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하늘로 올라가니(계 11:12-13)
오래전에 어떤 노권사님이 아침에 전화를 하여 식구들이 불편해하니 식구들이 없을때 자기 아들의
병상에서 예배를 드려주시면 좋겠다고 하셨다. 그런데 집에 돌아갔던 식구들이 다시 돌아오게 되어 어쩔 수
없이온 식구가같이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아드님은 전혀 이야기를 듣지 못하는 상태였는데, 예배가 다 끝난 후
복음 제시를 하고영접하기를 권하니 혼수상태에 있던 그분이 놀랄만큼 큰 목소리로 주님을 영접합니다 하고
외치는 것이 아니겠는가? 너무 놀라고 전율이 오는 사건이었다. 그분에게 그날 낮에예배를 드려주려고 갔었는데
저녁에 돌아가셨다.그런데도 교회에 다니시는 그분의 부인 집사님은 그런기적의 사건에 대한 기쁨이 하나도 없어
집에 찾아가 예배를 드려도 슬퍼하기만 하고 방문 밖에 나오시지 않았다. 온가족이 이러한데 어떻게 그 아들은
영접을 할 수 있었는가? 그것은 할머니 권사님의 기도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착하고 세상적으로 잘 나가던 큰 아들이
모든 예배를 거절하고 그 모습을 보여주기 싫어하고 거부했다. 그모습을 본할머니가 너무나 안타까운 나머지
평생의 쌈짓돈을 꺼내 교회로 가셔서 헌금함에 가서 넣으신 후 뭘 어찌해야 할지 몰라 아침에 전화를 하셨던 것이다.
당시만해도 나는 목사가 아니었다. 어떻게 저에게 전화를 하셨는지 나도 알 수 없다. 이렇게 상상도 못 할 일이
일어나 낮에 영접하고 밤에 돌아가셨다. 이렇게 한 사람만 중심 잡고 있으도 예수님이 들어가게 된다.
할머니는 가족들이 너무 잘난 사람들이기에 예수이야기가 통하지 않았다.
똑같은 사건에서 나는 주인공으로 우뚝 서 사명을 감당하는데 부인 집사님은 남편의 죽음에 구경꾼으로만
있고 동참하지 못했다. 어마어마한 구원이 이루어졌는데도 동참하지 못하였다. 오늘은 바로 이구경꾼에 대해
생각을 해보려고 합니다.
첫번째,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두 증인이 사흘 반만에 살아나 하늘로 부터 큰 음성을 듣는다. 그것은 바로 하늘로 올라오라는 감격적인 초대였다.
지금까지 십자가에 못박히고 죽고 조롱당하고 자기발로 일어섰는데하늘로부터 올라오라는 큰 음성을 들었다.
주님의 뒤를 따라 작은예수들이 잘 죽으면 반드시 부활하고 승천하게 되어있고 교회공동체 안에서 하나님이
살리신다고 한다.물론 이들의 부활이 자기의 공로로 된것은 아니다. 부활의 첫 열매되신 예수님이 먼저 죽었다가
살아나셨기 때문에우리는 따라가는 것이지내공로로 살아나는게 아니다. 이것을 원수가 구경한다.
원수가 구경하는것이 무엇이겠는가? 불수레, 불 말이 무엇인가?대구 지하철, 후쿠시마 원전등의 사건이 불수레,
불말이라고 생각될 수도 있다. 불수레, 용광로와 같은 나의 사건속에서 불 말들이 내옆에 있던 사람을 하루아침에
갑자기 데려갈 수 있다. 그렇지만 엘리야의 사건속에서 성경은 엘리야가 승천했다고 한다. 이 사건을 기뻐해야겠지만
엘리사도 자신의 아버지를 데려가는 것을 슬퍼하였다. 이렇게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첫번째는 슬플 수밖에 없다.
그렇지만 그다음 해석을 잘 해야 한다. 어떤 분이 내게 와 상담을 하기를 자신의 아들이 아버지 없는 집안의 딸과
결혼하려고 해서 제가 반대하고 있다는 말을 했다. 이렇게 사람들은 자신이 무슨 말을 하는지조차도 모른다.
내가 무슨 말을 하여 교회에서 사람들이 떠나는가를 모른다. 이런이야기를 들으면 기분이 나쁠 수밖에 없다.
나는 남편이 천국에가서 기쁘다고 간증을 하고 있는데, 믿음이 없다면 남편이 떠난것이 뭐가 그리 기뻐서 방방곡곡에
간증을 하고 다니겠는가?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기 때문이다. 죽음에서도 구름타고
올라가는 삶을 간증할 수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런복음을 전하면 이세상은 전부다 광신, 원수처럼 여긴다.
내 원수들이 복음 전하는 나를 조롱하고 있는데 이제는 과부까지 되었으니 꼴좋다고 하지 않겠는가.
우리는 이렇게 창피한것이 많고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중에서 구경꾼이 되어서실체를 보지 못할때가 많다.
우리는 슬픈 사건중에서도 간증을 하니 원수가 간담이 서늘하여 구경을 할 수 밖에 없다.
천국가는 이야기를 하니 원수들이 구경을 한다.이 세상 사람들이 가장 두려워하는것이 죽음인데
죽음을 겪어본 것이 얼마나 사명을 감당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죽음앞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는 것을 원수가 구경한다고 한다. 그렇게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하늘로 올라가지 못한다.
제자들이 예수님이 승천하심을 자세히 보지만 구름속에 가려져 버렸다. 그러자천사들이 어찌하여 쳐다 보느냐고 말한다.
그렇게 쳐다봐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예수님은 승천하여 가시니하늘만 쳐다보고 싶은 것이다.
그 동안의 삶은 생각하지 못하는 아니하고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되라 명령 하고 승천하셨는데하늘만 보고 있다.
승천의 영광과는 비교할 수 없는 재림의 영광을 볼 것인데 지금은 뭘 보겠느냐고 하시는 것이다. 제자들이 아직 오순절
성령강림이안 되어서 육적인 것만 본다.세상적인 것, 현상만 보는 것이다. 세상이야기만 하니 눈이 동그래져서 쳐다본다.
저렇게 믿으면 잘되고 병이 낫겠거니하고 쳐다보니 주님이 뭘 보냐고 하시는 것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잘 드리고 본질이신 말씀을 들어야 한다.매일 매달려서 보이는 현상에 날마다 놀라고 분석하고
쳐다보고매달리는게 많다. 열심히 살아도 이런사람은 구경꾼밖에 안되는 것이다.
불수레 불말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고 내려가기전에 이렇게 구경하는
사람이있는 것이다. 이렇게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생각을 해보아야 한다. 다른사람들이 구경꾼이라 내가
믿는걸조롱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 그러나남에게 조롱받는것이 무서운게 아니다. 내가 인정받지 못하고 조롱당하고
무시당할때화가 난다. 그것을 내 속의 원수가구경하는것이 무서운 것이다. 내 속에서 쿨한척 하며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가장 무섭다.그것이 바로 원수이고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이다.모든 사람들이 화를 내면 그사람을
안보면 되는데 내속에 화가나는것은내가 안 볼수가 없지 않겠는가?내가 화가 나면 그런부분이 하나님하고 합해지질 않는다.
완전히 구경꾼이 되어 그 문제를해결하려고 하지 않는다.하나님 시각으로 해결하지 안되는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나 또한 핍박받을적에는 내가 불쌍한사람이라고 생각되었지만 깨달으니 설교를 할 수 있다. 내가 아직도 승리하고 있는
부분이 있는데 안되는 부분에 대해서 자신을용서하지 못하겠는 내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서운것이 아닌가.
이렇게 구경만 하게되면-
두번째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경꾼중에 공의의 심판이 행해진다. 참 교회를 능멸하던 큰성과 그 안의 사람들이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당하여
첫 1/10이 무너졌다. 구경만 하다가는 이렇게 무너지고 만다. 1/10은 십일조의 개념으로 이해하면 된다.
우리는 죄의 삯으로 다 죽어야 하는 인생이지만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기셔서 애굽의 장자개념으로 1/10만 죽이셨다.
모든 것이 하나님에게서 왔지만1/10을 드리는것은 신앙고백이다. 십일조는 이렇게당연한 것인데 하나님께 세금 을내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이런 신앙고백으로서 전세계에 기독교가 전파되어가는 것이다.
구경꾼들이 십일조를 제대로 할 리가 없으니 1/10을 무너뜨리셨다. 그러나 아직도 일곱대적 재앙이 남아있으니 다
무너뜨리신것이 아니라 사랑의 이야기로 들어야 한다. 예수믿는 자를 조롱하고 세상적으로 잘 나가던 소돔과 고모라 성이
라는구경꾼이 왜 무너지고 죽게 되는가?
(1937년 하버드 대학 260명 대상으로 72년간 그들의 인생을 사례로 연구를 했던 예시)
하버드대학의 1/3은 엘리트라는 껍데기속에서 정신질환으로 무너져갔지만
연구결과, 가장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가장 성공을 이루었다.
행복하게 늙어가는데 필요한 요소는 7가지 정도로 추려진다.
-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 교육
- 안정적 결혼
- 금연
- 금주
- 운동
-적당한 체중
그러나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 하는 것이라고 한다.
인간관계를 잘 하기 위해서는어려서부터 끼리끼리 노는것이 아니라 어려서부서 목장에 가서
사랑을 주고받는 법을 배워야 한다. 그러나평범한 사람들끼리 차별없이모이는 것이 제일이고 십자가의 사랑을
배우는것이 중요한데도 교회에서도 끼리끼리여서 상처받는 사람이 많다.교회내부에서도 이단이 판을 치고
신천지, 하나님의 교회등이 판을 친다.누구하고 끼리끼리 놀아야되는지조차 모르니 너무 건강하지 못하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을 주고 받아야 하는데 율법주의 기복주의 문자주의 등이 들어가게 되면
건강한 공동체로 가야 하는데 구경꾼이 되어버리고 만다. 목장은 왜 가야 하는가? 목장에서 말이 되지않는
인간관계를 배우며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배우라는 뜻이다. 일류학교를 좋아하다가 롯처럼 망하는 인생을
사는데도 일류병에서 빠져나오지 못해 망하는것이 롯이다.우리는 하바드, 서울대 등 일류병에서 빠져나오지 못한다.
고통에 적응하는 법이 최고지만 두번째를 교육으로 친 이유는 적어도 공부를 하려면 인내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소정의 과정을 거치기 위해서는 인내를 하지 않으면 안되기 때문에 교육이 중요한 것이다. 학력은 학벌이 아니라
정말 학력(學力), 진짜 공부할수 있는 능력을 뜻하는 것이다.
1/10이 무너져 7000명이 죽었다.7000명은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7000명이다.
엘리야 시대의 무릎꿇지않는 자들이 7000명이 남았다고 했으나계시록에서는 7000명만 죽었다고 하니 계시록은
재앙의 이야기를 많이 하는 것 같지만 실은 사랑의 책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짜 무서운것은 구약의 책이다.
우리가 아무리 원수가 심판당한다고 해도 하나님의 사랑을 여기에서 맞볼 수 있어야 한다.
하늘로 올라가니 구경하는 사람이 있고 구경하다가 심판당한 사람이 있는데 그래서,
세번째,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두 증인의 가사를 계속 읽어가며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들의 죽음을 통해 열매를 거두신다.
한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썩으면 이렇게 엄청난 열매를 맺는다는것을 증명해주시는 것이다. 대단한 회심이 이루어졌다고
볼 수 없을지는 모르지만 그들이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두려워 한다.모든 무릎이 예수님 앞에 꿇어 엎드려
모든 입으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을 주로 시인하는것이 머지않아 성취될 것임을 의미하는것이다. 또한,남은 자들이
두려워하면서 영광을 하늘의 하나님께 돌릴 수밖에 없는 것은 언젠가는 나의 원수를 하나님께서 다 갚아주실 것이기 때문에
가만히 기다리며 인내하고 있으면 하나님의 복수가 이루어질 것을 알고 이땅에서 복수하려고 해선 안되는 것이다.
복수는 하나님만 하실 수 있는것이다. 원수는 자신의 삶을 부정당할때가 온다. 누가 뭐라고 하기 이전에 자신이 자신의 삶을
부정하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사람들은 이러하다. 그들의 심판을 앞당겨 보면서 우리는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를 해야 한다. 세상의 특징은 인내하지 못하는 것이다.
우리에게 힘든일이 사흘반이 있지만 겨우 사흘반이다. 반드시 다시 일으키시기에 어디서건 인내를 해야 한다.
그러나 우리가 어떻게 악한사람에게 어떻게, 어디까지 인내할 수 있겠는가? 그러나 어떤사람이 가장 악한 자일까?
몇년전에 장애아 아들을 내어버린 비정한 30대 부모가 4년만에 잡혔다. 버려진다운증후군 아들이었다.
형편이 안되어서 버렸다고 하면 동정이라도 받겠는데 아들이 너무 수치스러워 4-5살이 되었을때
장애인 시설에 버리고 말았다. 그런데 이 부모를 잡고 보니 이 부부는 엘리트이고 정부 최고기관과 굴지의
기업에서 근무하는 남부러울 것 없는 사람들이었다.그러니 이 부부에게 이 아들은 너무나 떼어버리고 싶은 혹이었다.
첫째 아들은 너무 준수하고 공부까지 잘하니 둘째아들만 떼어버리면 행복할 것 같았던 것이다. 그러나버림당하는 아이가
불쌍한가? 버리는 부모가 불쌍한가? 아무 죄없이 버림당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전적으로 지켜주시지 않겠는가?
그러니 사실 더 불쌍한 사람은 하나님이 손보셔야 할 버리는 사람일 것이다.
장애 아들 한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들은 최고의 엘리트로 키워졌기에 고통을 당할 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었다.
근본적으로 어릴적부터 최고로만 자랐기 때문에 고통을 견딜 수 없었다. 이런 사람들이야말로 가장 큰 심판가운데 있는
사람들이다. 이런사람들이 살아있고 착한사람이 죽는 불공평한 상황이라고 우리가 날마나 부르짖고 어떻게 이럴 수 있냐고
억울해 하는데, 버린 자도 버림받은 자도 하나님은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기 때문에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하나님의 남은자로 구원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런데 구경꾼이 되면 이런 말이 안들린다.
잘난사람도, 버린당한사람도 하나님의 말씀이 안들리면 똑같이 남은 자가 못 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경건하게 신앙생활을 했어도 하나님을 부인하면서 남은자가 아닐 수도있다. 자격이 아니라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어떻게 하면 남은 자가 될 수 있는가? 황충의 재앙에서도 남은 자가 있었다.사람은 재앙으로 변하지 않는다.
작은책의 권세, 말씀-즉 복음으로만 회개할 수 있다. 계시록에서 회개했다는 이야기는 이 부분밖에 없다.
재앙이 아닌 말씀으로만, 두 증인의 복음증거로, 전도의 미련한 것으로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두증인의 삶의 목적은 이세상에서 죽고 부활함을 통해서세상이 주께로 돌아오는것, 바로 그것이 삶의 목적이다.
그러니 십자가에서 죽는 삶을 증인에게 허락하셨다. 그런데 남은 자를 위해서구원받지 못한 자는 남은자 반열에 들어가야한다.
구원받지 못한자가 바로 하나님의 마음을 가장 아프게 하는 자들이다.
오스왈드 챔버스가 말하였다. '제가 날마다 죄의 이야기를 하지만기독교를 문어다리처럼 휘감고 있는 무서운 교리가 있는데
모든 물리적인 세계를 죄악으로 본다는 것이다. 좋은 옷을 입고, 어디를 가고, 무슨 말을 해도 죄-모든 물리적인 세계, 보이는
부분을 다 죄로 보는 것이다. 그러나 죄는 사람에게 심어진 적이 전혀 없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계획하실 때 원래 속성에 속한
것이 아니다. 그러니 죄를 근절하거나 뿌리뽑는다는 개념은 타당하지 않다.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아니하고 창조주
하나님을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보는 것이다. 따라서 죄의 근본정신은 나 자신외에는 그 누구도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것이다.'말씀이 들리지 않는 사람은 그래서 부인이 한마디만 해도 싫어하고,명령하는 것을 싫어하는 것이다.
죄는 도덕적이냐 비도덕적이냐 하는 이야기를 하는것이 아니다. 자신에 대한 권리주장과 관련이 있다. 온 맘과 온뜻을 다하여
강력하게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 것이 죄이다. 그러니 장애아 부부도 하나님으로부터의 독립을 외치다가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사람들을 손가락질 할사람이 없다. 여러분중에도 들킬까봐 행하지 못할 뿐
말을 듣지않는 혹같은 내 자녀를 어디론가 가져다가 버리고 싶은 마음이 있는 사람이 있을 것이다.
이 세상은 늘 피묻은 반란을 하나님께 하고 있다. 할 수 있는 회개를 통해서 우리의 가정이 살아난 다면 이제는
사회구원에 촛점에 맞추어 기도를 해야 한다. 우리는 가정이 너무 힘들어서 거기까지는 갈 겨를이 되지않는다고 생각하지만
갈 겨를이 된 분들은 나라와 사역을 위해서 기도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항상 원수가 두 증인, 성도가 승리를 하니 원수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영광을 돌렸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된다. 그런데 북한보다 두려운것이 바로 내 속의 원수이다.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려워서 자꾸 두려움과 떨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있다.
남들이 뭐라해도 우리는 남들을 욕하며 우리는 스트레스를 풀었지만 두 증인처럼 사명을 감당하고 살면 상대방이 욕하고
난리치는부분,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 부분에 대해서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된다. 남들이 욕하는것 보다
내 속에서해결이 안되는 것이 내속의 구경꾼이다. 여러분들은 다른사람들이 간증할 때 도전을 받게 되어 달라져가게 되고
하나님께영광을 돌리게 되지만 내속에서 내가 간증을 할때에도 내가 간증을 할 때 두려워 하는 부분이 있다.
성도의 승리로 원수가 두려워하며 하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데 항상 모든 문제는 남한테 있는게 아니라
나한테 촛점이 있다. 장애우 부모를 욕할 것이 하나도 없다. 일류로 자라서 고통을 직면해 본 적이 없고 말씀이 없기에
얼마든지 그럴 수 있음을 인정해주고, 그들을 불쌍히 여기고 전도하여 주님께로 인도하는 일을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 한다.
자고로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밖에 없다고 했는데, 부모로서 예수를 안가르치고 말씀을 넣어주지 못한 내 자신이 회개를 해야
되고 그런 죄를가장 심하게 짓는 사람들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라고 여겨야 한다.
당한사람도 예수 안믿으면 똑같은 죄인이지만, 그래도 당한사람은 근본적으로 낮은마음이 되기 쉽기 때문에 예수께 돌아오기가
쉽다.금은동 목석에게 절하는 사람들은 모든것이 금그릇으로 갖춰진 사람들은 뚫고 들어가기가 어렵기에 금그릇은 정말
불쌍한 사람들인 것이다.택한사람은 언제나 두려워하는것이 맞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지 못해서 늘 두려워해야되는 것이
맞는 것이다.우리가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찬송하고 기도 하도록 하자.
장소 : 스타벅스 대치점
참석자 : 이경주 목자님
신이나
최은실
김진나
1 신교제 신결혼 : 나를 객관화 하고, 건강한 가치관으로 양육 되어 지기를
2 공동체에 잘 붙어 가기를
3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회복과 치유를 위해
4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1 불수레, 불말 처럼 느껴지는 환경 속에서 현상이 아닌 말씀에 집중 할 수 있기를
2 문제는 다른 사람이 아닌 나에게 있다는 것을 깨닫고 더 회개할 수 있기를
3 우울. 회피, 무기력에서 빠져나와 해야 할 일들을 성실히 할 수 있도록
4 엄마 건강, 수민이 건강과 비전, 태민이 직장 업무.
5 사촌 동생 희재의 예배 회복, 사촌동생 형진이의 건강, 친구 미연이의 영혼 구원
6 믿지 않는 가족과 지인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최은실
1 주님을 더 알아 갈려는 의지를 지켜주세요
2 구경꾼이 아닌 ,죄를 오픈하고 회개할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3 부모님과의 관계 회복
문선영
1 우울, 불안, 무기력에 무너지지 않고 치료 잘 받기
2 쇼핑, 관계중독 잘 다스리고 회피하지 않기
3 말씀 주야로 묵상하고 부정적 생각에 빠지지 않기 !!
박주하
1 모든 상황에서 회피하지 않고 잘 돌아볼 수 있도록
2 주일, 목장, 생활 예배 회복 될 수 있도록
3 주변 사람들을 시기질투하고 미워하며 마음으로 짓는 죄 회개할 수 있도록
4 구경꾼에서 주인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 가지지 못한 것에 대한 불평보다는 내 삶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 것들에 대해 감사하고
또 회개할 수 있도록
2 큐티와 기도 깊이 할 수 있도록
3 천국을 사모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4 신교제 신결혼에 대해 묵상하며 기도로 때를 기다릴 수 있도록
5 막내동생의 구원을 위해
1 믿음의 가정 이루는(친구)동생 결혼식에 잘 참석하고 하나님께 축복드릴 수 있도록
2 국가 보조 작업실 신청을 했는데... 하나님 뜻대로 잘 이루어 지도록
3 힘들고 세상적으로는 이루어진게 없는 중에서도 내가 매일 감당해야 하는 사명이 무엇인지
살피고완벽하진 못해도 하나씩이라도 지키며주님 말씀을 붙들 수 있도록
4 마지막으로 넣은 공모전의 결과 하나님께 맡길 수 있게
5 차기작 준비 힘들지만 열심히 할 수 있도록
6 힘들게 일하는 동생이 주님안에서 평안 누릴 수 있고 계획대로 이끌어 가시기를
7 아버지 직장문제 잘 해결될 수 있도록
8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 꼭 기도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