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연약해서 늘 실수하지만 내 안에계신 하나님은나를최고의 증인으로 남겨 주실것을 믿기에담대히 목보 올림.
95 초명(candle name)왈: 전역2주 남았는데 마무리 잘 할 수 있도록, 가족들이 예배참석 잘 할 수있도록
-> 초명이는 내 전전 목장이였던 동생 초한이의 형이다. 초한이와 목장을 했을때 초한이는늘 형을진심으로 사랑하며 그의 형과 늘 같이 있고 싶어했다. 다만 방을 너무 더럽히기에
청소를 안해서 걸리적 거리는 존재라고만 했을뿐 영어 잘하는 형을 보면 늘 자랑스럽다고 했다. 영어를 잘하는 우리 초명이! 드디어 그와 나눔을 했다.
군복무중이라 자주 못나오지만 2주뒤 전역이기에 목장도 잘 나올수 있다고 한다. 그의 첫 외모를 봤을때 대추스러운 그의 피부에 그냥 남자네 하고 감탄을 했다. 카튜사에 복무중인 초명이는 곧 전역을 하기에 전역준비로 바쁘다 한다. 요번에는 클럽을 갔다왔다 하는데 군종병(군대종교병사)이라 제대로 놀지 못했다한다. 쭈빗쭈빗하면서 군종병이라 여자들과 못놀은 초명이..기특하다..어찌 저게 가능할까..근데 이미 클럽을 가고자 한것이 불순한 마음을 가지고 간것이 아닐까??라고 혼자 조심히 묵상해본다. 그러나 예상과 같이 초명이는 클럽에 나오면서 일부러 여자들과 팔을 스치면서 나왔다하는데 역시나 역시.. 마지막까지 발악을 하려고 했던 초명이의 짐승적인 모습을 볼 수 있게 되었다. 하지만 감사하다. 더 큰일로 번지지 않고 조용히 왔다하니. 군대에서는 핸드폰을 쓸수 없기에 남자들은 성욕 충만한 가운데 더욱 성욕이 충만하다.그럼에도 클럽에서 아무일 없이 돌아왔다하니 감사하다. 군종병이라는 직책을 주신 하나님이 초명이를 지켜주셨음에 감사하다. 초명아 건장한 남자들과 클럽을 가봐서 부럽다! 나는 동생이랑 클럽을 갔어서 그런지 클럽이 몹시 불쾌했단다. 그런데 유투브에 나오는 클럽을 보면 진짜 는 진짜더라. 유혹이 쉽게 올듯. 그럼에도 아무일 없이 나와서 다행이여. 초명이는 얼굴이 잘생겨서 유혹이 많을터인데..우리 조심하자!! 클럽 가고 싶으면 너만 좋은데 가지 말구 같이가자.
목자형과 내가 적극적으로 지원할께!!근데 클럽 가고싶으면 나중에 너의 와이프도 클럽 좋아하는 사람일꺼여 형이 축복할께! 마사지 좋아하고 요번에도 무너진 나이지만 우리 초명이!!나는 할말이 없는 인생이지만 할말은 할께.너 그러다 ㅈ됨
사랑한다 초명아 형이 더 모범을 보일께 ㅠ형 마음 이해하지??부족하지만 말씀 붙잡구 같이 갑세 사랑해♡
99영일왈:술자리가 많음. 분위기에 휩쓸림. 건전하게 먹을수있도록
->영일이는 더욱친해질수록 정감이 가고 호감이 가는 친구이다. 목소리와 지적인 매력 수렵한 외모,특히 말씀을 서로 나눌때깊이가 느껴져 더욱 매력이 돋는다.남자인 나도 참 끌리는데(성적으로 끌리다는 뜻이아님. 저는남자 개극혐함) 호수같은 이 남자에게 안끌리는 처자가 있으랴, 근데 술을 그렇게 좋아한다고 한다. 나이두 어린노무시키가 벌써 인생의 쓴맛을 안다니.술을 무슨 맛으로 마시는지 나는 잘모르지만 이해하지만 이해가 안된다. 아무래두 영일이의 입은 변질된거 같다. 술은 마신다하면 당연히 교우들과 마시지 않겠는가?? 간혹 혼자 마신다는 애들도 있는데 그 분들은 더욱외로운 영혼들이다.잘돌봐줘야한다. 아무튼 영일아 술은 결국 여자랑 연관된다.노래방에 술만 있는것이 아니여. 이해했지??영일이 너는 매력적인 남자이기에 여자분들이랑 술먹다가 얼라리꼴라리 할수가 있어 조심해야혀 형은 다행히 술은 안좋아하는데 술안먹고도 사고를 쳤자나 근데 술먹고 여자랑 있으면 오죽 하겠으??형이 미리 염려해서 앞서가서 얘기한겨. 혹시 여자분이랑 얼라리꼴라리 까지 간건 아니지??그래서 말은 못하고 혼자 꿍 하고 숨기고 있는건 아니지??숨길필요 없오 어차피 하나님은 아시니께.
그랬다한들 하나님한테 싹싹 토로하자 어차피 그래도 우리 영일이를 하나님은너무너무 사랑하시니께 그리고 나도 사랑해♡
술 작작드셔 간암걸린다♡
94 규룡왈: 술을 끊을수 있도록,2주동안 연속으로 마심, 여자문제
->규룡이의 눈웃음과 말투는 참말로 사람의 심령을 훈훈하고 따뜻하게 해주는 편안함이 있다. 나는 말투가 투박하고 거칠다. 볼래 거친 남자이기에 부드러움은 나에게 있을순 없다. 그런데 규룡이의 말투는 참으로 따뜻하고 훈훈하다. 너무 부드러움이기에음탕한 이친구에게하나님께선 일부러 여자친구를 못만나게 하시는건 아닐까? 규룡이 말을 들을때 마다 아주 가관이다. 술을 마실때 스킨쉽을 살짝살짝 유도를 하면 2번이상 여자분이 팅기신다 한다 그러나 2번이상 시도했을때 괜찮아 하시면 그때부터 적극적으로 스킨십을 유도해도 된다 한다.이새끼 정말 염려된다.어떻게 저렇게 하나..체휼이 너무 되고 회개가 된다. 규룡아 나는 참 음란한데 너무 참 정말음란하구나.
늘 내 귀는 너의 말을 듣고 신기해 하고있어.정말 답이 없다구.하지만 더욱 나와 너는 하나님께서 제일 원하시는 통로임을 믿어 의심치 않아! 병원은 환자들을 위한곳이 자나, 의사이신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딱 오신게 믿어 확신한다! 정말 쓰레기지만 예수님한테 치료받고 예수님 홍보열심히 하자! 상급받아야지!술이 그리 맛있음?간암 걸린다ㅋ 친구야 사랑해 근데 겉에화상치료를 한들 술 때문에 위가 화상입고 있는건 아닌지 혼자 묵상중.우리 술먹지 말자 친구여 나는 규룡이가 참조타♡
98지석왈: 매일수학과외 3시간동안 가르키는데 힘듬.다행이 요번주는 3일만 가르침.
->귀여운 우리 지석이!! 요즘 과외땜시 힘들었다 한다.
그말하고 거의 목장 끝날때까지형들의 말을 경청해주었다.
우리 목장식구들은 경청을 진짜 잘하는거 같다. 누군가가 얘기를 하면 그사람이 하고 싶은말을 다할때까지 다들어주고 맞장구 쳐주고. 특히 지석이가 경청과 맞장구를 잘쳐준다.요번에는
경청을 너무 잘해줘서 시커먼 지석이의 속을 못봤다. 지석아 다음주는 지석이의 말을 듣자구 .사랑한다♡
91준혁: 회사생활 질서의 순종, 허전한 마음을 매꾸어 줄수 있는 처자 간구
->여전히 외로운 우리목자형. 우리 목자형 얘기를 하면 정말 까면 깔수록 양파같은 남자이다. 겉은 돌 같은 자이지만속은 한여자만을 위한 웃음으로 부드럽게 준비 되어있는 남자.그러나 목보를 쓰고 있는새벽2시 지금. 나는 피곤하다 .준혁이형이 알고 싶으시면 제가처음 목보 썼던것을 읽어주시길.보시고 부드러운 안준혁목자를 따시한 눈빛으로 봐주시길 간구한다.피곤해서 그만 쓰는것이다. 다음주에 그의 성격을 말씀드리겄다 준혁이형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