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함유라,박서현,문새미,윤현희,강세영
(feat.간식챙겨주신양미란집사님)
장소:3층 식당

'똑똑똑'
'누구니?'
'현희예요'
'너구나. 넌 두드릴 필요 없단다.'

간식이 풍성하니 나눔도 풍성

감기 옮는다고 저~~멀리 피신해서 나눔 이끄는 존경하는 목자님
<나눔>
함유라 :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정자역 sk건물에서 알바하던 당시에 바로 옆 킨스타워 건물에서 너무나 일하고싶다고 생각했었는데 나를 아시는주님의 인도하심으로 현재 킨스타워에서 일하고있습니다. 또 사무직을 하고싶다는 소망도 이루어주셨습니다. 내 기도를 들으시는 하나님임을 늘 생각하며 감사만 나와야하는데 금세 잊고 불평하고있습니다. 늘 겸손히 내 모습보고 감사의 마음 가지기를 소망합니다.
박서현 : 이번주 아무 생각없이 현백 판도라에 가서 악세사리 7만원을 긁고왔습니다. 현재 상황에 그러면 안되는데 나의 이런 모습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또 계속해서 생각없이(머릿속에서 생각을 하지않으려하고, 생각하는것을 힘들어하며-지쳐있습니다..) 지내고있는데 유학 준비중 비자관련하여 어떠한 결과가 나와도하나님께서 인도해주심을 겸손히 받아들이고 따르기를 소망합니다. 때를따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합니다.
윤현희 : 어머니께서 '엄마 말에 네~해야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네..'했습니다.고난이있을때는 말씀이 너무나 소중하게 들렸었습니다. 참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미래가 안정이되고지금 초등학교출근해서 모니터도 2개 받고 내 공간도생기고 참 감사한 환경입니다. 식사시간이 10분도 채 되지않아 버거운데 잘 적응하고싶습니다.여전한 방식으로 중보기도하며 잘 붙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문새미 : 학교에서 연차가있는 선생님들은 쉬운업무를 맡으시고 젊은 선생님들은 맡기어려운 반, 업무를 받게 생겼습니다. 당연한 부분이기도하지만 벌써부터 짜증이나고 답답합니다. 임용을 준비하고싶은 심정입니다. 하지만 내 안의 감정들을 잘 보며 잘 받아들이고 여전한 방식으로잘 붙어 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강세영 : 작년에 내가 지옥을 경험한 것이, 그랬어야만 말씀이 들리고 겸손해지는 나임이 인정이되기에 그과정이 필요하였음이 이제는 감사합니다. 하지만 내 안의 자리잡은 두려움이 요즘 계속해서 보입니다. 두려움에 사로잡혀있다가 이제는 객관적으로 보이기시작하니, 이것들을 목장에 잘 나누며 영적 육적으로 건강한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공통 - QT,신교제,신결혼
천상여자 함유라:
1. 직장에서 불평하지않고 온화한 태도와 옥토같은 낮은 자세로 일하기
2. 이번주부터 기도학교 가는데 기도하는게 왠지 어색하고 어려워 신청하였는데 많은 은혜받고오기를
3. 생활예배 꾸준히 드리길
4. 만성으로 아픈 손목 잘 관리하길
특기 영어회화 박서현:
1. 목요일에 전입신고하면서, 왜인지 동생에게 연락이와서 아빠와 동생 모두 다같이 얼굴을 볼 것 같은데, 지혜롭게 만남을 잘 가지고 돌아올 수 있기를
2. 돈을 아껴써야하는데, 이번에 약속들을보니 탕진잼이 예상될것같습니다. 최대한 내가 내 음식 먹는건 집에서 해먹고 저렴하게먹고, 야식으로 스스로 탕진하지 않기를
3. 유학준비가 이제 슬슬 시작인데, 너무 기대하지도, 기대하지않지도않게 내 두려움과 세상 욕심의 가라지를보며 애통하는 마음으로, 애통하는 마음으로 말씀 붙잡으며
갈 수 있기를(두려움 반, 욕심 반이 정말 큽니다)
4. 점점 일찍자기시작하고 조금씩 일찍 일어나지고있는데, 스스로 삶의 예배 잘 드릴 수 있기를
맘녹이는 눈웃음 문새미:
1. 학교 일 어떤 결과에도 순종하고 감사하길
성숙한 현대여성 조용한윤현희:
1. 게으름 피우지말고 시간 활용 할 수 있도록
2. 큐티 매일 할 수 있기를
3. 매일 감사하길
그냥 강세영:
1. 한해동안 함유라목장에서 양육잘받으며 붙어가길
2. 내 마음의 경계 잘 지키길(직장,가정,본인)
3. 아파트 입주 하루빨리 다가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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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눔하며 간다고 생각했는데, 왠지 제가 불안해보인다고 하며
힘 주러 가야겠다는 목자님의 말에 목원 전부가 함께 같이 체휼하는 마음으로
제가 일하는 곳에와서 함께 놀아주고 나눔하고 추억만들어 주고 간 사랑받고 사랑하는 함유라목장입니다.
값이 꽤 나가지만 매우맛있는 음식을 먹었습니다.우리 모두 탕진이 재미있다는 걸 또 깨닫는 시간이였습니다.


배불리 먹고 당연히 후식 먹어야하는 부분입니다. 진지하게 메뉴 고르는 우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