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바뀐지 2주차인데...
벌써부터 한계가 보입니다.....
아마도 올해까지 목보를 쓸 것 같은 모습이 보입니다..
요즘 큐티 내용에는 하만의 악이 거꾸로 그 가문에 돌아가는 것을 보며
한편으로는 통괘하더라도 무섭기까지 한 악의 결과와 하나님의 섭리를 보게 됩니다.
올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내가 할 수 있었던 일 중 잘한 것과 잘못한 것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주중 일기가 되는 것 같네요... 이번 주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 요약과 나눔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2.17 참 임금의 권세 (계시록 8:13~9:11)
우리는 죽은 후에 어디를 갈지 알아야 합니다. 죽음의 권세 뒤에 어디로 갈까요? 삶에서 지옥을 맛 본 사람이 천국을 소망하게 됩니다. 인간에게 필요한 것이 심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참 임금의 권세를 알아야 합니다.
1.지옥임금의 권세가 4가지가 있습니다.
1)첫번째는 화, 화, 화가 있으리라 하는 것입니다. 지옥불에서 돌아오라는 의미입니다.
2)두번째는 하늘에서 떨어지는 별입니다. 나팔재앙에서 5번째 나팔재앙을 설명하는데 무저갱의 재앙은 끝이 없는 재앙이며 지옥을 의미합니다. 천국과 지옥은 반드시 있습니다. 내 인생에서 지옥을 경험하면 가장 큰 축복이 됩니다. 쑥이라는 별은 물을 쓰게 만들어 사람을 죽게 만드는 별입니다. 하늘에서 떨어진 별은 참 권세 아래에 있는 것입니다. 이 세상을 하나님이 주관하시는 것이 아닌 내가 구조함을 얻으려 할때 지옥불에 떨어지는 것입니다.
3)가치관이 무너지는 혼돈으로 오게 됩니다. 믿음으로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교양있는 집으로 살다가 갑작스럽게 이혼하는 것은 광명한 천사와 같은 재앙입니다. 황충에 쏘이는 것입니다.
4)황충의 공격이 있습니다.
모세는 자신의 수치만 간증하였습니다. 모든 성경의 인물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했기 때문에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자랑할 것을 감추고 감출 것을 자랑하라고 합니다. 내가 무엇인데 가치가 있는 사람일까요? 가치가 있으므로 순종을 합니다.
2. 참 임금의 권세가 있습니다.
참 임금의 권세는 끝없는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인침받지 않은 사람은 해함을 당합니다. 지옥의 권세를 겪는 사람들입니다. (타이거 우즈의 아내가 이혼 후 1140억을 받고 110억짜리 집을 불도저로 밀고 다시 짓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모든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셨으나 고통을 벗어나기 위해 자살을 하게 되면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하지 못한 것이므로 지옥으로 가는 것입니다. 독수리는 시체에만 모입니다. 내가 살아있으면 독수리가 나에게 접근하지 못합니다. 말씀으로 살아있으면 화가 임하지 않습니다. 나에게 화가 임하는 자인가 복이 임하는 자인가 말씀이 들어오는지 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끝까지 우리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끝까지 참고 기다리십니다. 인 맞지 않은 사람만 고통스럽게 하시기까지 하여 돌아오도록 하십니다. 내 옆에 10번찍어도 넘어가지 않는 바로가 있습니까?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예수를 전하면서 지경이 점점 넓어져야 합니다. 그래서 고난이 허락되었습니다. 참 임금의 권세를 가지고 인간적인 싸움을 해서는 안 됩니다. 내 삶의 모든 것은 기도의 응답인 것을 믿어야 합니다.
지옥의 권세가 강한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지만 참 임금의 권세가 진실되어 악한 권세를 이길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1) 각자의 지옥의 사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2) 별로 여겼던 쑥과 같은 것이 무엇일까요?
차승현 81:
1) 직장에서의 진급누락이 지옥의 사건이었다.
2)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좋은 집을 구할 수 있는 조건을 따지다 보니 내 안의 돈을 향한 욕심의 모습을 보게 된 것 같다.
정성진 82:
1) 내가 세운 계획과 기준대로 살아오지 못한 삶이 지옥의 사건이었다.
2) 내가 별이라고 생각했던 좋은 직장들이 완전히 쑥이되어 고통을 겪는 사건을 겪었었다.
김돈식 85:
1) 건강문제와 돈 문제가 지옥의 사건이다.
2) 돈이 나에게 별이었다가 쑥이되는 사건이 있었다.
김웅 90:
1) 최근 겪은 병원에서 치료받는 사건이 지옥의 사건이다.
2) 건강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좋은 약과 운동을 했었지만 지금은 의미 없는 상황이 되었다고 느끼게 되어 모든 것이 무너지는 지옥을 경험한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