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계 11:14-19) - 김양재 목사님
<말씀요약>
두 증인이 최고의 증거를 통해서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증인들의 사역을 통해서 구원받아야 될 자들이 구원받고 나니 하나님은 더 이상 지체 하지 아니하고 세상에 마지막 일곱 번째 재앙을 쏟아 부으셔야 되는데 또 하나님의 망극하신 사랑으로 하나님 나라를 그전에 보여주시고자 하는 것입니다. 저는 진짜 계시록이 이렇게 하나님의 엄마 같은 사랑인지를 다시 한번 절절히 느낍니다. 우리는 하나님 나라가 죽어서 가는 천국인지 땅인지 하늘인지 누구는 또 상징적이라고 하고 헷갈립니다. 오늘 하나님 나라에 대해서 살펴보려고 하는데 (14절) 세가지화가 있습니다. 다섯째 나팔이 첫째화. 황충의 재앙. 여섯째 나팔. 유브라데강 둘째화. 셋째화가 오기 전에 작은책의 권세 하나님 나라를 보여주고 일곱째 나팔이 부는데 마지막 재앙이기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다는 뜻입니다. 우리가 인 재앙 나팔재앙 대접재앙 이렇게 계속 가고 있는데 세상에 역사는 어떤 순서를 밟아서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점점 나아가고 있습니다. 나사가 돌며 박히듯이 반복 진행적으로 가는 것, 세상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 같지만 성경에 있는 것처럼 첫째 둘째 셋째 넷째 다섯째 계속 나팔재앙 대접재앙이 오는 것처럼 수순을 밟아 우리의 인생은 일곱째 나팔인 종말을 향해 점점 나가고 있는 것.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아가는 것.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인 무엇인가.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15절) 일곱째 나팔은 재앙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완성을 보여줍니다.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은 어떤 뜻인가? 이것은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임할 수 없는 나라라는 것. 먼저 세상나라에 대해서 살펴봅시다. (요한일서 2:15-17) 이세상은 한마디로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새의 자랑 이것이 아버지께로 온 것이 아니라 다 지나가버릴 것이랍니다. (마태복음 4:8) 이 세상 나라가 천하만국과 같다는 것이고 마귀의 소유랍니다. (누가복음(4:5) 내게 넘겨준 것이기에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리라. 세상왕국 사단의 왕국은 나에게 넘겨준 것이기에 내가 원하는 자에게 준다. 나에게 절하면 예수님께 주겠다. 유혹했습니다. 사단도 자기가 넘겨받은 자기나라 세상나라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나라에 국한 되는 것. 로마가 너무 세지만 그 옆에 다른 나라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세상나라와 그리스도의 나라가 따로 있는 것 같지만 주님은 모든 것을 평정해서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게 하나님 나라라는 것. 새새토록 왕노릇 하시며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었다는 것. 왜 그리스도의 나라라는 표현을 썼을까? 그리스도께서 이땅에 오셔서 제한된 관계와 질서 속에 순종하신 것은 땅에서 십자가를 지시며 성부 하나님의 통치를 받으신 사건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성부하나님의 명령을 받고 그 하나님의 경륜을 이땅에 오셨는데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시는 것은 그가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죽어주셨기 때문에 성부하나님의 뜻에 죽어져서 순종을 했습니다. 그럼 우리도 그 분의 다스림에 순종을 해야지 되고 그것이 주님처럼 죽어져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하늘에서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중에 평화라는 것인데. 그래서 이제 그리스도가 왕노릇하는 사람들은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가 내게서 왕노릇을 하게되면 어떤일이 생기냐면 이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이세상의 모든 것들을 다 허물어트리고 새로 지어지는 새하늘과 새땅 이걸 하나님 나라로 본다면 그게 도대체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사야3:5-10) 오늘 오직 구속함을 입은 자가 들어갈 나라라는 것. 땅도 아니고 하늘도 아니고 구속함을 입은 자들이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라는 것입니다. 환경이 달라지는게 하나도 없는데 이땅에서부터 우리는 구속을 받으면 천국을 연습하고 훈련해서 진짜 가게 되는데 오늘 말씀에 황무지가~ 장미 꽃같이~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을 보는 겁니다. 구원의 노래를 부르는 것, 마른땅에 샘물이 터진다는 것. 어떻게 나에게 이런일이 생길수가 있어 하나님 나를 사랑하지 않는구나 하는 것은 그리스도의 나라가 임하지 않은 것입니다. 지금 주신 가난과 외로움과 질병도 다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는것인데 내가 병만 나으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인데 돈만 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 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왕노릇 하지 않는 것입니다. 예수님은 장차 먼 미래에 왕노릇 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현재에도 왕 노릇을 하고 계신 것. 그러니까 세상나라의 가치관으로는 알수 없는 일이 요즘에 이제 누가복음을 보면서 생각을 해봤어요. 수요일날 귀신들린 사람 둘을 예를 들었는데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르겠데요~ 그래서 어떻게 모를수가 있어요? 너무 중요해서 한번 다시 지금 얘기를 하려고 하는거예요. 꼬부라진 귀신하고 나하고 무슨상 관이냐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무슨 상관이 되는지 오늘도 한번 더 얘기했는데 모르면 병원에 가보시기를 바래요. 누가복음 11장에는 귀신이 나갔다가 쉴곳을 찾으려 다니다 얻지 못해 도로 돌아왔더니 수리가 되어 도리어 악한 귀신 일곱이 들어왔다는 얘기가 나오는 것. 귀신이 나가서 기뻐했는데 거기서부터 말씀으로 채워넣어야지 되겠는데 말씀으로 채워 넣는다는 것은 나를 십자가에 쳐서 복종시키고 날마다 자기부인이 일어나고 어떻게하면 이땅에서 세상과 벗하지 않을까 이런것들을 심각하게 기도하고 눈물 흘리며 말씀으로 채워 넣어야겠는데 그거와 상관이 없이 한 귀신 나가서 예수 믿었어요. 예수 믿어서 너무 기뻐요. 그다음부터 보이기 위해 장식적으로 예수를 믿으니까. 장식적으로 새벽기도 나가고 십일조 하고. 장식적으로 남들이 보이기에 너무 믿음이 좋은 것 같아 그래서 열심히 믿은 것 같았는데. 도리어 일곱귀신이 들어왔습니다. 진짜로 채워 넣지 않으니 열심히 믿었는데 귀신의 밥이 되어서 예수 믿는다고 하니 사기 더 잘당하고 연애도 맨날 사기당하고 분별이 안되고 그러다 보니까 내가 이렇게 열심히 믿었는데 왜 망하냐면 시험들고 상처받아서 형편이 전보다 더 심하게 되었다고. 일곱배가 더 심하게 되었다고. 너무 칭찬받고 신앙생활 열심히 하는 사람도 이렇게...남들이 보기에는 너무 장식적으로 데코레이션을 하는 신앙이 되어가지고 막 박수를 받던 사람인데 갑자기 어느날 하나님이 계시다면 나한테 이럴수가 있냐는 믿음으로 돌변을 합니다. 거기에 대해서 누가복음 13:18을 보면 귀신들려 꼬부라진 여인이 나오는데 주님이 고쳐주며 이렇게 얘기 하십니다. 저 아브라함의 딸을 내가 고쳐주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이렇게 얘기하십니다. 그말이 맞는 것이 귀신들린 그 딸을 18년 동안 꼬부라져 있으니까 누가 데려다 줘야 하자나요. 귀신들려 꼬부라져 있으니 가기도 싫어했을지 모르겠는데. 온집안 식구가 귀신들린 딸하나 데리고 예배당에 데려다주고 데려오고 하면서 18년동안 안나으니까 얼마나 식구들을 간절하게 했을 것이며 예배를 사모하게 했을것이며. 그런대도 그딸이 귀신들려 있는것처럼 보였지만 이말이 맞는게 인생의 목적이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기 떄문에 18년동안 한집에서 한식구가 속을 썪이므로 말미암아 온집안이 믿음의 가정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이 꼬여있는 딸을보고 믿음의 딸이라고 합니다. 함부로 내딸 내아들 형제자매 목장식구들을 귀신들렸다고 평가절하하면 안된다는겁니다. 18년동안은 귀신이 들려있었지만 믿음의 딸로 예배를 드리면서도 이렇게 귀신이 들릴수있다는 것을 알아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게 그리스도의 가치관이 들어오지 않으면 어떻게 이렇게 해석할 수가 있겠어요? 18년동안 된일이 없기에 이집이 믿음의 집이 된겁니다. 그러기에 올곳이 교회밖에 없습니다. 모든사람에게 손가락질 받으니까. 18년밖에 안됩니다. 18년동안 무시를 받아도 내가 하나님나라에 가면 최고인겁니다. 이게 구속함을 입지 않고는 논리가 없다고 할 얘기입니다. 그래서 제 설교보고 맨날 논리가 없다고하죠. 세상의 논리로 이게 어떻게 해석이 되겠어요. 구속의 말씀이 깨달아지면 그리스도의 이런 나라가 내속에 임하게 되면 귀신들린 모든 식구들을 믿음의 자손으로 볼 수 있는 눈을 주신다는 것입니다. 쟤가 속을 썪이니까 내가 간절해 지잖아요. 진짜 귀신들려 꼬불아 졌으니까 내가 간절해지고 식구일때는 온집안을 간절하게 합니다. 이런가치관이야 말로 그분이 왕노릇하시는 통치를 받는다는 것. 제가 볼때는 집집마다 이렇게 귀신들려 꼬부라진 사람 하나 있는 집들은 너무 온가족이 말씀이 잘들리는 겁니다. 너무 사모합니다. 내가 하나님이라도 진짜 사랑하지 않을수가 없는겁니다. 그런데 한귀신이 나간집은 맨날 귀신쫒으러 다닙니다. 귀신의 역사가 뭔지를 몰라서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십자가를 질생각은 안하고 이땅에서 잘먹고 잘사는것밖에 모르니까 기도에서 복받아야되니까 이 귀신 쫒아야 된다고.. 그런짓좀 하지좀 말아요.. 그러니까 이제 매너리즘에 빠져 장식적인 신앙생활.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신앙생활을 하니까. 18년된 식구 때문에 온가족이 간절해서 금새 귀신이 나가는거하고 18년동안 또아리를 틀고 있는거하고 우리가 생각하기엔 금새귀신이 나간 것이 좋아보이지만 18년동안 안나간 것이 하나님 보시기에는 너무 이제 믿음의 가족이라고 축복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황무지가 장미꽃같이 피는 것. 내가 이런가치관으로 달라지면 우리는 이제 이런얘기도 막하자나요. 얘가 아프고 병원도 가고. 이런얘기를 하니까 우리는 황무지가 장미 꽃같이 피어서 다 거룩한 길을 다니는 것. 이런것들이 옛날에는 교회를 다녀도 해석이 안된느것. 우리집은 왜이렇게 귀신들려 안변하는 사람이 하나 있어서 안변하는가. 그런 귀신들린게 뭐냐? 귀신들려 꼬부라진게 뭐냐? 문자적으로 귀신들려서 꼬부라진것도 있지만 우리가 귀신아닌 인간이 또 어딧겠어요. 우린 다 아비마귀에게서 난자들이기 때문에 모두 귀신들렸습니다. 구속함을 입지 않으면 다 귀신들렸습니다. 우리는 다 귀신입니다. 피아노를 잘쳐도 하나님쳐럼 잘치네 하지 않고 귀신처럼 잘치네 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문자적으로 귀신이 또아리를 틀고있으면 이렇게 와서 간절히 사모하지만 수학을 하나 너무 잘해서 귀신같이 수학을 잘하고 있으면 그냥 딱 꼬여서 와서 말씀이 하나도 안들리는 것. 수학 귀신도 안들리고 그냥 영어 귀신도 안들리고 뭘하나 잘해가지고 사탄이 그냥 쫙 또아리를 틀고 있어요. 그래서 이땅에서 이렇게 잘하는게 있는 귀신들은 정말정말 한귀신 쫒아서 나가는것과 똑같아서 뭐가 축복인지 진짜 모르겠어요. 그래서 박사들이 예수 믿기가 어렵잖아요. 박사 귀신들. 하나를 그냥 너무나 우물을 팟기 때문에 그노무 그거하나 잘하기 때문에 귀신이 들어가가지고 그냥 정말 예수가 안들어가.. 구속함을 입은 자들만 이 새하늘과 새땅을 보는데 구속함을 입을수가 없으 그냥.. 하나 너무나 잘해가지고.. 우리는 진짜 귀신들린 사람의 옆에서 너무너무 꼬였어요. 박사들이 또 얼마나 꼬였는지 몰라. 잘났자나 비판과 분석의 대가들... 꼬였어요. 믿지않는 사람들이 정말 잘하는 자일수록 꼬였습니다. 귀신들려서 18년을 꼬였다. 그걸 생각했을 때 우리가 예수님이 왕노릇하는 목적만을 가지고 살아야 이 세상에서 가장 애정을 가지고 살수 있는 비결인겁니다. 예수님이 내속에 왕노릇하니까 귀신들린 딸이 18년 옆에 있어도 우리는 기쁘고 거룩한길 다니는 것입니다. 황무지가 장미꽃 같이 피는 것. 여러분이 다아는 고난의 삶을 통하여 용서하고 인내하고 참고하는 고난의 삶을 보면서 지금 누군가가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잘먹고 잘살아서 누가 돌아 오겠어요. 정말 인내할수 없는 것을 인내하고 이런것들을 보면서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 지고 그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되어지도록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것. 지금도 이런얘기가 안들리는 것은 귀신이 지금 딱 또아리를 틀고있기 때문이예요. 근데 진짜 문자적으로 귀신당한 사람들은 겸손하게 남들이 보기에도 무시받을 수밖에 없는 환경의 사람들은 아브라함의 딸인데. 한귀신 물러가서 남들이 보기에 깨끗해 보이고 장식적인 신앙을 가지고 있는 사람. 후에는 알리라. 나중에 더 심하게 된다고 했습니다. 자 두 번째는.
2. '감사하옵나니'의 나라입니다.
(16-17절) 이제 구원받은 성도의 대표가 24장로잖아요. 신구약의 그러니까 이 24장로가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했어요. 하나님꼐 이렇게 얼굴을 대고 경배할 수 있는 사람. 귀신들린 자 앞에 정말 굽힐 수가 있는 거예요. 불쌍한 사람보면 굽힐수가 있어요. 교황 취임식을 보니까 리무진 오픈카를 타고 황금홀을 들고 이러던데 그거는 예수님의 그거와는 좀 다를거 같아요. 대통령도 아닌데. 이 세상 나라의 임금이 아니잖아요. 그런데 여기 이제 17절에 옛적에도 계셨고 시방도 계신 구절을 계시록1장 8절하고 비교를 좀 해보면은(계1:8) 그러니까 이제 17절하고 1장8절하고 비교를 해보면 1장8절에는 이제도 전에도 장차 올자인데 오늘 17절은 보니까 이제도 계시고 옛적에도 계시고 시방도 계신데 장차오실이가 빠졌어요. 그것은 전능하신 그분이 이미 오셨다는 뜻이예요. 이미 우리 삶속에 오셨다는 뜻. 하나님은 아이엠 후아이엠 스스로 오신자라고 말씀하시는데 그당시 로마의 핍박이 가장 심할 때 고통을 당하는 성도들에게 하나님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신 전능하신 분이라는 말씀이 얼마나 현실적인 위로가 되었는지 몰라요. 그러니까 전능하신 하나님 나의 고통의 시작을 알고 계시다면 끝은 하나님이 끝을 내야된다는 것. 이걸 알아야지 감사가 나옵니다. 내가 이땅에서 조금더 편하게 살려고 하면 얼마나 더 편하게 살겠습니까. 사건이 언제 끝나는가 하나님이 끝내시지 않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 이런걸 생각해 봐야되는데. 하나님이 나를 쓰시기를 원하시지만 쓰임받기 합당하지 못해서 아직 끝내지 않으시는게 있어요. 그러니까 이걸 알아야지 감사가 나오는거예요. 어떤분이 자기는 남편이 나가지도 못하게 하고 만나지도 못하게하고 그래서 그 절간처럼 자기를 찾아오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고 이러는데 나는 정말 그런말에 할말이 있어요. 내가 또 똑같은 고난을 겪어봤기 때문에 나는 그 고난 때문에 오늘날에 내가 될 수 있었다니까요. 이세상에 나는 그냥 이 내 고난은 누구도 모를거야 이럴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는거예요. 내 옆에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니예요. 내가 사람을 살리지 아니하고 이 구속함을 받지 못하고 있으면 이땅에 모든 사람들이 원수처럼 여겨지지만 내가 그 가운데서도 사명을 찾으니까 사람을 살리다보니까 생각지 못한곳에서 많은 사람을 보내주셨습니다. 여러분들은 교회 나를 몰라줘 남편이 몰라줘 목장이 몰라서 어떻게 나를 무시할 수가 있어. 자식이 몰라줘 이런얘기하면 안되요. 몰라줘도 내삶의 결론인거죠. 예수님의 보혈로 나를 제사장 삼아 주셨기떄문에 내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아니하고 내가지금부터 고난을 당한다고 그러면은 여러분들도 80년밖에 더 당하겠어요? 80년만 당하면 되는데 우리가 태어나면서부터 80살을 산다고하면은 진짜 우리의 시간은 정해져 있는 것. 다당한다 그래도 80년 100년인데 여러분들은 이미 스무살이니까 100을 살아도 80년밖에 안남았자나요? 여러분때는 100이겠지 우리는 80이면은 뭐...저기뭐야...예...80중에 내가 60을 살았으니까 20년밖에 안남았짜나~~^^너무감사해요 그죠? 이 고난이 20년밖에 안남았자나. 이렇게 생각하게 되다보니까 너무 감사한거예요. 이제 정말 좋은데 갈날이 가까워 가지고... 내가 지금 하나님나라를 누리는게 너무 대단해가지고 천국이 있다는걸 나는 믿거든요. 이땅에서 모든사람들이 이해안되는일에 내가 날마다 감사하니까 진짜 천국은 있다는거예요. 그러니까 하나님 나라의 가장큰 특징은 감사예요. 그입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나라 모르느거예요. 어저꼐 우리가 누가복음15장에 탕자에 비유했어요. 맨날 하는얘기지만 맡아들은 탕자동생이 돌아서 잔치를 베푸니까 나한테는 염소새끼 하나 준게 없더니 아버지 당신이 나에게 준게 무엇이냐 대듭니다. 이렇게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것이 어딨겠어요. 맡아들은 인생을 너무 열심히 살잖아요. 맡아들은 탈선하는 법이 없어요. 동생은 나가서 방탕하게 노는데 너무 열심히 양치기 하고 맡아들...예..세상에 아버지가 뭘 못해줘도 못해준거 다알아요. 근데 아버지한테 당신이 나한테 해준게 뭐있냐 이건참 너무나너무나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말인거 같아요. 거듭나면 감사가되서 언어도 할례를 받아서 달라지는 거예요. 내가 엄마 아버지 장점만 좋은점만 빼서 이렇게 잘나아주셔서 감사하고 날이땅에 낳아주셔서 예수님 믿게해줘서 감사하고 이런얘기만하면 그냥 안나올 떡도 나오게 생겼을건데 당신이 나한테 뭐가 해준게 있느냐. 난 정말 엄마아버지가 해준게 없다고 간증을 많이 했어요. 내힘으로 공부하고 내힘으로 대학가고 집에 생활비까지 내놓고 나는정말 막내로 태어나서 너무 나는 엄마아부지가 나한테 해준게 하나도 없다 이랬는데. 엄마 아버지가 날 낳아주셨자나요. 그러고 그냥 이렇게 낳아주셨자나요. 그러니까 이게 얼마나감사한 일이야. 여러분들이 나를 맨날 좋다그러니까. 이게 엄마아버지 작품아니예요? 이것만 해도 우리엄마아버지는 나한테 큰일을 하신거지.. 이거보다 큰일이 없는거지 그쵸? 그러니까 집에가서 엄마아버지 한테 너무 감사합니다 가서 말하시길 바래요~. 이제 맡아들이 너무 열심히 살아가지고 당신이 나한테 해준게 뭐가있냐 이건거예요. 우리가 이제 신앙생활을 해도 십일조를 하고 주일성수를 하고 목장을 열심히 섬기고 우리들교회니까 목자들은 밥까지 해대도 그렇게 열심히 교회를 다녔는데..결론적으로는 하나님이 나한테 해준 것이 뭐냐. 아이가 공부를 잘하냐 돈이 생겼냐 하나님 나에게 염소새끼 한 마리도 안줬다는게 주제가예요. 그러고서 어떤분은 내가 글쎄 그렇게 밥을 정말 해쳐먹였는데 말야 한명의 인간도 안변하니 내가 무슨 재미로 밥을 해대냐... 남편이라는 인간은 목자면서 하는 것이 뭐냐. 청소도 내가하고 밥도 내가하는데 나에게 이 꽃다발은커녕 눈깔사탕하나라도 가져다 준적이 있냐? 목자는 자기가 혼자 다하면서.. 우리의 주제는 맨날 눈깔사탕하나도 염소새끼 하나예요. 뭘 열심히 하면서도 감사가 없어요 그죠? 염소새끼 하나 안준다는 거예요. 맡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기에 아무것도 안보이고 죽어라 일하고 세상의 재리에만 관심이 있기에 동생이 죽어가도 모르고 나가도 모르고 돌아와도 모르고 안기쁘고 그리고는 맨날 염소새끼 하나 안준다고. 그러니까 염소새끼 하나 받을 팔자야.. 염소 새끼 하나 안준다고. 둘다 탕자이지만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못보는 맡아들 탕자인 거예요. 이 진짜 맡아들 탕자가 무서운 탕자예요. 우리가 거꾸로 생각해보면은 내가 이땅에서 아무것도 없어서 하나님께 섬기지 못할뻔 했는데 건강주셔서 목장도 섬길수 있었고 내가 작은 돈이라도 십일조도 드릴수 있었고 이렇게 밥도 할수 있었으니 이게 얼마나 감사한가. 이렇게 말을 하면 있는다는 더 부해 질건데. 섬기면서도 맨날 염소새끼나 타령하고 있으니까 있는것도 다 뺏어가는거죠. 그리스도가 왕노릇을 하지 않으면 감사의 고백은 나올수가 없어요. 근데 이게 어떻게 나옵니까? 18년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하나 있으면은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와요. 그러니까 온가족이 그냥 그 한사람 때문에 예배를 사모하고 당신이 예배한번만 가면 내가 다 양보하겠다. 맨날 일주일이 예배와의 싸움이예요. 그마음을 주님께서 보세요. 18년을 날마다 그렇게 서로 예배를 드리고 상대방이 예배를 드리기 위해서 나는 얼마나 잘살아야겠어요. 안간다고 그러면 어떻게. 내가 잘못했어요 교회는 갑시다~ 이렇게돼. 여보여보 내가 잘못했으니까 일대일 양육은 받아요~ 이렇게 18년을 살았으니 온식구가 겸손해요. 그집은 정말 믿음의 집이예요. 세상가치관은 아픈사람하나 있으면은 시집도 안가고 장가도 안가고. 이 세상 나라는 진짜 무너져야 될 나라인거예요. 그러니까 그냥 온가족이 거룩해지니까 이 꼬부라져있는 딸을 하나 생각하면 목장섬기는게 무슨 생색이 나겠어요. 날마다 감사하지. 그러니까 꼬부라진 딸은 끝까지 안돌아 와야돼..ㅎㅎㅎ 고쳐주면 다 딴청들을 하니까. 고쳐주면 금새 딴청해요. 하여튼 예수를 믿어도 기복신앙이 그냥 꽈악 차있어가지고...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를 귀신을 18년을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을 시키는 거예요. 남들보기엔 여기는 너무 무시받고 조롱받고 짐승보다도 더 무시받는 이 여기 18년된 딸을 하나님은 믿음의 딸이라고 얘기하고 여기는 악한 귀신이 들어왔다고 이래요. 남들에게 보이는 것만은... 여러분들이 얼마나 이 가치관이 달라져야 되는지 몰라요.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은 너무 다른것이예여. 우리 집에서 조차도 이 속 썩이는 사람을 믿음의 딸로 이렇게 볼수 있는 눈이 있어야 되는데 저것 때문에 인생이 안돼가 아니고 저것 때문에 여러분들이 여기와서 앉아있는줄을 믿습니다. 저것이 누군지 모르겠지만은. 하나님 사랑하면 집집마다 꼭 한사람이 있어야 정상이예요. 그런사람 하나도 없다는 집은 내가 구원의 확신이 이씨는지 약간 의심이 될라고 그래...참 인간이 선한 것이 하나도 없어요. 부잣집에 시집가서 그렇게 당하고 있으면서도 나가지도 못하고 돈도 없으면서도 누가 이제 별장가진 친구가 나를 초대해 준다 그러면 내가 부잣집에 시집갔는데 우리집에는 나는 별장이 없자나. 내가 별장이 없으니까 초대해줘도 싫어 안가. 내가 왜 남에 별장에 가냐 이거예요. 그러니까 이게 나도 꼬부라져있잖아요. 이게 열등감이 있으니까 꼬부라져있어요. 근데 지금은 예수믿고 하나님나라의 가치관이 들어오니까 설악산도 내껀데 그냥 시간이 없어서 못가고 고수부지도 다 내껀데 그렇게 오라그러는데 내가 시간이 약간없고 그냥.. 그랜드 캐년은 그건 더욱더 내꺼야. 근데 정말 그렇게 나를 부르는데 못가... 그래가지고 여러분들은 별장하고 첩하고는 사는 그날부터 애물단지예요. 다 후회해요. 별장 사는 사람치고 후회하지 않는 사람이 없어요. 다 내껀데. 그러니까 우리가 이제 그 목장도 돌아가면서 하는데 왜이집은 좋은 집에서 괸장히 잘 섬겨주면은 그것도 다~~~ 내꺼야. 왜냐하면 죽기전에 내가 여기 몇 번이나 와볼지 모르겠지만 다 내꺼로 여기시고 가서 맛있게 믿고살고 누리면되요. 그러니까이제 이렇게 맨날 이것도 감사 저것도 감사하고 그냥 이러면은 있는자는 더 부유해질건데 있는대로 열심히 일하면서 염소새끼 한 마리도 안줬다고 이러면은 있는것도 다 뺴앗겨 버립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감사해야해요. 무슨말을 해도 감사해야 되는거예요. 상대방이 잘살아도 감사하고 내 대신 잘살아주니까 감사하고 우리인생 얼마 안남았꺼든요. 진짜 얼마 안남았어요. 내가 이렇게 목회할수 있는것도 진짜 별인생이 없다는 생각을 하니까 하지 아직도 세상에 명예가 부럽고 지위가 부럽고 돈이 부러우면 내가 어떻게 하겠어요. 이건 진짜 못할 것 같아요. 그런데 어떻게 나한테 이렇게 기적처럼 하나님 나라가 임할수 있나. 어떻게 진짜 이런 가치관을 내가 알수가있는가. 어떻게 18년동안 귀신들려 꼬부라진 사람에 대해서 내가 눈물을 흘릴수 있는가. 어떻게 그집에 대해서 내가 더 가치를 둘수가 있는가. 이건진짜 옛날에 가치관 가지고는 어림반푸러치도 없는데 이게 이렇게 깨달아질때마다 너무너무 하나님한테 이제 감사한거예요. 이렇게 감사의 나라고 세 번째는. 하나님 나라는
3. 최후의 심판에서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여긴 상벌이 있어요. 우리가 그러잖아요.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그러니까 나에게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져요. 아무리 고난이 왔어도 나에게 한계상황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고는 세워지지 않아요. (18절) 큰상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주의 진노가 임하여서 멸망 당할자가 있다는 거예요. 근데 조금전에 감사하옵나니 이 사람들과 대조되는 사람이 이렇게 예수 믿으라고 하니까 막 분노하면서 부들부들 떠는 사람들이 이방들이 분노하는 사람인거죠. 내가 망한다그러면 부들부들 떨고 내가 왜 망하냐고. 여러분들 아까 15절에서 일곱째 나팔이 불때에 하나님나라에 완성이 이루어 진다고 그러는데 완성이 이루어 지려면 18절에 최후심판.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고는 하나님 나라의 완성이 있을수가 없다는거예요.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되는 것인데 인간은 죽으면 소멸된다 이렇게 믿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러면 얼마나 좋겠어요. 근데 오늘 보니까 절대로 안그런거예요. 20장 13절에도 보면은 바다가 그가운데서 죽은자들은 내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가운데서 죽은자들을 내어주매 각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그러니까 요한복음 5장39절에도 선한일을 행한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일을 행한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사도행전 24장15절도 의인과 악인의 부활이 있으리라 함이라. 그러니까 우리는 악한 사람도 심판받기 위해서 육체로 부활해요. 자살하면 끝날것같지만 육체로 부활해서 심판을 받아야서 상과벌을 받게 되어있는거예요. 그 벌은 뭐예요? 지옥으로 가는거죠. 그러니까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 하지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시는 자를 두려워하라고 했는데 이 지옥불이 꺼지지 않는 불인거예요. 거기는 구더기도 죽지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는 그 지옥은 결코 꺼지지 않는 불속에서 결코 살라지지 않는 육체가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너희가 땅에서 사치하고 연락하여 도살의 날에 너희 마음을 살찌게 하였도다. 여러분들이 오늘 즐기고 꾸미고 탐욕하고 타락하는 모든 것은 도살할 날을 위해 준비하고있다는 것을 알아야되는 것. 반드시 지옥이 있어요. 지옥은 죽어서 천국가는게 아니고 이미 이땅에서 지옥을 겪어요. 하나님은 그걸 주십니다. 그래서 너무 괴로워서 다 자살하는거예요. 그 지옥의 고통을 맛보기 싫어서. 절대로 그러면 안돼요. 내가 나를 죽이는 것. 이거 정말 죄악인거죠. 영원히 지옥이 있어요. 꺼지지 않는 불. 지옥이 있어요. 구더기도 죽지않는곳. 있어요. 그러면 상은 뭔가... 상은요 일차적으로 진짜 뭐가 상같아요?? 제가 어떤 옛날에 교회보니까 우리교회는 집신신고들어와서 구두신고 나가는교회. 우리 교회는 지하실에서 3층집 짓고 나가는교회. 이게 슬로건으로 양쪽에 걸려있습디다. 그런데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그런상이 아니고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뜻하는거예요. 그래서 우리가 계시록2장에서 일곱교회에 대해서 계속 들었잖아요. 이기는 자는..이게는 그에게는... 우리가 그렇게 간절히 잘살고 잘먹고 하는 이런 상급이 여기 없더라구요. 그런 상급이 없어요. 그러니까 내가 하나님 나라에 속한게 이땅에 모든 가진 그런것과 비교도 안되는거를 저는 이제 경험을 했기 때문에 이렇게 날마다 얘기를 하는데 그런거 없다는 거죠.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하고는 너무 다른거예요. 우리가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 인생을 헛수고 하고 살게 돼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히브리서 11장6절말씀처럼 믿음이 없이는 기쁘지게 못하나니 하나님꼐 나아가는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것과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주시는 이 힘을 믿어야 할지니라. 이게 바로 구원의 상 하나님의 성전에 기둥의 상. 생명의 면류관에서 이 모두구원의 상이예요. 사람들을 다스리는 통치의 상. 모두 구원의 상인거예요. 그런데 이제 우리가 쭉 읽어서 알겠지만 요한계시록은요 사도 요한이 직통계시받아서 지금 이상한걸 예언해놓은게 아니라 지금 이 15절부터 18절까지가 시편 2편을 고대로 주석해 놓은 구절인 거예요. 그래서 시편 2편 1절이 어찌하여 열방이 분노하며 그러면 여기 18절에 이방이 분노하매 또 그때 분을 바라매 진노하서 그러면 여기 18절에 주의 진노가 임하고 내가 철창으로 깨트리며. 그러니까 18절에 땅을 망하게 하는 자들을 멸망시킬때로소이다. 성경만 읽고 나가면은 이 모든게 하나님나라의 임한다는 걸 성경을 읽고 있으면. 진짜 이성경알아서 하나님이 나를 쓰시는거에 대해서 너무 옳소이다가 나오는거예요. 내가 잘난게 뭐가있어요. 내가 은혜받을라고 읽지도 않고 죽지않고 살으려고 성경을 읽어가지고.. 죽지 않고 살으려고.. 다음에 한번 인용을 하겠지만 내가 똑같은 얘기를 하는 콜롬비아 석사의 아주 너무 고생을 한 그런 분이 계신데 사회복지사로. 그분이 그냥 우리들 교회설교를 들으셨는지 그분도 내가 정말 죽지않고 살라고 공부했다고 그러고 내 고난을 그냥 반짝반짝 닦아서 다이아몬드로 내놨다 그러고 비슷하지 않니?? 그래서 이런 기가막힌 분이 계시더라고. 이 말씀을 알면은 그 말씀을 알고 간증을 하는건 이 확실히 좀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메시아이신 왕에게 거부하는 자들에게 내려질 진노와 심판이 여기오늘 주제인거예요. 최후의 심판과 주님의 분노를 이렇게 나타내는대 네 번째는. 하나님 나라 네 번째는.
4.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19절) 언약궤 곧 하나님나라의 약속이 들어있는 궤를 보여서 확인시키는 것인데 내가 이제 최후의 심판이 다 이루어져서 하나님 밖에 믿을분이 없습니다 그러면 그러냐 너희 하나님 내나라에 들어왔니 내가 너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많단다. 너를 괴롭히는 사람들을 내가 꽝 무너지게 해주겠다. 할렐루야.ㅎㅎㅎㅎㅎ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하늘나라에 그냥 그득그득 쌓였어요. 하나님은 여러분들을 하나님들은 내 기도를 다 듣고 계십니다. 이제 말씀의 언약의 성취는 큰 능력의 말씀으로 번개와 뇌성의 역할로 나타나지만 악인에게는 문자 그대로 심판으로 나타나는 거예요. 이제 그남편의 갑작스런 죽음이 얼마나 모든 사람에게 뇌성에 사건이었겠어요. 그런데 나에게는 언약의 사건으로 능력으로 나타남바 된 사건이예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고 언약궤가 보인 사건이예요. 우리 남편이 스스로 헤아리고 돌이켜 떠났으니 정령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이 다약속의 말씀을 이렇게 나에게 주셨어요. 그런데 내가 그때 같이 예수믿는 사람한테 간증하니까 이 초신자 할머니는 새댁이가 그렇게 착한줄 알았는데 무슨 죄를 지셨누~ 우리 남편이 갔다고... 어떤분은 내가 이렇게 믿음이 좋은 줄 알았는데 집사님 남편 데려가면 난 이제 교회를 안 나가야 되겠다고 이런분도 계시고. 어떤 선배집사님 한분은 말은 바로하자 그게 뭐가 축복이냐 이렇게 나한테...ㅎㅎㅎ 얘기하시고 아마 이세상의 가치관으로는 지금까지도 이해가 안되고 있을것이라고 생각이 돼요. 그러니까 우리들 교회 이 큐티인에 나오는 정말 이 간증들이 너무 귀해요.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이분은 마흔살에 돌싱남인데 이혼 후 우리들교회를 왔는데 맨날 이혼하지 말라 그러고 위로 좀 받을라고 왔는데 이혼하지 말라그러고 그러더니 더 열받은 것은 내죄를 보라고. 자기는 바람난 아내가 이혼하자고 해서 이혼하고 왔는데 아니 난 피해잔데 내죄를 보라니 이게 말이되는가. 그러면서 하여튼 다니기 시작하니까 인생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고 거룩이다. 별 인생이 없다. 하나님보다 위에 있는건 다 우상이다. 저는 이제 나무에다가 정말 기도하고 들에다 절하는 것만 우상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나는 텔레비전속에 영화속에 나오는 영원한 사랑이 실제적으로 있다고 생각하고 내 노력으로 해낼 수 있다고 생각해서 가장 사랑하는 남자로 쿨하게 보이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기분이 바람 피고 나가 버린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와서 깨달은 건 내가 하나님 옆에 부인을 더 하나님보다 사랑했기 때문에 그 우상이 떠나버리는 있어야 하는 사건을 나에게 주셨다는 것을 깨달았다는 것. 자기가 그러지 않으면 도저히 하나님을 만날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목사님 간증을 들을 때 마다 눈물이 나고 목사님 남편처럼 아내도 나를 훈련시키려고 하나님이 수고하라고 옆에 붙여준 사람이었는데 나도 바람난 아내에게 무릎 꿇고 잘못했다고 고백했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결국 저의 죄는 아내에게 너무 치우쳐 살면서 나 자신을 세상에서 제일 좋은 남편으로 포장하려는 제 욕심이었습니다. 어휴 이렇게 깨달았어요. 이게 말씀이 들리는거잖아요? 또한분은 이년 전 위암수술을 받고 계속 이제 백혈구 수치가 내려가는데 면역력이 떨어지다보니까 점점 약해지고 죽을 것 같고 감기도 낫지 아니하고 그런데 삼년 전 위암판정을 받았을 때 그야말로 이땅에서 사명이 있으니까 데려가지 않으실 거라고 목자님 얘기해주셨는데 그 사명이 뭔지 몰랐대요. 근데 요새 죽을것같으니까 처음으로 나처럼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든 분들에게 약재료가 되어 함께 나누고 같이 아파하는 일이야말고 나의 사명이라는 생각이 선명하게 들어가지고. 이제 이 사명 감당하는 것이 나의 꺼져가는 생명을 다시 살리는 길이라는 것 또한 깨달았다는거예요. 그래서 오늘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려 죽으신지 삼일만에 다시 살아나신 것은 기적이 아니라 이미 성경에 기록되어있는 사실입니다. 예수님께서 이땅에 오셔서 여러차례 강조하셨던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졌을 뿐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의미를 거창하게 생각하기 쉽지만 기록된 말씀을 통해 나의 죗성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것도 죽어있던 나의 영성이 다시 살아나는 놀라운 부활의 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을 통해서 삶이 재해석되고 주변사람들과의 관계가 회복된다면 그것은 더더욱 놀라운 부활의 대사건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매일 매일 나의 죽어있던 영성의 부활절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간다면 이땅에서의 삶의 질서회복과 천국소망은 항상 내 곁에 있다고 믿습니다. 아멘. 오늘 설교를 이분이 그냥 딱 정리를 해주셨어요. 그래서 큐티인 여러분 아직 남았어요. 사가지고 정말 큐티하시고 전도하시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 구속함을 받은 자의 나라예요. 구속사가 깨달아지는 나라.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예요.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예요. 상벌이 반듯이 있습니다.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입니다. 모든 것은 약속의 말씀으로 이루어 진 나라입니다.
<참석인원>
이승현(82), 윤형주(85), 강종민(85), 주영철(86), 이충남(86), 김영재(90)
불참 / 성노주(89) - 어머니 시술 간병으로 불참
<목장스케치>
장소 : 수내 커피빈 16:00~18:30
수련회로 인해 밖으로 이동했습니다.
성격유형검사로 각자의 모습을 나눴고
한 주 동안 있었던 일들과 말씀으로 적용한 일들, 느낀 점들을 나눴습니다.
<기도제목>
-승현-
상황을 구속사적인 시각으로 보고 믿음으로 분별하도록.
-형주-
주말공사 스케줄 속에서도 주일성수 허락해 주시길.
오로지 감사하옵나니 할 수 있도록.
-종민-
댓글로!
-영철-
댓글로!
-충남-
회개할 것을 회개하게끔 생각나게 해주시고 엄마의 건강이 회복되고
저도 내일 갑상선항진 수치가 일시적인 것이라 영과 육이 잘 회복되고 준비될 수 있도록.
-영재-
감사함을 보게 해주시고 그 안에서 참 평안만을 느낄 수 있도록.
<공통 기도제목>
노주와 충남이 어머니의 건강 회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