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01월 28일 주일설교
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낮에 주님을 영접하고 저녁에 돌아가신 어떤 혼수상태의 환자분의 어머니 권사님의 기도 때문에 기적이 일어났지만 그의 부인은 구원의 기쁨보다는 인간적인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오늘 어마어마한 구원이 이루어졌는데도 동참하지 못하는 이런 구경꾼의 모습에 대해서 생각해 봅니다.
첫째,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둘째,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셋째, 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습니다.
목장 기도제목나눔
김한상
1. 이번주 토요일 있을 가족행사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주님께 맡기며 혈기나 생색내지 않는 적용 할 수 있길
2. 주변 사람들과 환경속에서 답답함과 어려운 마음이 들때 내 욕심을 보는 적용을 할 수 있길
3. 욕심과 열심을 구별하며 한주간 살아내는 적용을 할 수 있길
정혁원
1. 기도와 예배의 회복
2. 어려운 회사환경에서 돈보다 주님볼 수 있기를
3. 허리의 빠른 회복
4. 목장형제들이 교회에 나와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5. 미국에 가있는 일웅형제의 영과 육을 지켜주시길
6. 임석준 형제의 새 직장에 빠르게 적응할 수 있도록
목장에 아직 참석이 어려운 형제들이 있습니다. 참석할 수 있도록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