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언해야 하리라
김양재 목사님 / 계 10:8-11
여전한 방식으로 신천지 이야기
담임목사님께 세례받았던 청년이 신천지로 갔다.
세상이 이단이라 정죄해도 자신은 오직 말씀으로 신천지를 다니고 있고
분별하기를 바란다고 편지를 보냈다.
중독 중에서 영적인 중독이 제일 무섭다.이단에 속한자는 한두번 훈계한 뒤 멀리하라.
바울은 이단에 대한 것으로 서신서 하나를 채웠다.한번가면 빠져나올 길이 없다.
택자가 아니면 가게 되어 있다.
이단중독에 걸렸으면 세뇌됐던 것들이 빠져나가지 않는다.
알콜중독도 10년을 끊어도 한잔 마시면 기운이 돌아온다.
배도자 세례 요한 교리
요한은 예수님을 믿지 못했기때문에 사명을 완수 못한 배도자.
이만희를 믿지 못하면 배도자라서 배도자 교리.
새 말씀, 새 부대, 새 노래를 읽어봐라.아무것도 의심하지 않도록 강해해놓음.
말씀이 나에게 임하는 것을 모르니 배도자 세례요한 교리를 믿는다.
구속사적으로 성경을 읽어야 하는데회개가 없으면 분별이 안되고 순종이 안된다.
예언해야하리라는 큐티하라 이 소리다.
날마다 목장에서 꺼진불도 다시보고 택한 영혼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단일수록 너무 경건주의.교주가 가장 문란한게 이단 성도들에게는 착취
중독처럼 세뇌되어 기가 막히고 가정의 파괴로 이어진다.
이단은 영적중독 빼낼 사람이 없다.
오직 하나님만이 빼낼수가 있는데 듣는 자리에 데리고 와야한다.
변화된 사람도 있고 여전히 믿음이 안들어가는 사람도 있다.
청년부 수련회 안가면 지옥간다 이러면 이단.
우리들 교회 수련회는 말씀으로 하기때문에 헛된게 하나도 없다.
권세를 주시는 이유는 예언을 해야하기때문.예자는 미리 豫 맡길 預
1.순종의 사람에게 맡깁니다.
우리는 이래 저래 못할 일이 너무 많다.요한입장에서는 순종하기가 어려웠을것이다.
우리는 목자가 어려도 학벌이 없어도 가난해도 순종하기가 어려운데
우리의 고정관념은 누가 하기때문에 듣기 싫은게 있다.
하나님께서 말씀을 맡길때는 순종해야 한다.
내걸로 받아와야한다. 그런 사람이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다.
나는 지도자형이 아니다.조력자형인 어떻게 내가 지도자가 됐을까.
리더쉽은 미워하는 사람이 없고 언제나 긍정적으로 생각하니까
가슴형이 였던 내가 리더가 됐다. 이세상은 미워할 일이 많다.
환경에 행복이 있는게 아니다.
1인당 2만달라지만 가장 한국역사상 불행하고 싸움이 많은때다.
행복지수가 높았던 때는 1만불시대였다.
오늘환경에 순종하고 긍정적으로 살아야한다.
예언을 맡은 사람은 순종의 사람이 될줄을 믿는다.
에언하는 일은 순종하는데서부터 시작된다.
2. 예언하기 전에 성경을 먹어야 합니다.
전하려면 반드시 먹어야 한다.꿀송이처럼 달아지려면 많이 먹으면 안된다.
조금씩 오래 씹어야 달다.변하여 새사람으로 나가야지. 잔뜩 넣고는 씹지도 못한다.
많이 먹어봤자 설사하고 체한다.
성경이 내것이 되는 것을 말한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는 음성을 들어야 하는데 한장씩 못먹는다.
가르칠려고 한게 아니라 죽지 않으려고 큐티를 했다.
어느날 보니까 성경실력이 쌓였다.
나의 신학공부는 평생 큐티한것을 정리하는 기간이었다.
씹어서 소화해서 삶에 적용해서 읽게되니까말씀으로 삶을 나누는 우리들교회가 되었다.
말씀이 우리삶에 녹아들어야 한다.
보통은 우리가 뭐들었는지도 모른다.끊임없이 적용을 했기때문에 기억이 난다.
저절로 성경지식이 있게되서 스스로가 놀란다.
나를 보는 사람들이 저절로 은혜를 받는다.말씀이 능력이 되려면 먹어야 한다.
사는 이야기로 읽지 않으면 나중에 큰일난다.지식적 말씀으로 사람들을 다 죽이게 된다.
입을 벌리는 순종을 해야 한다. 내배에 넣어야 한다.
심판 받을 자에게는 쓰지만 구원 받을 자에게는 꿀송이처럼 달다.
우리들교회 씹어먹는 큐티 큐티를 구속사적으로 씹어먹는 운동
말씀은 달지만 적용하는건 쓴맛이다입에서는 달지만 배에서는 쓰다
3.예언은 사명이기 때문예 해야 하는 겁니다.
Must 반드시 해야 하는 것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밧모섬.
그곳에서 잘 살았다고 말씀으로 씹어먹는 얘기를하는게 바로 예언이다.
큐티하면서 몇절씩 소화한것을 나누는 것이 예언이다.
작은책의 권세를 보여주는 것이다
어떤 프로그램보다 중요한것은 자립신앙으로 말씀을 보는 것.
결론은 예수가 주는 평안을 얘기해야 한다.너 죽지말고 살아라 큐티로 예언해주는것.
'나도 살았잔아 너도 살아 너 죽는다 죽는다'
그러니까 때려서라도 데려와야 한다.
맺습니다.
예언해야 하리라 must prophesy again
반드시해아한다 인생의 사명이다.
순종의 사람이어야 하고 말씀을 씹어먹어야 한다.
말씀으로 씹어먹고 새로운 조직으로 나가면
예언을 할수있는 능력이 생긴다.
말씀으로 기억하면 승리한 인생.
기억할 말씀이 있으면 모두 예언할 인생이 될줄로 믿는다.
온세상 모든 인류를 말씀으로 주님께 인도하는
예언자의 인생이 될수있도록 주님 축복해주기를 기도합니다.
목장나눔
장소: 4층 연수홀
참석: 고보성(목자), 김윤석, 박정훈, 변정환, 천세창, 김민찬
천세창 형제 처음으로 참석하여 각자 자기소개와 오늘 말씀으로 나눔 하였습니다.
천세창: 친구 강민형제의 전도로 오게 되었습니다. 얼마전 결혼한 강정모 형제도 친구입니다.
그간 세상 모임에 지내다 참석못하였습니다. 할아버지가 안산에서 목회를 하고 있고 온라인 유통사업(패션잡화)을 하고 있습니다.
목자님: 어떤 얘기든지 부담없이 편하고 즐겁게 목장에서 차차 나누어 가길 바란다.
오늘 말씀을 듣고 드라마보는 것은 쉬운데 큐티하는 것은 그저 30분~1시간 정도
하나님께 온전한 시간을 드리는 것인데 아침에 운전하면서 새벽큐티설교 듣고 난 큐티했다
합리화 했다는 것을 회개 하였다.
정환: 좋아하는 자매를 만나면 경직된다. 마음을 열지 않는 사람에게 마음을 열게하는 능력을 가지고 싶다.
그 사람은 나를 멀리하려고 하는데 친근하게 다가서는 스킬을 가지고 싶다.
목자님: 조인할때 질문도 많이 하고 대화하는 훈련을 하도록. 나중에 본인이 자신감이 붙고 원한다면 진행도 시켜주겠다.
민찬: 1대1양육 끝나고 1주일에 한번은 큐티하자 적용 하였는데 양육끝나고 해이해졌다.
큐티책사서 1주일에 1번은 큐티하는 적용을 하겠다.
목자님: 변한게 없다 그러면 교제가 안된다. 끊을것은 끊고 준비가 되어야 교제가 원활히 된다.
민찬이 외모 때문에 교제는 얼마든지 할 수 있지만 평상시와 똑같이하면 교제했다가도 자매가 사생활을 터치하면 트러블생길 가능성이 높다.
재밌게 노는 친구들과 멀어지고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안믿는 세상 친구들보면 전도하고픈 애통한 마음도 생겨야 하고.
민이가 변한 것은?
세창: 변한것 같으면서도 넘어지고 그런것같다.
정환: 예전이었으면 그 자리에서 왜 돈 안내냐고 말 했을거다. 난 여자한테 돈 쓰는게 싫다.
왜 사주냐. 예전에는 여자에게 돈 많이 쓰면 좋아할줄 알았다. 이제는 아예 돈 쓰는게 싫다.
목자님: 원래 반반씩 부담 하는게 맞는 데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같은 경우도 있고 우리가 좀 더 배려하고 융통성있게 하도록 하자.
편하게 나눔하고 사줄수도 있는거지. N분의 1로 팍팍하게 그러지 말자. 솔직히 나는 그렇게 하고 싶지 않다.
윤석: 최근 상식적으로 이해 안되는 지체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았는데 담임목사님 송구영신 설교를 듣고 이해하고 인정 하게 되었습니다.
'어떤 사람은 믿음보다 성품을 보라지만 주의 일을 하는 사람치고 성품 좋은 사람을 못봤다.성격이 이상하니까 주님께 나왔다는 사실을 왜 모르는가?
에서가 호탕하니까 믿음이 안들어 갔고 야곱이 쫌생이 같으니까 믿음이 들어간것이다.말씀이 없어 망한다 성품이 좋아 사는게 아니다'
저 역시불신자 시절에는 에서처럼 호탕하게 살았었는데 지금은 야곱 같은 쫌생이라는게 인정됩니다.
목자님: 사람 사는게 다 그렇다. 수련회 가서도 기도 많이 하고 나눔하고. 항상 무슨일이든 낙담하지말고 말씀안에서 나누면서 가자.
조급하게 생각하지말고 생활예배 잘 드리고 큐티하고 잘 기다리기를 권면하심
매주 목요일마다 혼술을 하는 형제가 있습니다.
그는 자신이 사람들과 분위기를 잘 못맞추는 것을 극복하기 위해 간다고 자신은 전혀 외롭지 않고 괜찮다고 하였습니다.
하지만 목자님께서 옳고 그름으로 정죄치 않으시고 잘 들어주시고 체휼해주시니 결국 닫힌 마음을 오픈하였습니다.
앞으로 외로울땐 혼술하러 가지 않고 목자님과 목장식구들에게 연락하여 만나기로 하였습니다.
목장형제들과 겨울이 지나기 전에 함께 보드타러 갈것을 약속하며 목장 나눔을 마쳤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공통
1. 담임목사님 통증 감해주시고 회복과정에 함께해주시기를
2. 신교제, 신결혼
고보성 목자님
1. 하나님 경고의 나팔소리 잘 들으며 적용하는 삶 살 수 있도록
2. 말씀 안에서 한해 잘 보낼 수 있도록
3. 작품 설치 차질없이 잘 진행 될수 있도록
4. 생활예배 중수
5. 목장 식구들 목장에 잘 적응하고 서로 잘 나누며 갈 수 있게
6. 안 믿는 친척들 애통한 마음으로 전도할 수 있게
7. 큐티 깊게 묵상할 수 있도록
시원
1. 신교제
2. 가족의 구원을 위하여
민찬
1. 신교제, 신결혼
2. 세상 유혹 잘 이겨내도록
3. 말씀 적용 잘할수 있도록
정훈
1. 신교제
2. 직장 업무 잘 감당하기
3. 큐티하기
4. 동생이 다시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정환
1. 주님은 언제나 나와 함께하심을 잊지 않겠나이다
윤석
1.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중수하고 사건이와도 말씀으로 깨닳을 수 있도록
2. 신교제 조급해 하지 않고 잘 기다리도록
3. 믿지 않는 가족에게 지혜롭게 복음 잘 전할 수 있도록
4. 하루하루 혈기 잘 참고 질서에 순종할 수 있도록
5. 내 죄를 보면서 더 낮아지고 겸손한 사람, 편안한 사람이 되게 해주시기를
6. 불러주신 자리 잘 섬기고 감당할 수 있도록
7. 목장에서 잘 들어주고 잘 나누며 겸손과 관용의 훈련을 받을 수 있도록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