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두 증인 (요한계시록 11:1-6)
증인은 순교자 (마르투스) 라는 뜻이다. 목숨을 걸고 주님을 증거한다는 뜻이다.
스펄전 목사의 설교속에 나오는 바틀러 부인이라는 영국인이 병약한 몸으로 교사를 자원했는데
빈 자리가 없어 보조교사가 되었다. 그리고 모든 사람들 앞에 죽어가는 제 말좀 들어보세요 라고
하며6700명을 전도하였다고 한다. 별세 후 메트로 폴리탄의 테버네클 교회에 비문을 세웠는데
그 내용은이러하다. 우리의 어머니인 그의 말을 여기 새깁니다, 죽어가는 내 말을 들어보세요
우리 또한 죽어간다. 이렇게 우리의 육신은 계속 죽어가면서 영원히 죽은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일보다더 중요한 일은 이 세상에 없다. 일곱 인, 일곱나팔의 재앙이 계속되는 가운데
중간 계시인 작은 책의 권세가 주어지고나의 밧모섬에서 말씀을 씹어먹으면서 예언하라고
하는 것을 사명으로 주셨다.
나의 삶에서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서 예수님을 증거해야 되는데 이 땅이 아무리 우리를 괴롭혀도
참 교회는 승리한다. 여기서두 증인의 절대적인 역할이 중요한데 이것은 어떠한 것인가?
첫번째,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
보호받을 참 교회와 거짓 교회를 엄격히 골라내신다는 뜻이다.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이다.
왜 성전 척량을 하는가? 사도요한은 에스겔을 인용하였다(에스겔 40:15)
세상성전은 자꾸 무너져 가지만 하나님의 백성의 성전은 내가 건축하겠다고 약속해주신다.
척량하라 하심은 명령 하신것이다.하나님이 이 일을 반드시 행하시겠다는 뜻이다.
모든것이 망하고 훼파되어 이자리에 나왔다 하더라도 오늘 하나님께서 망한 여러분을
세워주실것을 믿는다.
무엇으로 척량을 하는가?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라고 하신다.
지팡이 같은 갈대, 초라하고 무시할 수밖에 없는 갈대를 가지고 척량을 하면 누가 말을
듣겠는가?그러나 사도요한은 늙었기에 들 수 있는게 지팡이 정도밖에 없었다.
갈대는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로 누구든지 그 사람에 맞게 증거를 해야 한다.
이러했을때 참된 예배자를 골라낼 수 있다는 것이다.
책을 받아먹으라 하고 잘 받아먹으니 지팡이를 가지고 척량하라고 한다.
매일 큐티로 묻자와 가로되 하면 내 할일을 가르쳐 주시는데대단한 황금홀같은 간증을 하면 누구나
듣지만 갈대같은 간증을 하면 무시하게 된다.어떻게 성전을 갈대로 척량을 하겠는가? 찌질한이야기,
떨어진 이야기를 듣기싫어하는 사람은 척량당하지 못 한다. 시험에 떨어지고 잘 되지 못하더라도
예수님의 평안을전할 수 있다면 이것이 더 큰 평안이 아니겠는가.
우리가 갈대를 가지고 사람들을 분별하기를 바란다.
앞으로 황금홀을 가지고 분별한 것이 아닌 갈대를 가지고 배우자, 동업자등 모든 것을
척량하기를 바란다.
말을 듣는 성전내부는 측량하지만 성전 밖 마당은 그만 두라하신다.
성전의 구조는 맨 바깥에 이방인의 뜰이 있다.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이 예배를 드렸다.
당시 이방인은 성전안에 한발짝만 들여놓아도 죽임을 당하게 되었다.
영적 유대인은 구원받지만 영적 이방인은 구원받지 못한다고 쉽게 생각하면 좋을 것같다.
교회에 오더라도 교회 마당만 밟고 왔다갔다하면 구원을 받을 수 없는 것이다.
마흔두달동안 성전 밖 마당을 이방인에게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주셨다고 한다.
우리들은 각각 성전이라 내적인 부분은 하나님께서 보호해주시는데 육적이고 현실적인
환경 문제는하나님이건축하지 않으신다. 내 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라고 한다. 내 속에서
척량받아야 될 부분은하나님의보호를 받아야되는데 아직도 성전밖에서 어슬렁 거리는
내 속의원수들이 많다. 그러나 하나님께서성전 밖을이방인에게 주셨기에 우리가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두시는 것이다.이렇게 마당을 마음대로 짓밟도록 내어주셨기에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날 수 있다.그런 와중에서 나의 이방인인 남편 아내 자식 장인 장모 시부모등에게 짓밟히는데도
모든 성도를 보호하시고건지시고 이 가운데서 정금같이 단련이 되어서 바깥에 있던 부분들이
거룩해 질 수 있다는 것이다.
구원받은 사람으로서 성전바깥을 짓밟는 마귀와 깨어서 전투를 힘겹게 해 나가야 되는것이
이땅에서의 두 증인의 역할이다.내가 안되는것 때문에 마흔 두달동안 짓밟게 하시는 것이다.
마흔 두달은 3년반이란 뜻이다.초림과 재림 사이, 지금까지 교회사에서 가장 많은 복음이 전파되고
적대 세력도 가장 고조되는 기간이다.두 증인이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는데 사단 또한 아주 열심히
왕 노릇을 한다.우리는 인생내내 마흔두달동안 대적에게 짓밟히고 고통받지만 그것이 우리에게 유익이기에
구원을 위해하나님이 허락하셨다고 하신다.그러나 이 고난도 마흔두달의 제한된 기간이라는 것이다.
갈대로 척량을 해서 하나님의 참 성도가 되시기를 바란다. 여러분들이 외모로 차별을 하지말고 갈대로
온우리의 목원이 얼마나 예수님으로 등장하고 있는지 다들 그분에게 냉수 한그릇을 내어 주며
갈대로 척량하는 여러분이 되어참과 거짓을 골라내기 바란다.
두번째,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합니다.
복음때문에 두 증인은 굵은 베옷을 입었다. 우리가 나와서 예언을 할 때 내가 가진 물리적 힘으로
싸우려고하다가는 백전백패 망한다.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예언을 해야 되는 것이다.
우리가 예언을 하고 복음을 전할 때 하늘의 속한 권세를 가진 나의 신분과 마흔두달동안 짓밟힌
교회로서의 성도의 신분의구분을 해야 한다. 하늘에 속한 신분이지만 이땅에서는 잘 짓밟히며
십자가를 잘 지며살아야 한다. 그런 환란속에서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삶을 잘 살아낼 수 있는,
다시말해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전하며 살 수 있는 힘이 권세이고 이것을 성도에게 주셨다는 것이다.
마흔두달동안 짓밟힐수 있음은 십자가이고 십자가는 영광이다. 영광은 무게라는 뜻이 있다.
하나님의 영광의 무게를 가볍디 가벼운 나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그것에 권세가 있다. 짓밟히는 것 같지만 권세가 있다.
우리가 일생동안 하늘의 영광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복음의 예언을 전할 수 있도록
나와여러분을 만들어 주실 것을 믿는다.
신앙인들에게 이방인들이 땅을 밟는 환란을 주실것인데 이때 예배하며 기쁘게 좁은 길을 가는 신실한
증인들을보전하셨다. 우리가 보기엔 둘이라는 적은 숫자이지만증거할 때 둘이면 된다.하나님이 보시기에
숫자는큰 의미가 없다.둘씩 가면 온 세상을 전파할 수있다. 한사람이 6700명도 전도했다고 하지 않는가.
짓밟는 사람은 마흔두달이지만 짓밟는 사람 또한 1260일이다.
마흔두달이라는 기간은 교회사 시대에서 우리의 인생 전체를 말한다. 이런 날들을 하루하루 기도하며 살 수있게
하시니이야말로 얼마나 큰 권세로 입히시는지 모른다.남편, 자식이 괴롭히면 이혼해야 하는게 아니라 죽어가는
내 말을 한번만 들어달라고 하며 6700명을 전도해야되는것이다.힘들게 하면 힘들게 할 수록 6700명이
전도될줄을 믿는다.기도응답을 위해 스스로 힘든자리, 힘든사람, 힘든 환경을 택한다면 하나님 나라를 위한
기도이기에 하나님이들어주실 수밖에 없다.회개가 안되는 것은 길이 많기 때문이다. 회개는 내 죄가 보여야 되고
좁은 길 가는것은내 죄를 보는것이 우선이다. 내 죄를 보지못하는 사람이 누구에게 예언을 하겠는가?
바람을 펴도 속을 썩여도 내 죄를 보아야 증인이 될 수있다. 그런데 내 죄는 안보고 남들에게만 지적하는 사람이
어떻게 예언을 할 수 있겠는가?
어떤 집사님의 남편이 속을 썩이고 바람을 피고 수치를 당하게 되니 살 수가 없었다.
이렇게 무시를 당하였지만 하나님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하며 날마다 짓밟히니 하나님을 부르짖을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니 기도의 사람이 될 수밖에 없다.이렇게 보석같은 고난당하는 한사람의 기도 때문에 우리들교회가
살아나고 있다.교회는 사람과 목사가 훌륭하기 때문에 살아나는게 아니라 이렇게 고난당하는 사람이 기도하니
그 교회가 무너지지 않는 것이다. 그러니 고난당하는 사람들을 존경하시고 감사하시기를 바란다.
그것이 바로 보석이고 하나님이 기뻐하는 것이다. 적용하는자의 권세인것이다.적용은 회개이다.
내가 먼저 믿는 사람으로서 회개를 해야 한다. 권세가 없는 이유는 회개하지 않기 때문이다.
내가 믿는 사람으로서 먼저 회개를 해야 한다. 회개하지 않고 좁은길을 가지 않기에 권세가 하나도 없다.
회개하는 사람은 권세가 있다. 돈과 지위가 없어도 회개하는 사람은 존경받기 합당한 부모인 줄을 믿는다.
세번째,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감람나무와 두 촛대 (감람나무는 기름을 의미한다)에기름을 부어서 세상을 밝히는 그런사람이
되어서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하면 저절로 남들에게 비춰주는 사람이 됨을 믿는다.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이다. 일곱교회는 완전수이기에 전체의 교회를 의미하지만 두 촛대는
그중에서도 특별히 증거의 사명을 맡은 교회를 뜻한다. 마흔두달-1260일 동안 교회가 어두운 세상에 빛을
비치는 존재가 되어 환란중에 주의 복음을 들고나서는증인들은 기름, 즉 성령님의 절대 공급를 받는자로
암흑같은 이세상에 빛을 전하는 촛대의 역할을 하게 됨을믿는다.
내가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티끌같은 내 존재를 깨달으며 나아갈 때에 이러한 두 증인의 권세가 임하게
될줄을 믿는다.
네번째,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증인의 입이 불이 나온다고 한다. 그 불은 말씀의 불을 의미한다.
성도는 말씀의 검을 가진다고 했다. 성도의 공격 무기는 말씀이 최고이다.
말씀 전파가 확실한 교회는 절대로 마귀가 틈탈수가 없다.
말씀의 불이 입에서 나오니 왠만한 사람들은 분별이 되어 이단이 넘볼수 없다.
여러분 가운데 말씀이 안들리고 비판적인 사람들은 사단의 밥이되기 쉽다.
일곱교회중에 말씀 전파, 영적전쟁에서강력한 공격 무기가 된다.
두 증인이 참 권세로 능력있는 말씀을 전한다. 그런 가정과 교회와 공동체는 하나님이
지켜주시고 참교회는 기적이 이루어지게 된다. 참된 두 증인은 예수님이고 우리이고
참 교회를 총칭하는 말이다.
사도요한도 계속 구약을 에스겔, 엘리야, 열왕기, 출애굽기등을 인용하고 있다.
도대체 이것을 통해 무슨이야기를 하려고 하는것인가?
엘리야는 유대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선지자중 한명이었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불병거를 타고 하늘로
승천했다. 엘리야처럼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들은사람은 혼자서는 말씀을 증거할 수 없다.
내가, 이세상이하나님의 통로인것이지감람나무일 수 없다. 그러니 이런 이단에 속한 여러분은
속지 말고 하루빨리 그곳에서 나오길 바란다.감람나무는 교주가 아닌 예수님밖에 될 수없다.
내가 할 수있는것은 아무것도 없고 나는 통로일뿐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기적의 능력을 보여주신다.
모세와 엘리야는 강력한 사탄의 권세와 싸웠지만 전혀 주눅들지 않고 영적으로 승리했다.
그러나 사람이 되었다 함이 없으니 그렇게 싸웠으나 나중에 죽을뻔도 한 일이 있었다. 이렇게 별인생이 없고
엘리야 또한 하나님이 임해서 그가 주눅들지않고 싸운것이지 엘리야가 잘나서 싸운것이 아니다. 이것을
성경가운데 세미한 음성가운데 차례대로 근원부터 살펴보면 다 알수가 있게 된다.
두 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적대적 우상숭배의 세력과 싸워서 십자가에서 죽는 원리로 승리하는
존재목적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모세와 엘리야가 이겼듯이 우리도 이길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시는
것이다.예수님 또한 그렇게 이기셨다. 모세와 엘리야는 이렇게 예수님의 예표였고 오늘날우리도 이렇게
두 증인이 되어서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한다.증인의 여부에 재판의 운명이 좌지우지되듯 성경을 읽어서
예수님을 체험하면우리가 예수님의 목격자로서예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말씀의 목격자로서
예수님을 보게 되면 저절로일꾼이 된다.아무리 연약하고 병약해도 저절로 사명을 감당하게 되는것이다.
내가 아무리 고난의 환경에서 억울하고 짓밟히는 환경에서도 예수님이 내 환경에서 어떻게 사셨는가
이것을 나타내는것, 이것이 바로 예수님을 증거하는 것이다.
해받은 사건가운데서 예수의 사심은 어떻게 나타냈는지 실버 목장의 목자님의 나눔을 들으며 은혜를 받았다.
통역분야의 ceo 이셨던 목자님의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이분이 경비실에서 커피 한잔을 마셨다고 핍박을
받으셨던이야기였다.하루는 이분의 모든 청소가 끝났을 때 bmw 한대가 와서 목자님을 오라고 손짓하였다.
차 바닥을 보니 차주인이 술을 먹고 토한것이 바닥에 있었다. 이것을 치워야 하는거 고민했지만 나를 청소부로
생각했으니시키는 일이라고 생각해서 그것을 치우셨다고 한다. 다 치우고 나니 경비실에 차주인이 앉아
손짓하여 불렀다.나름 미안했는지 수고비 조로 돈을 주려고 손을 내미는 순간 서로 눈이 마주치게 되었는데,
알고보니 그 차의 주인은집사님이 ceo로 회사에 계셨을 때 전무로 있던 사람이었던 것이다. 놀란 차 주인이
일어나서 사장님이라고 인사를 하며이분이 우리나라 통역분야의 최고인 회사의 ceo로 계셨다고 사람들에게
말해주어서 그 이후로 살기가 좀 편해졌다고 하신다.우리들 교회에 오셔서 이분이 청소하는 적용을 하셨다.
이 적용때문에 실버 목장의 목자로서 위엄있게 권세로 목장을 이끌게되셨다고 생각한다. 외적으로는 하나도
환경을 바꾸어주시지 않았지만 내적으로는 이것을 받아들이게 하셨다.
이렇게 안과 밖으로 성전을 척량하게 하신다.
모든 사건을 보며 내가 회개의 권세로 나아갈 때에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꺼지지 않고 비추고 있는 것이다.
마지막 한사람이 돌아올 때까지 등불을 키고 있으면 하나님이 기적의 권세를 허략해주셔서 우리 모두구원의
예수를믿는 일이 일어나게 될 수 있을 것이다.
목장 나눔
장소 : 메콩타이-커피빈
참석자 : 이경주 목자님
박주하
최은실
김진나
기도제목
목장 공통 기도제목
1. 수련회에서 받은 은혜를 기도와 말씀으로 확증 받는 한 주 되기를
2. 신교제 신결혼 : 건강한 가치관으로 잘 양육되어 지도록
3. 목장 식구들 예배 중수하고 목장에 잘 붙어가고 잘 오픈할 수 있도록
4. 김양재 담임 목사님의 건강 회복을 위해
5. 위기로 혼란한 나라와 한국 교회를 위해
이경주
1수련회에서 주신 은혜를 생각하며, 생활예배와 함께 성실히 기도하는 내가 되기를
2두 증인이 되어 예언하는 삶 살아낼 수 있도록 인내와 지혜 주시기를
3가정, 교회, 직장 등 부르심의 자리에서 두려워하지 않고,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먼저 구하며 내가 맡은 사명 잘 감당할 수 있기를.
4믿지 않는 가족과 친구들의 영혼 구원(친구 미연이가 주님을 만날 수 있기를,
사촌 동생 희재의 예배 회복, 사촌 동생 형진이의 건강)
박주하
1 생활예배 회목, 말씀을 잘 씹어먹을 수 있도록
2 예수님과 친밀한 교제 할 수 있도록
3 공동체에서 더 많이 나누고 스스로 가증을 볼 수 있도록
4 무기력에서 해방될 수 있도록
5 약 꼬박 챙겨먹기
최은실
1 하나님이 세팅해주신 환경에서 마음을 열수 있도록
김진나
1 이번 한주도 매일 말씀보며 사명을 위한 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2 운동 적용 잘 할수있게
3 게으름 이기고 수요예배갈수있는 마음 허락해주시길
4 목장식구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허락해주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