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출석 : 박세진 장성석 전준식 주경원 권광훈 심상균 조혁장
목장 장소 : A4
나눔 주제 및 내용 : 오늘 말씀을 듣고 느낀점은???한주간 근황은???
광훈 : 건강이 좋지 않아 잘 듣지 못하였지만, 아직은 요한계시록이 많이 어렵습니다. (상처가 별이 된다는 말에 대한생각?) 결국 그 상처는 내가 극복하고, 내가 살아가는 원동력이 되지 않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말씀중에 견딜 수 있는 만큼의 힘듬만을 주신다고 했습니다. 최종적으로 그 상처에서 별이 되는 것은 주변사람만이 아니라, 나도 살아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것들을 극복할수 있는것이라 봅니다.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 이것이 저의 생각입니다. 저는 굉장히 내성적이었는데, 지금은 노력하다보니, 이제는 강의도 했었을 정도로 극복이 되었습니다.
혁장 : 말씀을 듣긴 했지만,어려워 다른 것은 기억이 안납니다..하지만 인내하라는 말씀이 기억에 남고, 해석은 잘 안되지만 이말씀이 크게 와 닿습니다. 내가 인내할수있는 것, 해야하고있는것을 말하자면, 원래는 스트레스 받을 때 많이 먹었지만, 이것을 인내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금 주일을 지키는것만으로도 사실 벅차기에 지금 상황도 인내가 필요하고, 유지가 필요할 듯 합니다.
상균 : 이번주는 큐티하며 지냈습니다. 가장 기억나는 것은 근본적인 죄를 사해주신다는 말씀에 넘 위안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치과치료 받으며 한주를 보냈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부활의 내용과 간증이 나의 이야기같아 큰 공감과 위안이 되었습니다.(조롱의 경험은 없는가??) 토토하는 친구들의 약간의 조롱은 있지만 신경쓰지 않습니다. 이친구들 중 한명은 모태신앙인데도 불구하고 토토에 빠져있어 오히려 그 친구가 조롱의 대상이 되기는 하지만 거기에 유혹을 느끼는 저에게 화살이 왔을때는 그냥 그 자체를 인정하고 수긍하고 있습니다.
경원 : 한주는 별다른 일이 없었습니다. 말씀에서 가장 와닿는부분은 가족이야기에서, 아버지가 믿지 않는 것 말고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잘 보이고 싶은 눌림이 늘 있어, 어떤부분에서는 신경질적인 반응이 나오곤 합니다. 이때 믿는 어머니는 오히려 유하게 중재를 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미래에 대한 공유가 힘들고, 잘보이고 싶지만, 잘 못하는 것처럼 보일까봐 눌림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 이면에 공유하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조롱을 받는 부분에서는, 조롱 받은적은 없지만 받을까봐 무섭습니다. 예를들면 출근후 혼자있을 때 큐티를 하는데, 누군가가 들어오면 덮어 버립니다. 공간에 대한 고정관념이있어, 여기서는 하면 안된다는 생각과 해도 될거같긴한데...라는 생각이 겹쳐지는데다, 남이보면 조롱하지 않을까?라는 두려움은 늘 있습니다.
준식 : 병원이 너무 힘듭니다..주사놓는게 걱정이었지만, 이젠 잘 하고있는 듯 합니다. 다만 걱정이 주일 예배를 드릴수 없을수도 있다는 말을 듣고, 걱정이 되는 상황입니다. 한사람(나눔함) 때문에 힘든점도 있어서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 기 도 제 목 -
세진 : 휴가끝나고 일이 시작되는데, 복귀 잘하고 적응 잘하길.
생활예배 잘드릴수 있길
상균 : 치과치료 마무리 잘되길.
생활패턴이 정상화 되고, 부지런히 생활 할 수 있길.
경원 : 논문초안이 있는데, 부지런히 쓸 수 있고 마무리 잘되길.
연구실 사람들 괴롭히지 않길.
준식 : 영적으로 타인을 정죄하지 않길.
군무원 준비 잘되길.
아버지와의 관계를 위해.
혁장 : 일에 잘 집중할수있길.
선택의 순간에 잘 선택할수 있길
성석 : 가족구원에 대한 기도를 잊지 않길
신교제에 대한 마음이 없어지지 않길
남을 위한 기도가 진정한 기도가 되길
광훈 : 다음주 건강히 잘 보낼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