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로 올라가니
김양재 목사님 / 계 11:12-13
나이 많으신 노 권사님께서 식구들이 없는때 와서
아들 병상에서 예배들 드려줬음 좋겠다고 전화를 하셨다.
아들은 혼수상태였고 영접을 권했는데 크게 주님을 영접합니다 외쳤다.
낮에 갔었는데 저녁에 돌아가셨다.
부인 집사님은 영접에 기쁨이 없고 돌아가신것만 슬퍼했다.
아들이 영접한 것은 할머니 권사의 기도 였다.
한사람이 중심잡고 있으면 구원이 이루어진다.
부인집사님은 구경꾼으로 구원에 동참하지 못했다.
두증인에게 하늘로 올라오라고 감격적 초대를 하셨는데
1. 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하늘로 승천하는 그것을 원수들이 구경한다.
불수레 용광로와 같은 나의 사건 속에서
불말들이 내 옆에 있던 사람을 하루 아침에 갑자기 사람을 데려 갈수 있다.
사람들은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 지 모른다.
하나님의 해석이 들려서 구름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구름타고 올라간 삶을 간증할수 있는 것이다.
우리는 창피한게 많고 하늘로 올라가는 사건속에
구경꾼이 되어서 실체를 보지 못할때가 많다.
과부를 과부라 그러지 뭐라 부르나
그런 얘기를 하면 기분이 나빠 돌아가시려고 하는데
자기를 잘 인식하기 바란다.
천국가는 얘기를 하니까 원수들이 구경한다.
죽음을 겪어본 것이 얼마나 사명감당하는데 도움이 되는지 모른다.
죽음앞에서 구름타고 하늘로 올라가는 간증을 하는 것이 원수가 구경을 한다.
구경꾼으로 있으면 평생 올라가지 못한다.
예수님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증인이 되어라 명령을 하시고 승천을 하셨는데
재림의 영광을 볼것인데 뭘 보겠다고 그렇게 보냐
제자들이 육적인 것만 생각한다.
간증의 주체인 하나님을 보지 아니하고 현상만 본다.
나도 저렇게 믿으면 병이 낫겠구나 자세히 처다보니까
주님이 뭘봐? 진짜 중요한 것을 봐야지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고 본질인 말씀과 믿음에 착념을 해야지
불수레 불말 속에서 구름타고 올라가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음부로 내려가는 사람이 있고
이렇게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이 세상에 무서운것은 남에게 조롱받는게 아니라 내속의 원수가 구경하는 것
쿨한척하면서 냉소적으로 구경하는 부분이 제일 무서운 것
하나님과 온전히 합하지 못하는 부분
모든 사람들이 화를 내면 그 사람 안보면 되는데
내속에 화가 나는건 내가 안볼수가 없다.
내가 화가 나는 부분은 하나님과 합해지지 않으니까
구경꾼이 되서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는다.
하나님 시각으로 해결이 안되는 내 속의 구경꾼이 제일 무섭다.
이렇게 구경만하게 되면
2. 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구경꾼 중에 공의의 심판히 행해진다.
하나님의 진노로 심판 당하는 첫 십분의 일이 무너졌다.
구경하다가 무너진다. 십분의 일은 십일조 개념
십일조를 안하는건 모든게 주님에게 왔는데 그중에 십의 일을 떼서 신앙고백을 하는것
이런 신앙고백으로 전 세계에 기독교가 전파되어간다.
십일조 개념으로 십의 일을 무너지게 했다.
완전히 망하진 않았다 사랑의 얘기로 들어야 하는데
연구결과 가장 평범해보이는 사람이 가장 안정적인 성공을 이루었다..
행복하게 늙어가는 데 필요한 요소 7가지
1) 고통에 적응하는 성숙한 자세
2) 교육
3) 안정적 결혼
4) 금연
5) 금주
6) 운동
7) 적당한 체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어려서부터 평범한 인간관계를 잘하는 것
어려서부터 목장에 가서 사랑을 주고 받는 법을 배워야 하는데
교회에서도 끼리끼리 모이고 상처받는 사람이 많고
교회안에 들어왔더니 이단이 판을 치고
신천지만 무서운게 아니고 하나님의 교회는 신천지보다 더 크다.
현대종교가 하나님의 교회에 명예훼손으로 패소했다.
현대종교 기도많이 해주시고 도와야 된다.
건강한 공동체에서 건강한 사고방식으로 주고받아야 되는데
율법주의 기복주의 문자주의
건강한 교회에서 인간관계를 배워야 한다.
목장은 왜 가야 되나?
목장에서 말이 안되는 인간관계를 배워라고
고통에 적응하는 법을 최고로 배워야 한다.
두번째 교육은 왜 중요한가?
공부를 하려면 인내를 해야한다.
학력이 학벌이 아니라 공부할수 있는 능력
십분의 일이 무너지고 칠천명이 죽었다.
칠천명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는 사람
엘리야시대에 칠천명이 남았다고 했다.
계시록 11장에서는 죽었다고 했다.
소수와 다수가 바뀌었다.
계시록은 무서운 책이 아니다. 진짜 무서운 책은 구약의 책
여긴 앞으로 십분의 구가 남았다.
하늘로 올라가니까 구경하는 사람이 있고 구경하다 심판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3.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습니다.
하나님은 역시 실패하지 않으시고 증인들의 죽음으로 열매를 거두신다.
남은자들이 두려워하면서 영광을 하나님께 돌릴수 밖에 없는 것은
언젠가 나의 원수를 하나님이 다 갚아 주실것이기때문에
나는 가만히 기다리고 인내하고 있으면은
하나님의 복수를 보게될 날이 올것이라는 것을 알고
이땅에서는 내가 복수하지 말아야 된다.
복수는 하나님만 해주시는 것이다.
원수들은 어느 순간 자신의 삶을 부정당하는 날을 꼭 맞게 된다.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를 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의 특징이 인내하지 못하는 것
반드시 다시 일으키신다 어디서든 인내해야 한다.
어떤 사람이 가장 악한자인가
장애아 아들을 내버린 30대 부모가 4년만에 잡혔다.
아들이 수치스러워서 장애인 시설에 버렸는데
이 부모를 잡고 보니 부부가 다 엘리트 정부 최고기관과
굴지의 회사에서 근무하는 남부러울게 없는 사람들
버리는 부모가 불쌍한가
버림당하는 아이가 불쌍한가
더 불쌍한 사람은 버리는 사람
장애아 자녀 한명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그들이
최고 엘리트로 키워졌기때문에 고통을 당할수 있는 능력이 하나도 없는것
부부가 똑같으니까 만나고 사는거다
버린자도 버림받은자도 하나님은 다 긍휼의 그릇으로 택하시고 그들을 부르시기때문에
지금이라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응한다면 하나님의 남은자로 구원을 얻을 수가 있다
구경꾼이 되서 이런 말이 안들린다. 하나님의 말씀이 들려야 한다.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자가 되어야 한다
9장과 11장의 차이
회개를 했고 회개를 하지 않았다.
사람은 재앙으로 안변한다. 작은책의 권세 말씀으로만 변한다.
두증인이 증거하고 죽었더니 회개했다.
구원받지 못한 자가 가장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자
성경은 죄를 질병으로 보지 아니하고 창조주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으로 본다.
죄의 근본 정신은 나 자신외에는 그 누구도 나에게 명령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것
말씀이 안들리는 사람은 명령하는 것을 질색한다.
죄의 속성은 누가 얘기하는 것을 듣기 싫어한다.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이 하나님이 안믿어지는 것 그것이 죄
죄는 자신에 대한 권리 주장과 관련이 있다.
강력하게 하나님과 독립을 외치는게 죄
내가 할수있어 이런 사람들이 예수믿기 제일 어렵다.
탈북자를 북송시키는 것은 죽음으로 내모는 것
안보리 국가인 중국이 그렇게 죽음으로 내 몰고 있다.
이 세계는 하나님을 대항하는 피묻은 반란을 하고 있다.
계시록의 로마에 행해지는 일들이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다.
가정이 살아난다면 사회구원을 위해서 기도해야한다
성도의 승리가 원수의 두려움과 재앙이 되는것을 보는데
북한보다 무서운 것이 내 속의 원수
택한자는 한쪽에서 승리하는데 한쪽에서는 너무나 두려워서
구경하는 부분이 승리하는 부분을 보고 두려워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어 있다.
내가 속상하고 화나는것에 대해서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남들이 욕하는 것보다 내속에서 해결이 안되는것이 내숙의 구경꾼
내속에서도 내가 간증을 할때 두려워 떠는 부분이 있다.
항상 모든 문제는 나한테 초점이 있다.
장애우 부모를 내가 욕할게 하나도 없다.
일류로 자라서 고통을 직면 해 본적이 없기때문에
불쌍히 여기고 그들을 전도하고 주님께 인도하지 못한 내가 회개를 해야한다.
택한 사람은 언제나 두려워 하는게 맞다.
내가 하나님 뜻대로 살아야 하니까 두려워하는게 맞다.
맺습니다.
우리는 이제 세상에 나를 버림받은 자로 여길지라도
하나님의 남은자가 되어 구원의 부요함을 누려야 되는데
하늘로 올라가니까 원수가 두 증인의 구원을 구경하다 심판당한다.
회개하여 남은자가 있다.
구경꾼에서 주인공이 되는 삶을 살게 해달라고 찬송하고 기도합니다.
목장 나눔
장소: 판교 커피지인
참석: 고보성(목자), 김윤석, 박정훈, 이민우, 변정환, 천세창, 김민찬
카페로 나가 커피와 케익을 나누며 1월 생일자 생일 축하 하였습니다.
공동체에 잘 붙어가면서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드리고 큐티하며
말씀이 들려 구경만 하다 심판당하는 구경꾼이 아닌
예수님을 증거하는 두 증인의 모습으로
최고의 증거를 할 수 있는 저희가 되기를 소망하였습니다.
교제, 결혼 다 하나님의 것인데 우리가 마치 맡겨놓은거 달라는 듯이 구하였던 것을 회개하였고
기업무르기의 사명 감당하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간구하였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영육간의 온전한 회복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기한 준수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6.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7.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신교제
2.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정훈
1. 신교제
2. 업무테스트 준비 잘 하도록
3. 큐티하기
4.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민우
1. 지금까지 구경꾼 같은 삶을 살아왔는데 구름속으로 올라간 두 증인 같은 삶을 살수있길 기도드립니다
동한
1. 신교제
정환
1. 용기내어 자연스럽게 다가가기
세창
1. 게으름피우지 않고 교회 잘 나오도록
민찬
1. 신교제, 신결혼
2.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3.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윤석
1. 구경만 하다 심판당하지 않고 회개하는 남은자가 되어 증인의 삶을 살 수 있도록
2. 하나님의 주권을 신뢰하고 항상 감사함으로 살 수 있도록
3. 신교제 안일하게 기다리지 않고 간구하도록
4.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5. 하루하루 혈기 잘 인내하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6.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7.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8.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