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1/14 주일 위한나 목장 보고서>
두 증인
날짜 : 2018.01.14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본문 : 요한계시록 11:1-6
주일에 산에 가는 사람들을 많이 봤는데 평생 저렇게 산에 가셨구나, 나는 평생 60이 되도록 교회를 다니며, 손해 보는 것 하나도 없이 살았습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생각 안하겠지만, 그들을 불쌍하게 생각했습니다. 주일 날 다 드려도 뭐가 안 되는 것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증인은 순교자라는 뜻입니다. 목숨을 걸고 하나님을 증거 하는 것입니다. 바틀러 부인 얘기를 나누자면, 병약한 몸으로 보조교사였던 그는 모든 사람 앞에서 죽어가는 제 말 좀 들어보세요. 하면서 6,700명을 전도했다고 합니다. 메트로폴리탄에 있는 교회에 이분이 별세를 하고 그의 비문을 세웠는데 그 비문에 죽어가는 제 말 좀 들어보세요.가 쓰여 져 있다고 합니다. 우리도 죽어갑니다. 육신은 죽어가면서 영원히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예수님을 증거하는 일보다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믿으십니까?
일곱인이 지나고 땅, 바다, 물, 흑암, 황충, 유브라테스 2억의 여섯 번째 나팔재앙까지 나왔습니다. 중간 중간 재앙이 아니라 복음으로만 변한다고 작은 책의 권세가 나왔고 밧모섬에서 받은 말씀을 씹어 먹은 것을 예언하라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 예수님을 증거해야 됩니다. 이 땅이 아무리 우리를 괴롭혀도 참 교회는 승리합니다. 그런데 두 증인의 역할이 절대적이라는 것입니다.
證人의 일은 무엇인가?
첫째로 성전을 척량하는 일을 한다고 합니다.(1-2절)보호 받을 참교회와 거짓교회를 엄격히 구분한다는 것입니다.
(1절 또 내게 지팡이 같은 갈대를 주며 말하기를 일어나서 하나님의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측량하되)
하나님 성전 안에서 경배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택한 백성입니다. 측량은 건축을 앞두고 하는 일이고, 내 소유로 확정짓는 일입니다. 사도 요한이 에스겔을 인용했는데, 이때 성전을 장대 갈대로 측량을 했다고 합니다. 바벨론 침공 받고 성전이 무너져 다시 세우려고 성전 측량을 하는데, 계시록도 기도장군에 의해서 화려했던 헤롯의 성전이 무너져 초토화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 측량하라 하셨던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우리도 하나님의 성전)을 내(하나님)가 건축하겠다고 하셨고 '척량하라'는 것은 명령하신 것인데 하나님은 자신이 있으셨습니다. 오늘 훼파되고 망해 오신 여러분도 하나님께서 다시 세워주실 것을 믿습니다.
무엇으로 척량하라고 하셨냐면, 지팡이 같은 갈대로 척량하라고 하십니다. 우리가 무언가를 세울 때, 황금 홀, 새 몽둥이, 긴 칼 차고 밝은 달에 해야겠는데 지팡이 같은 갈대, 초라하고 연약하고 무시 할 수밖에 없는 갈대로 나아가면 누가 그 말을 듣겠습니까? 그런데 늙은 사도 요한은 지팡이 밖에 집을 것이 없어서 의지해서 나갔습니다. 갈대니깐,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니 누구든지 그 사람에 맞게 증거 하는 것이지요. 참된 예배자를 골라 낼 수 있다는 것인데 요한은 책을 받아 먹으라 해서 잘 받아먹으니 이번에는 척량하라고 하십니다. 늘 큐티를 하면, 묻자와 가로대 하면 내가 할 일을 가르쳐 주십니다. 그런데 대단한 간증하면 듣지만, 갈대 같은 간증하면 무시합니다. 성전을 어떻게 갈대로 척량하겠어요? 지난 번 설교에서 입시간증, 떨어지고 떨어진 얘기를 했습니다. 어머나! 저것이 내 얘기구나!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목사님은 하는 얘기가 떨어지는 얘기라고 듣지 않으면 척량당하지 못합니다. 내가 간증을 딱하면 이 사람이 하나님이 보호해야하는 사람인지 아닌지 딱 알게 됩니다. 은혜를 받아야지 하나님 백성으로 인정해줄 텐데, 제가 무슨 얘기를 해도 나와 상관이 없어, 목사님은 찌질한 얘기만 해, 어떻게든 붙어서 영광 돌려야지. 합니다. 붙어서 영광 돌릴 수 있죠. 그런데 떨어져도 예수님이 주시는 평안 가질 수 있다면 이것이 더 큰 평안이 아닌가? 여러분이 예언을 할 때 어떤 태도로 듣는 가에 따라 분별을 합니다. 갈대로 분별하길 바라요. 갈대를 가지고 가야 진짜를 분별합니다. 갈대를 가지고 가야 진짜 배우자, 동업자, 이 세상 친구를 만나는 것입니다. 학벌, 돈 자랑 하는 친구가 무슨 진짜 친구가 되겠습니까? 결혼할 때 가진 것도 없는 나를 택해주면 고맙잖아요. 분별 잘 한 것이잖아요. 갈대로 척량합시다. 잘난 척 하지 말고 나에게 없는 것을 자랑하며 사람들을 잘 분별하시길 바랍니다.
(2절 성전 바깥마당은 측량하지 말고 그냥 두라 이것은 이방인에게 주었은즉 그들이 거룩한 성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으리라)
성전 앞마당은 측량은 했는데 말을 듣지 않는 성전 밖은 그냥 두라고 하셨습니다. 암이라고 하였는데 너무 퍼져서 뚜껑을 다시 덮으라는 것입니다. 성전의 구조에서 성전 밖은 이방인의 뜰이 있고, 이방인의 뜰에는 유대교로 개종한 사람들이 예배를 드립니다. 그들은 성전 안에 못 들어갔습니다. 유대인이 제일 무시한 이방인의 뜰이 성전 밖에 있고 성전 안에 여인 뜰, 이스라엘 인 뜰, 제사장, 성소, 지성소가 있습니다. 모든 구조를 보았을 때 성전 안에 이 뜰이 다 있는데 오직 성전 밖에 이방인의 뜰이 있는 것입니다. 이 사람들은 성전 안에 발을 들이면 죽임을 당합니다. 영적으로 해석해보면 교회 와도 뜰만 밟고 왔다 갔다하면 구원을 받지 못한다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 같습니다. 한 마디로 성전 안에는 구원이지만 밖에 사람은 구원을 받지 못한다. 영적 유대인(신자)은 구원, 이방인(불신자)은 구원 받지 못한다. 쉽게 생각을 하면서 교회를 가더라도 마당만 밟고 가는 사람들 마당만 왔다갔다하면 구원을 보호를 받지 못한다는 것을 알야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깊게 적용을 합니다. 마흔 두 달 동안 성전 밖 마당을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죽었은즉 저희(이방인)가 짓밟으리라 합니다. 우리 성도가 하나님의 성전이잖아요. 하나님께서 성전인 나의 내적인 부분은 보호를 하시는데 성전 밖 마당인 육적, 환경은 하나님께서 건축하시지 않으신대요!!!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늘 내 속의 원수가 가장 큰 원수인데, 우리는 미운 사람이 있으면 안 만나면 됩니다. 그런데 내 마음의 시기, 질투, 분노, 미움이 내 속에 또아리를 트는데 어떻게 안 만납니까? 내가 나를 미워하는 것이 제일 무서운 것이에요. 내 안에 원수가 가장 무서운 것인데, 내 속에서도 측량 받아야할 부분이 보호받아야 할 부분이 있는데 아직도 하나님 성전 밖에서 어슬렁거리는 내 원수가 많잖아요. 이 성전 밖을 하나님께서 성전 밖 마당을 이방인에게 주었기 때문에 이방인에게 짓밟히게 하시는 거에요. 저희가 거룩한 성을 짓밟으리라. 성전 밖 마당도 거룩한 성에 포함되었다는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마음대로 짓밟히도록 내버려 두셨어요. 하나님 7나팔재앙에서 신자 불신자, 동일하게 노출되게 하셨잖아요. 홍수와 가뭄이 같이 당하는 것처럼 하나님 허락하셔서 성도의 육적 짓밟힘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지요.
그런 와중에서 이방인, 나의 이방인! 남편, 아내, 자식, 시부모, 장인에게 짓밟히는데도 하나님 성도를 보호하시고 건지시고 이 가운데 정금같이 단련이 되어서 바깥 부분이 거룩해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성도인 나 안에서도 내적인 부분, 외적인 부분, 내가 아무리 겉을 짓밟고 못살고 가난해도 예수 믿는 것이 없어지지 않잖아요. 하나님은 육적인 부분을 짓밟히게 내버려두신다는 것이잖아요. 14만 4천명을 골라내시고 인치시고 구원 받은 사람으로 하여금 성전 밖을 짓밟는 마귀와 너무나 깨어서 전투를 힘겹게 해내가야하는 것이 이 땅에서 두 증인의 역할이라는 것입니다. 이해되십니까? 되세요? 성전 안팎을 척량해야하는데, 척량 안 되는 부분은 이방인에게 붙여서 짓밟히게 하신대요. 놀렐루야 할렐루야. 내가 안 되는 것 때문에 42달 동안 짓밟히는 것입니다. 그런데 42달이고 3년 반이고 1260일 이고 한 때 두때 반때 똑같은, 3년 반입니다. 다니엘 9장 계시받았는데 세상 종말은 70이레에 마지막 한이레에 일어난다고 한이레는 7년입니다. 7년의 반 전 3년반 후 3년반 상징적인 숫자로 보는 것이에요. 교회에 초림과 재림 시대를 나타내는 것이고 우리의 인생의 길이를 나타내는 기간이고, 그리고 예수님 오시고 2000년이 지난 긴 시간이지만, 하나님이 보시기에 아주 짧은 기간입니다. 초림과 재림 사이 교회사에서 가장 많은 복음이 전파되고 고조되는 기간입니다. 두 증인이 열심히 복음을 전파하는데 사단도 열심히 왕 노릇을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렇게 인생 내 마흔 두 달 동안 교회시대 전체를 통해서 인생 내 대적을 통해서 고통을 받습니다.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힘을 당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이방인에게 주셨다고 하셨어요. 교회는 짓밟히게 될 것이지만, 짓밟히는 동안 이단과 핍박과 위선이 그득그득 차보이지만, 마흔 두 달 제한된 기간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이제 왜 마흔 두 달 알아듣지 못하게 다 똑같은 3년 6개월인데, 왜 이렇게 쓰셨을까요? 로마가 알아 들을까봐 이렇게 쓰셨다고 하셨어요. 그런데 지금 이것을 가지고 이단들은 계산을 합니다. 예수님 오신다. 공산주의, 독재주의 시대에 어떻게 이것을 알아듣게 표현을 할 수 있었을까요? 누가복음 씨 뿌리는 부분에서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아는 것은 허락된 자들에게만 깨닫게 비유로 말씀하신다고 말씀하셨잖아요. 이것을 저는 계시록을 읽었을 때 잘 깨달아졌는지 이상합니다. 진짜 박사를 해도 이것을 모르잖아요. 그래서 이제 갈대로 척량을 해서 하나님의 보호받는 참 성도가 되길 바랍니다.
갈대를 척량해서, 외모 차별하지 말고 목장에 와서 갈대로 척량이 되어야 하는데 다들 있어보이나, 배워보이는 사람에게 헤~ 벌리지 말고 갈대로 온 목원이 얼마나 예수님을 보여오는지 냉수 한 그릇 준비하시면서 참과 거짓을 골라내는 여러분이 되길 바랍니다. 외모로 차별하니 사람을 분별 못합니다.
두 번째, 증인은 회개의 권세로 예언합니다. (3절)
(3절 내가 나의 두 증인에게 권세를 주리니 그들이 굵은 베옷을 입고 천이백육십일을 예언하리라.)
복음을 위해서 두 증인은 굵은 베옷을 입었습니다. 우리가 나와서 예언할 때 물리적인 힘으로 싸우면 백전백패 망합니다. 회개하고 참회하는 모습으로 예언해야 합니다. 우리가 나가서 예언할 적에, 복음을 전할 적에 하늘에 속한 성도의 권세를 가진 나의 신분,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힌 십자가 밑에 있는 교회로서의 신분, 구분을 해야합니다. 나는 하늘에 속한 신분이지만, 이 땅에서는 짓밟히며 십자가를 잘 져야 합니다. 그런 환란 속에서 하나님 백성으로 잘 살아 낼 수 있는 다시 말해서, 삶으로 입으로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 수 있는 힘이 권세입니다. 이것을 성도에게 주셨습니다.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힐 수 있는 것은 십자가잖아요. 십자가는 영광이에요. 영광은 무게라는 뜻이 있어요. 무게로 치면 하나님보다 무거운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나님 영광의 무게를 가볍고 가벼운 나에게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영광의 무게를 나에게 입혀주시겠다는 것입니다. 내가 십자가를 잘 지면, 영광이고, 영광은 하나님의 무게가 입혀지는 것이고, 십자가를 잘 지면, 거기에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짓밟히는 것 같으나, 권세가 있다는 것입니다. 할렐루야. 내가 이 땅을 살면서 십자가를 지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되는 일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일생동안 하나님의 영광의 권세를 가지고 하나님 말씀의 복음의 예언을 전할 수 있도록 저도 그렇게 해주셨고, 여러분도 그렇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그러니깐 1260일 동안, 마흔 두 달 동안 밟히게 내버려 두시면서도 이제 신앙인들에게 환란이 치몰아질 텐데 예배하며 좁은 길을 신실한 증인들을 보존하셨어요. 그런데 너무 적습니다. 두 증인이라고 하셨어요. 그런데 하나님의 편에서 보면, 숫자의 적음은 상관이 없습니다. 이제 증거의 수는 신명기 보면 둘이면 족합니다. 예수님도 전도 대원 보낼 때 둘 씩 보내셨습니다. 전도를 하러갈 때 옆에 사람이 정말 전도했다. 증거해 줄 사람이 필요하고 아무 말 안 해도 아멘 아멘! 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니 둘씩, 둘씩 가면 전파를 할 수 있습니다. 한 사람이 6천 700명을 했다고 하는데, 전도 할 때 핍박으로 죄로 죽어가는 세상을 보면서 애통하는 증인이 굵은 베옷을 입고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는 증인입니다. 남들이 나를 욕하면, 나는 그 사람의 죄를 보고 애통하는 것이에요. 여러분 짓밟는 사람은 42달이지만, 당하는 사람도 1260일이에요. 마흔 두 달이 교회사 시기에 우리 인생의 기간을 말한다고 했잖아요. 우리 인생 내내 짓밟힘 당한다고 하여도 짓밟힐수록 하루하루가 새롭고 하루하루 기도하지 않고 살 수 없는 날들이 되게 하시니, 이 얼마나 큰 권세로 입히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내가 하루하루 기도하고 사는데 그 6천 700명을 그 분이 남편이 괴롭혔기 때문에 병약했을 수 있어요. 남편이 괴롭혀서 6천700명을 전도한 것이에요. 자식 한사람이 괴롭혀서 6,700명을 전도했습니다. 여러분들은 남편이 자식이 괴롭힌다고 이혼하는 것이 아니라 6천700명을 전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죽어가는 내 말 한 번 들어주세요. 이렇게 힘든 내말 한번 들어주세요. 내가 지금 맞아서 죽을 것 같은데, 내 말 한 번만 들어주세요가 안 되는 것이죠? 못살아 못살아가 되시죠? 힘들게 하면 할수록 6,700명이 전도 될 줄을 믿습니다. 다른 나라 얘기 같죠? 고난으로 회개를 자처하는 사람은 특유의 응답기도인 것입니다. 기도 응답을 위해서 힘든 사람, 힘든 자리, 힘든 환경을 택한다면, 우리나라를 위한 기도니 들어줄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내가 욕심으로 기도하니 안 이루어지는 것이고, 회개가 안 되는 것은 여러분의 길이 많기 때문입니다. 회개의 권세로 얘기를 해야되는데, 회개라는 것은 내 죄가 보이는 것이고, 좁은 길 가는 것은 내 죄를 보는 것이 우선인 것입니다. 내 죄를 보지 못하는데 누구에게 얘기를 할 수 있겠습니까? 바람을 펴도, 속을 썩혀도 내 죄를 봐야지 증인이 되어 예언을 할 수 있는데, 내 죄는 하나도 안보고 남들한테만 이러는 사람은 어떻게 예언해서 주께로 인도할 수 있겠습니까?
어떤 집사님이 남편이 속을 썩히고 다른 여자와 바람을 피면 얼마나 부인을 무시하는 줄 모릅니다. 이혼하자가 입에 붙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될줄 모르지만, 현재가 중요해서 현재 그 여자와 살아야 되니깐 별 욕을 다합니다. 그렇게 수치를 당하게 되면 정말 살 수가 없습니다. 여자가 본차이나잖아요. 굉장히 수준이 높은데 너무나 수치를 당하면 자기 돈도 있고 아버지 유산도 있으니 미국으로 갈길 도 있고 얼굴마담으로 어딜가도 잘 살 수 있는데, 이 때에 하나님 때문에 가정을 지키려고 하니 수치를 당하고 조롱을 당해도 날마다 기도의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얼마나 보배이고 고난 당하는 성도가 얼마나 보물인지 알아야 합니다. 고난 당하는 한 사람 때문에 우리가 살아나는 것입니다. 고난 당하는 한사람 때문에 엘리제사장은 형편없는 제사장이었지만, 고난당하는 한사람이 그 교회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에 이스라엘 교회가 살아난 것입니다. 교회는 사람이 목사가 훌륭해서가 아니라 고난당한 사람이 하나님께 죽자고 기도해서 그 교회가 무너지지 않은 것입니다. 여러분 고난 당한 사람 때문에 떡고물 은혜를 받은 줄을 아시고 고난 당하는 사람을 존경하고 가면서 오면서 절하시길 바랍니다. 당신 때문에 내가 삽니다. 당신 자녀 남편 때문에 산다고 체아하시길 바랍니다. 감사하시길 바랍니다. 너무나 보석이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사람입니다. 적용하는 것이 이러는 것입니다. 적용하는 자의 권세가 이런 것이고 적용하는 것은 회개입니다. 권세가 없는 이유는 바로 회개할 줄을 몰라서입니다. 도덕적 윤리 죄 밖에 몰라 저 사람이 잘못했는데 내가 왜 회개하나!이럽니다. 그런데 그 사람이 그 죄를 짓도록 나는 무엇을 했냐 이것입니다. 영적으로 하나도 깨어있지 못해 이런일이 왔으니 내가 먼저 믿은 사람으로서 회개를 해야된다는 이 말입니다. 먼저 남편, 아내 불쌍히 여기는 마음이 생기는 것입니다. 내가 권세가 없는 이유는 여러분이 회개 하지 않기 때문에 좁은 길을 가지 않기 때문에 권세가 하나도 없습니다. 집에 말을 해도 권세가 하나도 없고 아버지, 어머니 권세가 하나도 없습니다. 여러분이 회개하지 않기 때문에 회개하는 사람은 권세가 있어요. 돈이 권력이 없어도 회개하는 사람은 존경받기 합당한 부모인줄 믿습니다.
세 번째는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습니다. (4절)
(4절 그들은 이땅의 주 앞에 서 있는 감람나무와 두 촛대니)
감람나무는 기름을 의미하고 기름을 부어서 두 촛대를 밝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서 회개의 권세로 예언을 해야 하는 사람은 저절로 사람을 비춰주는 인생이 될 줄 믿습니다. 저절로 서있게 됩니다. 감람나무는 스가라? 다니엘서를 보면, 기름이 나오는데, 메시야가 생각납니다. 문자적으로 보면 초림예수와 재림예수님. 두분을 의미하지만 이것은 일차적, 문자적 얘기이고. 이제 감람나무 기름의 부음을 입고 성령의 충만함을 입은 성도들이고, 촛대는 하나님의 교회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감람나무가 예수님이라고 하니, 전부다 이만희가 예수, 감람나무잖아요. 이단에가는 사람은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몰라 자랑을 좋아서 꼬임을 당해 가는 것 같습니다. 계시록 일곱촛대는 일곱교회라고 하셨습니다. 그 교회, 완전수이기 때문에 7교회는 전체로서 교회를 뜻하지만 두 촛대, 특히 증거의 삶을 맡은 교회를 뜻합니다. 일곱교회가 다 증거해야 하지만 다 증거하지 못합니다. 서머나와 빌라델피아교회만 증거를 했어요. 그래서 마흔 두달 교회가 어두움을 비추는 교회가 되어서 환란 중에 복음을 들고 나서는 증인으로 기름 즉 절대 공급 받아 암흑세상에서 세상에 빛을 전하는 촛대의 역할을 하게되는 줄 믿습니다.
토마스 선교사는 대동강 변에서 자신을 죽이는 박춘권에게 웃으면서 붉은 헝겊에 쌓인 성경책을 줄려고 했는데 안받으려하니 던졌습니다. 한문 성경과 전도 문서가 있었는데, 그 사람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데 마지막까지 웃으면서 던진 것이 인상적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그 지역은 평양의 예루살렘이 되었습니다. 마지막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고 던졌습니다. 웃으면서 감람나무와 촛대가 되어서 빛을 비춰주고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는 것임을 믿습니다. 회개의 권세를 가지고 내 티끌 같은 존재를 깨닫고 나아갈 때 이 두 증인의 인생이 될줄을 믿습니다. 그러면 내가 갈대를 가지고 척량하다가 회개하고 감람나무와 등불이 되겠는데, 마흔 두달 동안 짓밟히는 인생이 계속되겠습니까?
하나님 이 두 증인에게
네 번째, 기적의 권세를 주십니다. (5-6절)
(5절 만일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그들이 입에서 불이 나와서 그들의 원수를 삼켜 버릴 것이요. 누구든지 그들을 해하고자 하면 반드시 그와 같이 죽임을 당하리라)증인의 입에서 불이나온다고 합니다. 불은 말씀의 불입니다. 예레미야 5장 14절에 성도는 말씀의 검을 가진다고 하셨는데, 말씀의 불도 가진다고 합니다. 성도의 공격무기는 말씀이 최고입니다. 그러므로 말씀 전파가 확실한 교회가 마귀가 틈탈 수 없습니다. 성도 한사람 한사람에게 나오는 말씀의 불로 소멸되었기 때문에 이단이 넘보지 못합니다. 갈대로 척량된 사람이기 때문에 우리들은 이만희 감람나무가 믿어지지 못합니다. 구속사적인 말씀의 불이 입에서 나오니 웬만한 사람은 분별이 됩니다. 말씀 전파가 확실한 교회는 이단이 넘볼 수 없습니다. 말씀이 안보이는 사람은 사단의 밥입니다. 그래서 참으로 7교회 중에 말씀 전파 목사의 설교는 영적 전쟁에서 강력한 무기가 되는 것입니다.
(6절 그들이 권능을 가지고 하늘을 닫아 그 예언을 하는 날 동안 비가 오지 못하게 하고 또 권능을 가지고 물을 피로 변하게 하고 아무 때든지 원하는 대로 여러 가지 재앙으로 땅을 치리로다) 두 증인이 능력있는 말씀으로 전하는데 그런 가정과 교회는 하나님이 지켜주십니다. 참된 복음을 전하는 교회는 기적이 일어납니다. 두 증인은 예수님이고 우리고 참된 교회 모두를 총칭합니다. 하늘을 닫아 예언을 하여 엘리야의 기적사건을 예언하시고 사도요한도 에스겔 엘리야 열항기 출애굽기 계속해서 구약을 인용하는 것입니다. 물로 변하여 피되게 하는 모세사건도 인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도대체 이것을 통해서 무엇을 얘기하시나, 이 두이적은 성령의 능력을 힘입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막강함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5장 17-18절을 보면, 엘이야 선지자들은 3년 6개월 동안 가뭄이 있을 것이라 예언했고 지금 3년 반과 비슷하죠? 엘리야는 유대인 존경하던 선지자중에 하나입니다. 죽음을 맛보지 않고 승천한 사람입니다. 북이스라엘 극심한 우상숭배할 때, 엘리야가 바알과 아세랄 850명을 죽이는 혁혁한 공을 세웁니다. 이세벨이 죽이려하니 도망을 갔습니다. 실의에 빠져 죽여달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 어디에 계시냐 물었습니다. 하나님 바람, 지진, 불 가운데 있지 않고 오직 세미한 음성 가운데 있다고 얘기하셨습니다. 말씀이 얼마나 중요한지, 불같은 은사를 받고 지진가운데 역사하시지만 세미한 음성 씹어먹는 말씀에 능력, 그 후에 세미한 음성가운데 계시다. 혁혁한 공을 세운 가운데 죽임을 거치면서 말씀의 능력을 깨닫고 엘리사에게 선지자 자리 물려주고 자신은 승천하였습니다. 이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들은 자, 이 세상은 혼자서 할 수 없습니다. 두 증인이 합니다. 혼자서는 못합니다. 내가 이세상의 통로이지, 내가 850명의 선지자를 죽였다고 내가 전도한 것이 아니라고 나는 통로일 뿐인데, 어떻게 감람나무일 수 있습니까? 이단에 속한 사람은 빨리 나와야 합니다. 감람나무는 교주가 아니라 예수님 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의 감람나무가 되어 참된 교회로서 증인이 되어 다른 사람을 인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나는 통로일 뿐입니다. 두 증인의 태도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 나는 통로 일뿐이다.였습니다.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기적의 능력을 보이시는 것입니다. 나에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되어야지, 비를 오게도 말게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강력한 사탄의 권세와 싸웠습니다. 전혀 주눅 들지 않았습니다. 영적으로 승리하였습니다. 사람이 되었다함이 없어서 싸웠어도 나중에는 죽을 뻔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사람은 별인생이 없습니다. 그들은 오직 하나님이 임해서 주눅들지 않고 싸운 것이지 엘리야가 잘나서 싸운 것이 아니다. 우리 성경 세미한 음성 가운데 차례대로 근원부터 살펴보면 다 알 수가 있습니다.
두증인의 사명을 감당하는 교회는 우상종교와 적대적 관계에 있습니다. 교회는 이 세상에서 그 적대적 우상숭배와 싸워서 십자가 죽어지는 존재 목적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모세와 엘리야가 이겼듯이. 너희도 이긴다는 것입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이기셨습니다. 모세와 엘리야는 예수님의 예표엿고 오늘날 우리도 두 증인이 되어 예수님의 증인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이제 예언을 할려면 예수를 증거하는 증인이 필요한대, 법정에서 증인이 절대적 역할을 합니다. 변호사가 아무리 뛰어나도 학벌과 권세가 입담이 뛰어나도 증인의 역할이 좌우 됩니다. 증인은 사건의 목격자되는 사람이 하는 것입니다. 학벌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누가복음 1장 20절에 말씀을 읽는 것인데 목격자로서 말씀을 보았다고 하잖아요. 말씀을 읽어서 예수님을 체험하면 우리가 예수님의 목격자로써 예수님을 보여주는 인생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으로 목격자가 되어서 죽어가는 사람 말 한 번 들어달라고 저절로 되어 일꾼이 되는 것입니다. 아무리 병약해도 저절로 사명을 감다하게 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 1장에 누가가 편지를 썼는데, 그 주제가 제자 훈련 받은 사람은 증인되라는 말이에요. 어떻게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가 내 주 예수그리스도가 되셨는지. 이것을 증거하라는 것입니다. 내가 증인이 되어 害 받는 것이 얼마나 확실한 증거로 예수님이 사신 증거로서의 비결인가를 말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받으리라고 약속해주셨습니다. 아무리 가난의 환경에도 억울하고 짓밟힌 환경에도 어떻게 내 환경에서 예수님이 사셨는가! 이것을 나타내는 것이 예수님을 증거하는 길입니다. 그 얘기가 누가복음, 에스겔, 오늘 계시록에도 있는 것입니다. 다 똑같은 말이 있는 것이니 계씨록 또한 어려운 하나없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해받은 사건 가운데 예수 사심을 어떻게 나타나는 것인지. 저번 목장 씰버 목장님의 나눔을 들으면서 은혜를 받았습니다.
토목 분야 1위를 받으신 성도님이 계시는데. 80 가까우신 나이에 청소원을 하고 계셨습니다. 그런데 청소원 주제에 커피를 마시다가 무시를 당한 일이 있었지만 참으셨다고 하였습니다. 두 번째, BMW 한 대가 오더니 오라는 손짓이 있었습니다. 술먹고 토한 것을 치우라는 것이었습니다. 이 일 할 의무가 없기에 고민을 하셨습니다. 십자가는 삶에서 순간순간 지니는 일이 많습니다. 순간 순간 적용으로 치우셨다고 합니다. 주인이 수고비를 주려고 하는데 마주쳤는데 그 주인은 다름아니라 집사님 CEO로 있을 때 전무로 있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로인해서 그때부터 경비실에서 누군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직업의 귀천이 없는데 CEO로 였다가 청소부를 하겠다는 적용도 대단한데, 커피와 토를 치우는 것이 42달 동안 짓밟히는 일이 기다리고 있던 것입니다. 돈이 최고로 일류가 최고로 삼았는데 다른 회사 때문에 망하고 제기를 못하고 있었는데 우리들 교회와서 청소하는 적용을 하신 것입니다. 실버 목장 목자로서 위엄있게 인도하신 것을 믿습니다. 권세가 생기셨습니다. 전무라는 사람이 이분을 증거 하셨습니다. 밥 먹고 사는 것이 얼마나 고난인 것을 압니다. 밥 먹을 것이 있어서 이혼합니다. 변호사비 대하면서... 비 댈 것이 없는 것이 축복인데.. 내적으로는 목자님을 하나님께서 지켜주셔서 치우라 할 때 치운 적용을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 외적으로는 환경을 바꿔주시지 않으셨습니다. 토한 것을 치우는 것, 육적으로 짓밟힘 당한 채 사는 훈련으로 십자가를 지는 적용으로 하게 하셨기 때문에, 외적으로 짓밟히게 하셨지만 내적으로는 이것을 받아들이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안과 밖으로 성전을 척량하게 하신 줄을 믿습니다. 이 속에서 얼마나 진짜 보석 세공업자 남편이 계속해서 일을 때려 치고 나오는 것처럼 그런 것이 우린데 CEO를 하시다가 그런 일을 당한 것 자체를 하나님께서 나누게 하시는 것이 얼마나 후하게 하시고 보호하시려는 것인지. 이것이 참된 교회의 권세라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두 증인의 권세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잘 먹고 잘 살다가 지옥 갈 뻔 했는데, 이렇게 도리어 육적으로 힘들어져 이런 일을 감당하게 하실 때에 얼마나 감사한지. 그 입장이 되어 일주일 내내 생각해보니 기막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내 아버지가 그랬다면 이일을 어떻게 했을까? 그런데 이 여집사님, 자녀 일류 멋쟁인데 다 나오셔서 목자하시고 정말 믿음의 가정으로 든든히 서가는 것을 볼 때에 뭐가 축복이고 뭐가 행복인가를 생각하게 됩니다.
말씀을 맺겠습니다. 두 증인은 참 교회를 말합니다. 성전을 척량하여 참과 거짓을 골라내는 일을 합니다. 연약하고 수치스러운 지팡이 갈대로 예언을 할 때 저절로 분별이 되고 척량이 됩니다. 우리는 갈대 같은 인생이 되어 다른 사람이 하나도 듣지 않는데 드러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을 향하여서 두 증인이 되어 걸어가라는 것입니다. 이 세상은 다 죽을 거 같은데도 두 증인을 신실하게 보존하고 남겨두셨기 때문에 이제 회개의 권세로 굵은 배옷을 입고 권세로 복음을 전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나에게 척량되지 못한 것이 있기 때문에 내 옆에 남편과 자녀들이 시부모, 장인이 마흔 두달 동안 짓밟느라 수고를 하는 것입니다. 그들이 나 때문에 수고를 한다는 생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내가 아직도 변화되지 않아서 나를 짓밟을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모든 사건을 보면서 회개의 권세로 나갈 때,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고 비추는 것입니다. 내 식구들이 마지막까지 자녀가, 남편이 돌아오라고 내가 말씀의 등불을 키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한 사람이 돌아오라고 말씀의 등불을 키고 있으면, 하나님께서 기적의 권세를 허락해주셔서 우리 모두 예수를 믿는 일이 일어날 줄을 믿습니다. 이것을 바라보고 하나님은 참된 교회는 완전히 보호하신다고 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결국 승리할 줄을 믿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마음이 우리의 마음이 될 수 있도록 찬양하고 기도합시다.
말씀 후 찬양 :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 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 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 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 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뜻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 삶 당신의 삶 되기를
기도하기
여러분은 어디에서 증인이 되겠습니까? 성전이 훼파되고 집이 망하고 몸이 아프고 무시받고 이 자리에 오셨습니까? 이 갈대 같은 말씀에 척량되시길 바랍니다. 하나님의 말씀 안에 하나님의 보호 안에 들어오시길 바랍니다. 그 안에 안식하길 원합니다. 인생이 별 인생이 없는데 나의 환경에서 죽어가는 내 말 한번만 들어 달라고(X2) 6700명을 전도한 이름 없는 평번한 부인의 묘비명이 있듯이 내 어떤 환경에서도 죽어가는 내 말 한번만 들어달라고 남편에게 부모님에게 가서 얘기하고 모든 사람들에게 내 형편없는 갈대 같은 환경이지만, 내 놓을 것이 아무 것도 없지만, 죽어가는 내말 한번 들어달라고, 여러분의 이름이 하늘나라에 너무나도 찬란히 쓰여 진 이름이 될 수 있도록 내가 마흔 두 달 동안 짓밟히면서 하나님의 증인이 되겠다고 결단하는 여러분 되길 기도합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가지고 그것이 부끄러움 수치가 아니라 오늘 버틀러 부인처럼 죽어가는 내말 한 번 들어보시라고 내 연약함을 내놓고 형편없지만 죽어가는 내말 들어달라고 지팡이 같은
갈대로 예언을 해야하는 데 황금 홀과 새 몽둥이 긴 칼로 복음을 전하고자 하니 척량되는 것이 하나도 없고 내 옆에 잇는 사람이 주님의 보호아래 들어가지 못하는 것을 불쌍히 여겨주시옵소서. 주님 우리가 주님에게 척량되길 원합니다. 지금 당한 짓밟힘은 우리의 훈련을 위해서 달게 받길 원합니다. 제 안에 있는 이 기간 동안 참으로 인내로 기다리길 도와주시옵소서. 말씀의 등불 끝까지 지켜 두 증인의 삶을 닮기를 원합니다. 엘리야, 모세처럼 입에서 불이 나와 기적을 보이기 원합니다. 참교회는 하나님께서 반드시 지켜주시고 이 말씀 전파가 우리의 가장 큰 무기가 되어서 욕심과 유혹들이 소멸 될 것을 믿습니다. 내 원수의 모든 것을 소멸해주실 믿습니다. 주여 이 증인의 회개하는 권세를 갖기를 원합니다. 권세로 우뚝서있는 감람나무와 촛대가 될 수 있도록 교회와 가정에 권세를 주시옵소서. 우리 개인에게 권세를 직장에서도 권세를 주시옵소서. 회개의 엄청난 권세를 주시옵소서. 모든 사람이 주님 앞에 무릎을 꿇을 줄을 믿습니다. 주님 함께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AMEN
위대한나눔 목장, 그 여섯 번째
일시 : 18.1.14. 4-6
장소 : 6층 소년부실
참석 : 위한나, 최민정, 김다솔, 이은영
말씀 : 두증인(요한계시록11:1-6)
나눔 : 아래와 같이 참된 증인의 삶을 묵상하며, 각자의 삶에 적용하며 나누었습니다. 첫 만남부터 서로의 죄에 대한 오픈이 있었기에 서로에 대해서 잘 아니 나눔에 있어서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또 나누면 나눌수록 현재 자신의 고난과 처지에 대해서 깊이 있는 회개가 이루어지는 것 같습니다.
1. 42달 짓밟힌 사건이 있었는지?
2. 환란 속 말씀으로 회개하고 살기위해 오픈하고 하나님께 부르짖은 적이 있었는지?
3. 말씀의 등불로서 본을 보인 적이 있었는지?
4. 기적과 같은 일이 있었는지?
저는 대학원 생활 3년 동안 인간관계가 와르르 무너져 사람들에게 무시를 당하면서 짓밟히고 눌리는 환경에 처했습니다. 그러다가 원망과 미움, 시기, 질투로 내적 성전 또한 무너지는 한계적 상황에 부딪히게 되었고 처음으로 하나님께 믿음의 자녀를 붙여달라는 기도를 하였습니다.(나에게 영적 은사님 분께서 기도제목을 주셨습니다) 그 가운데 첫 목자언니였던 선일언니에게 오픈하고 언니의 권면에 따라 수련회부터, 세례교육, 아웃리치를 겪고 양육과정을 거쳐 지금은 부목자로 섬기게 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2015년 추수감사절에 처음 우리들교회에 처음 등록했습니다. 2016년 이방인과 같이 교회의 뜰만 밟으며 목장에도 잘 나가지 않고 목자언니를 피해 다녔습니다. 교수님과 주일마다 1시에 산에 가느라 말입니다. 그러다가 2016년 겨울 처음 살고 싶어서 목자언니에게 SOS를 했습니다. 2-3시간 동안 저희 얘기를 들어주고 함께 울며 자신의 얘기로 공감과 체휼해주는 언니에게 반해 교회와 공동체에 붙어가게 되었습니다. 사실 말씀이 처음에 들리지 않았습니다. 들은 말씀이 없었던 저는 인봉된 말씀이 도무지 이해가 안 돼서 교회에 오면 꿀송이와 같은 말씀에 꿀잠을 잤습니다. 그렇지만 붙어 있었기에 공예배와 목장예배를 잘 지키고자 했습니다. 그러던 중 아웃리치를 가게되었는데, 아웃리치 모임에서 처음 큐티를 하면서 말씀에 대한 묵상과 삶의 적용으로 나눔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때부터 큐티하는 것이 좋아져 생활예배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일대일 양육을 받게 되었는데 그때부터 수요예배에 가게 되었고 지금은 아주 잘 가고 있습니다. 수요예배는 사모하는 사람이 간다고 하는데.. 저에게도 사모하는 마음?이 생겨서 잘 나가고 있습니다. 그렇게 예배를 회복하고 말씀의 뿌리에 닿아 안식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원수 같았던 사람들을 만나도 힘들지 않고 애통한 마음 주시니, 하나님의 한량없는 은혜를 느낍니다. 또 맨날 뛰쳐나가고 싶은 환경이지만 붙어있는 적용으로 하나님 보호해주시고 있음을 알게 하시니 하나님 말에만 반응하게 하시고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보게 하십니다.
말씀의 등불로서 아직 가족에게 전하고 있지 못하지만... 그래도 목장에서 나의 죄 오픈을 잘 하게 되어서 그러니깐 하나님 그런 오픈의 능력 주셔서 나누니 위로도 많이 받고 또 저의 간증으로 같은 목원이었던 언니, 지금 목자 언니도 오픈을 하게 된다고 하니 황공스럽습니다. 너무 수치스럽고 교회를 떠나고 싶은 때도 있었는데, 오히려 저의 가증함을 보게하셨습니다. 적은 능력이지만 쓰실 것을 믿고 인도해주실 것을 믿고 사명 잘 감당하겠습니다. 제게 기적 같은 일은 눈에 보이는 것은 예배에 잘 나오는 것이고, 보이진 않지만, 내가 낮아진 사건으로 예수님을 만난 것이 믿어지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후로 더 기적 같은 일이 생길 것만 같습니다. 앞으로 더 짓밟히면서 증거하는 증인의 삶이 되고 싶습니다.
금주 기도제목
이은영
1. 큐티하기 (적용 나눔 할 수 있도록)
2. 논문과 교수님과의 관계 회피하지 않기(적용 : 교수님께 연락드려볼 수 있도록)
3. 훼파된 영과 육의 성전 말씀으로 다시 지어질 수 있도록(적용: 건강위해 운동하고 예배 시간 잘 지키기)
최민정
1. 큐티하기
김다솔
1. 중등부 수련회 잘 다녀올 수 있도록
위한나
1. 매일 한나의 기도, 하나님의 뜻을 아뢸 수 있도록
2. 중보기도: 성령님께서 마음을 열어주시고 생각나게 해주실 때 기도할 수 있도록
3. 직장 선택, 아버지의 뜻이 될 수 있도록
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