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나라
김양재 목사님 / 계 11:14-19
이단의 특징은 자기를 직면하지 아니하고 자기죄를 보지 못한다.
영계의 천국 육계의 천국
나는 부인할것도 없고 십자가 질일도 없고 이만희만 믿으면 천국간다.
다 똑같은 교리 내 죄를 안보고 성경공부만 하고
열심으로 전도만 하면 천국간다.
이단들이 가장 장난치는게 계시록
한 성령이 아니라 공감이 안된다.
이단은 전도 안하면 안된다. 그거 안하면 천국 못간다.
충성은 열심이 아니고 인내
이단이 이렇게 열심으로 죄책감을 통해서 전도해가지고 이래서 천국간다고 한다.
모두가 기복을 원하기 때문에 말씀이 안들리면 세속사를 좋아하는 세속교 기복
기복을 너무 좋아하니까 이단으로 간다.
뭐든지 잘되는게 축복이고 좋은 얘기만 하는게 축복이 아니다.
고난이 없으면 바로 옆에 살아도 멀어서 못온다.
기복에서 팔복으로 변하려면 세속적인 가치관을 팔복적인 가치관으로
하나님나라는 있다. 천국은 있다. 대신 지옥도 반드시 있다.
기복으로 뺏기고 이단으로 뺏기는가? 제대로된 복음으로 잘 사시길 바란다.
계시록 잘 들어두면 평생의 기초를 쌓는 것이다.
하나님 나라가 죽어서 가는 천국인지 땅인지 하늘인지 우리는 헷갈린다.
다섯째 나팔이 첫째 화 황충의 재앙
여섯째 나팔이 유브라데강의 재앙 이게 둘째 화
셋째 화가 나오기 전에 작은책과 두증인의 권세
오늘 하나님 나라까지 보여주고 일곱째 나팔이 부는데
마지막 재앙이기 때문에 하나님 나라가 도래한다.
일곱째 나팔인 종말로 점점 나아가고 있다.
나사가 돌면서 박히듯이 반복진행적으로 미래로 나가는데
하나님 나라의 완성과 심판의 모습으로 나가는 것이다.
심판당하지 않고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은 도대체 무엇인가?
1.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겁니다
세상 나라가 그리스도의 나라가 되는 것은 어떤 뜻인가?
구속사를 알지 않고는 임할 수 없는 나라
이 세상은 육신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 다 지나가 버릴 것
이 세상 나라 천하만국이 마귀의 소유
그리스도가 왕 노릇 하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사람들
오직 구속함을 입은자가 들어가는 곳이 하나님 나라
지금 주신 가난 외로움 질병도 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것인데
내가 돈만 벌면 하나님을 높일텐데 하는 것은 그리스도가 왕 노릇 하는게 아닌 것
예수님은 지금 현재에도 왕 노릇을 하고 계시다.
세상 나라의 가치관으로는 알 수 없는 일이다.
수리되었다 decorated 장식됐다.
보이기 위해 장식적으로 믿으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열심히 믿은 것같았는데
도리어 일곱 귀신이 들어왔다.
진짜를 채워 넣지 않았기 때문에 시험이 들고 상처를 받아
형편이 전보다 일곱배가 심하게 되었다.
남들이 보기에는 장식적으로 데코레이션 하는 신앙
저 아브라함의 딸을 내가 고쳐주는 것이 합당치 아니하냐
함부로 내 딸과 아들 형제 목장식구들을 귀신들렸다고 평가해서는 안된다.
18년 동안 되는 일이 없었기때문에 이 집이 믿음의 집안이 되었다.
18년동안 무시를 받아도 내가 하나님 나라 가면 최고
구속함을 입지 않고는 논리가 없다고 한다.
한 귀신이 나간 집은 맨날 귀신 쫓으러 다닌다.
귀신의 역사가 뭔지를 몰라서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십자가를 질 생각은 안하고
이 세상에서 잘 먹고 잘 살 생각만 하니까 매너리즘에 빠져 장식적 신앙 생활을 한다.
박사들이 예수 믿기 어렵다. 예수가 안들어 간다.
구속함을 입은 자들만 새하늘과 새땅을 보는데 구속함을 입을 수가 없다.
예수님이 내 속에 왕 노릇을 하니까 귀신들린딸이 18년을 있어도 기쁘다.
잘먹고 잘살아서 누가 돌아 오겠는가?
인내할 수 없는 것을 인내하면서 고난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하나님이 미리 정하셨다.
이런 얘기가 안들리는 것은 귀신이 또아리를 틀고 있기때문이다.
2. '감사하옵나니'의 나라 입니다
하나님은 I am who I am 스스로 있는 자 전능하신 분
전능하신 하나님 나의 고통의 시작을 알고 계시다면
끝은 하나님이 내신다를 알아야 감사가 나온다.
내옆에 사람이 없었던 것이 아니다.
내가 사람을 살리지 아니하고 구속함을 받지 못하고 있으면
이땅의 모든 사람이 원수처럼 여겨지지만은 내가 그 가운데에서도
사명으로 사람을 살리다 보니까 생각지 못한 곳에서 사람을 보내 주셨다.
내 모든 사건에서 원망하지 아니하고 내가 지금 고난을 당한다면
80년만 당하면 되는데 우리의 시간은 정해져 있다.
내가 하나님 나라를 누리는 게 대단해서 천국이 있다는 것을 믿는다.
하나님 나라의 가장 큰 특징은 감사
그 입에서 감사가 없는 사람은 하나님이 없는 것이다.
당신이 나에게 해준게 뭐있냐 아버지를 슬프게 하는 말
하나님 나에게 염소새끼 한마리도 안줬다 이제 주제가다.
열심히 하면서도 감사가 없다.
맏아들은 인생의 주제가 돈이였다. 염소새끼나 하나 받을 팔자다.
둘다 탕자이지만 더 무서운 탕자는 자기 모습을 못보는 맏아들 탕자다.
그리스도가 왕 노릇을 하지 않으면 감사의 고백은 나올 수가 없다.
18년 동안 집에 꼬부라진 사람 하나 있으면 감사의 고백이 저절로 나온다.
세상 나라는 무너져야 할 나라
꼬부라져 있는 딸은 끝까지 안 돌아와야 돼 고쳐주면 다 딴청들을 하니까
예수를 믿어도 기복신앙이 꽉 차 있어서
하나님은 우리를 귀신을 18년을 머물게 해서라도 훈련을 시키신다.
하나님은 믿음의 딸이라고 그러고 여기는 악한 귀신이라고 그런다.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은 너무 다르다.
속썩이는 딸을 믿음의 딸로 볼 수 있는 눈이 있어야 한다.
참 인간이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열등감이 있으니 꼬부라져있다.
별정하고 첩하고는 사는 그날부터 애물단지 다 후회한다.
다 내꺼로 여기고 믿고 살고 누리면 된다.
이것도 감사하고 저것도 감사하면 있는자는 더 부요해질것인데
있는데도 열심히 일하면서 염소새끼 한마리 안줬다고 하면
있는 것도 다 빼앗겨 버린다.
우리는 다 감사해야 한다. 인생 얼마 안남았다.
옛날의 가치관으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데 깨닳아질때마다 하나님께 너무 감사하다.
3. 최후 심판에서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육이 무너져야 영이 세워진다.
최후의 심판이 오지 않고는 세워지지 않는다.
최후의 심판이 있음으로 세상 나라가 종결되고 하나님 나라가 완성된다.
악한 사람도 심판받기 위해 육체로 부활한다.
상과 벌을 받게 되어 있다. 벌은 지옥으로 가는 것
구더기도 죽지 않고 꺼지지 않는 불 영원히 고통을 당하는 곳
반드시 지옥이 있다. 이미 이 땅에서 지옥을 겪는다.
내가 나를 죽이는 것은 죄악
상은 1차적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상은 구원을 뜻한다.
성경이 주시는 상급과 우리가 바라는 상급은 다르다.
성경을 제대로 모르면 인생을 헛수고 하고 살게 된다.
성경만 읽고 나가면 모든게 하나님 나라에 임한다.
너무 옳소이다가 나온다.
최후의 심판과 주님의 분노를 나타냈다.
4. 언약궤가 보이는 날, 약속의 말씀대로 이루어지는 나라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위해서 써줄 무기가 하늘나라에 그득그득 쌓여있다.
하나님은 내 기도를 다 듣고 계신다.
우리들교회 큐티인에 나오는 간증들이 귀하다.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큐티인 여러분들 사가지고 큐티하시고 전도하시길 바란다.
맺습니다.
하나님 나라는 세상나라가 그리스도나라가 되는것
구속함을 받은 자의 나라
구속사가 깨닳아지는 나라
감사하옵나이다의 나라
최후의 심판이 있어야 세워지는 나라
상벌이 반드시 있다.
언약궤가 보이는 나라
모든것은 약속의 말씀으로 이루어진 나라
목장 나눔
장소: 6층 소년부실
참석: 고보성(목자), 김윤석, 이시원, 박정훈, 이민우, 천세창, 김민찬
한주간의 삶과 오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시원: 오늘 말씀에 18년간 귀신 들린 딸이 최근의 제 모습 같습니다. 나 자신이 너무 안 바뀌는구나...
신앙적으로 발전이 없었던 것같습니다. 예전엔 아침에 눈이 떠졌는데 오늘은 갈까 말까?
유아부 안섬겼다면 안갔을 수도 있었을 것같습니다.
보이는 것만 믿고 의심이 들때가 많습니다.회사 생활은 무리 없이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목자님: 나도 최근 13년 되신 김형민 목사님 사임하시고 영적으로 다운됨을 느낀다. 좋다가 다운 될 수 있는데 사람과의 관계 때문일때가 많다.
아침이 눈이 저절로 떠질때는 언제였나?
시원: 알대일양육받고 아웃리치때 사모하는 마음이 강했습니다.
세창: 사람이 너무 많은데... 대화할때 말을 못자르고...아직은 세상가치관이 많아서 나눔이 잘 안됩니다.
최근에 바빴습니다. 몇천만원대 돈을 해결해야 할 때도 있고 힘듭니다.
직원 2명 고용중인데 월급이 200이라 치면 세금 4대보험 식대 하면 300정도 들어가는데 직원들은 몰라줍니다.
다 주변에 돈 달라는 사람만 있는것같습니다.
목자님: 우리는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보지 않으면 체휼하기가 힘들다. 세상 가치관이 끊어지는 것은 힘드니 억지로 하지말고 잘붙어가기를 권면하심
동한: 예전에 사업을 하다 망하고 2년동안 빚갚느라 하루에 2시간 잠자고 계속 일하다 갑상선 질병이 왔었습니다.
지금은 해결 되었고 고통이 없어지니 다시 술을 마십니다. 요즘 생활은 시계추 처럼 회사 술. 특별히 외롭지는 않습니다.
전도하신 형은 요즘 교회에 잘 안나옵니다. 기초세례교육중이고 2월 24일 세례받습니다.
:어머니 등산가시고 오전에 그동안 수집한한정판 신발을 정리하였습니다.
신발은 매주 한켤레씩 신어도 2년 이상 신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포털에서 욕을 보고 새벽2시까지 잠을 못이루었습니다. 걱정이 많습니다.
정부에서 보조금을 받는 사업을 할 계획입니다.
보조금을 타낼려면 편법을 써야하는데 정당에 아는 사람이 있습니다.
회사일은 영업사원이 일 욕심에 일을 무리하게 받아오는데 얘는 바뀌지 않는다. 자기 욕심을 내려 놓지 않을거다. 나갔으면 좋겠다하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때 기도하기 보다 마인드 컨트롤 하는 편입니다.
안좋은 일 있다고 기도 한다고 나아질게 뭐냐 좋은 일 있으면 예수님 덕이고 안 좋은일 있다고 회개하고 그게 뭐냐
목사님 말씀이 좋습니다. 현실적으로 풀어주니까.
나는 그래도 아프진 않다 위안이 되고 술은 안먹으니까 정신을 가다듬고 살자고 합니다.
목자님: 편안하게 하고 싶은 말 하고 교회 떠나지 말고 잘 붙어가자고 하심
윤석: 꾸준히 이직을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작년 가을부터 계속 알아보고 있는데 일자리도 점점 없어질 뿐더러
주일 성수할수 있고 섬김하는 것에 지장 받지 않는직장을 찾다보니 더 없는 것 같습니다.
목자님: 우리는 크게 문제 없으면 계속 붙어있으라고 하는데 괜히 옮겨서 잘못될까봐 걱정되서 그런다.
이직 자주한 형제가 있는데 그 형제에게 잘 물어보고 조언받기를 권하심.
목자님도 최근 힘드신 일이 많으신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체들 어떻게든 공동체에 잘 붙어만 가게 하려고 애쓰시는 모습 보면많이 힘든 것이 느껴지고
김양재 목사님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아 은혜롭습니다.
하나님 나라만을 바라봐야 하는데세상 나라를쫓는 나약한 저희들을 불쌍히 여겨주시고
그리스도가 왕노릇하는 저희들이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기한 준수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6.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7.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신교제
2.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신교제
2.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3. 큐티하기
4.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신교제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신교제, 신결혼
2.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3.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하나님 나라의 가치관으로 그리스도가 왕 노릇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신교제 안일하게 기다리지 않고 간구하도록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하루하루 혈기 잘 인내하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