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11:12-13 (하늘로 올라가니)
1.원수가 두 증인의 승천을 구경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을 데려가면 슬프지만 해석을 잘해야 합니다.
나는 올라가는 증인인지? 구경꾼인지 생각해봐야 합니다.
내가 인정받지 못할 때 내 속의 원수가 구경하는 것이 무서운 것입니다.
2.구경꾼 중에 심판 당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십일조는 하나님의 대한 신앙의 고백입니다.
건강한 교회에서 인간관계를 배워야 합니다.
3.하늘로 올라가니 회개하여 남은 자가 있습니다.
어떠한 경우에도 끝까지 인내해야 합니다.
사건에 대한 해석이 제대로 되어 있어야 합니다.
고통을 어떻게 성숙하게 반응하는가가? 최고의 행복입니다.
자격이 아닌 하나님의 긍휼로 남은 자가 되어야 합니다.
죄를 성경은 하나님의 대한 피 묻은 반란으로 봅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독립을 외치는 것이 죄입니다.
우리가 손가락질 할 사람이 없습니다.
내 속에서 해결이 안 되는 것이 내 속의 구경꾼입니다.
모든 문제는 나에게 초점이 있습니다.
택한 사람은 언제나 두려워하는 것이 맞습니다.
기도제목
수영이형: 1.제 모습을 직면 및 인정하고 잘 시간을 보내길
2.목원들을 위해서
3.평안을 누릴 수 있도록
영근이형 : 1.생활패턴 유지
2.초등부보고서 잘 쓰기
찬성 :1.알바 잘 붙어있기
2.신교제
세종 : 1.연습 많이 해서 실력회복
2.사고 없이 안전하게
도건 : 1.재밌고 행복하게 살고 재밌는 사람 많이 만나기
2.조인할 수 있도록
재우 : 1.목자 형 이직 잘되게
2.학원 잘 다니기
3.학점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