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후, 다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모여서 재미있는 목장 나눔을 함께 하였습니다^^
날짜: 2018.02.18일
장소: 수제베리 와플 가게
모인사람: 원동훈 목자, 김지민 부목자, 임태환, 이현석
나눔내용
1. 명절에 어떻게 보냈는지? 설교를 듣고 느낀점 (설교 중에 골프선수가 다리가 부러지면서 하나님이 치신 사건이라고
깨닫게 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나의 다리 부러지는 사건은 어떤게 있는지? )
원동훈 목자: 아버지랑 할머니를 만났다. 할머니께서 용돈을 주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몰랐는데
용돈을 받고, 할머니를 잘 섬겨드리고 챙겨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설교를 들으면서
커피에 중독이 됬던 사건이 기억이 났다. 커피를 엄청 마실 정도록.. 커피를 좋아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건강이 좋지 못함을 느끼게 되었고, 커피를 마시지 못하게 되었는데...
건강검진을 받았는데 건강에 문제는 생기지 않았는데, 커피 중독에서 나를 건져 주셨던게.. 하나님께서
구해주신 사건이라고 생각한다.
김지민 부목자: 명절에 아버지가 돌아가신 할머니의 제사를 지내려고 하셨다.. 할머니는 예수님 정말
잘 믿으셨던 권사님인데, 도통 이해는 불가하지만 싸우기 싫어서 그냥 그 비유를 맞춰 드렸다.
그리고, 홍익여고에 3월부터 출근하기로 했다. 3학년을 담당하게 되서 부담스럽게 됬다....
나를 치신 사건은, 나의 문제를 꼭꼭 숨기기 바빴는데, 목장 공동체에 덕분으로 죄를 고백하고 오픈
하게 되고.. 그 죄에서 자유함을 얻고, 청년부 적용까지 했던게.. 다리 부러뜨리셨던 사건 같다.
임태환: 광고교육에 대해서 교육을 받고 있고, 첫번째로 다녀왔다. 유익한 시간이었고 명절에 시골에
다녀왔고, 나머지 시간은 쉬는 시간을 보냈다. 대학 시절에 게임에 빠져서 학교 성적이 좋지 못했던
시간이 있었는데, 반성하고 마음을 되잡게 되서 성적이 다시 좋은 성적으로 올라가게 된게..
하나님께서 나를 건져주신 사건 같다.
이현석: 명절에 가족과 보내고, 시간을 가졌다. 편입공부와 도서관에서 시간을 보내는 시간이 많고
아르바이트를 꾸준히 잘 하고 있다.
- 기도 제목 -
원동훈
1) 욕하지 않는 입술의 적용을 하기를
2) 욱하는 걸 잘 참고 억누를 수 있기를
3) 교양과 품격있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4) 주어진 환경, 주시는 것들에 감사할 수 있기를
5) 신교제
김지민
1) 자존심을 내려놓을 수 있도록
임태환
1) 주어진 환경 주시는 것들에 감사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