토병을 생각해서 조선인과 따로 사는게 맞기도 함. 그러나 굳이 말하는 것은 서서평 선교사님의 헌신을 기리기 위함. 선교는 반드시 해야만 하는 것. 당장 우리가 할 것은 가정에서 잘 하는 것.
□ 무엇을 하든지 즐거워하시라!
기도제목
강명호
1. 삶 순간순간을 즐거워하며 살 수 있도록
2. 하나님에 대한 왜곡된 오해가 풀리도록
한상은
1. 할머니, 매형, 누나, 조카가 구원 받도록
2.취업과 신교제 과정에서 인도함 받도록
3. 고난의 때에 양육 잘 받을수 있도록
김희철
1. 말씀 들으면서 잘 헤쳐나가도록
2. 여자친구와 통화할 때 자기힘이 아닌 하나님의 지혜로 잘 얘기하도록
한동훈
1.어깨와 건강 회복
서업
1. 아버지가 하나님께서 정해주신 날짜에 건강히 나올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