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224
본문: 계 9:12~21
제목: 그 년, 월, 일, 시
나의 모든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고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다.
죽음이 예비된 자들이고 외모로 말로 사람을 죽이고 이세상을 이기고 이기려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죽음이 예비되어있다, 지옥이 예비되어있다, 지옥을 경험하면 천국을 가지 않을 수 없다.
요셉 제랄드라고 하는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이 있다. 너무 빈민가에서 태어나 술주정뱅이 아버지의 구타를 못 이겨 가출하고 35살까지 40번이나
직장에서 퇴출을 당하다가 나중에 자동차 세일즈맨을 하면서 말할 수 없는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되었다 . 사람은 관혼상제를 함께 해줄 한 사람 감동시키면
그 뒤에 250명이 있고 한명의 신뢰를 잃으면 그 뒤에 250명을 잃는다고 한다.
헬라어로 시간에 해당하는 단어, 크로노스(흘러가는 시간), 절대적인 시간을 의미하는 카이로스가 있다.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한다고 볼 수 있다.
크로노스의 개념으로 산다면 제랄드의 초반부처럼 저주일 수 있다. 그 누구도 저주의 인생을 살 수 밖에 없는데 후반부를 카이로스로 살았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년, 월, 일, 시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 내 시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인생이 너무나 달라진다.
우리 인생의 모든 시간은 카이로스의 시간인데 우리가 인식하지 못할 뿐이다. 생일, 직장,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더 복된 것이 없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고 내 시간으로 사는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자. 그 년, 월, 일, 시가 나온다.
1.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다. 12~15절, 화 둘은 여섯째 나팔 일곱 째 나팔이다. 유프라테스 강은 로마 당시 동쪽 국경에 있었다.
건너편에 파르티잔 제국이 있었는데 3번이나 로마를 패하게 한 무서운 나라였다. 서방 아시아에서 가장 긴 강인 유프라테스강,
유프라테스는 하나님과 사단을 경계짓는 강이었다. 바벨론, 앗수르 다 여기서 일어났다. 여섯째 심판은 뭘 말하는가?
계시록의 일곱인 재앙이 지나고 다섯째 나팔 재앙이 황충 재앙이었다. 죽이지 않고 다섯달 동안 괴롭혔다. 이제는 죽이겠다고 한다. 점점 자비가 없어진다.
인 맞지 아니한 자는 자기의 가증을 보지 못하고 황충이 수목을 먹어버리고 나면 너무나 황폐하고 가증을 못 보는 사람은 너무나 매마르고 황폐하고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시간임을 깨닫지도 못하기에 아직도 안 돌아오기에 이제는 여섯 째 재앙을 주라고 하면서 유브라데에 결박된 천사를 놓아주라고 한다.
천사들이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하나님의 사람들이 인침을 받게 해주었지만 지금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는 것이다.
유브라데의 천사는 2억명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 하나님이 때가 될 때까지 결박을 했다.
첫째와 황충의 재앙에서라도 회개하지 않는 화인맞은 양심, 이 양심도 회개하기 원하신다. 나를 더 괴롭힐 수 있는데 하나님이 결박하셔서 그 고통이 안 왔는데
이제는 풀어서 오겠다는 것이다 . 부부간에 싸우는 것 같아도 악한 천사의 조종이 있다. 하나님은 날ㄹ 윗 권세를 결박, 풀어놓기도 하신다.
이것을 화인 맞은 양심을 깨닫지 못한다. 내가 2억명의 군대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라 할지라도 내가 그걸 풀어 쓰면 안된다.
대통령의 권세로 불신자를 무섭게 해서 믿게 할 수는 없다. 내 마음대로 나에게 온 권세를 쓰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결박해 놓으셨다가 때가 되어 푸셨다.
하나님이 이제 구원의 때가 되었다 하시며 풀으셨다.
2. 끔찍하게 무섭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16절, 계 7:4,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들으니 라는 표현이 나온다.
2만의 만들 2의 10의 4제곱의 10의 4제곱, 문자로 2억이다. 이 마병대는 마귀의 대적품이다.
너희들은 14만 4천명이냐, 나는 2억이다 하는 것이다. 불신 세력을 심판하기 위한 것이다.
나는 14만 4천인데 2억이 쳐들어온 문제가 생길 때 예수 믿는 것은 너무 찌질해 보인다. 예수 믿어도 하나님도 해결할 수 없다고 사단은 꼬인다.
그것을 문자적 숫자적으로 보는 게 아니다. 황충의 재앙에서 다섯달동안 너무나 괴롭게 하는, 다섯달의 고통을 참아내지 못해 2억이 쳐들어 온 것이다.
이혼을 했더니 2억이 쳐들어왔다. 끝에 가서 하나님을 붙잡아야 하는데 결국은 포기했다.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무서워할 표현을 다 써가면서 제발 제발 돌아와라,
지금이라도 예수 믿어 이 얘기다. 너무나도 지금까지는 어느 정도 싸움을 감당할만 했지만 이제 닥칠 고난은 다르다.
말할 수 없는 세상의 재앙이 올 수 밖에 없다고 하신다. 한 가정의 아내와 남편이 되어 일어나는 문제는 이 세상의 가장 약한 문제라는 것이다.
예수 믿어라고 맘대로 되는 것이다. 억울하다 억울하다 여기에 머물지 않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해석이 되야 할텐데 다섯달 동안 괴롭히는 것에 순종하지 않으니
2억이 쳐들어온 사건이 아닐까? 여러분들 지금 지진과 이런 것이 찾아오기 전까지 고베는 부유한 도시였다.
하나님은 때가 되면 자신과 맞서는 세력에 공의로 심판하신다. 하나님께서 나를 심판하시기까지 고베를 붙들고 계시는 이유가 있다.
믿는 내가 돌이키지 않기 때문에 환경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붙이신다. 내가 아직 안 돌아온다. 내가 하나님께 무릎을 전적으로 꿇지 못하기 때문이다.
아내가 돌아오고 자식이 돌아오기만을 바라고 있다. 저에게도 훈련의 양이 차도록 때마다 사건을 주셨다. 갑자기 남편이 갔다.
악한 천사의 공격에 무너진 일이니까 내가 카이로스로 살지 못하다 그 일이 왔다면 그 일은 악한 천사의 공격이기 때문에 나는 무너졌을 것이다.
하나님의 시간, 그 년, 월, 일, 시에는 우연이 없다. 내가 말씀대로 믿고 가니까 정확하게 이루어졌다. 에스겔의 말씀을 믿고 갔더니 하나님의 말씀을 확증해주셨고
입을 열어서 백성들에게 전하라는 놀라운 사명까지 주셨다. 큐티하시면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가시면 그대로 이루어질줄 믿는다.
므두셀라는 가장 장수했다. 969살까지 살았다. 너무나 이 백성이 악하기 때문에 심판하시기로 했는데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것을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이루셨다.
우리는 정확하게 이루어지는 말씀을 애써 무시한다. 창세기나 계시록이 똑같은 말씀을 하신다. 깨닫지 못하니까 17절, 끔찍한 무기가 등장한다.
불빛, 자주빛, 2천년 지나고 가서 폭격기가 있고 핵전쟁에 살상 무기로 우리 생명을 위협받고 시대에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인해 죽었다.
내가 준비를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고 했는데 내 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다.
하나님외의 것은 전부다 거짓된 것을 강요하는 것이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심판을 하고 심판을 당한다. 그 중에서도 말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가장 무섭다.
19절, 말들의 힘이 입에 있다. 입은 강력한 무기다. 좌우에 날센 검이여서 사람을 돌이키는데 쓰는데 사단도 흉내를 낸다.
그 말로 앞뒤에 꼬리가 뱀같아서 1/3이 죽임을 당한다. 이 땅의 사람들은 점점 출세를 할려고 말이 무기가 된다. 말의 힘을 분별해내야 한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말의 올무에 걸릴까 하고 마 22:15, 인생은 말의 실수가 전부다. 신앙이 건강하지 못하면 말의 올무에 걸린다.
예수님은 아무도 꺼리지 않으신다. 우리는 각자의 수준에서 다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것을 바리새인들이 칭찬을 했는데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입으로 예수님을 칭찬하지만 예수님과 교제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목수의 아들이고 너무 초라하기 때문이다. 18절, 예수님은 악함을 아신다. 외모를 보는 자들은 예수님을 시험하게 되었다.
학벌, 권세를 보는 사람은 예수님을 시험하게 되어 있다. 남들이 욕할 때 잠잠한게 지혜고 칭찬해줄 때는 딱 분별이 된다. 내가 외식을 하기 때문에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을 분별해내지 못한다 . 외모로 차별하지 않으니까 사람을 살리기 위해서는 어떤 사람이 필요할까? 진짜 인사가 만사다.
한 사람을 잘 못 세우면 다 흙탕물이 된다.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고 이분에게 맞을것인가 했을 때 하나님은 내 진심을 보셨다.
외모로 차별하면 신랑감도 분별 못하고 동업도 분별 못하고 계속 속아넘어갈줄을 믿는다.
3.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사람이다. 2억이 쳐들어와돠 1/3만 죽었기에 또 살아남았다. 금, 은, 동에게 절한다.
사람을 보면 사람에게 관심이 없는 사람은 반드시 화려해 보이는 것, 금, 은, 동에게 관심을 갖는다. 시어머니 친정 어머니를 평생 모시면서
절대로 힘들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 사람의 도리라고 하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인간이 죄인인데 힘들어해야 정상이다.
목장에서 가서도 목자가 아니 뭐 힘드라고 해요 가면 목장 안 간다. 우리는 100% 악하고 음란하기 때문에, 목사님 이야기) 아버지가 굉장히 유교적인 분이셨다.
딸들이 한결같이 이상한데 갔는데 아무데서가 가서 승화시켜 잘살라고 하셨다. 남자를 보면 다 좋다고 했다. 사람은 다 똑같고 착한 사람이라고 하셨다.
하나님이 합력해서 선을 이루셨다. 우리는 엄마는 믿음으로 아버지는 성품으로 우리가 용광로속에 들어가 여러분들을 돕게 된줄을 믿는다.
재앙은 재앙으로 여겨야 한다. 비판적인 사람보다 낙관적인 사람이 예수 믿기가 더 어렵다.
여자가 남편이 우상이면 남편의 부모님에게 죽자사자 잘하지만 남편이 문제를 일으키면 뒤집어진다.
자기 의지가 굳세기 때문에, 예를 들어 일본 사람은 자식과 남편을 잘 섬긴다. 늘 남에게 폐를 끼치지 않고 우상 단지를 섬기기 때문에 절대적인 가치관이 없다.
보이지 않는 금, 은, 동, 21절, 예수 믿어도 점집을 찾아간다. 음행을 한다. 도적질을 한다. 하나님의 시간과 재물을 도적질한다.
그러면서 뭘 도적질하는지 모른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수가 7인데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결론은 살인과 도적질과 음란이라고 한다.
4. 그 년, 월, 일, 시는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진다. 출 30:6, 모세가 하나님과 너무 친근하게 만나던 곳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가며 기도를 하게 될 때에,
하나님은 내가 기도할때에 눈물을 씻어주신다고 하셨다. 요한계시록의 나팔가운데 가장 위로가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한계를 정하신다는 것이다.
넷째 인 재앙에서는 땅의 1/4, 1/3만 죽이겠다. 아직도 안 돌아오겠느냐, 이건 재앙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너무 너무 너무 사랑의 책이다.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다고 하루에 두사람만 괄시하면 7만명의 원수를 쌓을 수 있다. 서두에 말한 조 주라드는 전설적인 세일즈맨이 되었다.
우리들교회에도 각자에게 250명이 있다. 각자가 입소문을 내주어서 모이게 되는 것이구나,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년, 월, 일, 시는 그냥 생각하지 말라. 구원의 날로 삼으시기 바란다. 반역죄로 사형 집행수에게 남은 5분의 시간, 마지막 5분을 어떻게 쓸까?
작별 기도, 하나님께 감사, 작별 인사, 감사 인사, 눈물을 삼키면서 가족과 친구들을 생각하는데 2분이 지났다. 지나가버린 28년이 너무 아깝고 후회되었다.
구사일생으로 살아나서 5분간의 시간을 생각하며 주어진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쓴 도스토예프스키가 되었다.
시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은 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영혼 구원 때문에 사명 때문에 살아야 한다.
말씀 요약) 그 년 월 일 시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다.
우상을 섬기고 살인, 복술, 음란을 행한다고 한다. 집안의 한 사람이 믿는 사람으로 있다면 소망이 있다.
목장모임)
목장모임을 하면서 우리는 내 모든 가증과 악과 음란 때문에 내 가족이 수고하고 있다는 것, 인 맞은 자가 되어야 하는데 내가 끝까지 회개하지 못하는 것이 무엇인가,
말씀을 보며 자신의 삶을 해석했다면 적용이 있어야 한다 등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말씀을 듣고 나누며 저는 제가 크로노스의 시간을 살고 있는가?
카이로스의 시간을 살고 있는가?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시간을 주관하시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기고 또 이기려 하며 인정받고 싶은 마음이 강해
그러지 못할 땐 열등감과 비교의식에 빠지며 크로노스의 시간을 살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그 년, 월, 일, 시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않는 사람은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이 예비된 자라고 하시니,
큐티하며 제게 주신 하루 하루가 하나님의 시간임을 인정하고 말씀 듣는 삶을 살게 되길 소망해봅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하길 바라고 평안하길 소망합니다^^**
기도제목)
왕현: 1. 현재 회사가 어려운데 잘 헤쳐나갈 수 있길
2. 부모님 건강
3. 여자친구와의 좋은관계 유지
기영: 1. 예배 잘 듣기
2. 기도하기
주노: 어머니의 건강을 위해서
근종: 1. 누나와 아이들이 하루 빨리 만날 수 있기를
2. 가족간에 화합이 잘 될 수 있도록
3. 누나와 저의 재판이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도록
병덕: 1. 작은 일부터 적용해 나가는 지혜 주셨으면
2. 삶속에서 내 죄 바로 볼 수 있도록
3. 꾸준히 기도하는 습관 가질 수 있도록
준현: 1. 목사님 대상포진 고통 감해주시고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지켜주시길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하고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교만치 않고 사랑으로 직분 감당하도록
5. 강의시 화평과 진실된 말로 위로와 격려의 편지 역할 잘 감당하도록
6.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7. 분주한 시간 큐티로 시작하길, 기도를 쌓아 새 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8. 나의 약함을 묵상치 않고 하나님의 강함을 의지하도록
9. 학생의 자리(영어회화) 잘 감당하고, 배움의 목적이 구원임을 잊지 않도록
10. 물질에 정확한 관점과 사용을 주님의 것을 인정하며 물으며 취하고, 사용하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 과정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 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