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모임>20171210
본문: 계 8:6~13
제목: 오직 믿음으로
듀크 로빈슨 박사는 선한사람이 실패하는 9가지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다.
완벽해질려고 애쓰고 무엇이든지 내가 할 수 있으니까 무모하게 덤벼들고 좋은 좋은거라 침묵, 분노를 억누르고 합리적으로 대응하고 좋은게 좋은거니까
사소한 거짓말을 하고 충고하고 구원자로 나선다. 언제나 보호자로 행동한다.
로빈슨 박사는 오클랜드 장로교에서 30년간 목회를 한 목사님, 신학박사고 이런 주제로 썼다. 선한 사람이 왜 실패하는가?
한계 상황이 되지 않으면 자신의 죄성을 모르고 인정하기가 어렵다. 진짜 힘든 일이 생기면 저절로 악 하는 소리가 난다. 자기도 모르는 인간의 죄성이 나오게 되어있다.
악하고 폭력적이고 강도 같은 사람만 실패하는 것이 아니고 선한 사람도 실패한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오늘 등장하는 나팔 재앙이 출애굽의 10가지 재앙과 비슷한데
우리가 생각할 때 바로와 애굽은 배운게 많아서 교양이 너무 많아서 이집트의 람세스를 읽어보면 여성의 참정권이 그때부터 이루어졌고
너무나 민주적이고 인격적인 것을 우리가 볼 수 있다. 배운 게 많아서 교양이 넘치고 서로가 자기의 인격으로 선하다고 생각을 했을것인데,
그러면서 죄의식도 없이 모두를 삼킨 나라가 애굽인 것이다. 계시록의 로마도 마찬가지다. 이 세상은 심판당할 수밖에 없는데
이 심판의 세상에서 구원될 길은 선함이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 밖에 없다는 것인데 이 세상이 얼마나 망할 수밖에 없는 세상인지를 여러분들은 들으셔야 한다고 하네요,
계시록 1장부터 7장까지 계시록의 주된 주제가 끝났다. 8장부터는 그것의 반복이다. 일곱 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이 똑같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이다.
일곱인 재앙은 인간 파괴의 상황을 언급, 일곱 나팔 재앙은 환경파괴의 상황을 제시하고 있지만 각각 다른 현상이 아니라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다.
내가 이기고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땅의 재앙, 바다의 재앙이 오는 것이다. 내가 너무나 이제 기근이 들어서 죽고 싶으니까 이게 같이 동시에 일어나는 일인데
그래도 일곱 인 재앙에는 구원받은 사람이 인친 사람이 14만 4천명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이 나팔재앙은 구원받은 사람이 나타나지 않는다.
바위 틈에 숨어서 끝까지 거역하는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여러분들 보고 들으라고 하네요. 그러나 심판은 교회가 아니고 불신세계에 떨어진다는 것이다.
사실 나팔 재앙이라는 것이, 나팔 부는 사람은 그래도 아직 안 무섭잖아요, 완전히 무서운 재앙의 심판은 아직 아니다. 돌아오라는 경고성 재앙이라는 것을 알아야 하는데
진짜 무서운 심판은 경고 없이 오는 것이다 . 오늘도 경고를 해주시는 하나님의 나팔 소리를 여러분들이 들으시기를 바란다.
저희 남편의 암은 경고 없이 하루만에 정말 행한 기가막힌 큰 심판이지만 그래도 집에서 누군가가 한사람이 중심을 잡고 있어서 영적으로 늘 경고를 받아오던
말씀이 있었기 때문에 그 무서운 심판에서 하루만에 구원해주신 것이 너무나도 큰 구원이라고 외치고 외쳐도 부족한 것이 내 입술이라고 고백을 한다.
이번에 우리 집사님의 아들이 찻길에 누워있는데 차가 그위를 지나갔다는 것이다. 생명이 위독하다고 기도제목을 올렸는데, 그것도 술을 먹은체로 누워 있었는데
제정신이 아닌 데 지금 보니까 뇌와 장기가 손상을 안 입었다는 것이다 . 차가 그냥 지나갔는데 몇 톤 트럭이 지나갔는지 지나갔는데
그래서 얼굴 약간하고 방광쪽만 손상을 입고 뇌와 장기가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이 상황에서 아들이 영접했고 남편도 교회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되었다. 자동차가 지나간 것이 이 집에 구원이 이르는 사건이 되었다.
굉장히 큰 심판같지만 구원이 됐으니까 앞으로 이 구원을 어떻게 외치지 않을 수 없겠는가? 여러분들이 그런 걸 안 당해봐서 그래서 구원을 외치지 않는 것 같다.
근데 대부분의 불신자들은 이렇게 교통사고가 나도 끝까지 안 믿고 거역한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다. 고집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나팔 재앙이다.
절대로 절대로 애굽은 재앙이 와도 안 돌아온다는 것이다. 이 세상에 안 돌아오는 사람도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네 나팔 재앙이 나오는데
1. 첫 번째 나팔 재앙은 땅의 재앙이다. 7절, 사위고는 다 타버렸다는 것이다. 땅, 수목 모든 것이 땅을 믿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땅을 흔드셨다.
이 사람들은 땅밖에 믿는 것이 없으니까 우리는 환경 파괴가 말세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출애굽기 10가지 재앙중에서
이것이 7번째 재앙과 똑같은 것이다. 출 9:22~25, 그 때나 이제나 다름없는 땅의 재앙이 왔는데 우박은 자연물을 강타하는 얼음 덩어리 같은 대단한 것을 말하는데
꼭 핵전쟁의 참상을 말해주는 것 같은 혹독한 재앙을 말한다.
이번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로 우리는 이미 그 위험의 과정 속에 놓여있다. 우리가 땅을 중심으로 산다는 것은 황폐화되었을 때 인간에게 스스로를
구원할 힘이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롬 3:20의 인간이 스스로는 하나님의 의에 도달할 수 없는 것처럼 땅의 황폐화도 인간에게 하나님의 저주와 심판으로부터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세상에 속한 자는 땅을 믿고 사는 것이다. 특히 애굽과 바로는 가진 땅이 많아서 가진 권세가 많아서
보이는 것만 믿을 수밖에 없다. 이 땅의 모든 사람이 보이는 것만 믿는거죠, 우리에게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 하는데 어디 믿겠는가?
진짜 보이지 않은 것은 영원하다고 했는데 그 영원한 것을 모든 사람에게 전하기 위하여서 오직 믿음으로 나와야 하는 것이다.
이번에 선교사 수련회를 개최한 태국은 세계에서 가장 독실한 불교 국가다. 불교가 국교고 90%이상이 믿고 있다.
태국에서 가장 격조 높은 사원인 에메랄드 사원을 가보았는데 에메랄드 불상은 불과 60cm 조금 넘는 그런 불상이지만 오랜 세월 태국의 수호신상으로 불려왔다.
에메랄드 사원 때문에 태국이 식민지가 된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인도차이나 반도의 모든 나라가 식민지가 되었는데 태국만 식민지가 되지 않았다고
품위펑 국왕이 그 불상에 황금 옷을 직접 갈아입히는 의식을 일년에 세 번이나 거행할 만큼 태국내에서 국본 불상인 것이다.
그런데 그러면 뭐하나? 여전히 태국은 너무나 못살고 가난하다. 여러분, 진짜 잘 사는 것은 예수 믿는 것만 잘사는 것이다.
전세계를 돌아보라, 관광객이 들끊는데도 부는 왕족에게만 국한되고 백성은 가난하지만 왕족을 비난하는 자도 없고 이번에 그렇게 홍수가 와도
그것이 방콕을 위한 방제 때문에 전국이 홍수로 몸살을 앓았다고 하는데도 데모하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사실 우리나라보다 너무나 편안한 민족이 아닌가 싶기도 하는데
그러나 그것보다는 자아가 무엇인지를 모르기 때문에 운명에 맡기고 나아가는 것에 길들여져 있어서 그 다음을 생각하지 못하는 것이다.
태국뿐 아니라 곳곳에 가보면 자기 나라 정체성을 화려한 왕궁과 사원들로 우상처럼 숭배하게 하는 것을 보게 된다.
유럽을 가도 그렇고 예수님의 열두 제자들도 예루살렘 성전을 보면서 이 성전이 어떠냐, 우리 주님 앞에 이 성전이 어떻게 무너지겠냐고 그런 것을 보게 된다.
보통 어린 양의 피로 씻어서 큰 환란 가운데서 구원으로 나오는 자는 이런 재앙이 오면 회개하고 겸손해진다.
그런데 애굽에 속한 자들은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자는 더 강팍해지는 것이다 . 10가지 재앙이 와도 점점 더 강팍해지는 것이다.
그래서 애굽은 끝까지 믿지 않았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믿지 않는 족속이 있다는 것이다. 그것이 로마고 애굽이라는 것이다.
로마는 나중에 기독교 국가가 되었기 때문에 전 세계가 모든 것을 가진 사람들이 믿기가 너무 어려워서 문자적으로도 믿지 않는 이 세상은 심판이 있다는 것을
주님이 가르쳐주셔야 되는 것이다 . 이렇게 믿지 않는 세력은 반드시 심판하겠다, 그런데 10가지 재앙이 애굽과 바로를 회개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애굽과 바로가 회개하라고 10가지 재앙이 오는 것이 아니다. 끝까지 회개 안 한다. 그러면 재앙의 목적이 무엇인가?
출 9:16, 나팔 재앙과 대접 재앙은 세상의 회개를 위한 것이기보다는 하나님께로부터 구원도 심판도 나온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온전히 하나님만이 장악한다는 것이다. 지금 저렇게 어디에 가서 절하고 마호메트에 절하고 불상에 절하는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나님만이 구원과 심판의 대상인데 아무리 나팔 심판을 통해서도 이 사람들이 회개하지 않는다.
계 9:20~21을 보면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우상에게 절하는 반응을 보인다. 그러니까 심판의 대상은 애굽과 바로다. 이스라엘이 심판의 대상이 아니다.
심판은 철저하게 사단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게 내려지는 것이다. 그래서 이제 땅의 재앙을 하나님께서 내려보신다. 그래도 안 돌아온다는 것이다.
2. 두 번째 나팔 재앙은 바다 재앙이다. 8~9절, 바다의 1/3이 피가 되고 이것이 무엇을 말하는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한 것은 피조계가 일정 부분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 자연의 재앙이 인간의 희생을 불러일으킬 가능성을 지금 언급하는 것이다. 자연이 재앙이 게 되면 인간도 희생이 오는 것이다.
우리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니까 바다가 오염 되는 것이다. 땅이 재앙이 오는 것이다. 화평을 제하니까 오는 것이다.
이게 인간의 재앙과 자연의 재앙이 또다시 인간으로 오게 되어있다는 것이다. 바다는 지구 표면의 3/4을 차지하고 인체도 3/4이 물로 되어 있는것과 마찬가지다.
물은 체온 조절을 하고 해독작용을 하고 생명 유지에 큰 역할을 한다. 바다도 지구 전체의 온도를 조절하고 바다는 소금물로 되어 있어 자체 정화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1/3이 오염되어 있다는 것은 자정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이다. 초대교회에서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앞으로 2천년이 지난 후에 진짜 이렇게 오염됐으리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을 오직 믿음으로 받아들이시면 여러분들 심간에 좋다고 생각을 한다. 원자력 발전소가 일본에만 10개가 넘는다.
전 세계 곳곳에 발전소가 생겼다. 이번에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생겼다. 앞으로 일본에서 계속 터지면 세계적인 재앙이 될 것이라는 소리를 들었다.
일본 대지진 후, 5천m 깊은 바다에서 세슘이 검출되었다. 앞으로도 계속 되어질 재앙인 것이다. 출 7장, 모세의 지팡이를 나일강 하수를 치니까 피가 되었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내가 자살하고 죽으면 죽지 너에게 무릎 꿇지 않는다 하여 자살을 했다. 애굽과 바로는 그런 특징을 가지고 있다.
3. 세 번째 나팔 재앙은 물 재앙이다. 물 샘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식수가 부족한 것이다.
예레미야 9:15, 23:15, 특별히 쑥을 백성에게도 먹이지만 지도자들에게도 먹이겠다고 하신 것은 그들에게서도 사악이 나왔기 때문이라고 하신다.
절대로 변할 것 같지 않은 멋있는 별이 하늘에서 떨어졌다고 한다. 별의 이름은 쓴 쑥이라고 한다. 별이 떨어지는데 믿을 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이 세상에 공평과 정의가 없기 때문에 폐수가 흘러나오고 그 물을 우리가 먹게 되었다 . 한국의 물은 최고다, 그랬던 우리가 물을 사 먹는다.
환경을 파괴하고 공업을 발전시키면서 바다가 오염되고 식수가 오염되었다. 경제개발 5개년 계획, 그 때부터 환경 문제를 염두에 두었어야 한다. 아주 무시했다.
그런데 한강에서 오염 물질이 검출되니까 드디어 우리가 선진국처럼 공해 물질이 나오는 나라라고 기뻐하고 기뻐했다는 웃지 못할 소식이 있다.
잠시 뒤의 상황을 모른 어리석은 정책을 우리는 늘 행하고 있는 것이다 . 국민들을 위한 먼 훗날의 정책은 뒷전이고 당장 내 앞에 유익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친다.
우리나라 경제국가 10위 된 것이 문제가 아니다. 삼천리 금수강산이 공해에 오염되어 재앙을 초래하고 있다.
내가 쓴 뿌리가 다들 있어서 인간관계가 해결이 안 되는 것이다.
4, 네 번째 나팔 재앙은 흑암 재앙이다. 출애굽기에 나오는 9번째 재앙이다. 그 때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계시록의 로마의 핍박하에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시겠다는 것이다 . 지금도 철저히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시겠다는 것이다. 세상 세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는 것을 누누이 말씀하고 계시다.
하나님께서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자 계시록을 쓰셨다. 성도들을 끝까지 지키시겠다는 사랑과 위로의 책이다.
믿는 사람은 절대로 성령의 기름칠을 해도 소낙비가 오고 핵폭탄이 와도 절대로 다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고 있다.
우리는 도망갈 길이 없는 밤을 위해 내 자식 바로에게 계속 전해야 한다.
(목사님 이야기) 기가막힌 급박한 상황에서 남편이 어떻게 하루만에 주님을 알겠는가?
예수만 믿으면 다냐? 병원비는 왜 깎아주고 난리냐? 그러나 그것이 진심이 통했기에 예수이름으로 천국간다고 하지 않았겠는가?
영혼이 만나는 영생의 생활이 중요하다 . 이미 바로에게 아홉 가지 재앙으로 예고하셨다. 세상에 속한 사람은 바로의 말만 듣기 때문에 사망하지 않는게 이상하다.
하나님이 치시니까 애굽에 호곡이 왔다. 언젠가 되겠지, 구원이 되겠지, 내가 가진 돈과 권력을 의지하기에 9가지 재앙에도 백성을 보내지 않는다.
자기 몸과 비슷한 맏아들을 치는 재앙에 바로가 호곡을 한다. 어떤 고난이 와도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다. 우리는 똑같은 상황이 와도 유월한다.
누구나 다 똑같은 고난을 겪는다. 하지만 같은 상황에서 각각 다른 입장이 된다.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유월(pass over)한다.
우연히 온 사건은 하나도 없다. 이스라엘의 포로가 될 때도 3차례에 걸쳐 예고하셨다. 이 시점에서 바로는 사랑의 하나님만을 부르짖는데 이건 말이 안되는 것이다.
애굽에 속한 백성들은 끼리끼리 잘 먹고 사는 사람들만 모여있어서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말을 듣지 않는다. 애굽 백성들이 다같이 홍해 바다에 빠져 죽게 되었다.
차지도 덥지도 아니한 자, 우리가 교회를 다닌다고 이게 100% 안심하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 너무해요 이럴 줄 몰랐어요 하는게 무엇인가? 한 사람이 중요하다.
바로 때문에 온 나라에 호곡씨가 가득하다. 아마 바로와 모세가 경선에 나갔으면 경력이 풍부한 바로가 당선되었을 것이다. 우리의 모든 상황은 예수님과 관련이 있다.
일원론이 되어야 한다. 예수씨가 되는 결정을 해야 한다. 아무것도 발전이 되었다면 지금 이렇게 장애우가 많이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구원하심이 오직 어린 양과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에 우리는 예수 씨를 봐야 한다고 믿는다.
오직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재앙에 대한 해석이 진짜 구속사적으로 오직 믿음으로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는 해석을 가지기를 소망한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7절에서는 드디어 나팔을 불렀다. 너무 너무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라 사랑의 하나님이시다.
끊임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12절, 1/3이니까 아직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3일동안 호곡이 왔다고 하는데 계시록에서는 훨씬 회복의 메시지를 주시고자 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악의 심판이 임하기까지 신음하며 살 수 밖에 없다.
같이 받던 혼자 받던 하나님의 백성을 결코 망하게 하시지 않고 보호하시는 것을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이게 재앙의 책이 아니고 너무 위로의 책이다.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 되리니, 이 표어에 너무 맞지 않는가? 우리는 어떤 본문도 우리에게 필요한 본문으로 주시는줄 믿는다.
출애굽기 9:22, 출애굽기 7:15, 바로도 나일강의 신에게 열심히 제사를 지낸다. 모세도 아침마다 영적 전쟁을 해야 한다.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 한다. 허무가 외적으로 나타나면 폭력이 되고 전쟁이 된다. 그 허무가 내적으로 나타나면 문학으로 나타난다.
이 세상은 허무하다. 오늘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먹혀야 허무함이 끝난다. 모세의 지팡이와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로 나가서
모든 애굽의 술사들과 같이 겨뤄서 이겨야 한다. 전 세계에 하나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우상의 지팡이를 다 잡아먹어야 한다. 허무한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이 아니면 허무의 문제를 깨달을 수 없다. 여러분들 내가 인생이 허무한 것을 모른다면 손을 들어보라,
어떻게 인생을 살면서 허무한 것을 한번 못 느끼고 인생을 논할 수 있겠는가? 별 인생이 없다. 오직 구원과 심판 중에 한 가지다.
그러나 애굽은 재앙이다. 우리는 구원이다. 오직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줄 믿는다. 이 년 저 년 살아도 별 년이 없다.
(니제르 선교사님 이야기) 래디컬, 사랑의 하나님으로 전락해버린 오늘날의 기독교와 달라서 너무나 감사했다. 성공 신화를 쫓으며 안주하는 그리스도인에게
도전하는 말씀이기도 하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고 생활예배를 드리고 사는 것이 훨씬 더 래디컬한 가르침이라고 생각한다.
선교사로 가야 한다 부르짖어야 하는데 우리들교회 가르침이 실제적이고 진정한 래디컬한 가르침이라고 한다. 평범한 삶을 잘 사는 것이 비범한 것이다.
말씀 요약) 피 재앙에서도 건져주시고 흑암에서도 건져주신다고 한다. 1/3만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사랑에 우리는 더 기다려야 한다.
심판이 임할 수 밖에 없는 나라들을 보며 전도에 앞장서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목장모임)
새로운 얼굴을 만나 자기 소개, 삶 나눔 등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말씀 요약과 함께 목자님의 '내가 생각하는 믿음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여전히 믿음을 하나님과 거래하는 것(give&take)으로 여긴다고 느꼈습니다.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리면 하나님께서는 무엇을 주셔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그러나 저를 향한 목장의 권면에서 하나님과의 deep한 관계가 있으면 좋겠다는 말을 들으며, 내가 하나님과 관계에 있어서 하나님께 드린 것이 있는가?
생각해보았습니다. 사실 하나님께 드린 것도 거의 없이 받으려고만 하고 그런 모습을 거래하는 것이라고 간주했던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 내게 주신 시간의 일부를 드리려는 노력, 예를 들어 큐티하려고 노력했는지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 새로운 목장에 잘 붙어있으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더 깊어지길 소망해봅니다.
우리 목장 식구들 모두, 말씀과 공동체 나눔을 통해서 믿음이 회복, 성장, 성숙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추운 날씨 모두 감기 조심하기를 바래요, 샬롬!!^^**
기도제목)
주노: 1. 시험기간 중에도 매일 기도할 수 있도록
2. 부모님의 건강을 위해서
근종: 1. 누나가 아이들과 하루 빨리 재회하고 가정이 회복될 수 있기를
2. 부모님과 항상 화목할 수 있도록
3. 호주 워홀에 대하여 응답해 주시길
기영: 1. 예배 잘 드리기
2. 기도하기
병덕: 1. 큐티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내게 주어진 환경안에서 생색내지 않고 사명 다할 수 있기를
3. 아버지 직장에서의 문제가 잘 해결되길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 치유와 회복의 나눔과 교제로 채워지길
6.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퇴사가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 찬양하며 공동체에 잘 나누어 위로와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 하루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호진: 1. 한주 한번이라도 꼭 큐티할 수 있도록
2. 평범한 삶이 비범한 삶임을 깨닫고 남과 비교하지 않고 삶에 감사할 수 있도록
3. 학업, 수련 과정을 성실하게 잘 감당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4.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과 신앙,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