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임금의 권세
삶 속에 지옥을 겪어보게 하시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모든 고난을 하나님이 주셨다는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데, 불의한 세상 속, 영적 전쟁 속에서 사단이 두려움을 주는 사건이 있고, 성숙을 위한, 영생에 대한 소망을 위한 고난이 있을 수 있다. 지옥에 대한 말씀을 주신 것도 지옥에 대해 알 때, 천국으로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목사님께서 경험한 삶의 지옥이 있기에 천국에 대한 소망이 간절해지신 것이다. 지옥 임금의 권세를 알아야 천국 임금의 권세를 알 수 있다.
1. 지옥 임금의 권세
1) 화 화 화가 있으리로다
3가지의 나팔 재앙이 더 남아있다.
2) 하늘에서 떨어질 별로 시작된다.
무저갱의 환상 (지옥)이 나팔재앙의 5번째를 보여준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다. 새벽별을 쑥과 같은데 물을 쓴 맛으로 변하게 하여 사람을 죽이게 만드는 별이다. 그렇지만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참 임금 권세 아래있다. 그래서 로마 황제를 무서워할 필요가 없다.
적용:별이 떨어졌나요? 별이라는데서부터 지옥이 시작된다. 하늘의 별이라는 생각을 내려놔야한다.
3) 가치관 무너지는 혼돈의 시간
2절: 큰 풀무에 연기가 올라오고 해같은 가치관도 맥을 못추고 떨어질 별이 되어 암흑 속에 있게 된다. cf. 야고보서 4:13 '내일 일을 알지 못하도다.'
내일은 없을 수도 있다. 안개는 없어진다. 안개는 주변 대기에 의한 것이지 안개 스스로는 능력이 없다. 안개는 아래를 좋아하는 습성이 있고,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지난주 큐티 본문말씀처럼 하만이 어떻게 자신이 매달릴 것을알았겠는가...
ex) 목사님께서는 인상적인 레쥬메를 위해서 노력하신 게 아니었다. 성경을 열심히 보니 사람들이 살아난다. 대신 꺠달아 줘야 하기 때문에 하루 종일 묵상해야 함.
적용: 인상 깊은 이력서를 위해 매달리는 중입니까?
안개와 같다고 느껴지는 사건이 있나요? 그 덕분에 인상적인 이력서를 버릴 수 있기를...
4) 환충의 공격으로 파괴됨
무저갱의 사자, 임금, 성공의 면류관, 긴 머릿결, 흉갑, 사자의 이... 이러한 공객에 안 넘어갈 사람이 있을까
면류관 '비슷'한 걸 쓰고, 사람 얼굴 '비슷'하고.... '같고'... 진짜가 하나도 없다.
믿음을 분별하지 못하고 진짜와 가짜를 몰라서 이혼한다. 하나님이 짝지어 주신 부부는 이혼하면 안된다. 살고 싶어서 사는 사람이 없다. 사명 때문에 사는 것이다.
허탕한 자랑을 하고 가짜니까 가짜 자랑을 한다. 욕하면 회개할 것이 있는데 자랑이 하나님 자리에 오게 되면회개를 못한다. 남들이 모든 것을 가져서 회개가 안되고 지옥을 이야기하게 된다. 무시받기로 작정하면 세상 살기가 쉬워진다. 자랑할 것은 감추고 감추고 싶은 걸 자랑하시기를!
목자언니 나눔) 다단계, 친척의 죽음의 사건, 유학을 위한 포트폴리오가 삭제되는 황충의 사건을 겪게 됨
2. 참 임금의 권세
인 맞지 않은 자는 해함을 당한다. 똑같이 당하게 하시다가 점점 구별되게 하셔서 전염되지 않게.... 정금이 되도록 해주신다.
적용: 옆에 열 번 찍어도 안 넘어가는 바로가 있나요? 바로는 10번해도 안됐지만 이스라엘 백성은 덕분에 구원을 받게되었다. 그 사람이 목표가 아니라 지경을 넓혀서 수고해야 한다.
전도 안하는 사람~ 지경이 안 넓어지는 사람은 똑같다. 나의 고난은 그러려고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성공하면 교만해져서, 사단은 자기 모습으로 나타나지 않고 사람 뒤에 나타난다. 황충의 공격받는 자는 부지런히 모든 행위를 더럽게 해서 감사하지 않아서 응답받지 못한다.
a: 컴퓨터 선생님 소개로 3년전 오게 되었고, 혼자 교회 출석 중. 아버지께서 편찮으셔서 염려가 된다.
b: 쉬운길로 욕심을 내는 것을 주의해야 겠다.
c: 지옥을 맛 본 것 같진 않다. 결혼 준비하는 언니 보며 결혼이 하고 싶다. 새해에는 말씀에 적용을 연결하는 훈련을 하자고 목자 언니가 권해주셨다. 지오글 아직 맛보진 않았지만 천국에 대한 확신이 있다.
d: 고난을 주시고 지옥을 맛보게 하셔도 그것이 지옥인지 모르고 긍정으로 이겨내려고만 했다. 이기고 이기려는 삶을 살았던 것 같다. 그래서 강박이 생기고 자유함을 잘 못 느끼는 것 같다.
e: 직장 고난... 사무엘상 말씀을 들으며 회사에 갔었고, 사무엘하 말씀으로 양교를 받으며 하나님이 므비보셋의 개처럼 나를 만드신다는 생각이 든다. 인정과 공로에 무관하게, 주어진 상황에 의연했짐나 현재 한계치에 다다른 것 같다. 회사 환경이 주는 육체적 고난에 더불어, 여러가지 상황에 지친다. 직장 고난...죽으면 죽으리로다..
직장을 다니면서 받은 훈련은 겸손케 하게 된 것이다.
1) 가영 언니:
1. 지옥이있기에 천국을 간절히 소망할수있음을 기억하고, 삶속에 주시는 재앙같은 사건속에서 주님뜻 알아갈수있도록
2. 낙심 절망으로 들어오는 마음들이 요즘 많은데, 말씀으로 전쟁잘 치르도록
3. 직장내팀 안정화, 판단보다 내모습만 먼저보도록 (막내직원둘 퇴사의사ㅠㅜ)
4. 모두가 다함께 살아나고 의지하며, 예수님만 끌고가시는 목장되길
5. 포항회의후 부모님만날때 뱀의 지혜와 비둘기의 순전함 허락해주시길
6. 수련회 마무리준비에 힘과 지혜더하시고, 주님과 화해하는 귀한시간되도록
2) 빛나 :
1. 생활예배
2. 신교제신결혼
3. 게을러지지않고 부지런하게 한주보내기
3) 재희:
1. 아침에 잘 일어날 수 있게 정신차리고 센터나 교회에 지각하지 않을 수 있도록
2. 친구가 교회에 등록할 마음이 생기게 해주시길
3. 나태해지지 않고 기분이 왔다갔다 하지 않고 안정을 유지할 수 있길
4) 지영:
1. 스스로 늦잠 자는 생활이 반복되다보니 계속 자책하고 수면 사이클이 엉망이 되었는데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2. 핸드폰 중독을 이겨내기를
3. 집중해서 공부하여 국시 준비 잘하게
4. 가족 구원
5) 경화:
1. 영적기근보다 물질적 기근을 더 두려워하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말씀안에서 극복할수 있게 붙잡아 주시길
2. 물직적 공급과 세상의 성공을 이루기 위함이 아닌 사명(영혼구원)을 이루기 위한 직장을 허락해 주시길.
(사명을 감당하고 예배를 지킬수 있는 건강과 물질은 주님께서 지켜주시리라 믿어요)
3.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영적 구원을 위해 섬길수 있는 지혜를 주시길
6) 윤희:
1.여전히 주님보다 세상이 두려워 대충 얼버무리고 과장해서 말한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이곳에서의 일 끝까지 성실히 해나가도록
2. 동생과 막힌 담을 허물어주시고 내 안에 동생에 대해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이 있거든 깨닫게 해주시길
7) 은혜:
1.과소비 안하고 현명하게 소비하게 해주세요
2.말씀 묵상하고 기도하는걸 생화화 되길
3.믿음안생길거 같은 남자친구랑 헤어지는게 맞는지 전도를 계속 해야하는지 현명한 판단 할 수 있게 해주세요
8) 하나:
1. 엄마 불면증 아빠 두드러기 치유되도록
2. 동생 비트코인에서 빠져나오도록
3. 장서점검기안 무사히 통과되도록
4. 생활예배 큐티 기도 잘드리도록
5. 물질과 시간아껴쓰도록
목보 늦게 올려서 죄송해요~~ 다들 예수님 오심을 기대하며...<3 기쁜 얼굴로 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