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
설교 : 김양재 담임목사님
본문 : 요한계시록 8장
6 일곱 나팔을 가진 일곱 처사가 나팔 불기를 준비하더라
7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도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8 둘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불 붙는 큰 산과 같은 것이 바다에 던져지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9 바다 가운데 생명 가진 피조물들의 삼분의 일이 죽고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지더라
10 셋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횃불 같이 타는 큰 별이 하늘에서 떨어져 강들의 삼분의 일과 여러 물샘에 떨어지니
11 이 별 이름은 쓴 쑥이라 물의 삼분의 일이 쓴 쑥이 되매 그 물이 쓴 물이 되므로 많은 사람이 죽더라
12 넷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타격을 받아 그 삼분의 일이 어두워지니 낮 삼분의 일은 비추임이 없고 밤도 그러하더라
13 내가 또 보고 들으니 공중에 날아가는 독수리가 큰 소리로 이르되 땅에 사는 자들에게 화, 화, 화가 있으리니 이는 세 천사들이 불어야 할 나팔 소리가 남아 있음이로다 하더라
신학박사 듀크 로빈슨 박사의 선한 사람이 실패하는 9가지 이유처럼 이 세상에서 구원 될 길은 선함이 아니라 오직 믿음밖에 없습니다.
일곱 인 재앙은 주로 인간 파괴를, 일곱 나팔 재앙은 주로 환경 파괴의 상황을 제시하였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동시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경고에도 애굽처럼 고집대로 사는 자로 인해 네 가지 나팔 재앙이 찾아옵니다.
1. 땅의 재앙입니다.
땅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이 땅을 흔드셨는데, 환경 파괴가 말세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며 땅의 황폐화가 인간에게는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는 것처럼 보여 줍니다.
보이지 않는 영원한 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해서는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그러나 10가지 재앙은 애굽과 바로를 회개 시키기 위한 것이 아니며, 심판은 철저히 불신 세계에 내려지는 것입니다.
2. 바다 재앙입니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배가 파괴 된다는 것을 언급하는 것은, 자연의 재앙이 인간의 희생을 불러 일으킬 가능성을 언급하는 것입니다.
인체의 물처럼 지구 표면의 사분의 삼을 차지하는 바다도 전체 온도를 조절하고 자체 정화 능력을 가졌는데 삼분의 일이 오염되었다는 것은 그 능력이 상실되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나일강이 피로 변해도 듣지 않는 바로처럼 리차드 도킨스 같은 사람들이 고난이 와도 예수를 믿을 확률은 거의 없습니다.
3. 물 재앙입니다.
샘을 오염시킴으로 식수가 부족해 집니다.
신뢰의 대상이며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별이 떨어졌는데 그 이름은 쓴 쑥이라고 합니다.
믿는 사람들은 어떤 것도 변하는 줄 알기 때문에 상처를 안 받고 하루하루 살면서 두려움이 없어지지만, 이런 것들을 가르치지 않는 지도자들이 있기에 백성들이 독을 먹고 쑥을 먹게 되는 것입니다.
이 세상에 공평과 정의가 없어 환경을 파괴하고 바다와 식수가 오염이 되고 인간 관계와 환경 파괴가 같이 어울려져 가니 점점 힘들어 지는 것입니다.
4. 흑암의 재앙입니다.
빛을 잃은 어둠처럼 세상 세력은 심판 받아 무너질 수 밖에 없는데, 9가지 재앙에서도 바로의 말만 듣던 애굽 백성들은 장자를 치는 마지막 재앙에서 호곡이 있었습니다.
같은 밤 이스라엘 자녀들은 어린 양의 피로 유월(Pass-Over)하였습니다.
같은 상황인데도 각각 다른 입장이 된 것입니다.
모세 한 사람, 바로 한 사람 때문에 백성의 운명이 달라진 것입니다.
모든 재앙에 대해 오직 믿음으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해석할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 합니다.
5. 4가지 재앙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조금이라도 심판을 당하지 않고 돌아오길 끊임없이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10가지 재앙을 같이 받던 혼자 받던 하나님의 백성은 결코 망하지 않게 하시고 보호하시는 줄을 믿어야 합니다.
돈, 자존심, 명예, 학벌, 외모의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 인생의 허무함이 끝이 나는 것입니다.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기둥이 되어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려 내길 모두에게 축복합니다.
나눔. 어떠한 재앙 속에서 있습니까?
지금 어떠한 믿음 수준으로 가고 있습니까?
교회 6층에서 첫 목장모임을 가졋습니다.
서로에 대해 많이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석자 김도윤, 장율, 안재권, 김성필, 김제훈, 서중석
박철 형제가 상정으로 참석하지 못했는데 다음 모임에서 꼭 참석해서 서로 알아가고 나눈는 시간을 가져ㅆ으면 좋겠습니다.
기도제목
정율
1. 생활예배 잘드리기
2. 작은누나와 조카들 구원위해 애통 할 수 있도록.
3. 큰누나 건강회복
4. 신교제, 신결혼
박철
1.무기력과 성욕에 치달려 자꾸 찾아가는 음란 중독에서 벗어나도록
2.얼마 안남은 양육 기간동안 애통한 내 죄를 볼수있도록
3. 자꾸회피하며 보지 못하는 나 자신을 보게되어 목원의 역할대로 나눔 잘할수있도록
안재권
1.가족의 영육간의 건강
2. 새로 시작하는 사업에 하나님의 적극적인 간섭이 늘 함께하시길
3. 신교제 신결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