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의 전쟁(요한계시록 12:7-11)
일시 : 18. 2. 18 주일
본문 : 요한계시록 12: 7-11
설교 : 김양재 목사님
휴전한지 58(+6)년이 지났습니다. 저는 그 당시 젖먹이 시절이었지만, 그 시대를 온 몸으로 겪은 분들이 지금 7-80을 바라보고 계십니다. 전쟁의 처참했던 상황들이 점차 잊혀가고 있습니다. 모스크바 삼상회의 이후 좌-우익간의 대립이 너무 심해지고 남과 북 각각 정부를 수립했습니다. 미국과 소련이 군대를 철수를 하고 남과 북 모두 서로 다른 정치적 목적이 있었기 때문에 38선 부근에서 크고 작은 전투가 일어났습니다. 북한의 치밀한 계획 하에 소련의 허가와 중국의 동의를 얻어 모든 것이 씨줄과 날줄로 얽혀서 전쟁으로 이어졌습니다.
배경이 복잡한 만큼 한국 전쟁에 휘말린 사람들의 심정이 단순하지만은 않았을 것입니다. 같은 우리나라 사람이라도 다 이곳저곳에 이용이 되었습니다. 당리당략이 달라 그 사람들과 상관없이 우리나라가 분단이 되었습니다. 지금 젊은 세대는 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입니다. 그들에게 군복을 입히고 태극기를 흔들라 한다고 애국심이 생길 순 없습니다. 남과 북이 극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전쟁을 통해서 남과 북이 부딪힌다면 어떻게 될까요? 북한은 나쁘고 남한은 선하다는 논리가 하나도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선한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쟁이 일어나면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그래서 사무엘 上에서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이런 전쟁을 하나님 관점으로 바라보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이 땅에 일어나는 전쟁의 배후에 하늘의 일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말씀합니다.
제가 지난 주 설교에 큰 이적 네 가지를 이야기 하였습니다. 그것을 한마디로 전쟁이라고 표현하고 싶은 것입니다. 해달별을 보여주려면 얼마나 참아야 할 일이 있고 우리 가운데 얼마나 전쟁이 있겠습까? 해산의 수고도 얼마나 전쟁 가운데에 있어야 하며 사단에게 삼키는 것을 막으려면 이 또한 전쟁 가운데 있지 않겠습니까? 광야에서 훈련 받는 것 또한 더더욱 전쟁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전쟁 가운데서 가장 무서운 전쟁은 하늘의 전쟁인데, 전쟁을 잘 치르려면 하늘 전쟁의 실체를 안다면 이 땅의 전쟁은 쉽게 해석이 됩니다. 적을 알아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는 것처럼 먼저, 하늘 전쟁에서 싸우고자 덤벼드는 사단의 정체를 알기 원합니다. 하늘 전쟁을 하려면?
첫째, 사단은 패배자라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합니다. (7-9절)
(7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과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8 이기지 못하여 다시 하늘에서 그들이 있을 곳을 얻지 못한지라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하늘의 전쟁이 있다(7절)고 하였는데, 하늘의 전쟁은 우리가 잘 알지 못하는 전쟁입니다. 우리가 땅에 있는데 하늘의 전쟁을 어떻게 알겠습니까? 우리가 살면서 알지 못하는 해석이 안 되는 전쟁이 있습니다. 그런데 창세기에 하나님이 사람을 자기의 형상대로 지으시고 코에 생기를 불어 넣으신 것처럼 성경은 분명히 영적 세계의 실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열왕기하 6장을 보면 엘리야가 불 말과 불 병거를 보았다고 하였는데, 영안이 열리지 못한 사환은 그것을 보지 못했습니다. 영안이 어두우면 보이지가 않습니다. 그런데 인간은 영의 세계를 부인하지 않습니다. 그러니깐 영안이 어두워 하늘은 모르지만 점집에 찾아가고 복술이 일상에 자리 잡았습니다. 믿어도 손 없는 날에 이사 가고 택일을 하고 이럽니다. 이것은 참된 영세계가 아닙니다. 큰 이적은 예수그리스도지만, 다른 이적은 사단이라고 했습니다. 다른 용, 사단의 세계에 속한 것이 점집입니다. 복수의 세계, 미신의 세계입니다. 세상에서 산전수전을 다 겪으면서도 우리는 해석이 안 되는 고난이 오면 절망을 합니다.
요한계시록 12장까지 오면서 재앙에 대해서 언급하였습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은 이 모든 재앙의 실체, 재앙의 중심에 서있는 그 존재에 대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본래 에스겔 28장에도 나오는 것처럼 천사 중에 뛰어난 자였습니다. 창조주 하나님과 자신이 감히 비길 수 있다 생각하고 하나님 자리에 자기를 놓아 결국 하나님을 반역하고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이 이루어지기 까지 사단과 미가엘의 싸움은 과거-현재-미래에 계속 될 것입니다. 그러나 오늘 사단은 패배자라고 하였습니다. 12장은 사단과 예수님의 대결을 여러 가지 모습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6절까지는 예수님의 탄생을 삼키려고 하는 사단의 모습으로 나왔고 12절까지는 부활 승천하시는 예수님을 방해하는 모습이 나오고 13절부터는 예수를 나은 자 교회와의 싸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용(龍)이 아무리 용을 써도 사단은 패배자입니다. 미가엘은 하나님의 군대 장관이었습니다. 미가엘 군대장관과 싸운 것 같지만 그것은 예수님을 대리해서 싸웠기 때문에 예수님이 우리를 대신해서 십자가에 돌아가신 것이 사단이 결정적으로 패한 이유입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과 이후 부활 승천하셔서 사단은 이 땅으로 쫓겨났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이 어떤 방법으로 이기셨냐면,
앞으로 나오지만 사단은 더러운 방법으로 우리를 꼬였지만, 예수님은 사단과 전혀 다른 방법으로 180도 다른 방법을 쓰셨습니다. 피조물을 위해 대신 죽어주시는 방법으로 싸움을 싸우셨습니다. 사단은 이런 그리스도의 헌신적인 사랑을 죽었다 깨어나도 깨달을 수 없습니다. 사랑인 것입니다. 그리스도가 싸움에 이기신 것입니다.
#적용
예를 들어서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에 흉년일 들어 이곳은 있을 곳이 못 돼라고 하면서 약속의 땅인 가나안을 떠나 남방으로 가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자기는 소명 받고 갈데오를 떠나 가나안으로 선교자로서 왔는데도 그 땅 가나안 사람들이 무시가 된 것입니다. 함의 후손인 가나안사람들이 뭔가 무시가 되어서 일만 생기면 자꾸만 떠나고 싶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남방으로 자꾸 떠나려고 합니다. 하나님이 해달별의 영광을 입은 아름다운 공동체로 불러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세상에 열려있는 것이 많으면 맨 처음에는 좋다! 좋다!하면서도 공동체를 떠나고 싶은 것입니다. 왠지 적용하고 간증하는 것이 부담이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사랑하셨기 때문에 음성이 들리지 아니하고 선교자로 불러줬는데 자꾸만 조그마한 사건이 생기고 기근이 오니 자꾸 떠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신을 못 차리고 하나님께 묻지도 않고 떠나니깐 하나님은 할 수 없이 말씀하시는 것밖에 없어요. 무엇으로? 기근으로 하나님은 기근을 주시고 큰 실수를 주셔서 바로에게 잡혀서 죽을 뻔했습니다. 정신을 차렸습니다. 여러분도 정신을 차리지 못하면 하나님, 이처럼 맴매를 하시는 것입니다. 기근을 주시고 사업이 망한다거나 이런 일이 생기는 것입니다. 우리가 골프를 치지 말라고 아무리 편한 환경에서 안칩니까? 내 입장에서는 쳐야 될 환경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 안칩니까? 다리가 부러져야 안칩니다. 하나님은 어쩔 수 없이 사건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이 있습니다. 그렇다고 잘 못 해석하시면 안 됩니다. 내가 꼭 안 쳐야 할 필요가 있으면 하나님은 그렇게도 하십니다.
약속의 땅과 믿겠다고 온 아브라함에게도 날마다 전쟁이 되고 바로가 적이 되고 롯과의 전쟁이 있고. 예수 믿고 걸어가는데도 일생이 이처럼 전쟁인 것입니다. 이런 전쟁의 배후에는 사단이 있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지금 눈에 보이는 것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믿고 왔으면 그대로 가야 하는데 보이는 것이 없어서 사단에 꼬임에 자꾸 넘어가는 것입니다. 하나님 뜻대로 가면 승리는 내 것일세, 승리를 얻었네라고 해야 하는데 자꾸 세상에 열려있는 것입니다. 사단이 패배자는 것을 알고 싸워야 하는데 즉, 이 모든 것이 영적인 일인 것을 알지 못해서 패배를 하는 것입니다. 기근이 든 것이 영적인 일인 것임을 알아야 되겠는데 나는 사업을 해야 되니깐 집을 버리고 사업을 합니다.
하나님 대신에 싸우는 자가 미가엘로 표현되고 있는데 미가엘은 충성된 의로운 천사입니다. 미가엘은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라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싸우는 존재입니다. 성도는 전쟁을 할 때 누가 하나님과 같은가! 하나님 이길 사람은 없는데 하나님을 거역하는 것이 하나님을 거역하는 자와 똑같다는 것입니다. 미가엘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운 것 같이 우리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싸우면 그리스도가 대신해서 싸워주십니다. 미가엘이 이처럼 그리스도의 대리인으로 싸웠습니다. 이 땅에는 중간이 없습니다. 그리스도의 대리자냐, 사단의 도구냐. 아무리 집안에서 나에게 잘해주는 부모가 있고 형제, 친척 배우자가 있어도 안 믿으면 사단의 하수인 것이고 믿으면 그리스도의 대리자입니다. 믿는 사람보다 낫다라는 언어는 없습니다. 내가 자꾸 십자가에 죽어지니깐 사단이 이길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사단의 힘이 아주 큽니다. 쫓겨내려 왔습니다. 큰 용이 내어 쫓겼다고 했습니다. 잠시 지상에 내려와 공중의 권세를 잡은 자가 되어서 지금 이 세상을 지배한 자가 되었습니다. 이천년이 아주 잠깐 이라는 것입니다. 잠시라는 것입니다. 사단은 일곱 머리 열 뿔의 권세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너무 하나님과 비슷하게 보이는 것이 있다고 했습니다. 이미 패배했어도 아직도 꿈틀 거리고 있습니다. 뱀을 죽이면 오랫동안 꿈틀거린다고 합니다. 살아 있는 줄 안다고 합니다. 뱀 한번 죽여 보세요. 어떻게 죽어가는 지 보세요. 그렇다면 사단의 존재를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여진이 만만치 않은 것과 같습니다. 죽었는데도 계속해서 살아있는 마냥 으르렁 거리면 놀라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단이 분노를 가지고 내려와
두 번째 사단은 온 천하를 꾀며 참소(讒訴)합니다. (9)
(9 큰 용이 내어 쫓기니 옛 뱀 곧 마귀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며 온 천하를 꾀는 자라 그가 땅으로 내쫓기니 그의 사자들도 그와 함께 내쫓기니라)
사단을 여러 가지 이름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사단은 1)큰 용이라고 표현했습니다. 3절에 붉은 용이에요. 이처럼 사단의 잔인함을 표현했습니다. 2) 옛 뱀은 창세기 3장에서 아담과 하와를 꼬드겼습니다. 좋은 에덴동산에서 아담과 하와가 사단의 꼬임에 넘어갔습니다. (사단은) 아주 간교합니다. 3) 마귀라고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8장 44절에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 여러분 우리가 예수를 안 믿으면 우리가 모두 거짓 아비에서 난 것이라 합니다. 우리는 태생이 살인자고 거짓말쟁이라고 합니다. 어떡하죠? 처음 오신 분은 괴롭겠습니다. 우리 아버지보고 마귀라 하네요.
그런데 성경에는 인생이 모든 죄를 범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에 이를 사람은 하나도 없다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태생이 거짓말쟁이요 태생이 살인자, 태생이 미워하는 자입니다. 사단의 별명이 마귀에요. 사단의 부하고. 이것을 사단이라고 표현했어요. 사단은 참소자라는 뜻입니다. 이런 잔인함, 간교함, 거짓과 미워함과 살인을 가지고 우리를 참소하는 일을 합니다. 얼마나 세력이 센지 온 천하를 꾀었다고 했습니다. 사단에게 안 넘어가는 사람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그 사단이 너무 세력이 세서 일곱머리 열뿔을 가졌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육을 흔들고 정신을 흔들어 귀신 들게 하고 교만, 시기, 질투, 이기심, 분노를 우리에게 넣어주어서 우리의 존재를 파괴시키려고 합니다. 그러니깐 이 세상 사람들은 거짓의 영과 간교, 잔인함을 모두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이처럼 사단의 통치를 다 받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불신자가 있는 곳은 사단의 저주를 받을 수 밖에 없는 것은 이 세상이 사단의 나라이기 때문입니다. 천하만국이 사단의 나라라고 했잖아요. 안 믿는 불신자가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받지 못하는 결혼, 진로 우리 모든 사업에 이와 같은 거짓, 간교함이 또아리를 트고 있는 것입니다. 그 뿐만 아나라 교회에서도 하나님 통치를 받지 못하면 사단의 영향이 미칩니다.
지난 주일에 3-4절에 열 뿔, 일곱 머리의 붉은 용이 하늘의 삼분의 일인 별을 내던졌다고 하였습니다. 그러니깐 하늘별이 떨어졌습니다. 주의 종 3분의 1을 타락시킨 것입니다. 권세가 만만치 않습니다. 에덴 환경이라는 좋은 환경이 온 천하를 꾀는 사단에게 넘어갔습니다. 너무나도 좋은 환경에 있어도 어느 좋은 선지자 엘리야, 예레미야를 보내도 말씀이 들리지 않습니다. 온 천하를 꾀는 내가 미모에 넘어가고 권력에 명예에 넘어가고 날마다 넘어갑니다. 이 세상이 사단의 나라니깐, 내가 잘된다고 하면, 이생의 자랑과 안목의 정욕을 북돋아줄 것에 우리는 넘어갑니다. 이렇게 우리를 꾀는데, 넘어가게 됩니다.
그런데 가장 나쁜 죄는 참소입니다. 사단의 주특기가 참소인 것입니다. 사단의 영향을 받으면 내가 남을 참소하고 남을 참소합니다. 참소의 사전적 의미는 남을 해치려고 죄가 있는 것처럼 꾸며서 윗사람에 일러 바치는 것. 죄 중에 제일 저질은 참소인 것입니다. 그런데 사단은 이 모든 것, 잔인함, 간교함을 가지고 거짓 아비에 속해서 열렬히 참소합니다. 없는 일을 있는 일처럼 만드는 것입니다. 나의 성공을 위해서 못하는 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10절을 보면,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사단의 주특기 이처럼 참소입니다. 참소가 왜 나쁜가 보면,
히브리서 1장 14절
(14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이 천사들을 구원을 얻을 우리를 위하여서 즉, 천사들에게 인간들의 구원에 대해서 잘 못하는 일이 있으면 안 되니깐, 옳고 그름을 직고하라고 천사들에게 직분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서 직분을 주셨습니다. 천사들을 비방하라고 (직분을) 준 것이 아니라 우리의 구원을 위하여서 옳고 그른 것을 하나님께 가서 보고를 하라고 직분을 주었습니다. 그런데 사단이 참소를 자신의 월권(越權)으로 행했습니다.
욥기1장 6절을 보면 사단이 참소하려고 하나님 앞에 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사단을 천상에 있게 하셔서 보니깐 참소하는 역할 주셨네요? 내(천사)가 세상을 돌아다니다 보니깐 욥을 봤다고 그럽니다. 그러니깐 하나님 기뻐하셔서 네가 내(하나님) 종 욥을 유예(遊豫)하면서 봤느냐? 그와 같이 순직하며 정직하며 하나님을 경외하며 악에서 떠난 자가 없느니라. 하니 사단이 어찌하여 까닭 없이 하나님을 경외하겠습니까? 배부르고 등 따시니깐 안 받은 축복이 없잖아요? 어떻게 경외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욥의 모든 소유를 치세요. 그러면 욥이 주님을 욕할꺼니깐 두고 보세요.이랬더니 하나님이 내 모든 소유를 너에게 맡기겠다. 사단에게 맡기겠다고 하십니다. 여러분 부도난 것은 하나님이 모두 맡기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 내가 사단에게 맡기든 네가 나를 사랑함을 아노라. 할렐루야. 이처럼 하나님 욥을 믿으셨습니다. 자신이 있으셔서 사단에게 맡기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욥을 자랑하고 싶어서 이 어머어마한 고난을 맡기셨지만, 그 욥이 동방에서 부자고 자식도 많고 그랬는데 여호와를 경외했는데 폭풍이 불어와 아들 다 죽고 재산도 다 가져가고 자신은 욕창이 나고 부인도 버리고 가고 이 어마어마한 일이 생기니 친구들이 와서 정죄합니다. 네가 이래서 고난이 왔다, 네가 잘 못해서, 너 혹시 여인을 보지 않았니? 등등 이러면서 정죄를 하고 인간의 죄를 자꾸 털어내서 이제는 고발을 자꾸 하는 것입니다. 욥기를 보면 이처럼 사단이 마음만 먹으면 살아남을 자가 없는 것을 욥장을 통해서 알 수 있습니다.
#적용
자꾸 내가 고난당하고 있을 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본질적인 죄를 보라고 하는 것이지, 도덕적인 죄, 네가 바람을 펴서 못 믿는 거야라고 사단이 와서 정죄를 하고 고발을 하면서 네가 얼마나 쓸 데 없는 존재인가, 너는 죄를 져서 안 돼. 죄를 짓고 또 고발하고 하나님을 욕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가장 위험한 재앙은 이처럼 알 수 없는 전쟁 속에 휘말리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아프고 대학에 떨어지고 하는 것은 정답을 아니깐 고난이 아닙니다. 정답을 아는 것이 뭔 고난이겠습니까? 병도 치료할 약이 있으면 고난이 아닙니다. 그러니 암이 무섭다고 하잖아요? 사단이 계속 하나님께 참소하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 심판 위에 나를 세웁니다. 너는 타락하였기 때문에 죄를 졌기 때문에 그런데 돈이 있고 하면 이런 참소는 들리지 않을 것입니다. 뭐가 없어지면 그때부터 사단이 참소를 하기 시작합니다. 너가 죄를 졌기 때문에 사업이 안 되는거야. 너는 틀렸어라며 죄를 들추어내는 것입니다. 그렇게 죄를 들추어내는데 왜 사단이 죄를 고발한다고 하냐면, 그것 때문에 회개는 않고 정죄감에 꽉 막혀 은혜가 꽉 막히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 때문에 하나님의 풍성함을 누리도록 되어 있기 때문에 죄가 들어와 하나님 은혜를 알지 못하고 참소를 계속 하는 것입니다. 이 땅에서 어떤 일을 당해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다면, 만사가 형통인데 모든 것이 다 풀리는 것 같아도 하나님의 은혜가 가로막히게 되면 우리는 의미가 없는 인생을 살게 됩니다. 우리가 어디로부터 왔고 어디로 가는지 모르고 살게 됩니다. 하루하루 사는 것입니다. 쾌락을 쫓고 정욕을 쫓아서 안목의 정욕을 쫓아서, 이생의 자랑을 쫓아서, 그러면서도 하나도 기쁨이 없으니 사단은 계속해서 참소를 하는 것입니다. 이럴 때, 내가 인정이 안 되는, 알 수 없는 일이 생기는 것이 축복이기도 합니다. 하늘에서 일어나는 전쟁을 내가 알 수가 없잖아요. 알 수 없는 전쟁, 인정을 하든, 안 하든 우리의 문제는 하늘에 있는 것입니다. 땅을 아무리 쳐다봐도 아무것도 해결이 되지 안 됩니다. 우리의 문제는 하늘에 있습니다. 죄가 우리와 하나님 사이를 갈라놓습니다. (사단이 우리를) 죄 짓게 하고 참소하고 형사처럼 달려들어 내 죄를 고발하게 되면 인생은 아무 힘이 없어집니다. 더 바보같고 죄인 같은 것입니다. 어려서부터 부모에게 정죄를 당하고 고발을 당하면 너무나 자존감이 없고 그러니 나중에 자기가 부모가 되어서 자녀를 정죄하는 부모를 딱 닮아가는 것입니다.
집사님 간증에서, 별거를 하니깐 아버지가 분풀이를 아들에게 해서 아들을 때렸다고 했습니다. 이게 인간이 가는 길입니다. 본인이 또 결혼해서 폭행을 했다고 했습니다. 조상의 사연이 내려오는 것인데, 우리가 다 아비 마귀에서 났기 때문에 집집마다 사연이 없는 집이 없습니다. 우리 집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종류가 다르지만, 이 집은 알콜이고, 이 집은 바람이고 저 집은 질병이고, 이 집은 거짓말입니다. 다 각자 종류가 다른 것 뿐입니다. 나는 바람 안 핀다고 그 사람을 손가락 할 사람이 아무도 없습니다. 더 큰 죄가 우리들 가정에 또아리를 트고 있는 것입니다. 다 뭐 뭍은 개가 뭐 뭍은 개, 정죄할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입니다. 우리를 정죄하는 사단을 우리도 닮아가는 것입니다. 참소하는 것, 잔인함과 간교한 것을 가지고 계속해서 마귀의 자식이 되어 다른 사람을 참소합니다. 왜냐면 인간은 누구도 선한 사람이 없기 때문에 점점 살아갈수록 사단의 자식이 됩니다. 예수그리스도의 자녀로 거듭나지 않으면 누구나 예외없이 가게 됩니다. 참소는 사단의 가공할 만한 무기입니다. 내가 가난하고 취직 안 되고 이런 문제와 비교도 안되는 문제입니다. 사단은 우리를 예수 못 믿게 하고 영원한 둘째 사망에 던지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예수 막는 길을 봉쇄하고 만나지를 못하게 하고 아예 그런자리를 봉쇄해버립니다. 그런데도 구원에 있어 너무 자신이 있으셨기 때문에 하나님은 쫓겨난 천사까지도 잠시 허용하셨습니다. 그만큼 구원에 있어서는 내 힘이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의 힘으로,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구원에 이르는 것입니다. 내가 행위로, 선행으로 도덕으로 예수 믿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는 것인데, 사단은 온 천하를 꾀고 밤낮으로 참소를 합니다. 여기 안 넘어갈 사람이 없습니다. 이처럼 온 천하를 꾀고 참소하는 사단이 쫓겨났다고 했는데 어떻게 쫓겨났다고 했습니까? 어떻게 적용을 해야 되겠습니까?
10절을 다시 보면
(10내가 또 들으니 하늘에 큰 음성이 있어 이르되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과 능력과 나라와 또 그의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으니 우리 형제들을 참소하던 자 곧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 참소하던 자가 쫓겨났고)
하나님 앞에서 밤 낮 참소를 한 대요. 남편이 참소합니까? 너는 죄 있다, 나는 죄없다하고 예배를 오는데 그렇게 참소를 하면 큰 일 아닙니까? 맨날 나를 꾀고 참소하는 자가 있는데 어떻게 내 속에 사단이 쫓겨 날 수 있겠습니까? 오늘 보니 내가 또 들으니라고 하셨어요.
이처럼 우리는
세 번째,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10)
딴 길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구원, 하나님의 나라를 큰 음성으로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십자가를 통해서 나를 구원하셨고 부활 승천하신 그리스도가 능력으로 우리를 통치하시는 것입니다. 주님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주님의 권세가 이루었다고 하십니다. 이러한 음성을 늘 들어야 하겠습니다. 그리스도께서 만류의 주인이 되신다고 하셨습니다. 구원과 권세에 대해서 들어야 사단의 참소를 늘 이길 수 가 있겠습니다. 아무리 사단이 참소를 해도 참소할 명분을 주지 말아야 하지만, 지나간 죄와 지금 짓고 있는 죄로 인하여 우리가 정죄감에 빠질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몸을 씻지만, 목욕탕처럼 목욕을 했지만, 발은 늘 그때그때 씻어야 합니다. 주님에게 늘 나아가 회개를 하면서 우리의 변호사이신 주님께 위임을 해야 됩니다. 그리스도의 권세가 이겼다고 외쳐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무엇을 들어야 합니까?
그리스도의 권세 능력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들어야 되겠는데 오늘 나를 참소하는 사람이 왔을 때, 나는 무엇을 들어야 되겠습니까? 말씀에서 원수를 통해 들려주시는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예수 안 믿는 나의 배우자라도 예수 안 믿으면 나는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니깐 사단의 원수인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은 사단 쪽에 서있는 것입니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습니다.
#적용
그러나 원수는 같이 살지 않으면 원수가 될 수 없습니다. 나를 괴롭히니깐 원수인 것입니다. 사람의 원수가 마태복음 11장를 보면 자기 식구라고 했습니다. 어제 원수를 통해 듣고 적용했는데 오늘도 아침이면 또 들어야 합니다. 저녁이면 두들겨 패고 아침이면 늦게 일어나고 그 다음날에는 빚쟁이가 찾아오고 그 다음 날에는 여자가 찾아오고. 날마다 하나님 말씀을 보고 듣게 되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생각할 겨를 없는데 세상과 차단되지 않을 수 없지 않겠습니까? 내가 백화점가고 이러면서 날마다 이런 생각이 나질 않습니다. 자식 고난이 오는데 백화점 갈 생각이 나겠습니까?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이런 저런 고난으로 하나님을 찾게 되는 것, 이런 것이 세상과 차단 되도록 칠하신 것입니다. 오늘도 내 원수를 뭐라고 하는지 하나님을 생각하게 하는 것입니다. 자꾸 들으면서 오늘도 칠을 하고 내일도 칠을 하고 날마다 칠을 하셔서 하늘나라에 딱 있어야 하겠는데 그렇지 않고 일찍 들어오고 백화점 데려다주고 명품 사주면 칠이 되겠습니까? 허벅지를 쥐어뜯어도 멀리 멀리 ~ 갔다 되는 것입니다. 이처럼 마귀는 밤낮쉬지 않고 참소를 하는데 우리는 말씀을 더 부지런히 들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말씀을 부지런히 본다고 사단이 쫓겨나는 것이 아니고 적용을 해야 쫓겨납니다. 큐티도 하고 말씀도 열심히 듣고 목장을 하다가 참소를 하면 아주 무서운 싸움이 됩니다.
옛날에 선하게 생기신 큐티 모임에 오셨습니다. 너무나 끄덕이면서 들었는데 뒤에만 가면 저를 참소를 했다고 합니다. 참소했던 분도 알려주었던 분도 다 떠나버렸습니다. 평신도 사역을 하면서 별의 별 일을 다 겪었습니다. 나사렛 예수님께서 목수의 아들로 와서 구원을 일하면서 얼마나 힘든 일을 겪었는지 (저도) 체험을 많이 했습니다. 저는 사실 살면서 배울 만 큼 배웠다고 했는데 백화점에 가고 싶지도 않고 인생이 핍절해서 가고 싶지 않습니다. 밤 낮 하나님을 찾고 하니 여기까지 왔습니다. 백화점 간 사람과 저와 무슨 차이가 있습니까? 늘 백화점 간 사람 같지 않습니까? 육적인 부분도 하나님께서 영생 화장품을 둘러주셨습니다. 안 가면 모른다고 하는데 내가 들면 멋있고 예쁘고 합니다. 그렇게 자신감을 가지고 사시길 바랍니다. 요즘 혼수전쟁으로 난리가 났다고 합니다. 말도 안 되는 배우고 배웠다는 사람들이 그 정도 밖에 되지 않습니다. 지상 사람들이 아이큐는 150밖에 되지 않지만 하나님의 아이큐는 십만 천만 억만을 넘습니다. 이런 하나님의 자신감이 우리에게도 있어줄 줄 믿습니다.
사단과 부하들이 자꾸 내어 쫓겼다고 반복해서 말하고 있습니다. 반복 강조하는 것은 이 시대 이스라엘이 로마의 핍박을 많이 받았습니다. 그런데 너를 핍박하는 것은 로마가 아니라 하늘에서 쫓겨 내려온 용이 로마를 이용하고 있는 것이라 하십니다. 나를 힘들게 하는 것은 남편, 시어머니가 아니라 사단이 그 속에 들어갔기 때문에 불쌍히 여기고 기도하라 이것입니다. 로마를 미워하지말라 전대불문의 핍박을 가하고 사자의 밥이 되게 해도 전 세계에 기독교를 전파하기 위한 하나님의 만세 전부터 계획이시기 때문에 미워하시지 말라고 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로마가 기독교화 되었잖습니까? 할렐루야! (로마에게) 삼백십삼년 핍박 받고 남편에게 핍박 받고 시어머니에게 핍박 받고 사장에게 핍박 받아도 그들을 위해서 기도한다면 복음화 될 줄 믿습니다. 계속 교회는 사단 간의 갈등이 계속 있지만 결국에는 승리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이제 사단을 극복하게 되면 자신의 생명을 놓고 증거하게 되고 사단을 물리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네 번째는 어린양의 피와 증거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입니다. (11)
고난만 받아서 무엇이 되겠습니까? 고난이 사명으로 연결되어야 합니다.
(11 또 우리 형제들이 어린 양의 피와 자기들이 증언하는 말씀으로써저를 이겼으니 그들은 죽기까지 자기들의 생명을 아끼지 아니하였도다)
저를 이겼다는 것은 사단과의 싸움에서 이겼다는 뜻입니다. 미가엘이 이겼습니다. 미가엘의 승리는 그리스도의 승리입니다. 그리스도는 삼일 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셔서 구원을 이루셨습니다. 어린 양의 피와 증거라는 것은 내적으로 예수의 생명을 가지고 외적으로 자신의 증거로 이기셨습니다. 내가 이 고난 가운데서 예수의 말씀이 들어오면 나를 불러주신 사건으로 예수님을 증거할 때, 사단을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적용
아무리 힘든 일이 와도 남편이 바람피었더라도 그 사건으로 증거해서 복음을 전해야 되는 것입니다. 이 땅에 부끄러운 것이 하나도 없는 것입니다. 바람 피고 때리고 난리를 쳐도 그 상황 가운데서 복음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나를 그 사건으로 부르셨어요. 그 사건으로 저희 가정에 들어오셨습니다. 그 사건으로 복음을 증거 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그때까지 훈련을 허락하십니다. 내 사건이 기가 막힙니다. 전도는 내가 이래서 예수를 믿게 되었다고, 나는 마귀 같은 죄인이었는데 저의 죄를 알게 되었어요. 망하게 되니 저의 죄를 알게 되었어요. 진짜 바람을 피우니 내 주제를 알게 되었어요. 환란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되고 성령이 스승이 되면 전도, 양육, 상담이 저절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 전쟁의 시작이고 결론인 것입니다.
하늘에도 전쟁이 있는데 어찌 이 땅에도 전쟁이 없을 수 있겠습니까? 풍성한 삶을 살려면 전쟁이 있어야 합니다. 5처년 역사 가운데 92%가 전쟁이었고 8%가 평화로웠다고 합니다. 나에게 주신 평안의 기간도 또 다른 전쟁을 예비하기 위한 충전의 시간인 것입니다. 전쟁이 있어야 생명으로 예비하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고도 외적으로 고난도 없고 성경 잘 깨닫고 싶고 신학을 하면 잘 깨달아 질 것 같습니까? 아닙니다. 오늘 억울한 일을 당하고 내일 배반을 당해도 늘 하나님을 바라보는 일이 되어서 늘 풍성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집 사고 공부 잘 하고 남편이 잘 되고 남에게 잘 보여지는 것만이 열매라고 생각하는데 성경에서는 가장 존경하는 사도 바울은 매 맞고 쫓기고 유대인들이 죽이려 하고 40에 태장을 맞고 그러면서도 가장 풍성한 삶을 살았습니다. 구경꾼 가운데서 가장 미말에 처한 자처럼 살았지만 우리에게 줄 것이 많이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 가운데 저의 풍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예수 잘 믿고 싶다고 하면서도 고난을 싫다고 하는 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입니다. 아무것이 없어도 수많은 전쟁을 치러 하나님 나라가 잘 깨달아지면 나누어 줄 것만 있는 인생임을 믿습니다.
지금도 곳곳에서 영적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데 영계에 대해서 모르면 이 세상의 본질을 알 수 없습니다. 영안이 열리는 것은 내힘으로 안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야 되겠는데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서 되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영적 눈을 뜨고 있어야 분별이 되는 것이지 모든 것을 가지고도 졸지에 사단의 밥이 되어 하나님께서 가져가실 수도 있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사단에게 맡겼다고 하지 않았습니까? 하나님 형상으로 지음 받았으니, 전쟁은 하나님께 속했다고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사단의 원수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이니 사단의 원수이고 사단의 원수이니 끊임없이 괴롭힘을 받는 것이 정상입니다. 내가 예수 믿으면서 안 믿는 식구와 잘 지내면 이것은 예수를 까짜로 믿은 것입니다. 진짜 나중에 믿어서 잘 지내야 진짜인 것입니다. 그런데 안 믿는데 잘 지내는 것은 까짜고 싸이비 신앙인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니, 사단이 하나님 믿는 사람을 이처럼 잡아 죽이려고 합니다. 사단은 이처럼 참소하고 잔인하게 나오면서 어떻게 해서든 예수 믿는 사람을 깔아 뭉개고 니가 이래도 예수 믿을래? 우리를 자꾸 꾀는 것입니다. 사단이 핵전쟁, 안보 전쟁 등 별 다르게 오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오는 전쟁이 중요합니다.
목장 보고서를 읽었습니다. 주유소에서 사소한 시비에서 큰 일이 일어났다고 합니다.
사단은 우리를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 거들떠보지 않습니다. 적용을 잘하니 거들떠보는 것입니다. 아무 문제없이 살다간 지옥가는 것입니다. 사단이 거들떠보는 사람이 되어서 하늘 전쟁을 하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김정은
남한이 회개를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배후에 있다는 것을 알고 기도를 해야 합니다.
북한의 김정은, 남한을 위해 기도해야 되는 것입니다. 전쟁은 하나님에게 속한 것을 알고 기도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 말씀을 맺겠습니다.
하늘의 전쟁을 보고 들으며 지금의 전쟁을 하늘의 전쟁으로 바꾸어 들어서 해야 되는 것입니다. 사단이 패배자입니다. 있을 곳이 없습니다. 사단이 참소하고 꾄다고 하였는데 없는 사람이 더 허풍, 참소하고 꾀는 것입니다. 전쟁은 어쨌든 하늘에 속했어요. 하늘의 음성을 들어야 되는 것입니다. 오늘도 내 원수를 통해서 말하는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야 합니다. 내 모든 것은 어린 양의 피와 증거로 이제 사명으로 연결되는 전쟁이 되길 바랍니다. 내가 우리 집을 구원시키는 주인공이 되어서 죽어도 모두 하늘에 갈 수 있는, 내가 죽어도 나를 기억하고 하늘의 전쟁이 되길 축원 합니다.
말씀 후 찬양 : 갈보리산 위에
한 창 힘들었을 때 들었던 찬양 세상의 유혹 시험이가 생각났습니다. 들어본 적 없는 찬양이었는데 우연히 교회 홈페이지에서 찬양을 찾다가 다운받아서 듣게 되었습니다. 멜로디와 가사가 그대로 내 마음에 꽂혔습니다. 세상, 유혹, 폭풍, 전쟁이라는 단어가 저에게 적용이 되지 않던 시절이었는데 나의 힘으로 모두 이길 수 없고 어찌할 바 몰라 헤메이고 있는 모습이 제가 세상-유혹-폭풍 가운데 서있는 것만 같았습니다 저에게 적용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세상의 유혹 시험이내게 몰려올때에나의 힘으론 그것들 모두 이길수 없네거대한 폭풍 가운데 위축된 나의 영혼어찌할 바를 몰라 헤메이고 있을 때
주를 찬양손을 들고 찬양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주를 찬양손을 들고 찬양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거짓과 속임수로 가득찬 세상에서어디로 갈지 몰라 머뭇거리고 있네공중의 권세 잡은 자 지금도 우리들을실패와 절망으로 넘어뜨리려 하네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는 듯믿음의 눈을 들면 보이는 분 계시네지금도 내 안에서 역사하고 계시는사망과 어둠의 권세 물리치신 예수님
주를 찬양손을 들고 찬양전쟁은 나에게 속한 것 아니니주를 찬양손을 들고 찬양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실 학업은 제가 열심히 해야 되는 것이라 고난이라 생각되지 않습니다. 가장 힘들었던 것이 관계고난이었습니다.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미움, 질투, 시기가 몰려와 다른 사람을 오해하고 참소했었던 저의 모습이 있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업도 자꾸 되다가도 머뭇거리게 되고 결국 3년을 보냈습니다.지금은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게 되면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도 전처럼 힘듦이 없어졌습니다.저번주에 교수님 찾아뵙고 이번주에 선생님께서 연구논문 등록 동의 해주셔서 너무 평안한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주일 설교 말씀이 너무 좋아서 오늘 녹취하고 공유해봅니다. ^^ 다음주 설교 말씀은 즐거워하라는 말씀인데 다음주 목장 기대가 됩니당^^ 한 주도 승리하시고 주일에 봬요^^
금주 기도 제목
한나 : 내가 무력해도 주님께서 하심을 믿고 예배 잘 드리기야~^^
은영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라고 하셨는데 한 주간 평안한 생활 가운데 다가올 전쟁에 대해 예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물으며기도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