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문: 요한계시록 9:12-21
- 제목: 그 년, 월, 일, 시
- 설교자: 김양재 담임목사님
우리는 하나님을 빙자해 이 세상의 것을 구한다. 죠셉 제랄드(조 쥬라드)는 미국의 전설적인 자동차 판매왕이 있다.불우한 인생을 살다 자동차 세일즈맨으로 성공가도를 달리게 되었다. 그가 깨달은250의 법칙이 있다.사람은 관혼상제를 함께 해줄250명의 사람과 이웃을 하며 산다. 한 사람을 감동시키면 그 뒤에 250명이 있다. 한 사람의 신뢰를 잃으면 250명의신뢰를 잃는 것과 같다. 진심으로 모든 사람을 대할 때, 모든 인맥과 연결이 된다.
헬라어로 시간에 해당하는두 가지단어가 있다. 단순히 흘러가는 시간을 의미하는크로노스와 구체적인 상황에서 자신의 의지가 담긴 절대적인 시간을 의미하는카이로스이다. 쉽게 말하면 사람의 시간과 하나님의 시간을 의미할 수 있다. 우리 인생을 크로노스의 시간의 개념으로 산다면조 쥬라드의 초반부 인생처럼저주일 수 밖에 없다. 그냥 흘러가는 세월 속의 우연히 일어나는 일로 본다면 그 누구도 저주의 인생으로밖에 살 수 밖에 없다. 조 쥬라드가 후반부를 카이로스로 살아냈다. 누구에게나 똑같은 주어지는 년, 월, 일, 시가 있다. 그 시간을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 내 시간으로 보느냐에 따라 너무나다른 인생을 살게 된다. 인식을 하든 안 하든 우리의 시간은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인식을 못 할 뿐. 우리에게 일어나는 어떤 것도 하나님의 카이로스 시간이다라고 인식하는 사람만큼 복된 사람이 없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인정하지 아니하고, 내 시간으로 사는 사람들, 순종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을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임이 예비된 자이다. (12-15절)
유브라데스 강은 로마 당시 동쪽 국경에 있었다. 그 건너편엔 파르티아 제국이 있었다. 로마를 위협해서 3번이나 로마를 패하게 한 무서운 나라였다. 유브라데스는 서방에서 가장 긴 강인데, 구약에서도 큰 강하면 유브라데스를 말한 적이 많이 있다. 하나님의 백성과 사단을 경계짓는 곳이다. 이스라엘 백성이 늘 침략당하는 앗수르, 바벨론이 다여기서 났다. 고난 중 하나님의 백성이 되느냐, 안 되느냐의 경계선이다.
여섯째 심판은 무엇을 말하는가. 계시록의 일곱 인 재앙이 지나고 일곱 나팔 재앙이 오면서 다섯째 나팔 재앙까지 했다. 다섯째 나팔 재앙은 황충재앙이었다. 황충재앙에서는 죽이지 않고 다섯 달 동안 괴롭기만 했다. 여섯째 재앙에서는이제는 죽이겠다 한다. 점점 자비가 없어지고 있다. 이재앙에 고통당하는 자는 인 맞지 아니한 자라 했다. 인 맞지 아니한 자는 자신의 가증을 보지 못한다. 특별히 수목을 해하되인 맞지 아니한 자들만 해하라 하셨다. 황충이 수목을 다 먹어버리고 나면 너무나 황폐하다.인 맞지 아니한 자들은 가증을 못 보고, 가증을 못 보는 사람은 황폐하고 메말랐다. 이런 사람의 특징은 참 임금의 권세를 인정하지 아니하고 당연히 이 세상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임을 깨닫지도 인정하지도 못하기 때문에 이 사람들이 다섯달을 괴롭혔는데도 아직도 안 돌아오기 때문에 여섯째 재앙을 주라 하시며 결박된 네 천사를 놓아주라 하신다. 7장 1절에 보면 천사가 사방의 바람을 붙잡아 하나님의 사람들이 인침을 받게 해주었다. 그 때는 악한 천사를 결박하고 있었지만 지금은 풀어놓아 다니게 하라 하셨다. 유브라데 천사는 2만만, 2억 명을 죽일 수 있는 권세를 가지고 있다. 2억명의 권세를 가질 수 있는 천사지만하나님이 때가 될 때까지 결박을 하셨다. 아무리 첫째 화, 황충의 재앙에서라도 회개하지 않는화인맞은 양심이라도 돌이키길 원해서 하나님은 계속 풀어쓸 도구가 있다. 황충, 유브라데스의 악한천스, 2억 명의 마병대 군사도 있다.나를 더 괴롭힐 수 있는데 하나님이 결박하셔서 아직 그 고통이 안 왔으나 이제 2억 명을 풀어놓으시겠다 하신다. 가족, 부부, 나라, 민족간에 불화로 일어나는 모든 전쟁의 배후에는 악한 천사의 조정이 있다. 하나님이 자신의 주권 하에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구원을 이루어가신다. 하나님의 섭리이다. 하나님은 나를 훈련시키기 위해서 윗 권세를 결박하시기도 하시고 풀어놓기도 하신다. 이것을 화인 맞은 양심은 깨닫지 못한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모르는 사람들은 결박을 하는 사람이나 당하는 사람이나 심판이 임하다. 내가 윗권세에 있든 아랫권세에 있든 하나님의 시간으로 생각하지 못하는 사람들은 심판 가운데 있다. 하나님이 우리를 웬만한 고통에 돌아오라 하시지만 바위 같은 사람들이 있다. 내가 2억 명의 군대를 동원할 수 있는 천사라 할지라도 내가 풀어 쓰면 안 된다. 이 세상에 재벌은 돈도 많고 대통령은 권세도 많은데, 대통령의 권세로 불신자를 무섭게 해서 믿게 할 수 없다. 그런 사람도 옛날에 있었다. 로마는 왕의 권세로 믿었어야 했다. 내 마음대로 나에게 온 권세를 쓰면 안 된다는 이야기다. 절대적으로 하나님께서 결박하셨다 때가 되어, 구원의 때가 되어 풀어놓으신 것이다.
어떤 목자님께서 자신의 상사가 불의하다 생각하여 탄원서를 썼다. 옳은 일 같다. 그러나 그 상사가 그 일로 승진을 못하게 되었다. 그 상사를 같은 사무실에서 맨날 보게 되니, 목자라 나 때문에 승진을 못했다며 괴로워한다. 탄원서 쓰는 건 다른 사람에게 맡겨라. 하나님이 택한 사람이니 악한 천사를 풀어놓고 다니게 하면 안 된다. 또 한 분은 지난 주에 세례 받으신 분인데 적용을 잘 하셔서 알려드린다. 메스컴에 어떤 사건에 대해 어떤 사람의 기사가 났다. 동명이인이라 이 분의 사진이 전파를 타게 되었다. 문제가 심각하여 담당자에게 강하게 컴플레인 했고 변호사를 통해 명예회손으로 고소를 준비했다. 담당자가 잘못했다 했지만 사과를 받지 않았다. 아침에 딸과 QT를 하는데 벙어리가 되라고 하셨다고 했다. 말씀을 듣는 사람은 처음부터 와서도 잘 들리는 사람이 있다. 명예회손으로 고소하면 보상금도 탈 수 있다고 하나 말씀에 순종하여 다음과 같이 합의했다 한다. 첫째, 오보를 낸 사람을 절대로 자르지 말 것. 두 번째, 앞으로 인터넷이나 신문에 오보를 인용한 기사가 나오면 모두 삭제해 줄 것. 세 번째, 가능하면 추후 명예회복이 되도록 조치를 강구할 것. 그리고 그 해당 언론매체는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정정보도는 안 해도 된다는 이타적인 적용을 했다. 그랬더니 다음 날 도리서 해당 언론사에서 사진이 잘못되어 죄송하다는 정정보도를 했고, 자신의 사진을 크게 실어 보도를 해 자신을 홍보해주는 꼴이 되었다. 말씀에 순종을 하니 자다가도 떡이 생겼다는 고백을 했다. 요직에 있는 분인데 마음을 내려놓고 고소를 포기했더니 군민훈장까지 받으셨다 한다. 초신자 분이 되어서 그런지 하나님께서 상을 너무 주신 것 같다. 감사하다. 목자님은 탄원서를 써 지금까지 우울증에 시달리고 계신다. 내가 심판의 주체가 되어서는 안 된다. 평생에 나쁜 일이 생겨도 여러분들은 거기 주인공이 되지 말라. 여러분이 아니어도 반드시 다른 사람이 한다. 내가 악한 천사를 풀어놓으면 안 된다. 내가 돈 있고 권세 있다고 풀어놓으면 안 된다.
너는 죽이기로 예비된 자다라고 예고를 하셨는데도 깨닫지 못하기에
2. 끔찍하게 무섭게 죽임을 당하게 된다. (16절)
그들의 수를 들었다고 한다. 계시록 7장 4절에도 내가 인 맞은 자의 수를 들으니. 이스라엘 자손 각 지파 중 인 맞은 자가 십사만 사천이라고. 2만만이라는 것은 2만의 만들이라는 뜻이라 2 곱하기 10의 네 제곱 곱하기 10의 네 제곱. 문자적으로 2억이다. 요한계시록 십사만 사천 명을 대항하는 숫자이다. 이 마병대들은 하나님의 백성에 대적하는 마귀의 대조품인 것이다. 마귀는 십사만 사천 명보다 훨씬 더 큰 수를 써서 자랑하고 있다. 문자적으로 로마 제국을 두렵게 했던 파르티아 제국을 의미하기도 하고 불신 세상을 심판하기 위한 어떤 세력으로도 볼 수 있다. 하나님께서 준비해놓은. 우리는 예수를 믿으면서 나는 십사만 사천인데 2억이 쳐들어 오는 문제가 생긴 것이다. 예수 믿는 것이 지질해 보인다. 길이 없어 보인다. 예수 믿어도 길이 없다고 사단은 꼬인다. 십사만 사천 명은 구원받은 수의 도합인 것이지 문자적으로 숫자로 보는 것이 아니다. 마귀들은, 이단들은 성경을 문자적으로 보기에 계시록에 이단이 많이 나온다. 10절에 전갈과 같은 꼬리와 쏘는 살이 있어, 그 꼬리에는 다섯 달 동안 사람들을 해하는 권세가 있다 했다. 황충의 재앙에서 다섯 달 동안 괴롭게 하는데 이를 참아내지 못해 2억이 쳐들어 오는 것이다. 죽지 못해 사는 고통 가운데 이혼을 했다. 이혼을 했더니 2억이 쳐들어 왔다. 괴로워서 끝에 가서 하나님을 붙잡아야 하는데 포기를 했다. 포기 했더니 2억이 쳐들어 왔다. 계시록이 끝이다. 하나님께서 여러분들이 무서워 할 표현을 다 쓰면서 제발, 돌아와라. 네가 다섯 달 동안 괴로워서 이혼하면 2억이 쳐들어 오는 거야. 하나님이 너 사랑하면 가만두지 않는 거야. 제발 예수 믿어.라는 이야기다. 지금까지 싸움을 감당할 만 했지만, 이제 닥칠 고난은 예전 것과 비교할 수 없다. 남편 보기 싫어 이혼했는데, 너무 끔찍한 재앙이 터졌다. 내가 살면서 속 썩이고 하는 건 문제도 아니라는 것이다. 억울하다에 머물러 있지 말고 성경적인 가치관으로 해석이 되어야 한다. 지진이 찾아오기 전까지는 고베가 부유한 도시였다. 때가 되기 전까진 고베를 붙들어 주신다. 때가 되면 하나님은 자신에 맞서는 세력에 대해 공의로 심판을 하신다. 어떠한 세력이라도 하나님이 없는 세력에게는 점수를 주면 안 된다. 하나님께서 나를 심판하시기까지 고베를 붙들고 계신 이유가 있다. 그를 통해서 나에 대한 하나님의 증오를 나타내신다. 믿는 내가 돌이키지 않기 때문에 하나님은 나에게 힘든 환경과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을 붙이신다. 자녀와 아내와 남편이 속을 썩이는 건 나 때문에 수고하는 것이다. 그런데도 내가 아직 하나님께 안 돌아온다. 내가 아직 전적으로 하나님께 무릎 꿇지 않고 있는 것이다. 내 훈련의 양이 차지 않았기 때문에, 내가 아직 이길만 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 사건이 계속 와야 되는 것이다. 그렇게 속을 썩이는데도 아직도 목자가 싫고, 목장 나가기가 싫고, 살기 싫은 것이다. 아내, 남편, 자식이 돌아오기만 바라고 있는 것이다. 나에게도 때마다 사건이 찾아왔다. 남편이 갑자기 재앙을 당한 것처럼 하루 만에 갔다. 죽임의 재앙이다. 그런데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그 일이 우연히 일어났다 생각한다면 나는 지옥을 살았을 것이다. 살았어도 죽지 못해 살았을 것이다. 악한 천사의 공격에 무너진 일이니까. 내가 카이로스로 살지 못하다가 그 일이 왔다면, 내가 아무리 아름다운 교양 있는 표정을 하고 있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유브라데스 천사를 풀어놓아서 생긴, 악한 천사의 공격이기 때문에 나는 무너졌을 것이다. 내가 다른 남자 만나서 세상적으로 행복하게 보이게 살았을지라도 내가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로 살지 않았다면 이 때 사나, 저 때 사나 재앙의 심판의 시간으로 끝났을 수밖에 없는 인생임을 너무 알게 된다. 하나님의 시간, 그 년, 월, 일, 시에는 우연은 없는 것이다. 내가 말씀대로 믿고 가니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에스겔 말씀대로 늘 믿고 갔더니 그 날에 일어난 일들이 그대로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확증시켜주셨고, 천국갔다고 해주셨고, 너는 앞으로 에스겔처럼 입을 열어서 이 백성들에게 전하라는 놀라운 사명까지 주셨다. QT를 하시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 가시면 그대로 이루어주실 줄 믿는다.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죽음을 보지 않고 승천했다.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낳은 아들이 므두셀라이다. 므두셀라의 뜻은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는 뜻이다. 므두셀라가 라멕을 낳고 라멕이 노아를 낳았다. 그런데 자기 아들은 먼저 죽었다. 므두셀라는 가장 장수를 했다. 969살을 살았다. 몇 대째를 내려가면서 이 백성이 너무나 악을 행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심판하기로 결정하셨다. 노아가 600세 되던 해에, 할아버지 므두셀라가 소천을 하고 나니, 홍수로 쓸어버리셨다. 그가 죽으면 심판이 온다를 정확하게 이루셨다. 하나님의 말씀은 무섭도록 정확하다. 그러니 내가 믿으면 장땡이다. 우리는 정확하게 말씀이 이루어짐에 대해 애써 무시하면서 자꾸 세상에 점수를 준다. 마태복음 24장 36-39절 그러나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모르고 아들도 모르고 오직 아버지만 아시느니라. 노아의 때와 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리라. 홍수 전에 노아가 방주에 들어가던 날까지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장가들고 시집가고 있으면서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러하니라. 창세기나 계시록이나 똑 같은 말씀을 하신다. 깨닫질 못하니 17-18절. 어떻게 죽이나. 끔찍한 무기가 등장했다. 불빛, 자주빛, 유황빛, 흉갑이라 한다. 이천 년 전에 이런 무기가 있을지 어떻게 알았겠는가. 미사일, 핵전쟁, 살상무기로 우리의 생명을 위협받고 있는 시대에서 이미 많은 사람들이 전쟁으로 죽었다. 그런데 내가 예비를 안 하고 있으면 전쟁으로 죽어도 그건 심판이다. 내가 준비를 하나님의 카이로스로 심판을 안 하고 있으면 당하는 자나 당함을 주는 자나 다 심판이다. 이렇게 다 죽었다. 불과 연기와 유황이 나온다고 했는데, 총과 칼로 연기와 같은 사상으로 사람들이 죽임을 당한다. 내 사상을 남에게 강요하는 것이다. 하나님 외의 것은 전부 다 거짓된 사상을 강요하는 것이다. 그래서 총, 칼로 전쟁을 하다가 총, 칼이 없는 자본주의로 전쟁을 하고, 그 후 인본주의로 전쟁을 한다.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심판을 하고 심판을 당한다. 이런 심판 가운데 우리는 끊임없이 죽이고 죽임을 당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말로 죽임을 당하는 것이 가장 무섭다. 입에서 나오는 불과 연기와 유황으로 1/3이 죽임을 당한다. 19절 말들의 힘이 입에 있다는 것이다. 입은 강력한 무기다. 그리스도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은 좌우의 날 센 검과 같아서 사람들 돌이키는데 쓰인다, 무기로. 예수님의 입을 흉내 내어 사단도 입에 힘이 있다. 꼬리도 뱀 같고, 머리가 있어서 앞 뒤로 얼마나 출중해 보이는지 1/3이 죽임을 당한다. 기업전쟁에서도 죽임을 당하고 말로 다 죽인다. 이 땅의 사람들은 출세를 하려고 말이 무기가 된다. 우리는 말의 힘을 분별해 내야 한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하면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했다. 마태복음 22장 15절. 인생은 말의 실수가 거의 전부이다. 신앙이 건강하지 못하면 말의 올무에 걸린다. 강한 자를 무너뜨리는 것은 비판보다 칭찬과 아부다. 바리새인들이 와서 예수님께 칭찬과 아부를 다했다. 예수님은 아무도 꺼리지 않으신다. 외모를 보시지 않는다. 우리는 각자의 수준에서 꺼리는 사람들이 있다. 그래서 분별을 못 한다. 바리새인들이 와서 칭찬을 했는데 예수님이 어떻게 가짜인지 분별을 해내실까? 바리새인들이 아첨을 했지만 절대 예수님과 교제하지 않았다. 목수 아들이라 너무 초라해서. 예수를 믿어도 외모로 차별한다. 18절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악함을 아시고 가라사대 '외식하는 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예수님은 악함을 아신다. 외모를 보는 자들은 예수를 시험하게 되어있다. 날마다 학벌과 권세와 따지는 사람은 하는 일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것이다. 겉으로는 예수님을 칭찬하면서 절대로 같이 하고 생각이 없다. 모든 게 지질해 보인다. 주님은 저의 악함을 아셨다. 악함을 보고 분하면 말려들어간다. 남들이 욕할 때 잠잠한 것이 지혜고, 칭찬 해줄 때 분별이 된다. 이야기를 해보면 나와 함께 하고 싶은지 말로만 하는지 분별이 된다. 그러나 내가 외식하기 때문에, 내가 외모로 사람을 차별하기 때문에 절대로 사람을 분별해내지 못한다. 여러분들이 너무나 세상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부족해도 우리들교회를 8년동안 지켜주신 것은 제가 약간 분별을 하기 때문이다. 인사가 만사다. 한 사람을 잘 못 세우면 흙탕물이 된다. 고민하고 고민하면 하나님께서 아시고 지금까지 지켜주셨다고 생각한다. 여러분들이 외모로 차별하면 신랑감도 분별 못하고 동업도 분별 못하고 아무도 분별해내지 못해서 계속 속아넘어갈 줄 믿는다.
3.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 (20-21절)
2억이 쳐들어 와도 1/3만 죽었기 때문에 또 살아남았다. 사람에 대한 관심이 하나도 없기에 보거나 듣거나 하지 못하는 금, 은, 동의 우상에 절한다. 화려한 것을 좋아한다. 사람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은 반드시 이런 것에 관심이 있다. 화려해 보이는 것. 지질해 보이는 건 딱 싫은 거다. 지하철 참사가 나도, 나라적으로 겪어도 1/3이 죽어도 남은 사람들이 회개치 않는다. 바로 옆의 식구들이 겪었어도, 안전관리 잘못됐다고 비판만 하고 예수를 믿지 않는 사람이 더 많다. 이런 사람은 어떤 재앙이 와도 살아남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 평생 시어머니를 모시면서 절대 힘들지 않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사람의 도리 아닌가. 사람이 되어서 자기 부모를 못 모신다는 사람이 사람인가. 당신 예수 믿는다면서 그런 것도 못하냐 한다. 인간이 죄인이라 힘들어 하는 것이 정상이다. 목장에서 목자가 뭘 힘들다 하느냐. 예수 믿는 거 맞냐?하면 다음부터 그 목장 안 간다. 그러시면 안 된다. 우리는 이기적이다. 100% 악하고 음란하다. 우리 아버지도 굉장한 유교적인 사상이 있었다. 저 시집살이 하는데 아버지의 말이 전혀 위로가 안 되었다. 딸들이 이상한데 시집갔는데, 선만 보면 괜찮다 칭찬하셨다. 우리가 뭐라고 하면 너희들이 공부를 하면 얼마나 했느냐? 아무데나 가서 승화시켜 잘 살라하셔서 승화시켜 잘 살고 있다. 그것이 믿음이 좋은 것이 아니다. 사람은 다 똑같고 착한 사람이다.라고 하셨다. 우리 아버지가 악한 것이 아니었기에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선을 이루셨다. 하지만 우리 아버지가 힘든 것을 경험하지 않으셨기 때문에 사람이 다 아름다우셨던 것. 분별이 안 되는 것이었다. 엄마는 믿음으로, 아버지는 성품으로. 우리가 용광로에 들어가서 오늘날 여러분들을 돕게 된 줄 믿는다. 이 재앙을 가지고이까짓 게 무슨 재앙이라고하면 안 된다. 재앙은 재앙으로 여겨야 한다. 그래야 사람다운 것이다. 그래서 비판적인 사람보다는 낙관적인 사람이 예수믿기 더 어렵다. 이 사람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데, 사람은 다 똑같기 때문에 한계적인 상황이 온다. 예를 들어, 여자가 남편이 우상이면, 남편의 부모님, 모든 식구들에게 죽자 사자 잘하지만 남편이 무슨 문제를 일으키면 다 뒤집어 진다. 자식이 우상이면 별의 별 곳에 넙죽넙죽 엎드리지만 자식이 문제를 일으키면 뒤집어 진다. 한계상황이 안 왔기 때문에, 보고 듣지 못하는 금, 은, 동에게 가서 절하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다. 자기 의지가 굳세기 때문에. 일본 사람은 남편과 자식을 잘 섬긴다. 남에게 폐를 안 끼치는 것 같지만 절대적인 가치관이 없고, 우상단지를 섬기기 때문에 그 사람들은 성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몸 팔아서 해외연수 간다. 절대적인 가치관이 없으니까 이런 것들이 다 계획이더라. 당연히 그럴 수밖에 없다. 남에게 폐를 안 끼치고 사니까 다 안으로 병들어가서 일본 사람들 둘 중에 하나는 정신환자라 한다. 그런데 한국의 부모들은 나가서 때려줘라. 지고오지 말아라. 이야기를 해서 얼마 전까지는 한국에 정신병이 없었다. 요새 잘 살면서 일본을 따라가고 있다. 그러니까 인간은 다 똑 같은 것이다. 회개치 아니한 자들의 특징은 미움이 살인이 된다. 예수 믿어도 점집을 찾아간다. 그리고 음행을 한다. 남편이 바람을 피면 나도 맞바람을 펴야 돼. 그리고 도적질을 한다. 물건만 도적질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과 재물을 도적질한다. 그러면서 뭘 도적질하는지도 모른다. 자기가 너무 똑똑해 보여도 인간의 지혜 666과 하나님의 시간, 지혜 7하고는 비교할 수 없다.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되는 수가 7인 것이다. 그것을 깨닫지 못한다. 이렇게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결론이 살인과 복수와 음행과 도적질하는 사람들이라 한다. 그래도 여러분은 세상에게 점수를 주겠는가. 학벌과 권세와 인품에 점수를 주시겠는가.
4. 그 년, 월, 일, 시는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진다. (13절)
출애굽기 30장 6절. 모세가 하나님과 친근하게 만나던 곳이다. 나의 죄를 보며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가며 기도를 하게 될 때에 (계시록 7장 17절) 우리가족이 하나도 안 믿어도 하나님은 내 눈물을 씻어주신다. 요한계시록의 나팔 가운데 가장 위안이 되는 것은 하나님께서 언제나 한계를 정하신다는 것이다. 어떤 황충이나 유황을 뿜는 말도 주님의 통제아래 있다는 것이다. 지금까지 넷째 인 재앙에서는 땅의 1/4만 내가 해하겠다, 황충의 재앙에서는 다섯 달 동안 괴롭히겠다, 그런데 오늘은 죽이되 1/3만 죽이겠다.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겠나. 제발 돌아오라. 1/4에서 황충에서 1/3로 갔는데 아직도 안 돌아겠느냐. 베드로후서 3장 9절처럼 이것은 재앙의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너무 사랑의 책이다. 돌아오라. 왜 심판에 빠지려고 하니. 새로운 고난이 몰려올 때마다 하나님과 기도로 교제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찾아오는 모든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으로 바뀌는 기적을 경험하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한 집에서 한 사람이 중심을 잘 잡고 있으면 모든 사람들이 이 재앙을 통해서 주님을 믿게 된다. 그래서 계시록은 주님 믿는 사람이 읽으면 구원의 책인데, 안 믿는 사람이 읽지를 못하니까, 기도하는 한 사람이 없으니까 진짜 재앙이다. 여러분들이 기분 나쁘다고 하루에 두 사람만 괄시를 하면 일생에 7만 명의 원수를 만들게 되는 것이다. 내가 아는 250명, 나로 인해서 생명을 얻은 사람 250명이 있다면 얼마나 차이가 나는 일인가.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내는가. 우리들교회에도 각자에게 주어진 250명이 있다.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년, 월, 일, 시를 우연으로 생각하지 마시길 바란다. 다 구원의 시간으로, 하루하루를 사명의 날로 삼으시길 바란다.
<목장나눔>
질문1) 한 주는 어떻게 보냈나?
A: 매달 출장을 가는데, 마지막 출장으로 일본을 다녀왔다. 속상할 줄 알았으나 오히려 후련했다. 그동안 출장 중에 아픈 적이 한 번도 없었다만 이번에 너무 아팠다. 시원섭섭한 마음으로 퇴사준비하며 정리 중이다. 월요일에 이사님과 일하는 친구를 만났는데 퇴사하는 것이 옳다고 인 쳐주셨다. 이사님 때문에 그 친구는 팀을 옮기려고 준비한다 했다.
B: 주말에 엄마에게 잔소리를 들은 후 우리나라를 떠나겠다는 마음으로 일본 취업 사이트에 등록해 해외취업을 준비했다. 금요일에 상담을 하며 마음이 가벼워졌고, 그날 저녁 엄마와 KBS에서 방송한 다큐멘터리 앎: 교회오빠를 보고 그 집사님의 신앙고백처럼 내 삶도 손익계산을 해보면 항상 플러스였다는 것을 깨달았다.
C: 상담을 했다. 아픈 상처를 웃음으로 덮어쓰는 경향이 있기에 웃지 않는 연습을 하라 했다. 소개 받은 사람을 만나봤다. 적정선을 지키며 나를 높여주는 사람이었다. 아직은 잘 모르겠다. 만나볼까?
목자님: 분별해가며 조금 더 만나보는 것도 좋겠다.
D: 경제 및 금융 쪽으로 공부하는 중이다.
질문2) 외모로 판단하지는 않나? 오늘 내게 주시는 말씀은 무엇인가?
A: 퇴사하는 과정 중에서 이사님이 심판자이자 퇴사의 원인제공자라고 만들고 싶었던 것 같다. 이사님에 대한 이야기가 나눔의 도구로는 쓰일 수 있지만 가십거리는 아니기에 말조심을 해야겠다 생각한다. 그 분과 일 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유익이 되지 않으니 나서서 말하지 말아야겠다. 또, 나는 내가 외모를 안 보는 사람인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는 것을 꿈을 통해 깨달았다.
B: 스스로 심판의 주체자를 자처하지 말라는 말씀이 와 닿았다. 어렸을 때 할머니가 엄마를 힘들게 하는 것을 보고 이기고 이겨 대단한 사람이 돼서 엄마를 괴롭힌 할머니와 방관한 할아버지를 심판해주리라는 생각으로 살아왔다. 꿈이 컸으나 생각대로 되지 않고 귀국 후에는 되는 것이 없는 삶에 하나님이 원망스러웠는데, 악한 천사를 풀어놓지 않도록 인도하심임이 깨달아졌다.
C: 나도 내가 심판의 주체자가 되고자 했다. 교회에서 마음이 힘들어지는 사건이 있었다. 나도 분별이 없었지만 문제를 풀어가는 중에 상처를 받았다. 목자언니와 이야기 하며 풀었기는 하지만 교회 내에서 불편한 사람들이 생겼다. 양육교사 10주차에 읽은 내용에서 불편한 사람이 있다는 건 회개하지 않아서라 했다. 나는 친화력이 무기인데 교회 내의 관계에서 갈등관계가 생기니 죽을 것 같았다.
목자님: 점점 더 그럴 것이다. 책임질 일이 더 많아지기 때문에. 하지만 참목자로 가는 시간이라 생각한다. 교회에 대해 기대가 더 크고, 사랑이 더 크기 때문에, 그게 상처로 돌아오는 경우가 있다. 하지만 있어야 할 사건이다.
D: 하나하나 다 나를 위한 말씀이었다. 우리들교회는 내게 두 번째 교회이다.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 생각한다. 처음 교회에서 부당하게 당했다. 하나님을 믿고 간다 생각했는데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 나는 정의를 중요시하고 이성적인데, 말도 인 되는 일을 겪고 힘들었다. 사건 중에 우리들교회에 등록을 했고, 내게 이길 힘을 주신다는 것을 느꼈다. 내 상황에 맞게 말씀을 주시는 교회이다. 내 의가 강하고 고지식하기에 그들이 정죄되고 심판하고 싶다. 하지만 하나님의 시간을 살아야 함을 안다.
목자님: 작년과 올해 초와 비교해 많이 달라졌고 좋아진 것을 느낀다.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기도제목>
수연 목자님
- 엄마께서 26일 아산병원에 입원하시고 27일에 수술하시는데 개복하지 않고 수술이 끝나고 이 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송미 부목자
- 정말 봐야 할 것을 보고 분별하며 갈 수 있도록.
- QT 매일 하도록.
- 소비패턴을 개선하도록.
사랑
- 뿌리깊은 영적 교만.
- 순결하게 나아가도록.
- 마음에 묶인 것을 하나님께서 만져주시길.
하나 부목자
- 취업.
- 동생의 일이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