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31일 주일예배
시 78:1~9, 67~72
김양재목사님
하나님은 권세가 다가 아니라며 재앙 얘기가 나옵니다. 이는 회개를 유도하기 위함입니다. 재앙 중간중간에 복음 얘기가 나옵니다. 아무리 두들겨 맞아도 회개하지 않기에 복음으로 인해 회개하도록 말씀을 주십니다. 작은책 성경책의 권세가 어찌 드러나는지 오늘 말씀하십니다.
1. 힘센 천사가 떠받들고 있습니다.
1~3절 힘센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머리위에 무지개가 있는거에요. 무지개하면 노아언약이 떠오르는데 바로 자비의 언약입니다. 너를 보호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재앙이 혹독하게 오는 것 같지만 주에 일을 하는 자들에게는 힘쎈 천사를 영광과 권세로 힘입혀서 보내십니다. 그 힘센 천사가 5대양 6대주를 밟고 성경을 떠받들고 있기에 어디에 누구라도 구원과 심판은 동시에 일어납니다. 일곱우뢰는 완전수인데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완전한 말씀으로 외쳐주셨습니다. 사람은 고난으로만 변화가 되지않습니다. 고난을 통해 말씀으로 변화가 됩니다.
2. 인봉되는 것이 있어 권세가 됩니다.
4절 1장 19절엔 기록하라 하지만 이제는 기록하지 말라합니다. 요한은 듣고 가르치려 하지만 이제는 인봉하라 합니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기에 아무에게나 말씀이 들리는 것이 아닙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부활이 복음의 핵심인데 여러 단계이기에 조금씩 알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인봉된 내용을 알지만 삶으로 보여줘야 합니다. 억울한 것 너무 많지만 그때마다 우리는 변명해서는 안됩니다. 때가 되면 열립니다. 나의 모든 억울한 일에 함구하면서 자신을 비워가시길 바랍니다.
3. 지체하지않고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5~7절 알아듣든 못하든 구원은 어느날 홀연히 임합니다. 수능이 끝나고 붙든 떨어지든 다 구원의 사건으로 이어질텐데 복음에서 멀어진 사람들은 다 심판의 사건으로 이어집니다. 지체치 않는다는 것은 어떤 경우에도 이뤄진다는 것입니다. 주의 날은 우리의 모든 사건은 도적같이 옵니다.
4. 여전한 방식으로 읽는 것으로 권세가 오는 것입니다.
7절 일곱나팔 재앙은 대적재앙으로 이뤄집니다. 하나님은 초월적 초법적이지만 이 땅을 분명한 기준을 가지고 심판과 구원을 행하시려고 독생자를 내주시고 부활케 하신 것입니다. 지금까지 전하여준 복음에 그 내용에 다 있는 것입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잘 드리고 가는 사람은 평소 실력이 최고여서 환난이 주제가 되고 성경이 교과서가 됩니다. 그 년 월 일 시를 알려고 찾아다니지 말고 평범하게 잘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재웅이형 43번째 생신을 축하드리며~
큰집 가서 생일 파티하고 나눔했습니다.
1월 3일 제 생일 1월 5일 충환형 생일 1월 13일 영진이 생일 모두모두 경하드리옵니다.
기도제목
이재웅목자
1. 본격적인 결혼준비하는데 순탄하게 진행되도록
2. 충성된 종으로써 부르심 받은 소년부, 목장 공동체에서 주어진 역할 성실히 감당하길
3. 회사에서 생긴 계약문제 해결될 수 있도록
정우철
1. 수술 잘 되고, 다른 부위에는 이상 없이, 추가적인 치료가 필요치 않는 상황으로 해결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 제 문제 때문에 부모님께서 많이 힘드실텐데 몸과 마음의 건강 유지하셨으면 좋겠습니다.
3. 이후에 회사에서도 큰 문제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회사에서 원수 같이 생각하던 이들에 대해 용서와 구원을 바라는 마음의 평화를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백충환B
1. 우철 형제 수술에 있어 복강경 시술로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2. 부모님 생전에 신앙생활에 방해 없도록 건강 책임져 주시길
3. 주일 성수 잘 할 수 있도록 환경을 만들어 주시길
표승범부목자
1.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 드리기.
2. 초등부 4-12 교사 잘 감당하기.
3. 수련회에서 오해풀고 화해하기.
4. 밤 8시 후 자기 전 야식 절제하기.
김동완부목자
1. 무릎 재활치료 중인데 잘 되어서 건강하고 슬림한 몸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2. 빚 하루속히 갚고 어머니 교회로 모셔올 수 있도록
3. 죽으나 사나 목장에 잘 붙어서 함께 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