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은 순교자라는 뜻. 그렇다면 증인의 일은 무엇인가?
첫째, 성전을 측량하는 일을 합니다.
계11:1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너무 초라, 연약, 무시할 수 밖에 없는 갈대. 갈대를 가지고 분별해야 한다. 황금홀을 가지고 분별하는게 아니다.
- 잘난척하지 말고 사람들을 잘 분별하라는 것.
- 갈대로 온 어떤 사람이 우리 목장에서 나누는가. 스펙, 외모와 같은 황금홀을 보지 말고. 외모로 차별하지 말어야 한다.
- 갈대로 측량된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계11:2 성전 바깥 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이방인은 무시의 대상이었음. 성전에 한 발만 내디뎌도 죽임을 당할 수 있음. 한 마디로, 성전 안 사람은 구원, 밖의 사람은 구원 못 받음.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 받음.성전밖 마당도 거룩한 성전에 포함.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날 수 있다. 나의 이방인. 남편, 아내, 자식에게 계속 짓밟히는데도 하나님께서 계속 보호하시고 정금과 같이 단련하셔서 거룩해 질 수 있는 것.하나님은 짓밟히도록 두셨다고 함. 그 가운데에 십사만 사천을 구별해내시는 하나님. 마흔 두달의 제한된 기간, 영원한 것이 아니라 결국 끝이 있는 것.
둘째,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계11:3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 일을 예언하리라
내가 십자가를 잘 지고, 잘 짓밟히며 살아내면 권세를 주신다. 밟히게 놔두시면서도 신실한 증인들을 보존하셨다. 그들이 바로 두 증인이다.기도응답을 위해서 힘든 환경 힘든 사람을 택하는 것은 빠르게 이뤄진다. 욕심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들어지지 않는 것. 내 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은 예언을 못하고 증인이 되지 못한다.고난당하고 있는 한 사람으로 교회가 무너지지 않고 버티고 있다.
적용은 회개이다. 하지만 우리는 도덕적인 죄 밖에 모른다. 저 사람이 잘못했는데 내가 왜 회개해야 하나? 라고 생각한다.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해 이런 일이 왔으므로 믿는 사람으로서 회개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할 때 남을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긴다. 좁은 그 길을 가지 못하기 때문에 권세가 없다. 권세가 없는 이유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셋째,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계11:4 그들은 이 땅의 주 앞에 서 있는 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회개의 권세를 가진 사람들은 저절로 서 있다. 두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어 세상을 밝히는 존재가 된다.
- 갈대로 측량하고
-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 두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고
넷째,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계11:5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의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
성도 최고의 무기는 말씀전파. 말씀이 들려 입에서 불이 나오도록 예언하는 사람은 이단에도 넘어가지 않는다. 사람들을 살릴 수 있다.
계11:6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적대적 우상숭배의 세력과 싸워 십자가로 싸워 이기는 존재 목적을 보여준다. 모세와 엘리야가 이겼듯이 예수님이 이겼듯이 우리도 이긴다. 우리도 두 증인이 되어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합니다.
성경을 읽어 예수님을 만나면, 말씀의 목격자가 되어 저절로 일꾼이 되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릴 수 있다.내가 증인이 되기 위해 해를 받는 것이 예수님이 친히 사심을 나타내는 비결이 된다. 억울하고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어떻게 예수님이 사셨는가. 이것을 나타내는것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외적으로는 짓밟히나, 그 가운데 내적인 성전이 세워진다.
<목장모임>
* 관호
-수련회에서 은혜받은대로 회개, 화해의 적용을 실천으로 옮길수 있도록
-큐티와 삶이 따로가는것이 아니라 큐티한대로 삶을 살아낼수 있도록
-술자리에서 술 적당히 마시는 적용 잘 지킬수 있도록
*용홍
-솔직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취직을 준비하는 가운데 하루하루 말씀으로 잘 살아내기
-때와 타이밍 잘 분별할 수 있도록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건규
-수련회를 계기로 실천에 옮긴 화해의 적용, 말씀 묵상하면어 잘 기다릴수 있도록
-나의 죄를 잘 보면서 잘 죽어질 수 있도록
-내가 죽어져서 내 고난이 약재료가 될 수 있도록
-27일에 있는 큐지컬 잘 준비할수 있도록
*승우
-회사에서 잘 살아내도록
-아르바이트 면접진행 준비 잘 하고 잘 분별할수
*사무엘
-직장 잘 살아내도록
-큐티 잘 하면서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