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2월 4일 주일설교
하나님나라 (요한계시록11:14-19)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통해서 하늘로 올라갔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 구원받을 자들의 구원. 세상의 마지막 7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하는데. 또 하나님의 사랑으로 하나님의 나라를 보여주신다. 계시록은 엄마같은 사랑. 하나님나라가 죽어서 가는 천국인지. 상징적인지 헷갈린다. 하나님 나라를 알아보려고 해. 오늘 하나님나라까지 보여주고 7째 나팔까지 보여준다. 마지막 재앙이기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다. 우리가 인재앙 나팔재앙 대적재앙. 이렇게 가면서 세상의 역사는 순서를 밟아서 7재 나팔인 종말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세상이 우연히 움직이지만. 911사태가 우연처럼 보여도 성경 1-7째 수순을 밟아서 우리의 인생은 종말을 향해 나가고 있다. 반복진행적으로 미래로. 하나님나라와 심판으로 간다. 심판당하지 안으려면
첫째. 세상나라가 그리스도 나라가 되는것.
15절. 7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모른다. 세상나라를 먼저 살펴보자. 요한일서. 세상에 있는 모든것 안목의 정욕 육신의 자랑. 오직 하나님의 뜻을 거하는자. 이것은 다 지나갈 것이다. 마태복음 4장 8절. 마귀가 지극히 높은산 예수님을 데리고 가서 천하만국 보이며 내게 넘겨준거기때문에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리라. 세상왕국 사단에게 넘겨준거기때문에 절하면 너어게 주겠다. 사단도 넘겨 받은 세상나라가 있다. 그 세상 나라가 우리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 로마라는 나라가 쎄다. 그래도 옆에 나라가 있었다. 주님은 이 모든것을 평정해서 그리스도의 나라되는것이 하나님나라. 세세토록 왕노릇 해서. 그리스도라는 표현을 했을까. 땅에서 십자가 지고 성부하나님 통치를 받으신 사건. 하나님의 경륜 이땅에 오셨는데 그리스도 왕노릇 하는거 그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주셔서 순종을 하심. 우리도 그분의 다스림에 순종을함. 기뻐함을 입은사람 평안. 그리스도 왕노릇 하는 사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게되면 어떤일. 이세상에 모든것을 허물어 뜨리고 새하늘과 새땅. 이사야. 소경의 눈이 밝은 것이며 등등. 오늘 이제 구속함을 입은자가 들어갈 나라. 이것이 하나님 나라. 환경이 달라지는게 없어. 연습을 하면 천국이 임하게 되. 나한테 어떻게 이런일이 생길 수 있어. 지금주신 가난 외로움 질병. 다 그리스도 왕노릇 하는것이다. 돈만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 이런건 하나님을 왕노릇 하는게 아니다. 지금 현재에도 왕노릇 하고 있다. 세상나라 가치관으로 알 수 없는일. 누가 복음 보면서 생각을 해봄. 귀신들린 사람 예를 들었다. 누가복음 11장. 귀신이 나갔다가 쉴곳을 찾아 나갔다 갈데없어서 돌아와보시 수리되었어서 7귀신이 들어와. 나가면 말씀으로 잘 채워 넣어야 하는데. 나를 십자가에 쳐서 자기 부인. 세상과 벗하지 않을까 해야하는데. 지금 그것과 상관없이 귀신나가서 예수 믿어 그담부터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니. 남들이 보기에 장식이 되었다. 도리어 7귀신이 들어왔다. 예수님 믿는다니까 사기 연예도 사기 분별이 안되고. 시험이 들고 상처 형편이 7배가 더 심하게 들었다고. 너무 칭찬받고 신앙생활 열심히 한사람. 데코적으로 신앙을 가졌던사람. 누가복음 18년동안 귀신들린 여자 고쳐주면서 아브라함의 딸을 고쳐주는게 합당치 아니하냐. 18년동안 꼬부라있으니 온식구가 데려다 주고 데려오고 얼마나 식구들을 간절하게 했나. 그래도 딸이 귀신이 있는것처럼 보였다. 이말이 맞는게 18년동안 한사람이 속을 썩이므로 믿음의 가정이 되었다. 꼬여있는 딸을 보고 믿음의 딸이 되었다. 18년동안 귀신 들려있지만 믿음의 딸로 예배를 드리면서 귀신이 들릴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스도 가치관 들어오지 않으면 이렇게 해석할 수 있다. 회당장이 얼마나 무시 했는지. 짐승을 밥을 먹여도 저런것을 왜 안식일에 고쳐줬냐. 여기는 올때가 교회밖에 없어 다른곳은 무시 받으니까. 18년동안 고난받아도 하나님 나라에 가면 성공이다. 하나님 말씀 운동력이있다. 그리스도나라가 내안에 임하게 되면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준다. 속을 썩이니 간절해져. 집집마다 귀신들려 꼬부라져 있으면 말씀이 잘들린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진짜 사랑하지 않을 수 가 없다. 한귀신이 나간집은 매일 귀신 쫓아 다닌다. 귀신의 역사가 뭔지 모른다. 잘먹고 잘사는것 밖에 모르니. 매너리즘에 빠져서 장식적인 신앙.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생활. 온가족이 간절해서. 금새 귀신나간거 18년동안 안나간거 어느게 더 좋나. 하나님 보시기엔 18년이 더 좋다. 애가 아프고 병원에도 가고. 이런 것들이 옛날에는 교회를 다녀도 해석이 안된다. 귀신들린게 뭐냐 꼬부라지는게 뭐냐. 문자적으로 꼬부라진게 있지만 사단이 내 옆에 늘있어.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사단이 있다. 베드로 뒤에 있는 사단이 날마다 있다. 피아노를 잘쳐도 귀신같이 잘치네 뭐하나 잘하면 사탄이 또아리를 틀 고 있다. 이땅에 이렇게 잘하는 귀신들은 한귀신 쫓아서 나가는거. 뭐가 축복인지 모르겠다. 박사들이 예수믿기 어렵다. 한우물을 너무 파서. 예수가 안들어가. 구속함을 입을 수 가 없다. 우리는 진짜 귀신들린 사람 너무나 꼬였다. 잘났다. 비판과 분석의 대가. 믿지 않는사람들이 자라면 자랄수록 꼬였다. 예수님이 왕노릇 하는 목적만을 가져야 이세상에서 가장 애정을 가지고 사는것. 당하는 고난의 삶을 통하여 용서 인내이런걸 통해 사람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온다. 인내하는것. 고난의 삶을 통해 완성되도록 정해져. 안들리는건 귀신이 틀고있따. 무시하는 사람들 아브라함의 딸.
두번째.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
24장로 구원받은 대표적 신구약. 얼굴을 대고 경배 하나님께. 옛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17절 1장8절 이미 우리 삶속에 오셨다. 아이엠 후아이엠 전능하신 하나님 나의 고통의 시작을 알고 계산다. 끝은 하나님이 해주신다. 내가 이땅에서 편하게 살려고 하면 얼마나 편하게 사나.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으시는것은 무엇인가. 이걸 알아야 감사가 나온다. 어떤분 자기는 나가지도 못하게 해서 그런말에 할말이 있다. 똑같은 고난 겪어봤다. 그 고난 때문에 내가 있었다. 내가 사람을 살리지 아니하고 구속함을 받지 아니하고 있어서 이세상 사람들이 원수처럼. 사람을 살리니까 생각지 않은곳에서 사람을 보내 주셨다. 몰라줘도 내 삶의 결론.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결론. 내가 지금부터 고난당해 80년밖에 더 당하나. 태어나부터 80살까지 산다면 다당해도 80년인데. 이렇게 생각하면 너무나 감사하다. 정말 좋을날 갈날이 가까웠다. 하나님 나라에 가장큰 특징은 감사. 그입에 감사가 없으면 하나님 나라가 없는것. 장자 염소 하나 없더니. 탕자. 이것만큰 아버지 힘들게 하는일이 어디있나. 맏아들을 탈선하는 일이 없다. 세상에 아버지가 뭘 못해줘도 못해준거 다안다. 당신이 나에게 해준게 무어냐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일. 낳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 아버지가 나한테 해준게 하나도 없다. 라고 했는데 이렇게 낳아주셨다. 얼마나 감사할일이다. 엄마아버지 나를 위해 큰일을 하셨군요. 맏아들이 너무 열심히 살아서 당신이 나에게 해준게 무었이냐. 교회를 열심히 다녔는데 하나님이 나에게 해준게 무었이냐. 하나님 나에게 염소새끼 한마리도 안줬다. 주제는 눈깔사탕 염소새끼 하나 안준다. 인생의 주제가 돈이기에 아무것도 안보인다. 동생이 죽어가도 모른다. 둘다 탕자이지만 자기 모습을 못보는 맏아들 탕자가 더 무섭다. 내가 이땅에서 하나님께 섬길게 없었는데 건강 작은돈 십일도 이게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스도 왕노릇 하지않으면 감사고백은 나오지 않는다. 이게 어떻게 나와 18년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있으면 저절로 나와. 온가족이 그한사람때문에 사모. 예배 한번만 나오면 내가 다 양보하겠다. 일주일이 예배와의 싸움. 그마음을 주님이 보신다. 상대방이 예배를 잘드야지. 속썩이는 사람 한명있으면 온가족이 겸손해. 세상사람 아픈사람 있으면 시집안가고 장가도 안가고. 꼬부라져 있는 딸을 하나 생각하면 목장 섬기는게 무슨거냐. 고쳐주면 금세 딴청. 예수믿어도 기복신앙이라. 남들보기에 무시받고 조롱받고. 짐승보다도 무시받고. 남들에게 보이는것 많은.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 하나님의 가치관은 다르다. 속썩이는 사람 믿음의 딸로 보여야 하는데. 저것때문에 내가 주님앞에 나온다. 인간이 선한것이 하나도 없어. 부자집 시집 별장가진 친구가 초대하면 내가 별장이 없으니 싫어 안가. 내가 왜 남에 별장을 가나. 예수믿고 하나님 나라. 별장하고 첩하고 사는 그날부터 애물단지. 목장도 돌아가면서 하는데 좋은집에서 하는데.믿고 살고 누리면 되요. 우리는 감사해야해요 상대방이 잘살아도 감사해야해요. 인생 별로 안남았어요. 세상의 명예가 부럽고. 그러면 어떻게 하나. 기적적으로 하나님 나라가 임할 수 있나. 이런 가치관을 알 수 있는가. 18년된 귀신들린자를 위해 기도를 하나. 하나님 나라는
세번재 . 최후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
이렇게 예수 믿으라니까 내가 망한다하면 부들부들 떨고. 최후 심판이 오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 완성이 될 수 없다.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 이렇게 믿는 사람이 있다. 절대로 안그렇다. 악한사람도 심판받기 위해 육체로 부활. 상과 벌을 받게 돼. 그 지옥은 결고 살라지지 않은 육체가 영원이 고통을 받는곳. 즐기고 꾸미고하는것 도살할 날을 위해. 지옥은 죽어서 가는게 아니라 이미 주신다. 지옥의 고통을 맛보기 싫어서. 내가 나를 죽이는것 죄악. 영원한 지옥이 있다. 구더기도 죽지 않는것. 상은 일차적으로 그런게 아니고 구원이다. 우리가 그렇게 잘먹고 살게하는 그런 상급이 없다. 비교도 안되는것 그런것 없다. 성경이 주는 상급과 우리가 주는 상 너무나 다르다.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심을 믿어라. 사람들을 다스리는 모든 구원의 상. 요한 계시록은 시편 2편을 그대로 주석한것. 성경만 읽고 나가면 모든게 하나님 나라에 임한다. 성경 알아서 하나님 나를 쓰신다 올소이다가 나온다. 죽지않고 살을라고. 똑같은 말을 하는 콜럼비아 석사. 너무 고생을 하신분 사회복지사. 말씀을 알면 알고 간증하면 확실히 다르다. 메시아 이신 왕에게.
네번째.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무기가 가득가득 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다 듣고 계신다. 말씀은 번개와 뇌성. 문자그대로 악인에게 나타나. 남편의 감작스런 죽음 얼마나 뇌성. 하니만 나에게는 언약궤가 보이는 사건. 말씀의 약속을 내게 주셨다. 우리들 교회 큐티인 간증 너무 귀해.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이혼하지 말라. 내죄를 보라 나는 피해자인데 내죄를 보라. 다니다 보니까 인생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이다. 최선을 다했는데 부인이 나갔다. 결론은 하나님 보다 부인을 더 사랑해서. 자기가 그렇지 않으면 도져히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을것이다. 나도 바람난 아내에게 무릎꿇어야 하겠다.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으로 포장하려는 욕심. 예수님께서 죽었다가 다시 살아나신것 기적이 아니라 말씀대로 이루어진것.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죄성을 알고 삶의 재 해석.큐티인 사서 말씀하시고 전도
<목장나눔>
한주나눔
회사생활 얘기
말이 안통하는 상사와 어떻게 해야 하는가?
상덕 : 말을 안하는데 어떻게 알겠는가. 어떻게라도 말을 하는게 좋겠다.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지말고 사장님이 그러시는데 힘들면 언제든 와서 말을 하라. 이건 아닌것 같다. 대화를 이렇게 하다 보니까 불신같은게 사라지더라. 술을 안드셔서 말할 기회가 없어서 직접가서 말을 한다. 사장님이랑은 어느정도 대화가 되더라. 그래서 지금까지 버틴것 스트레스 받은것은 교회와서 풀었다.
병오 : 학원에서 다른선생님이랑 형광등 끄는것으로 싸웠다. 자꾸 나하테 뭐라 하길래 혈기로 대처했다. 그리구 수업을 했는데 수업이 안됬다. 다른 선생님한테 끝나고 들어보니 나랑 싸운선생님은 울면서 집에 갔다고 했다. 내가 먼져 미안하다고 카톡을 남겼늗네 끝나고 만나자고 답이 와서 만났다. 왜그랬냐고 물어봤는데 내가 데스크 선생님한테 잘해주는게 꼴불견이라고 했다. 공동체 생활에서 그런게 용납이 안됬다고 했다.
창재 : 18년동안 귀신들린딸이 있는데 그게 나일 수 도 있다. 목자되서도 안변하다가 아르바이트하고 장판깔고 그때부터 변했다. 말씀을 들으면서도 여전히 내가 귀신이 들렸기때문에 변하지 않는사람이구나, 병오가 그런모습을 봐야하지않을까.
세연 : 아버지와 대화를 했는데 대화가 잘 통하지 않았다. 아버지를 정죄만 하고 있어서 힘들었다. 아버지와 3시간을 대화 했는데 10분간 침묵. 나는 술을 안먹는데 아버지는 술을 먹었다. 아버지에게 내가 좋아하는거 아버지가 좋아하는거 한가지씩 해보자 라고 했다. 가족간에 미워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게 없어졌으면 좋겠다.
학준 : 요즘은 집에서 지내고 있다. 월요일에 집에다 말을 했다. 학원 그만둔건 괜찮은데 속인건 좀 그렇다. 그것때문에 아직도 화가 안풀리신거 같다. 어머니는 눈치는 채신거 같다. 시험봐서 수료증 나왔는데 떨어졌다. 지금 알바 하고 정기적으로 하는거 그런것좀 해야겠다. 어머니가 교회갔다 오시더니 dts예수전도단 훈련 받아볼 생각 없나. 나랑은 안맞는것 같다.
성현 : 똑같은 일상.별다른 일은 없나. 소름끼치도록 똑같은 한주. 어제는 새벽에 주만지 영화를 보고 잤다. 꿈에 나왔는데 꿈이 어의없어서 웃었다. 외롭거나 그렇진 않나? 사는게 별 생각이 없다. 결혼 그런건? 그런생각이 딱히 없는건지 굳은건지 일주일 혹시 야동몇번? 한 2-3번 평균적이네. 트라우마가 있는것 같다. 여자와 만나는게 곰곰히 생각해보면. 말하기 힘들면 다음에 해도 돼. 여자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다. 신뢰가깨지는 일이 가장 힘든것 같다.
<기도제목>
병오 : 큐티생활 잘 할 수 있게
세연 : 내 죄가 인정되길 바랍니다
성현 : 교회를 계속 잘 다닐수 있기를
학준 : 알바할수있게
상덕 : 건강하게 한주 지낼수있게 기도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