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설날 연휴네요~ 친척분들 많이 많이 전도하시는 해피설날 보내시길 바랍니다~~
설교시간에 안잘려고 앞에 앉아계시는 지체분간식 뺏어먹고 저 또한 간식을 잔뜩 싸왔음에도 불구하고 또 졸앗네요...
무엇보다도 어떤지체에게 그만 자라고 깨라고 눈뜨라고 카톡이 왓는데... 아주 롹 페스티벌이라고 하길래 무슨말이냐니까
롹 페스티벌 가면 머리 흔들어 재끼자나 하면서 뒤에서 보면 설교가 아주 롹이라고 그 말에 웃겼지만 또 졸앗또르르...
본문 : 계 12:1-6
제목 : 큰 이적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첫째, 교회의 영광이 보이는 이적이다.
교회는 해,달,별이 보이는 은혜로 뽑혔다. 고난가운데서도 해달별이 보이는 사건이 되어야 한다.
예수님을 믿어도 세성에 있어서 절망하는것.
두번째, 해산의 고통이 이적이다.
예수님은 낮아지셔서 여인의 몸 속까지 낮아지셨다. 아파서 애써 부르짖을때 해산의 고통으로 오셨다.
이땅에 오시고 나에게 오셨다. 여자의 역할은 아이를 베어 해산하는것. 힘이 주어지어서 낳는것이다.
환난 가운데 저절로 부르짖는 것. 그런데 힘든데 주님을 찾지 않는것이 위기다.아파서 애써 부르짖는 사람. 일이 있어야 한다.
그것이 축복이다.
세번째, 사단의 삼킴이 보이는 것이 이적이다.
해산을 준비하는데 한쪽에서는 마귀가 준비하고 있다. '용' 을 신적으로 대한다.
'용'은 뱀의 일종이다. 전세계 사단과 예수님 두 세력.
로마는 마귀의 앞잡이요. 압박하는 압잡이가 되었다. 하나님 나라를 잘 보지 못하니까 분별이 안된다.
사단은 아이를 삼킬려고 한다. 하나님의 영광 못본 사람은 사람의 영광이 최고라고 생각한다.
사단의 계괴를 보이는게 이적이다. 진로를 잘못 정한것이 이 세상이 더 좋아보여서 사단의 삼킴이 꼭 와야한다.
주의 영광 교회의 영광이 보여야 한다. 어떤 ㅈㅣㄱ업을 가지고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
네번째, 광야가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이라는 것 깨닫는것.
광야가 예비하신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학대해줘서 가나안으로 들어갔다. 통로 역할 해줬다.
교회를 양육해 가시는 하나님의 예비하신곳. 절묘한 하나님의 세팅이다.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모든 광야로 보내신것이 축복이다.
광야로 도말가는 길이 열리는 길이다.
오늘의 목장은많은 목원들이 모였다지요.
김헤수 목자(90) 김성은D 부목자(91) 이수인목원(91) 강예빈목원(95) 정초은목원(95) 김재경목원(96) 김하은목원(96) 김이지목원(99)
못온 목원은
문성경목원(93) 지예람목원(95)
99또래 이지와 처음으로 함께한 목장은 젊은 피로 인해 감탄을 햇답니다~~
이번주도 역시 많은 나눔과 많은 이야기들을 나눴답니다~~
<기도제목>
김헤수(90) - 회사 생활 잘할수 있도록, 생활 예배, 큐티 할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잇도록
김성은D(91) - 어린이집에서 일할때 체력주세요.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다음주에도 아빠가 교회에 나올수 잇또록
강예빈(95)- 가족구원, 남친이랑 신교제가 되도록
정초은(95)- 천국을 누릴수 잇게
김재경(96)- 이번주도 학원 잘 다니고, 큐티 잘하고, 최소한의 순종 잘하기(교회오고,주일예배,목장예배,수요예배)
김하은(96)- 교회오기.(자기자신한테)
김이지(99) - 예배 잘 오기, 게임 줄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