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년,월,일,시> 계 9:12~21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똑같은 시간을 내인생으로 사느냐 하나님의 시간으로 보느냐에따라 인생이 달라지지만
우리가 인식을 못할뿐 모든 시간은 카이로스의 시간이다.
-크로노스 : 단순히 흘러가는 사람의시간
-카이로스 : 절대적인 하나님의 시간
내 시간으로 사는 사람들의 특징
1.악한 천사의 공격으로 죽음으로 예비 된 자
'유브라데의 결박된 네 천사를 놓아라' = 2억명을 죽일 권세
네 천사가 사방의 바람을 붙잡았지만(9:1) 지금은 풀어놓으라고 말씀하신다. 부부,가족,직장간의 전쟁의 배후에 하나님이 계신다.
천사들을 사용하셔서 구원을 이루어가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시간으로 결박을 모른다면 심판가운데있는것이다.
그것을 내가 풀어쓰면 안된다. 탄원서쓰는것 하나님께 맡기자.
2.그 년, 월, 일, 시에 끔찍하게 무섭게 죽임을 당합니다.
2억명을 죽일권세가 많아보여 144,000이 작아보이는 것이, 예수를 믿으면서 찌질해보인다고 느끼고,
예수를 믿으면서도 하나님도 하나님도 해결해 줄 수 없다고한다. 이것이 사단에게 꼬이는것이다.
다섯달을 참지못해 2억이 쳐들어온다. 고통끝에 포기했더니, 이혼끝에 사건이 2억이 쳐들어오는 것이다.
억울하다하지말고 다섯달동안에 해석이되어야한다.. 내가 이 훈련을 이길만하지않기때문에 훈련의양이 차도록 때마다 사건을 주시는것이다...
말씀대로 믿고가니 그대로 이루어져가게하시는 하나님. QT를하면, 하나님의 말씀대로 믿고가면 그대로 뜻대로 무섭도록 정확히 이루어져가게하신다.(에녹-므두셀라-노아..)
3. 그 년, 월, 일, 시에 순종하지않는 사람은 끝까지 회개하지않습니다.
사람에게 관심이없는사람은 보이지않는 금은동에 관심을 둔다.
인간이 죄인인데.. 힘들어야 정상이고, 재앙을 재앙으로 여겨야 사람다운것이다.
참으로 악하고 100%죄인이고 음란하다.
4. 그 년, 월, 일, 시는 그러나 이 모든것은 성도들의 기도로 이루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집안 사람이 아무도 안믿어 하나님의 말씀에 들어가서 기도하게 될 때에
나 혼자 기도할 때에 나의 눈물을 닦아주신다. 끝이 정해져있다. 하나님은 언제나 한계를 정해주시고, 황충의 재앙도 다 제어하신다.
나의 시간이 하나님의 시간. 카이로스의 시간을살고 나 혼자 기도하는 한 사람이되면 가족도 다 따라온다.. 모든사람이 재앙을 통해 하나님을 믿게되고
연,월,일시를 우연으로 받아들이지말고...각자의 시간을 어떻게 사용할것인가 생각해보아야한다...
250X250은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하루하루를 하나님의 시간으로, 구원을 사명으로 삼고 살아가야한다.
우리의 시간은 생명과 같고, 생명은 예수님이시니.. 시간을 함부로 쓰는 사람은예수님을 천히 여기는 것이다.
돈 떨어져 뭐 떨어져하면 지옥이 시작되는 것이다. 지옥은 이땅에서부터 시작된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있으면 집안에 소망이 있습니다...
<목장나눔>
귤이 먹고싶었는데 막내가 귤을 챙겨왔었고
커피가 마시고싶었는데 목자님께서 TWO모카 ONE라떼 ONE아바라 사주셨어요.. 말도 안꺼낸 일들인데 이루어진게...우연은 없는거겠죵?
목자언니의 쿨함과.. 심플앤딥(직접 농담으로 개+망나니라고하심)을 배우고싶어요. 목원들도 목자닮아 개망나니들이되길 소망합니다~ :)ㅋㅋ
막내현희:인터넷으로 교재주문하는데 배송지연으로어려움을 당하면서 마음이 곤고해졌었으나, 해결되어.. 하나님의 도우심- 생각하게되었음..
말씀 붙잡고 공부하기를 소망하는데... 마음이 어렵습니다.. 또 올 4월에있을 시험 준비 해야하는데.. 말씀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게해주시길 소망합니다..
서현언니:완벽,결벽이 침해받는 사건이있었는데, 이전과달리 마음안에무언가 자유함이있었습니다.
또 영문학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었는데, 목자님께 묻고, 목장에 나눔한 결과 상담학과에도 지원하기위해 서류준비하기로 했습니다. 아멘아멘
유라언니:두번만났지만..속 시원하게 처방 내려주고 체휼해주는... 깊이있는 우리 목자언니... 이번에직장 좋은곳으로결정되었고 점심 매우 잘 나오는 회사에잘 다니면서, 왜때문인지 요즘에될 대로 되라하고있는데.. 이 시기에 말씀 잘 보면서 가기를 소망하고있습니다...((제 생각에 이것이 내공이아닐까합니다. 될대로되라!하면서 그래도 말씀보기를 소망하는...캬..멋져..)
세영:하나님께서 제가 어려워하는 부분을 계속해서 다루십니다. 직장문제 고민과 두려움이있는데 무섭도록 말씀이뤄가시는 하나님 믿으며..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 잘 드리며 가기로.. 집안에서 기도하는 한 사람인것이 너무 힘듭니다.
<기도제목>
공통:신교제
현희쨩 : 공부하면서 힘이들 때 하나님께 기도드리기, 하루하루매일 큐티 말씀으로 살기
서현쨩 : 아포스티유(학과 제출구비서류)신청 잘해내기, 매일 큐티 하기
유라쨩 : 속상한 일 당한것, 하나님께서 다뤄주시길, QT 하기
세영쨩 : 여전한 방식으로생활예배드리기, 잘 묻기, 수련회전참 가능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