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01. 14(주일) / 두 증인 / 요한계시록 11:1-6
* 김양재 담임목사님 *
<주일 설교 말씀>
1. 증인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나의 성전을 내가 건축하겠고, 자신있게 하신다고 우리에게 약속하십니다.
두 증인은 보호받을 참 교회와 거짓교회를 재단하는 일이며, 성전을 지팡이 같은 갈대로 측량합니다. 너무나 초라하고 연약한 갈대이지만 속은 곧고 겉은 부드럽습니다.
나의 없는 것을 자랑하는갈대를 가지고 가서 사람을 분별하는 것입니다. 가진 것 없는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잘 분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 밖에서 아직도 어슬렁거리는 것은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시기에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육적인 현실적인 문제는 내 속의 원수, 내속의 시기, 질투, 미움일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깨어서 두 증인은 깨어서 힘겹게 해나가는 것이 역할이며, 내가 안되는 것 때문에 42달(3년 반)의 제한된 기간동안에수님의 초림과 재림사이에 사단이 왕노릇하며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나지만 가장 많은 복음이 전파되는 시간입니다. 그게 유익이라 그 고통을 허락하십니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두 증인은 굵은 베옷을 입었습니다. 이 땅에서는 잘 짓밟히면서 십자가를 잘 져야합니다. 42동안의 십자가는 영광이며, 영광에는 무게라는 의미가 있습니다.
영광의 무게를 내게 주신다는 것이고 짓밟히는 것 같지만, 권세를 갖고 복음의 예언을 전할 수 있게 됩니다.
고난 당하는 그 한 사람 때문에 이스라엘 교회가 살아나고 죽자고 기도해서 무너지지 않는 것입니다. 너무 큰 보석입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저절로 남들에게 말씀의 빛을 비춰주는 사람이 됩니다.
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에서는 말씀의 불이 나옵니다. 성도의 공격 무기는 말씀이 최고입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 사람을 내가 하나님의 통로이지
감람나무가 아닌 것을 알게 됩니다.
내가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음을 아는 것이 비를 오게도 하고 말게도 하는 권세를 가지게 되는 것입니다.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가 된 사람이고 성경을 읽어서 예쑤님을 체험하면, 저절로 일꾼이 됩니다. 저절로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 것입니다.
두 증인은 참교회이고 말씀의 등불입니다.
<목장 나눔> 유정현(목자), 김미희
저희 목장은 한주간 마음이 상하고 여전히 안되는 것들에게 관해 솔직하게 나누었습니다. 42달 동안 나의 육적인 짓밝힘의 시간들, 사건들을 떠올려보며
이제는 나의 가장된 성품의 가면을 벗고 나의 죄된 속성을 하나씩 보게 되었습니다.
내 안에 정말 선한 것이 하나도 없기에 타인은 말할 것도 없고 심지어 가족, 나를 양육하신 부모님까지 사랑할 수 없는 죄인이고
나의 유익이 되는 지 안되는 지를 오직 그것만을 생각하는 할말 하나 없는 죄인 중에 괴수임을......... 고백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도무지 이 죄악의 감옥에서 내 힘으로 벗어나고 싶어도 한 걸음도 할 수 없는 것이 절망의 사건이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이미 이루신, 그리고 이제 현실로 펼쳐지게 될 헤세드의 사랑과 은혜와 긍휼의 사건이 되어질 것을 믿습니다.
우리 목장, 앞으로도 깊은 나눔을 통해 누구보다 사랑하는 지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
<목장 기도제목>
유정현
1. 아침 QT 저녁 묵상의 삶이 되길
2. 회개의 권세로 목장식구들과 가족을 위해 예언할 수 있길
3, 예비하신 거처를 감사로 받을 수 있길
4. 신교제
5. 담임목사님 건강 회복하셔서 사랑과 회개의 말씀 전해주길
6. 큐티인 시판을 통해 세상에 하나님의 사랑이 전해지길
김미희
1. 하나님의 작은 자로써 할수 있는 일에 감사하며 기쁘게 감당하는 마음 주시길
2. 나의 가증함을 깨닫고 애통함으로 회개하도록
3. 말씀 보고 굳게 붙잡을 수 있는 믿음 주시길
4. 매일 기도로 하나님과 신교제하길
5. 신교제
조희진
1. 하나님과 교제 시간 더 가지도록 친밀해지기
2. 말씀과 기도에 소홀히 하지 않기
3. 가족건강 한 영혼을 긍휼히 생각하는 마음 가지기
4. 내 안에 무의속에 있는 상처들 주님안에서 회복하기
5. 주님 기뻐하시는 만남이 되도록 지금 교제하는 남자친구 만남을 깊이 더 생각해보고 주시는 마음 순종하고 마음지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