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와 개그로 뭉친 우리목장입니다~
이번주는 목원 6명 모두 모인 기쁜 날이었습니다^^
이런 날이 쭉~ 이어지면 좋겠는데~ 저만 잘하면 되는거죠?ㅜ
지난 주 수련회도 목원들과 함께 소풍처럼 오고가는길 너무 즐거웠고
함께 손잡고 뜨거운 기도와 함께 방방뛰는(?) 화끈한 댄스타임 까지 은혜 충만한 시간이었네요!
이번주 말씀은 다들 어려워 하였지만 우리가 꼭 알고 실생활에 적용하기 좋은, 적용 해야 하는 말씀이라고
모두들 동감하였습니다~
1. 성전은 척량하는 일을 하고 2. 두 증인은 회개의 권세로 예언하며 3. 끝까지 말씀의 등불을 끄지 않고 4. 기적의 권세를 주신다고 하셨네요
우리는 속은 곧지만 겉은 부드러운 갈대를 가지고 배우자등등을 분별해야 하고 아무것도 없을 때 선택하며 없는 것을 자랑해야 한다고
하셨는데 참 적용하기 힘든것 같다고 나누었습니다~
또 42달동안 겪는 나를 짓밟으시는 기간도 주님을 원망하고 잘 견뎌내지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이고
뜰만 밟고 왔다갔다하기만 하는 것이 우리들의 모습인것만 같습니다.
복음때문에 겪는 좁은 길로 가는 기간에 당하는 수치를 잘 견디고 나의 죄를 본다면 기쁜기간이 될 수 있고 다른 사람들에게 저절로 증거하는
믿는 사람으로써 보여 줄 수 있는 진정한 모습이 될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주의 복음을 전할 수 있는 믿는 사람들로써 두 증인의 꺼지지 않는 감람나무의 기름 부은 자들과 같은 삶을 살길 원하고
그러한 진정한 증인이 되어 입에서 말씀의 불이 나올수 있는, 모세와 엘리야와 같이 기적의 권세를 주셔서영적으로 승리하는우리들이 되길 원합니다!
*기도제목*
이경희 목자님 : 부모님과 오빠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길 원합니다.
날씨가 춥다는 핑계로(언니 저도 그래요..)해야 할 일을 미루는데 미루지 않고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기도원해요~
주혜 : 회개할 바가 무엇인지 진정 깨닫고 진심으로 회개 할 수 있기를 원하고
나태함에서 벗어나길~(주혜야 추워서 그래..나도 그래..)몸과 마음의 건강을 위해 특히! 마음의 건강을 위해 기도원합니다.
유리 : 연약한 갈대로 복음 전하는 삶 살기를 바라고 교제가 진정한 신교제가 되길, 신결혼으로 이어지길~
새 언니의 구원과 조카 성현이의 구원을 위해 기도 원해요~
은혜 : 대상포진이 더 심해지지 않길.. 원래 다니던 교회 문제가 잘 마무리 되길 바라고~(조카가 왠지 마무리 해줄듯 ^^^^^^^^)
남동생과 언니의 가정이 구원되길 바랍니다~
지연 : 예전보다 여러가지로 많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고 느낀다는 막내 지연이~ 한주 건강하고 다음주에 보아요~
지희 : 학교 수료하고 나서 너무 좋고 시간도 많은데 갑자기 한가해지니 무언가를 계속 해야만 할 것 같은 불안감과 추운 날씨에 이불밖으로 나가기도 싫어서
아무것도 안하는 게으름이 공존하는 양가성을 어떻게 해야 좋은지 잘 모르겠습니다~ 겨울동안만 게으름을 허락해 주시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