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1. 요계 12:1-6
큰 이적 - 김양재 목사님
(계 12:1)하늘에 큰 이적이 보이니 해를 옷 입은 한 여자가 있는데 그 발 아래에는 달이 있고 그 머리에는 열두 별의 관을 썼더라
(계 12:2)이 여자가 아이를 배어 해산하게 되매 아파서 애를 쓰며 부르짖더라
(계 12:3)하늘에 또 다른 이적이 보이니 보라 한 큰 붉은 용이 있어 머리가 일곱이요 뿔이 열이라 그 여러 머리에 일곱 왕관이 있는데
(계 12:4)그 꼬리가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끌어다가 땅에 던지더라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그가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하더니
(계 12:5)여자가 아들을 낳으니 이는 장차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라 그 아이를 하나님 앞과 그 보좌 앞으로 올려가더라
(계 12:6)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진짜 큰 이적은 무엇인가?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
2. 해산의 고통이 이적
3. 사단이 삼키려는 것이 보이는 이적
4. 광야가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이 이적
<기도제목>
사랑이 : 일상생활 잘 사는 적용. 열심히 삶 살아낼 수 있도록.공부 + 운동.
송미 : 의지했던 교회 지체들이 하나둘 물리적으로 심리적으로 떠나는 경험 하게 됨. 자립신앙 가질 수 있도록.
가족 구원.
중보기도학교 남은 5주 출석잘 할 수 있도록.
해산이 고통스럽다는데 악 소리도 안내고 좋은 게 좋은거라는 성품적인 모습 남아있음.
집에서 건강히 표현할 수 있도록.
동생 송은이 구원 위해.
하나 : 하나님한테 삐진 마음 풀 수 있게.
불쌍히 여겨주시고 환경 열어주시기를.
(우리가 몰래 기도 : 부서 섬길 수 있게!!!ㅎ)
혜윤 : 학년 송별회 일정 있고, 4,5순위였던 학교로 가야하니 마음이 어려움.
선생님들과 송별회 잘 하고 주어주신 다음 학교 잘 다닐 수 있게.
설에 군산 가는데 군산가서 가족들과 시간 잘 보낼 수 있게.
기도시간 확보할 수 있도록.
(우리가 몰래 기도 : 일대일 양육 받을 수 있도록!!?ㅎ)
수연 : SNS, 쇼핑 줄일 수 있게. (구체적으로 2시간)
결혼 준비. 나의 반을 비우고 상대방으로 반 채울 수 있기를.
새로운 직장 겸손한 마음으로 다닐 수 있도록.
공통기도제목 : 승희 언니 나올 수 있게!!! 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