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11일 / 요한계시록 12:1-6 / 김양재 담임목사님
큰 이적
[말씀요약]
가장 큰 이적은 무엇일까?
1.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입니다.
이 세상 최고의 해달별을 통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여주려고 하십니다. 교회와 성도는 하나님 보시기에 가장 아름다운 신분입니다.
이렇게 우리는 아름다운 신부이고 교회인데, 아름다운이스라엘이 박해를 받으면서 목숨걸고 지켜도 돌아오는 것은멸시밖에 없으니까 하나님께서 위로하십니다.
이땅의 교회가 이땅의모든 존귀와 영광을 한 몸에 받고 있고 앞으로 이 세상을 다 지배하게 될 것이며, 교회가 오게 될 최후의 승리를 말하게 되는 것입니다.
해달별의 큰 이적을 보이는 역할로 뽑혔는데, 날마다 우리는 무엇이 보입니까? 해달별의 영광이 보이면 이적의 모습을 보이는 것입니다.
누가 교회의 영광을 보이느냐 그것이 중요합니다. 그러나 세상에 열려있어서 하나님 나라가 보이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겸손하지 않으면 몇년동안 큐티해도 소용이 없으니, 세상에 차단될 필요가 있습니다.
교회의봉사와 예배, 큐티하는 것만큼 세상에 차단됩니다. 해달별의 영광을 우리가입었다 이얘기를 하시는 것입니다.
2. 해산의 공통이 이적입니다.
주님이 이 땅에오실 때도 해산의 고통이 있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경제적으로, 정치적으로, 종교적으로 착취 당하고 있어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을 수 밖에 없는
아이를 낳아도 키울수없어서 나일강 물에 던져야하는 그고통이 있었습니다. 우리가 기도를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나에게 낮아 지셔서 오십니다.
아파서 부르짖을 때에 예수 그리스도가 오셨습니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베어 애써 부르짖게 되고 저절로 힘이 주어져서 낳게 되어 해산하는 것입니다. 힘든 데 주님께 부르짖지 않는 것이진짜 위기입니다.
아이를 베지도 않고 낳을 수도 없는 몸입니다. 그 고통 가운데 애를 낳아보면서 저절로 힘이 주어져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것을 경험해보지 못한 남자들은 불쌍합니다.
근본적으로 여자들이 잘 깨닫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보면서 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것이 있어야합니다. 그것이 없는것은 그 사람 예수 안믿은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는 이런 사람들 때문에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3.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입니다.
예수님의 영광은 큰 이적은, 사단은 다른 이적, 이적처럼 보입니다. 한 여자가해산의 수고를 하고 있을 때에 한 쪽에서는 마귀가 음모를 꾸미고 있는 것입니다.
용은 뱀의 일종이고 가장 높은 위치에 있는것으로 로마가 알아듣지 못하게 하려고 이렇게 썼습니다. 머리가 일곱개고 열개의 뿔인 권세를 갖고 있는 사단이기에
아담과 하와도 유혹에 넘어가고 로마의 뒤에 마귀가역사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권세가 얼마나 쎈지 용이 해산하려는 여자 앞에서 해산하면 그 아이를 삼키고자 합니다.
하늘의 별 삼분의 일도 다 죽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우리는 그 때 예수를 믿기가 싫어집니다. 주의 종을 이렇게 진짜 죽일 수 있는게 사단의권세입니다.
하나님 나라, 주의 영광, 하나님의영광을 보게 되면 사단이 잘 보입니다. 너무 비슷해보여서 분별이 안됩니다.
분별이 안되서 우리 가정에 예수님이 못올 뻔한 일이 많습니다. 오래되어서, 권세가 대단해서 등등 만만치 않은 세력이 반대하니까 분별이 안됩니다.
남편이 재벌이 아니라 대통령이라도예수 안믿으면 지옥갑니다. 조금 있으면 천국에서 만나야하기에 죽으면 죽으리라 하셔야 합니다.
하나님 보다 그게 커보여서 세상 권세만 보고있습니다. 권세 많은 붉은 용을 또다른 기적으로 보는 것입니다.
이런 가치관이 끊임 없이 예수 낳는 것을 방해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영광을 보지 못한 사람은 사단의영광이 최고인 줄 압니다.
이단도 다 병 고칩니다. 큰 이적이냐, 또 다른 이적이냐, 지옥가는 이적이냐, 천국 가는 이적이냐 분별해야합니다.
이것을 보는 것이 이적입니다.
한 귀신 나가고 일곱 귀신이 들어오고, 여러분들이 다 잘못 결혼하고 진로를 삼는 것은 사단의 이적 밖에 안보여서 그렇습니다.
겉으로는 더 좋아보여도 비교가 안되는 것입니다. 성경이 사단의 대처법을 알려주고있는데 아이들 문제면 보이는 게 없습니다.
낫는 다고만 하면 물불을 안가리는 것입니다. 주의 영광이 보여야 하는 것입니다.
말씀으로 가지치고 말씀을 통과한 직업, 삶을 사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보여야 하는것입니다.
4. 광야가 하나님의 예비하신 것이라는 것을 깨닫는 것입니다.
우리가 삼키려고 하는데 아들을낳았습니다. 예수님을 태어나자마자 세상을 통치하십니다. 그여자가 광야로 도망하매 양육함을 위하여
하나님을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 사단이 핍박을 해주니까 도망을 갔습니다. 하나님께로 가는 통로 역할을 붉은 영이 해줬습니다.
애굽이 학대를 해줘서 가나안으로 간 것 처럼, 붉은영이 학대를 해주니까 광야로 도망을 갔습니다.
아이를 낳기 까지는 여자에게 위해를 가하지 않았는데, 아이를 낳았으면 여자까지 죽이려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 나라 영광이 대단하기 때문에 그것을 받아낼 수있는 것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이었다가 광야로 도망가게 하시고
하나님의예비하신 곳이 되는 것은 절묘한 하나님의 세팅인 것입니다.
여러가지로 부요한 자들은 말씀이 안들리고 못알아듣고 통하지 않는 것입니다. 힘든 사람하고만 가기에도 시간이 없기 때문에 분별을 해야합니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나를 광야로 보내시는것이 얼마나 지켜주시는 것이 보호해주시는 것인지 모릅니다.
사단이 방해하고 수치스럽게 괴롭게 하지 않으면 이 세상에서 말씀을 사모하기 어려운것입니다.
만세전부터 이적을 예비하시고 삶을 주시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가장 큰 것은 예수님이 나에게 온 것입니다. 우리는 해달별의 영광을 입은 신분이라는 것을 알고 사단의 이적을 분별해낼 수 있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이적을 창출해낼 수 있는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역사하여 주세요 !
[목장나눔] 유정현(목자), 김미희, 김새별
이번 주 저희 목장은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지 그리고 광야가 하나님의 예비하심인 것이 인정이 되는지 나눴습니다~~~^-^
가정과 직장의 여러 사건을 겪으면서, 세상의 그리고 내 안의 사단들이 내안의 예수를 삼키려고 입을 크게 벌리고 있는 것이 보여서
할수 없이 외롭고 황량한 나의 광야로 도망하였지만..... 정말 이 곳이 하나님의 예비하심 인것이 맞는지 한편으로는 의심도 들고 서러운 마음이 들었는데요...
큰 일은 말할 것도 없고 작고 사소한 일에도 낮아지지 못하고 인내함도 없으니 열을 내고 악한 생각을 하며 결국사단이 삼켜버린, 시간도 우리들에게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드리기도 부족한 우리의 생명인 그 삼킴의 시간을 겪으며, 다시 또 각자의 자리에서 기도함으로 말씀으로 애써 부르짖게 해주셨고
정말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언제나 그랬듯이 예비하신 그 광야에서 예수님을 애써 부르짖는 것 밖에 없음을 떠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것이 우리들의 끝이 아니라 !!!!!
하나님의 이적인지, 사단의 이적인지 말씀의 가지치기로 분별하고 예비하신 각자의 광야를 감정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하나님의 보호하심임을 깨달아가며
하나님을 그저 찬양하고 경배드리며 하나님의 타이밍까지 끝까지 인내함으로 그 역할을 넉넉히 감당하도록
우리에게 주신 해달별의 영광과 권세를 믿음으로 정말 얻을 수 있도록성령께서 인도해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기도제목]
유정현
1. 또 다른 이적을 구하는 나를 회개할 수 있길
2. 드러나는 상처들이 치유함받길
3. 엄마가 예배와 공동체에 잘 정착할 수 있길
4. 목장과 가족 구원 위해 기도할 수 있길
5. 신교제
6. 담임 목사님 건강
회복하시고 돌아오셔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시길
조희진
1. 말씀과 가까이 분별하기
2. 내안에 거룩하다고 여겼던 교만함 진정한 회개 이루길
3. 한 영혼 영혼 사랑하고 품을 수 있는 마음과 용기
4. 비전 사명 구하고 힘쓰기
5. 나의 생각을 버리고 오직 주님만 바라고 나의 모든 삶을 맡기기
김미희
1. 매일 아침 하나님과 깊고 친밀한 교제로 시작하도록
2. 나의 속사람을 내가 만나고 드러낼 수 있게
3. 성령 하나님께 이미 주신 정체성과 사명, 은사에 관해 응답받을 수 있길
4. 부모님과 언니를 용서하고 축복할 수 있도록
5. 미래에 대해 소망함으로 매일 기쁘게 꿈꿀 수 있게
6. 하나님께 나의 모든 것을 올인할 수 있길
7. 신교제
* 오직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할 수 있도록 서로 중보하는 우리 목장이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