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두 증인
본문 : 11:1-6
설교자 : 김양재 목사님
제가 아침에 교회를 오는데 산에가는 사람을 많이 보았습니다. 저분들은 저렇게 평생 산에 갔겠구나 나는 평생 주일날 교회에 갔는데 일주일 내내공부하고 주일날 교회를 가는데 손해본거 하나도 없이 살았는데
그분들은 그렇게 생각하시지 않겠지만 불쌍하다는 생각이들고 주일날을 다 하나님 앞에 드리면서도 사실 뭔가 안된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증인은 순교자라는 뜻입니다. 마르투스라는.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하는 일입니다.
스펄전 목사의 설교속에 나오는 바틀러 부인의 이야기가 있는데
이분이 영국분인데 병약한몸으로 교사를 자원하게되었는데 빈자리가 없어서 보조교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가지고 모든 사람들앞에 죽어가는 제말좀 들어보세요 해서 육천 칠백명을 전도하였다 합니다.
그래서 메트로 폴리탄 테버네클 교회에 별세를 하여 비문을 세웠는데 우리의 어머니인 그의말을 여기 새깁니다. 죽어가는 내말좀 들어보세요 라고 쓰여있다는 거에요.
우리도 죽어가는데 예수님을 증거하는것만큼 중요한게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으십니까?
일곱나팔재앙 무엇인지 기억하세요? 땅과바다 물과 흑암 황충 유프라테스 이억의 6째 나팔 재앙까지나왔는데 재앙가지고는 안된다고 복음으로만 변한다고 중간계시인 작은책의 권세 밧모섬 말씀을 씹어먹어라 예언하라고 사명으로 주셨어요 나의 삶에서 예수님을 증거해야 하는데 결국 이땅이 아무리 우리를 괴롭혀도 참교회는 승리한다 그런데 여기서 두 증인의 역활이 중요합니다.
1.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그것은 보호받을 참교회와 거짓교회를 엄격하게 골라내신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은 이제 하나님의 성전안에서 경배하는 백성들은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백성들입니다.
측량을 한다는 뜻은 보통 건축을 앞두고 하는 일이잖아요 내 소유로 확정짓는것
그런데 왜 성전측량을 하냐면 사도요한이 에스겔을 인용했는데 에스겔도 갈대로 측량을 했어요 왜냐면 그때 바벨론 침공을 받고 성전이 완전 무너졌기 때문입니다. 디도장군에 의해서 화려했던 헤롯성전이 초토화 되었는데 하나님께서 측량하라고 하십니다. 세상성전은 이렇게 보니까 자꾸 무너저가는데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의 성전을 내가 건축하겠다 약속하시고 척량하라 명령하시는 것은 자신이 있고 일을 행하신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망하고 회파되었다 하더라도 하나님이 망한 여러분을 다시 세워주심을 믿습니다.
무엇으로 척량하라 하시냐면 지팡이 같은 갈대로 세우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뭔가를 세울때 황금과 쇠몽둥이와 긴칼옆에차고 밝은달에 해야할것 같은데 지팡이 같은 갈대 너무 초라하잖아요 너무 연약하고 누구나 무시할수밖에 없는 그것을 들고 나가면 누가 그말을 듣겠습니까? 그런데 노사도 사도요한은 짚을게 지팡이 밖에없어요 나는지팡이를 의지해서 그런데 보면 갈대니까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로 누구든지 그사람에게 맞게 증거를 하는거지요. 이랬을적에 참된 예배자를 골라낼수 있다는건데 책을 받아먹어라 하니 잘 받아먹으니까 척량을 하라고 하시잖아요? 우리가 대단한 간증을 하면 믿겠지만 갈대같은 간증을하면 다들 무시를 하지요. 제가 저번에 떨어진 간증을 했는데 어머나 저게 내얘기구나 이래야하는데 목사님은 맨날 떨어진 이야기 밖에 없어 이러면 여러분들은 척량당하지 못합니다. 내가 간증을 딱 해보면은 이사람이 하나님이 보호해야할 사람인지 아닌지 딱 아는것입니다. 내가 무슨이야기를 해도 나랑 상관이없어 왜 찌질한 이야기를 해 이렇지만 그 찌질한 이야기로 누군가를 살릴수 있다면 이게 진짜 더 큰 평안이 아닌가 이얘기를 하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이 예언을 할때 어떤태도로 듣냐에 따라 딱 분별을 합니다.
갈대를 가지고 분별해야지 진짜를 골라냅니다. 동업자도 분별하고 이세상 친구도 만나는 것입니다.
내가 학벌 돈자랑 할때 만나는 친구가 무슨 진짜 친구겠습니까?
결혼할때 아무것도 없는 나를 택해주었으면 너무나 고맙고 분별 잘한것이잖아요
자 이제 우리가 갈대로 척량합시다 아셨습니까? 한마디로 잘난척하지말고 나의 없는것을 자랑하면서 사람들을 분별해 내시길 바래요
그런데 2절을 보니까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그러니까 성전 앞마당은 측량을 했어요 그런데 성전 밖 마당은 측량하지 말라고 합니다.
암이라고 해서 열었는데 소용이 없구나 소망이 없으니 다시 덮으라는 뜻입니다.
성전의 구조는 맨 바깥에 이방인의 뜰이 있어요 이방인의 뜰에는 이방인으로서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들어갑니다. 유대인의 선민의식이 괭장하잖아요 유대인이 가장 무시하는 것은 이방인, 여자 , 창기 인데 그런데 이방인의 뜰이 밖에있고 성전안에 여인의 뜰이 있고 이스라엘의 뜰이 이스라엘 인의 뜰이 있고 제사장의 뜰이 있고 성소가있고 지성소가 있고 이제 모든 구조를 보았을 때
성전안에 모든뜰이 다있는데 바깥에는 이방인의 뜰이 있는 것입니다. 이사람들은 성전안에 한발짝을 들어놓아도 죽는것입니다. 그러니까 영적으로 해석을 하면 한마디로 성전안의 사람은 구원이지만 밖은 구원받지 못한다. 영적유대인은 구원받지만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한다. 교회를 와도 교회 마당만 밟고가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항상 더 깊게 적용을 하잖아요 마흔 두달동안 성전 밖마당을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저희가 거룩한 성을 마흔두달동안 짖밟으리라 우리가 성전이잖아요 예수님이 성전이고 우리가 또 성전이에요 성전인 나의 내적부분은 하나님께서 다 보호를 하시는데 성전 밖마당은 측량하지 말라고 하셨으니 육적 환경적 문제는 하나님이 건축하지 않으신다고 합니다. 내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라 합니다. 우리 미워하는 사람 있으면 만나지 않으면되는데 내속에 있는 시기질투 가 내속의 원수가 있는데 어떻게 안만나겠습니까? 내속의 원수가 가장 무서운데 내속에서도 척량받아야 할 부분 하나님께서 보호하셔야 할 부분이 있는데 아직도 내속에 성전밖을 어슬렁거리는 원수가 많잖아요 그렇지만 성전 밖을 이방인에게 주었기에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나 거룩한 성을 짖밟으리라 하셨으니 성전 밖 마당도 거룩한 성에 포함되어있는것인데 마음껏 밟게 해주셨습니다. 우리가 일곱나팔의 재앙에서도 보면 신자 불신자 다 노출되게 하셨습니다. 홍수가 가뭄을 같이 당하게 되는것처럼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같이 일어날수 있습니다. 그런가운데에서 나의 이방인 남편자식 시부모에게 계속 짓밟히는데 이가운데서 정금같이 단련되어 바깥의 부분도 거룩하게 될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인 나 안에서도 외적부본 내적부분
우리가 아무리 못살고 짓밟아도 예수 믿는게 변하지 않는데 하나님은 우리 육적인 환경을 짓밟게 내버려 두신다고 하시잖아요 그래서 십사만 사천을 골라내시고 인치시고 그리고 이제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성전 바깥을 짓밟는 마귀와 너무나 전투를 힘겹게 해나가야 하는것이 이땅에서 두 증인의 역할인 것입니다. 성전 안밖을 척량이 되어야 하는데 척량이 안되는 것을 이방인을 붙혀서 마흔두달동안 짓밟으신다고 합니다. 내가 안되는것때문에 마흔 두달동안 짓밟은다고 하십니다. 그런데 마흔두달 천이백육십일이고 한때 두때 반때 다 똑같은 이야기에요 이것은 3년반이란 뜻인데 다니엘 구장에 보면 다니엘이 계시를 받았는데 세상종말은 칠십이례 마지막 한이례에 일어난대요 칠십이례에 절반 전삼년반 후삼년반 이렇게 얘기를 하는 것인데 이건 상징적인 숫자입니다. 쉽게 이야기를 하면 이것은 교회시대 초림과 재림을 나타내고 우리의 인생의 길이를 나타내고 굉장히 길어보이지만 하나님 보시기엔 굉장히 짧습니다. 초림과 재림사이 가장많은 복음이 전파되고 적대세력도 가장 고조되는 기간이에요 두 증인이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는데 사단도 열심히 왕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인생내내 마흔 두달동안 대적들로부터 짓밟힘을 받습니다. 그게 우리에게 유익하니까 이방인에게 뜰을 주셨다 하셨습니다. 그것이 유익하기 때문에 마귀에게 허락하셨습니다. 짓밟히는동안 우상과 핍박이 가득하겠지만 마흔두달의 제한된 기한이라는 것입니다. 천이백 육십일 삼년반 이렇게 마흔두달이 뭐야 천이백육십일이 뭐야 이렇겠지만 다 똑같이 3년 6개월이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을 왜 이렇게 쓰었을까요? 로마가 알아들을까봐 입니다. 이거를 가지고 이단은 문자적으로 해석해서 예수님이 오신다고 날짜를 계산하고 완전히 공식적인 루트에요 그런것이 아닙니다.
공산주의와 독재를 생각해보면 어떻게 이것을 알아들을수 있게 쓰겠습니까? 너무나 절실히 이해되는거에요.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자들에게만 깨닫게 비유로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게 왜 저는 왜나는 계시록을 읽을 때부터 잘 깨달아졌지 이것이 정말 이상해요 진짜 오랜 사람이 천이백육십일 박사를 해도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제 갈대로 측량을 해서 보호받는 참성도가 되시길 바랍니다.
외모로 차별하지말고 목장에서도 갈대로 측량해야 되는데 있어보이는 사람에게만 입을 헤벌리지 말고 갈대로 온 목원이 예수님으로 오시는 지 다 그분앞에 냉수 한그릇 주면서 갈대로 측량하는 여러분 되서 참과거짓을 골라내는 여러분 되시길 바랍니다.
2.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복음 때문에 두 증인은 굵은 베옷을 입었어요
우리가 나와서 예언을 할때 나의 물리적 힘으로 싸우려하다가는 백전백패 망합니다.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그렇게 나아가서 예언을 해야지 되는거에요 우리가 나가서 늘 예언을 할때 하늘에 속한 권세 나의 신분이 있잖아요 마흔 두달동안 짓밟히는 십자가 밑에있는 교회로서의 성도의 신분 이 두가지를 구분해야되요 나는 굉장히 하늘에 속한 신분이지만 땅에서 짓밟힌 신분 나의 십자가를 잘 지어야 합니다. 그런 환란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잘 살아낼수 있는 다시말해서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할수 있는 힘이 권세입니다. 이것을 성도에게 주셨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 마을 두달동안 짓밟힘 십자가는 영광입니다. 영광은 무게라는 뜻이 있습니다. 여러분의 무게를 재면 하나님보다 무거운자가 어디있겠습니까?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를 가벼운 나에게 입혀주신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십자가는 영광이고 영광은 하나님의 무게가 입혀지니까 이제 거기가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짓밟히는 것 같지만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내가 이땅을 살아가면서 십자가에서 죽어질수 있어요. 그러나 일생동안 하나님의 영광을 가지고 하나님의 복음의 예언을 전해줄수있는 권세를 주셨음을 믿습니다. 그러니까 이렇게 천이백 육십일동안 그렇게 밟히게 놔두면서도 신앙인에게 이런 환란이 휘몰아칠것인데 이때 예배하며 기쁘게 좁은길을 가는 신실한 증인들을 보전하셨어요 그 증인이 너무적어요 두증인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편에서보면 숫자의 많고 적음은 상관이 없습니다. 증거의 수는 둘이면 족합니다. 예수님도 전도대원을 보낼때 둘씩 보냈습니다. 우리가 전도를 하러갈때 증거할 사람이 필요하고 아무말없이 아멘 해줄 사람이 필요하니 둘씩 가면 온세계를 전도할수 있십니다.
증거할때 사람들이 핍박하면 애통하고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는 증인인 것입니다. 짋밥는 사람은 마흔 두달이지만 당하는 사람도 천이백 육십일입니다. 그러니까 마흔두달이 인생의 기간을 말한다고 하였는데 인생내내 짓밟힘을 당해도 하루하로 새롭고 하루하루 기도하지 않고 살아갈수 없는 날들이 되게 하시니까 이야말로 얼마나 큰 권세로 입히셨는지 모릅니다 내가하루하루 기도하고 사는데 자식 한사람이 괴롭혀서 남편 한사람이 괴롭혀서 육천 칠백명을 전도했어요 여러분들은 남편이 괴롭히면 이혼해야 되는것이 아니고 육천 칠백명을 전도하는 거에요 죽어가는 내말 한번 들어주세요 이게 안되시죠 못살어 못살어 이게 주제가죠 힘들게하면 힘들게할수록 육천 칠백명을 전도될줄을 믿습니다. 복음때매 고난을 자처하는 사람은 특1호 응답 기도인 거에요 기도응답을 위해서 스스로 힘든자리 힘든사람 힘든 환경을 택한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해 드리는 기도니까 하나님이 들어주실수 밖에 없습니다. 내가 욕심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안이루워져요 회개가 안되는것은 길이 많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권세로 기도를 해야되는데 내죄를 봐야 하는데 내죄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누가 예언을 하겠습니까? 내죄를 봐야 증인이되어 기도할수 있는데 내죄를 하나도 안보는 사람이 어떻게 예언을 해서 복음을 전할수 있겠습니까?
그래가지고 그렇게 이제 너무 수치를 당하게되면 살수가 없어요 여자들이 본차이나 잖아요 여자가 굉장히 수준이높은데 어디가서 잘 살수 있는데 이때에 하나님 때문에 수치를 당하고 조롱을 당하니까 하나님을 부르짖을수밖에 없고 이런 고난이 얼마나 보배이고 귀중한지 알아야 합니다. 고난당하는 사람들 때문에 우리들 교회가 살아나는 거에요. 고난당하는 한사람 한사람때문에 엘리제사장은 볼품없는사람이었지만 이스라엘 교회가 살아난것이였습니다. 여러분들은 내옆에서 고난당한사람때문에 완전히 떡고물 은혜를 받은것입니다.
오늘 전하시길바랍니다 당신때문에 내가산다고. 적용하는 자세 권세가 이런것입니다. 권세는 회개입니다. 여러분들이 권세가 없는 이유가 이것입니다. 회개할줄을 몰라요 어떤경우에도 윤리적인 죄 밖에 몰라요 도덕적인 죄밖에 몰라요 영적으로 내가 하나도 꺠어잇지못해서 이런일이 왔으니 내가 먼저 믿은 자로서 먼저 회개를 하여야 합니다. 그러면 남편 아내를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회개하지 않기때문에 좁은길을 가려하지 않기 때문에 권세가 없습니다. 회개하는 사람은 돈이없고 지위가 없어도 권세가 있습니다.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감람나무는 기름을 의미합니다. 그 기름을 부어서 내가 두촛대로 세상을 밝히는 사람이 되어서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하는 사람은 비춰주는 인생이 됩니다. 저절로 서있게 됩니다.
감람나무는 스가랴 하고 다니엘서 보면은 기름이 나오니까 메시아가 생각나잖아요 . 문자적으로 두증인이라 했으니까 초림예수님 재림예수님 두분을 의미하지만 그것은 1차적으로 문자적인 이야기니까 감람나무에 기름 부음을 입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성도들이고 촛대는 교회를 상징하는 거에요.
이 감람나무가 예수님이라 그러니까 전부다 이만희가 감람나무 예수님이라하고
이단에 가는 사람은 성경을 구속사적으로 몰라서 세상자랑만 좋아해서 꿰임을 받는것입니다.
계시록 1장 20절에서 7촛대는 일곱교회라고 했어요 그런데 그 교회 완전수기 때문에 일곱교회는 전체의 교회를 뜻하지만 2촛대는 그중에서도 증거의 사명을 맡은 교회를 뜻합니다.
일곱교회가 다 증거해야 겠지만 우리가 보기에도 모든 교회가 다 증거하지 못했습니다.
서마나 교회하고 빌라델피아 교회 두교회만 증거를 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마흔 두달 천이백 육십일동안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존재가 되어
환란중에 주의 복음을 들고나서는 증인들은 기름 즉 성령님의 절대공급을 받는 자로 암흑같은 이세상의 빛을 전하는 촛대의 역활을 하게 되는줄을 믿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는 자기를 죽이려는 박춘권에게 웃으면서 붉은 헝겁으로 싼 한문 성경책을 줄려고 했는데 안받고 던졌다고 합니다. 한문성경하고 전도문서가 있었는데 그사람이 자길 죽이려고 하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그것을 던진 그것이 너무 인상깊어서 결국은 많은 사람들의 복음을 받아드리고 평양은 그후에 동방의 예루살렘이 되었습니다.
죽으면서도 마지막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아니하고 던졌습니다. 웃으면서 두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어서 빛을 빛춰주고 말씀의 등불을 끄지않은줄을 믿습니다. 내가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내 티끌같은 내 존재를 깨달으면서 나갈때 이러한 두증인의 권세가 임하길 믿습니다.
그러면 이제 내가 갈대가지고 척량하다가 회개를 하고 감람나무와 등불이 되있는데 마흔두달동안의 짖밟는 권세가 계속 짓밟겠어요?
4.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에서 불이 나옵니다. 그불은 말씀의 불을 의미해요
성도의 공격무기는 말씀이 최고입니다.말씀전파가 확실한 교회는 절대로 마귀가 틈탈수가 없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 입에서나오는 그 말씀의 불로 소멸 되었기 때문에 이단이 들어올수가 없습니다.
다들 신천지가 난리를 치고 그런다 그러는데 우리들교회는 비교적 발을 못붙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들 하나하나가 다 척량된 사람들이기 때문에
이만희가 감람나무다 우리가 믿을 사람이 있습니까? 이러면 믿어지요? 그러니까 아무리와서 공격을 해도 우리가 워낙 구속사적으로 이해를 하고 말씀에서 불이 나오니까 왠만한 사람들도 분별할수 있는것입니다.
말씀전파가 확실하고 강한 교회는 이단이 넘볼수 없습니다. 그러나 여러분들가운데 말씀이 안들리고 비판적인사람들은 밥입니다. 사단의 밥이 되는것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일곱교회중에서 말씀전파 목회자의 설교는 영적전쟁에서 강력한 공격 무기가 되는것입니다.
두증인이 참권세로 능력있는 말씀을 전합니다.
그런가정과 교회와 공동체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참된 복음이 전해지는 교회는 기적이 일어나게 되는거에요 두증인은 예수님이고 우리고 참교회 다 총칭하는 말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하늘을 닫아 예언하는 날동안 비오지 못하게 하여 엘리야의 기적사건을 인용하고 사도요한도 계속 에스겔 엘리야 열왕기 출애굽기 계속 구약을 인용하는 거에요 도데체 이걸 통해서 무슨 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가 이런 두이적은 하나님의 힘입은 하나님의 백성의 막강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엘리야 선지자가 삼년 육개월 동안 가뭄이 있음을 예언했으니 여기지금 삼년반의 환란과 비슷하지요?
엘리야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지자중 한명입니다. 죽음을 맞보지 않고 하늘로 불병거를 타고 승천했어요 북이스라엘이 극심한 우상숭배를 할때 이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850명을 죽이는 혁혁한 공을 세웠습니다. 금세 아베부인 이세벨이 죽이려하니까 걸음아 나살려라 도망갔습니다. 실의 에 빠져서 자신을 죽여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어디계시냐 물어봤어요 하나님께서는 나는 바람가운데 있지 않고 지진 가운데 있지않고 불가운데 있지않고 오직 세미한 음성가운데 있다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불같은 은사를 받고 지진가운데 역사하시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세미한 음성 씹어먹는 말씀의 정말 그 능력 그래서 그후에 세미한 음성가운데 계시다 정말 그 혁혁한 공을 세우고 죽을뻔한 경험을 거치면서 말씀의 위력을 깨닫고 선지자의 자리를 엘리사에게 넘겨주고 승천했습니다.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을 사람은 이세상은 나혼자 사역할수 없는것이에요 혼자서는 못하는 거에요 내가 이세상이 통로인것이지 내가 850명의 바알 선지자를 죽였다고 내가 죽인것이 아닙니다. 내가 여러분들을 전도하는 것이 아닙니다. 저는 통로일 뿐입니다. 어떻게 제가 감람나무일 수 있겠습니까? 이런 이단에 속한 사람들은 다 나오시기 바랍니다. 이단에 속한 분들은 속지말고 나오세요 감람나무는 교주가 아니에요 감람나무는 이세상에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또 감람나무가 되서 하나님의 참교회로서 증인이되서 다른사람들을 인도할 수 있는것입니다. 거기에 나는 통로일 뿐인것이에요.
두증인에 태도에 이런것이 있는 것입니다. 내가 할수 있는것이 아무것도 없고 나는 통로일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기적의 능력을 보이시는 것입니다. 나에게 선한능력이 아무것도 없다는것을 알게되야지 비도 오게하고 말게할수도 있는것인데 그래서 이제 모세와 엘리야는 강력한 사탄의 권세와 싸웠습니다. 그럴때 이제 전혀 주눅들지 않았어요 영적으로 승리했어요 그러나 사람이 되었다함이 없어서 그렇게 싸웠어도 나중에 또 죽을뻔한 일들이 있으면서 사람은 별인생이 없고 엘리야도 하나님이 임해서 주눅들지 않고 싸운것이지 엘리야가 잘나서 싸운것이 아니다 이걸 우리 성경에서 세미한 음성가운데 차례대로 근원부터 살펴서보면 이걸 다 알수가 있게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이세상의 우상종교와 적대적 관계에 있어요 교회는 이땅에서 적대적 우상숭배 세력과 싸워서 십자가에서 죽는 원리로 승리하는 존재 목적이 있는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이겼듯이 너희도 이긴다는 뜻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이기셨어요 .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의 예표였고 오늘날 우리도 두 증인이 되어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에언을 하려면 예수의 증거를 하는 증인이 필요한데 법정에서 증인이 결정적인 역활을 해요 변호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사람의 학벌과 권세와 입담이 아무리 뛰어나도 증인의 여부에 재판이 좌우되는 거에요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 된 사람이 하는것입니다. 학벌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1장에 말씀은 읽는것인데 말씀의 목격자로서 말씀을 보았다고 그러잖아요 그러니까 성경을 읽어서 예수님을 체험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목격자로서 예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되는거에요 말씀의 목격자로서 예수님을 보게되면 저절로 일꾼이 되서 죽어가는 사람 말 한번만 들어달라고 저절로 일꾼이 되는거에요 아무리 연약해도 병약하도 저절로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거에요
사도행전 1장 3절 ~ 그렇게 편지를 썻는데 가장 중요한 주제는 너는 제자훈련한 목적은 증인이 되라 이거에요
어떻게 십자가에 못박힌 예수가 내주 그리스도가 되셨는지 이것을 증거하라는 거에요. 내가 증인이 되기위해 해받는것이 얼마나 확실한 증거로 예수님이 친히 사심을 나타내는 비결인가 이야기를 하는거에요
그리고 이제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약속하셨어요
내가 아무리 고난의 환경에서 정말 억울하고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어떻게 내 환경에서 예수님이 사셨는가 이것을 나타내는거 이게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얘기가 누가복음 에스겔 계시록에도 다 똑같은 이야기가 있는거지 계시록이 어려운 말씀이 아니라고 말씀드리는 거에요.
그래가지고 진짜 또 해받은 이사건속에서 예수의 사심은 어떻게 나타냈는지 제가 지난주일에 목자모임에서 실버목장의 목자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너무나 은혜를 받았어요.
청소부 주제에 경비실에서 무슨 커피를 마시냐고 무시당했던 이야기
bmw한대가 오더니 오라는 손짓을 해서 갔다 자동차 실내에 술먹고 토한것이 있는데 치우라고
할아버지같은 집사님이 여기서도 이것을 치워야 되는가 안치워야 되는가? 자기를 청소부로 생각하니까 시켰다고 생각하는거에요 . 십자가는 삶에서 순간순간 지어야 될것이 너무 많은거에요 마흔 두달동안 짓밟힘이 순간순간 있는거에요. 경비실에서 기다리고 있다가 또 오라는 거에요 미안한 마음이 드니까 수고비 를 주면서 가지라고 한거죠줄려고 손을 내밀었어요 그전까진 모자를 써서 눈을 마주치지 못했는데 눈을 마주치게 되었어요. 집사님이 CEO로있을때 전무였던 것입니다. 얼마나 둘이 놀라게 되었겠습니까? 이분이 어떤 분인지 경비들이 다 알게 되어서 그때부터 살기 편해졌다고 . 갈대로 척량한다고 했는데 그런모습으로 왔다고 함부로 무시를 하면 안되는 거고 나라가 점점 수준이 높아질수록 그런일이 없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CEO로 80이 다된 나이로 청소를 하겠다고 한것도 굉장한 적용인데 청소를 막상해보니까 청소부 주제에 커피냐 토한거나 치워라 마흔두달동안 짓밟힘을 이 얘기를 듣고 또 돈을 벌어야 돼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수 가 있을것입니다. 이분도 돈이 최고인줄 알고 살았다고 하는데 자기는 열심히 했는데 회사에 문제가 생기고 그렇게 생각지 못한일이 일어날수 있는것입니다. 그다음부터 재기를 못하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분이 우리들교회 오셔서 이렇게 적용을 하신것입니다. 참교회는 적용을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그분이 얼마나 하실줄 모르겠지만 이렇게 실버목장에서 권세가 생기셨습니다. 청소하는 적용후에 이렇게 권세가 생기셨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전무라는 분이 증거해주셨잖아요 그래가지고 여러분 밥먹고 사는것이 얼마나 고난인지 모릅니다. 밥먹고 사는것이 축복입니다. 집사님을 내적으로는 하나님이 너무나 안전하게 지켜주셔서 토한것을 치우라고 하시니까 치운거에요 외적으로 성전을 짓밟히셔서 십자가 지는 적용을 하게 하셔서 안과 밖으로 성전을 척량하게 하심을 믿습니다. 아까 보석세공업자 남편이 젊어서 때려치고 나오고 젊어서부터 직장에 붙어있지못하고 그런것이 우린데 CEO를 하시다가 그런일을 당한다는거 자체가 당하면서 나눌수 있다는 거 자체가 훈련시켜나가시고 보호하시는것 이것이 두증인의 권세라고 생각을합니다. 아니면 우리가 잘먹고 잘살다가 지옥갈뻔했는데 이렇게 도리어 육적으로 힘들어서 감당하게 하신것을 생각할때에 정말 얼마나 감사한지 그입장이 되보니까 일주일 내내 생각을 해보니까 정말 기가막히다 생각이 들고요 진짜 그 내아버지가 그랬다면 정말 이일을 어떻게 할것인가 그런데 부인집사님 자녀들 다 일류고 멋쟁인데 다 나와서 목자하시고 믿음의 가정으로 든든히 성하는 것 볼때 이세상에 뭐가 축복이고 뭐가 축복인가 생각을 하게됩니다.
두증인은 참교회를 말하는 것입니다. 두증인은 성전을 척량해서 참과 거짓을 골라내는 일을합니다.
연약하고 수치스러운 지팡이 같은 갈대로 예언할때 저절로 분별이 되고 척량이 됩니다.
우리는 갈대같은 인생이라서 내가 이야기할때 다른사람들이 하나도 듣지 않는데 그때 드러내는 사람이 있어요 그런사람들을 향하여서 두 증인이 되서 걸어가라고 하는거에요 이세상은 다 죽을것 같아도 두증인을 신실하게 보전해서 남겨두셨기 때문에 이제 회개의 권세로 굵은 베옷을 입고 권세로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거에요.
나의 척량되지 못한 부분때문에 내옆의 이방인 남편아내 자녀 시부모 장인 장모가 마흔두달동안 나를 짓밟느라 수고하는데 그들이 나때문에 수고한다는 생각을 하셔야 한다는거에요 내가 아직도 변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나를 짓밟을수 밖에 없는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이 모든 사건을 보면서 내가 회개의 권세로 나갈때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고 비추고있는거에요. 내 집의 식구가 마지막까지 자녀가 돌아오고 남편이 돌아오라고 내가 말씀의 등불을 딱 키고 있는거에요 마지막 한사람이 돌아올까지 키고있으면 하나님께서 기적의 권세를 허락해주셔서 우리 모두 정말 그 예수를 믿는 일이 일어날 것을 믿습니다. 이것을 바라보고 하나님은 참교회를 반드시 보호하시고 완전히 보호하신다 하셨기 때문에 우리를 보호하고 결국은 승리하게 될줄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되게 해달라고 다같이 기도하고 찬양합니다.
느낀점 : 내 삶속에서 일어나는 고난이 하나님의 시간에서 보면 지극히 짧은 것이기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는 기간동안 인내함으로 어떻게 내 삶속에서 예수님이 계셨는가 증거할 수 있는 통로로서 쓰임 받고 싶다. 떠나고 싶은 환경에서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고 성전 밖을 짓밟는 이방인을 내 의를 누르고 순종하기가 힘들지만 그것이 내 힘으로써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그저 통로로서 쓰임 받을 뿐이기 때문에 내가 있어야할 자리를 지키고 말씀 붇든다면 하나님 아버지께서 그리 하실것이라 믿는다. 나 때문에 돌아올 수 있는 한사람을 위해서 등불을 끄지 않고 기다리면서 진심어린 애통함을 가지기를 소망한다.
목장나눔 :
오늘은 목원들과 식사를 하고 카페로 이동해서나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늘 말씀에서 증인이 되라고 하시는데 사건의 목격자로서 예수님을 체험한 증인이 되어야 하는데 저는 수련회에 가지 못해서 안타까웠습니다. 수련회 막바지에 우리 목장식구가 결혼하여 너무 부러웠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아직 말씀이 들리지 않아 고민이라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목자님이 그것은 타고난 성품이기도 하고 아직 하나님의 때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그렇다고 하셨습니다. 말씀으로 삶을 해석하는 지혜가 부족한 저에게 좋은 권면을 해주신 목자님의 이야기가 고마웠습니다. 현실때문에 직업적 고난이 따르고 자신을 낮추어야 하는 때에도 그것에 순종해내는 목장 여러분들의 이야기가 가슴으로 너무 와닿았습니다. 우리를 내적 외적으로 지켜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는 시간이였습니다. 끝으로 기승전 신교제신결혼^^ 모두 신교제 하시길 소망합니다. 신교제 중인 목원분들은 신결혼까지 무사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근종:
1. 누나와 조카들에게 마음의 평안을 허락 해 주시기를
2. 누나와 재판 준비중에 있는데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
3. 교만 하지 않고 타인을 진정으로 위할 수 있는 인품을 허락 해 주시도록
4. 성경 통독 끝까지 잘 마칠 수 있도록
병덕:
1. 음악하는데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노력할 수 있도록
2.적용리스트를 실천하는 꾸준함과 책임감을 갖을수 있도록
3.삶속에서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는 분별 가질수 있도록
3.웹툰작가인 누나에게 컨텍이 빨리와서 다시 일하기를
4.아버지가 실직 상태이신데 말씀으로 잘 이겨내시길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과정, 상담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들마다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 시켜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강의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역활 잘감당하도록
6.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7. 분주한 시간 큐티로 시작하길,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8.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9. 직장에서 겸손하게 천천히 기다리며 진행하기
10.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취하고, 사용하도록
기영:
1. 신앙회복
2. 말씀 잘듣기
3. 큐티하기
4. 기도하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