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으로
날짜 : 2017.12.10
설교 : 김양재 목사님
본문 : 요한계시록 8:6 ~ 13
듀크 로빈슨 박사는 선한 사람이 실패하는 아홉가지 이유 라는 책을 썼는데요, 이들은 1) 완벽해지려 애쓰고, 2) 무모하게 덤비고, 3) 좋은게 좋은거라 여기고 침묵합니다. 4) 분노 억누릅니다. 5) 합리적으로 대응합니다. 6) 사소한 거짓말을합니다. 7) 충고합니다. 8) 구원자로 나섭니다. 9) 보호자로 행동합니다. 오클랜드 교화에서 30년간 목회한 듀크 로빈슨 목사님이 이렇게 썼습니다. 악하고 폭력적인 강도 같은 이만 실패하는 것 아니라 선한 이도 실패합니다. 우리는 한계 상황 안 가면 내 죄성을 보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진짜 힘든 일 만나면 '악!' 소리 나오게 돼있습니다.
오늘 나오는 나팔재앙이 출애굽의 열 재앙과 비슷한데 우리가 생각할 때 바로와 애굽은 배운게 많아 교양이 너무 많아서, 람세스 읽어보면 당시 여성의 참정권이 벌써 있고, 교양이 넘쳐서 서로가 자기 인격으로 선하다고 생각했을 것인데 죄의식도 없이 모든 나라를 삼킨 것이 애굽인거죠. 계시록의 로마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세상은 심판 당할 수밖에 없는데, 이세상에서 구원받을 길은 선함으로가 아니고 오직 믿음으로 밖에는 없다는 것인데 이세상이 망할 수 밖에 없음을 여러분들이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1~7장 계시록의 주된 주제가 끝났어요. 8장부터는 반복이에요. 일곱인, 일곱 나팔, 일곱 대접이 똑 같은 얘기를 반복하는 것입니다. 일곱인 재앙은 주로 인간 파괴의 상황을 나타내고, 일곱 나팔의 재앙은 주로 환경 파괴의 상황을 제시하고 있지마는 이것은 각각 다른 것이 아니고 동시에 일어나는 것이에요. 내가 이기고 이기고 이기려니 땅의 재앙이 오는 거에요. 너무나 이제 기근이 들어 죽고 싶으니, 이것이 같이 동시에 일어나는 일인데 그래도 일곱인의 재앙에는 인친 사람이 십사만 사 천명이 있다고 그랬어요. 그런데 나팔 재앙은 구원받은 이들이 나타나지를 않아요. 바위틈에 숨어서 불신자들에게 임하는 하나님의 심판을 여러분들이 들으라고 하네요. 그러나 심판은 여러분이 아닌 불신세계에 떨어진다는 것이에요. 그래도 나팔 부는 것은 아직 안 무섭잖아요. 돌아오라는 경고성 재앙이라는 알아야 하는데, 진짜 무서운 심판은 경고 없이 오는 것이잖아요. 그러니까 오늘도 경고해 주시는 진짜 무서운 경고소리를 여러분들이 듣기를 원합니다. 제 남편의 암은 경고 없이 하루 만에 정말 행한 정말 기가 막힌 심판이지만 집에서 누군가가 한 사람이 중심잡고 있어서 영적으로 늘 경고를 받아오던 한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그 무서운 심판에 하루 만에 구원해주신 것이 너무나도 큰 구원이라고 외치고 외쳐도 부족한 것이 내 입술이라고 고백을 합니다.
여러분들 이런 것들을 당해보지 않아서 구원을 외치지 않는 것 같아요. 대부분의 불신자들은 이렇게 교통사고가 나도 끝까지 안 믿는 사람들이 있다는 거에요. 고집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나팔재앙이에요. 절대로 애굽은 재앙이 와도 안 돌아온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이세상에 재앙이 와도 안 돌아오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아 네 나팔재앙이 나오는데
첫째 나팔재앙인 땅의 재앙이에요.
7절) 첫째 천사가 나팔을 부니 피 섞인 우박과 불이 나와서 땅에 쏟아지매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도 타 버리고 각종 푸른 풀도 타 버렸더라
사위고는 태운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땅을 믿는 사람들에게 하나님께서 땅을 흔들으셨어요. 이 사람들은 땅 밖에 믿는 것이 없으니까 환경파괴가 말세에 가장 중요한 주제가 될 것이란 것을 알 수가 있는데, 출애굽기 열 가지 재앙 중에서 일곱 번째 재앙과 똑같은 것이에요.
출9장 22~25절) 그때나 이제나 다름없는 땅의 재앙이 왔는데, 우박은 땅의 소산물들을 강타하는 얼음덩어리 같은 대단한 것을 말하는 데 마치 핵전쟁의 참상을 이야기 하는 혹독한 모습을 의미합니다. 우리가 땅을 중심으로 산다는 것은 땅이 황폐화 되었을 때에 인간에게 스스로 구할 힘이 없음으로 보여주는 것이에요. 로마서 3장 20절- 인간이 스스로 하나님의 의에 도달 할 수 없는 것처럼 땅의 황폐 화도 인간에게 스스로를 구원할 능력이 하나도 없음을 보여주는 것이에요. 애굽과 바로는 땅이 많아서 가진 권세가 많아서 보이는 것만 믿을 수 밖에 없는 것이에요. 보이지 않는 것을 믿으라고 하니 어찌 믿겠습니까? 그러니까 이 보이지 않는 것은 영원하다고 했는데, 이것을 모든 사람들에게 전하기 위하여서 이렇게 오직 믿음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번에 선교사 대회를 개최한 태국은 가장 독실한 불교국가입니다. 에메랄드 사원의 불교신상이 유명하고 이 때문에 식민지가 된 적이 없다고 믿습니다. 그럼 뭐합니까? 태국은 여전히 가난하고 못사는데요. 진짜 잘사는 나라는 예수 믿는 나라입니다. 자아가 무엇인지 모르기에, 운명에 맡기고 나아가는 것에 익숙합니다. 북한의 땅이 황폐한 것이 정말 육이오 전쟁이후 모든 나무를 베어 땔감으로 썼기에, 정말 남한과 북한은 천지 차이입니다. 비무장지대도 다릅니다. 이것이야 말로 재앙임을 알겠습니다.
보통 어린양의 피로 씻어 큰 환란가운데에서 나오는 자들은 이런 재앙이 오면 회개하고 겸손해 지는 거에요. 그런데 이 애굽에 속한 자들은 아무리 어려움이 와도 점점 강퍅해 지는 거에요. 열가지 재앙이 와도 강퍅해지는 거에요. 그래서 애굽은 끝까지 믿지 않았어요. 어떤 고난이 와도 안 믿는 이들이 있고 그들이 애굽이고 로마라는 것이죠. 로마는 나중에 기독교 국가가 됐기 때문에 문자적으로도 믿지 않는 이세상은 심판이 있다는 것을 가르쳐 주셔야 하는 것이에요. 열 가지 재앙은 애굽과 바로를 회개시키기 위한 재앙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재앙의 목적은 무엇인가요? 출 9:16) 처럼 나팔재앙과 대접재앙은 세상의 회개를 위한 것이라기 보다는 하나님께로부터 구원도 심판도 나온다는 것이에요. 이세상은 온전히 하나님만이 장악을 한다는 것이에요. 저렇게 어디가서 절하고 마호메드, 불상에 절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에요. 하나님만이 구원과 심판의 대상인데 계 9장 20절~21일 보면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고 우상에게 절하는 반응을 보이는 거에요. 그래서 심판의 대상은 애굽과 바로입니다. 이스라엘이 심판의 대상이 아니에요. 심판은 철저하게 사단과 그를 추종하는 세력에게 내려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땅의 재앙을 하나님께서 내려보시는 것이에요. 그런데도 안 돌아오는 것이에요.
두 번째 재앙은 나팔재앙이에요.
오늘 네 가지 재앙인데 (8-9절) 이제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되고 구체적으로 무엇을 말하는지 단정하기는 어렵지마는 확실한 것은 피조계가 일정부분 파괴되고 있다는 것이에요. 더 심각한 것은 배들의 삼분의 일이 깨진다고 하잖아요, 이 자연의 파괴가 인간의 피해를 불러 일으킬 것을 언급하는 것이죠. 자연이 재앙이 오면 인간의 희생도 오는 것이에요. 여러분 이기고 또 이기려 하니까 바다가 오염되는 것이에요. 땅이 오염되는 것이에요. 화평을 제하니까 오는 것이에요. 인간의 재앙과 자연의 재앙이 또 인간에게로 오게 된다는 것입니다. 바다는 지구표면의 3/4을 차지해요. 인체도 3/4 이 물로 되어 있는 것과 마찬가지에요. 이 물로 체온 조절을 하고 해독작용을 해서 생명 유지에 큰 역할을 하는데, 바다도 지구 전체 온도를 조절하고 바다도 소금물로 되어 있어서, 자체 자정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삼분의 일이 오염됫다는 것은 자정 능력을 상실 했다는 것이에요. 초대교회에서 이 말씀을 들었을 때 이 천년 뒤에 실제로 오염됫으리라고 상상도 못했을 것이에요. 그러니까 하나님 말씀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면 여러분 신간에 좋다고 생각합니다. 일본에 원자력 발전소가 열 개가 넘잖아요. 그런데 일본 제품을 팔아먹어야 하니까 곳곳에 발전소가 생겼어요. 그러다가 체르노빌 원전사고도 생기고 후쿠시마 원전사고도 생기고 몇 년 전에 고배 지진도 원전을 아주 살짝 비켜서 지나갔다는 거에요. 그래서 앞으로 일본에서 터지는 게 계속 터지면 세계적인 재앙이 될 것이라는 소리는 들었어요. 진정 바다가 오염되고 생물이 오염되는 일이 일어나고 앞으로도 가공할 만한 일로 다가올 것입니다. 일본이 대지진 후에 도호쿠 지역, 태평양 바다 심해에서도 세슘이 검출되었다는 것이에요. 세슘은 죽음의 재의 주성분인데 암이나 유전 장애에 큰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비가오면 산성비고 산성비가 농작물에 치명타를 안겨줄 것이고 앞으로도 계속 될 재앙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제 그 출애굽기 7장에서부터 보면 하수가에 서서 뱀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그에게 이르되 (말씀) 모세의 지팡이로 나일강을 치니 하수가 피가 됫잖아요? 피가 됫어도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말을 듣지 아니하였다고, 아무리 고난이 와도 내가 자살을 콱하고 죽지 너에게 무릎을 꿇지는 않는다. 그래서 이렇게 자살을 하는 거에요. 지도자가. 그래서 절대로 지도자가 무릎 꿇지 않는다. 지도자 바로가 그랬어요. 내가 강대국 지도자인데 예수를 믿어? 웃기네. 죽으면 죽지 그런 짓은 안 한다. 그렇게 얘기하는 것이에요. 지금 세계적인 석학 리차드 도킨스 등이 창조론을 비웃으면서 얼마나 이상한 책들을 써내는지, 그들은 고난이 왜 없는지 모르겠네. 그런데 바로를 보니 열가지 재앙이 와도 예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더라고요. 그 사람들이 고난이 와서 예수님을 믿을 확률은 정말 0.00000001% 도 안된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들이 꼭 이렇게 애굽처럼 있다는 것이에요.
세 번째는 물 재앙인데 10~11절 입니다.
두 번째 나팔재앙이 바다에 피해를 주는 것이라면 세 번째 물 재앙은 물 샘을 오염시키는 것으로 식수를 오염시키는 것이에요. 예레미야 9:15 / 23:15 ampndash 특별히 쑥을 백성들에게도 먹이지만 지도자들에게도 먹이겠다고 하시는 것은 그들에게서 사악이 나왔기 때문입니다. 우리 별은 정말 안 변하는 것이잖아요. 너무 멋있는 것이잖아요. 절대로 변하지 않을 것 같은 멋있는 이 별이 정말 그 별이 지금 떨어졌다는 것이잖아요.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고 하잖아요. 그 별의 이름은 쑥이래요. 쓴 쑥이래요. 별이 떨어지는데 믿을 것이 있겠습니까? 그러나 별이 신뢰의 대상이기 때문에 문제인데 믿는 사람들은 그것이 어떤 것도 변할 것을 알기 때문에 상처를 받지 않는 것이에요. 내가 믿는 것이 하나님이면 하루하루 살아요. 두려움이 없어지는 것이에요. 지도자들이 가르치지 않았기 때문에 백성들이 독을 먹고 쑥을 먹는 것입니다. 공평과 정의가 없기 때문에 폐수가 흘러들어가게 되고, 그 폐수가 다시 내 집에 흘러 들어오게 된 것입니다. 우리가 물을 사먹게 될지 누가 알았겠습니까? 우리가 한국이 물이 좋다는 것을 어렸을 때부터 들었는데 이제 물을 사먹습니다. 환경을 무시한 개발은 잠시 뒤를 모른 어리석은 정책을 늘 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항상 국민들을 위해서 먼 훗날의 정책은 뒷전이에요. 당장 표를 얻어야 하기 때문에 당장 내 앞에서 필요한 정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 못살던 시대에도 없던 장애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삼천리 금수강산이 오염되어 재앙을 초래하고 있는데 이게 인간관계와 이런 환경파괴가 어울려져 가니까 우리는 점점점점 인간관계가 힘들어져 가니까 쓴 뿌리를 먹고 쑥을 먹고 내가 쓴 뿌리가 있으니까 인간관계도 해결이 안 되는 것이에요. 이런 물 재앙은 인간관계 독과 쓴 뿌리를 온 전신에 먹어서 내 것으로 만들어서 가득 차 있는 것이 같이 연결해서 가는 것입니다.
네 번째 나팔 재앙은 흑암의 재앙입니다.
12절입니다. 출애굽기 아홉 번째 재앙이에요. 거기에서 3일동안 짖게 어둠이 깔렸는데 이것이 흑암의 재앙을 상징합니다. 빛을 잃은 어둠은 세상의 심판을 말 할 뿐 아니라 세상의 정체가 무엇인지 암시하고 세상의 정체는 어둠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출애굽의 열가지 재앙과 비슷한 재앙을 이렇게 허락하신 이유는 그때도 이스라엘을 구원하신 하나님이 지금도 계시록에서 하나님의 자녀들은 로마에서 구원하시겠다는 표시입니다. 싸인 입니다. 열 가지 재앙이 내려졌을 때 완전히 보호 받은 것처럼 지금도 성도는 철저하게 보호 하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이 재앙은 애굽과 바로를 심판하기 위함이고 지금은 로마와 계시록 시대는 황제를 심판하기 위함이라는 것이에요. 로마가 이 이야기를 알아들으면 되겠어요? 안되겠어요? 그래서 세상세력은 무너질 수밖에 없음을 누누이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속해서 하나님은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자 계시록을 쓰셨습니다. 여러분들이 계시록을 읽으면서 너무나 두렵다면 여러분들은 세상에 속한 사람들 인 거에요. 계시록은 절대로 무서운 책이 아닙니다. 계시록은 사랑과 위로의 책인데 사랑과 위로가 안되니까 여러분의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 봐야 하는 것이에요. 난 어려워, 무서워, 나 예수 안 믿어요. 하고 거의 비슷한 것이에요. 믿는 사람은 절대로 성령이 기름칠을 해도 소낙비가 오고 핵폭탄이 와도 절대로 다치지 않는 다는 얘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출애굽기 12장 30~31절 ampndash그밤에 장자를 치는 재앙이 오는데 예고하고 예고하던 그 열 가지 재앙의 마지막 재앙이 왔어요. 이제 손쓸 방법이 없는 밤이에요. 이제는 도망갈 방법이 없는 밤이에요. 우리는 이 밤을 위해서 내 남편 바로, 내 자식 바로에게 계속 복음을 전해야 하는 것이에요. 나는 못 들었다 이런 얘기를 듣지 않도록 계속 전해놔야 하는 것이에요. 내가 전해 놓는 것이 필요해요, 아유 저 인간은 안 들을 인간이니까 말하질 말아야지, 이러면 안 되요. 우리는 영혼이 구원받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잖아요. 우리는 이때를 위해서 준비했기에 급한 상황에 복음 영접 생각난다. 이스라엘 백성도 그랬던 것이에요. 바로에게 앞선 아홉까지 재앙으로 예고를 하셨어요. 똑같이 예고를 해도 애굽 사람들은 바로의 말만 들어요. 세상사람들은 바로의 말만 들어요. 그렇기 때문에 사망하지 않는 것이 이상한 것이에요. 누구의 아들로 자리매김하는가 이것이 심판이냐 구원이냐를 가릅니다. 하나님이 치시니까 드디어 애굽에 호곡이 왔어요. 치시기 전에는 그럭저럭 사는 것 같으니 간절함이 없습니다. 언젠가 되겠지, 지금 내가 가진 돈과 권력을 의지하기 때문에 바로가 아홉까지 재앙으로도 백성들을 보내지 않고 여기까지 옵니다. 아홉 번이나 망했는데도 끝까지 안 믿는 부자가 하늘 나라 가기가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보다 어렵다고 하는데 돈이 있고있고있으니까 아무리 망해도 자기 몸을 치기 전까지는 안 되는데 자기 몸과 비슷한 맏아들을 쳤잖아요. 이 맏아들을 치니까 바로가 애곡을 합니다. 같은 날 밤 이스라엘 자손에게도 똑 같은 일이 다 있는데 하나님께서 미리 알려주신 대로 문설주와 인방에 어린양의 피를 발랐기 때문에 어떤 일이 와도 복음은 장차 받을 환란이기 때문에 미리 어떻게 해야할 지를 알려주시는 분이 주님이시기 때문에 그 똑같은 상황이 왔을 때 유월합니다. Passover 합니다. 도망갈 길이 없는 이 밤에도 Passover 합니다. 누구나 다 똑 같은 상황을 받습니다. 병에 걸릴 수도 있고 자녀가 떨어질 수도 있고 부도가 날수도 있고 배우자가 바람을 필수도 있지만 같은 상황에서 다른 상황이 됩니다. 애굽에는 큰 호곡이 있습니다. 우리는 결정적인 순간에 패스오보 한더는 것입니다. 애굽은 너무나 잘 먹고 잘살던 족속이잖아요. 그 사람들은 호곡을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의 하나님이세요. 얼마나 예고해 가시고 오래 참아가시면서 사건을 주신 것인지 모릅니다. 우연히 온 사건은 하나도 없습니다. 이스라엘 포로가 될 때 세 차례에 걸쳐서 끌려갈 것을 예고하셨고, 회복하실 때도 세 차례 걸쳐서 돌아올 것을 예고 하셨어요. 이렇게 예고하신 일인데 바로는 사랑의 하나님 만을 부르짖으면서 이럴 줄 몰랐다. 어떻게 이렇게 우리아들을 데려갈 수 있냐고 부르짖으면 말이 안 되는 것입니다. 예수 믿는 사람은 난 몰랐어 정말 몰랐어 할 일이 하나도 없음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데 애굽에 속한 백성들은 다 끼리끼리 잘사는 인간들끼리만 모여있어서 하나도 이스라엘 백성을 모세의 말을 안 듣는 것이에요. 비슷하게 잘 사는 사람들끼리 같은 교회를 다니게 되면 괜히 안심이 되서 같이 지옥에 가도 좋을 것 같잖아요. 이 애굽의 바로의 애굽 백성들이 모세의 말을 하나도 안 듣고 바다에 빠져 죽게 된 것이죠. 하님이 일곱 교회 중에서 다섯 교회를 이렇게 야단 치셨잖아요. 차지도 덥지도 아니한 자. 다 살았으나 죽은 자만 있는 교회. 우리가 교회만 다닌 다고 안심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이 너무해요 이럴 줄 몰랐어요. 이런 것이 무엇입니까? 모세 한 사람 바로 한 사람 때문에 한 나라와 집안의 운명이 달라졌습니다.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바로 때문에 온 나라에 호곡 소리가 울려펴집니다. 그래서 우리는 지도자를 뽑으면서 어떤 것 보다도 예수 씨를 보아야 합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는 예수님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아마 모세와 바로가 경선에 나갔다면 경력이 풍부한 바로가 아주 따논 당상으로 합격했을 것 같아요. 우리는 바로가 멋있잖아요. 그죠. 로열 패밀리잖아요. 하지만 우리의 모든 상황은 예수님과 상관이 있어요. 일원론이 되어야 합니다. 어떤 분야에 어떤 결정을 하더라고 예수 씨가 있는 결정을 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우리는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목적이 아니에요. 한국이 잘 먹고 잘살아서 이혼율만 높아지고 있어요. 기형아만 더 낳고 있어요. 아무것도 발전이 안 됫다면 기형아와 장애우가 많이 나오지 않을꺼에요. 그렇게 때문에 이 나라가 잘 살려고 뽑는 것이 아니에요. 카터 대통령이 인기가 없어서 떨어졌지만 그가 공평과 정의를 부르짖으니, 인기 있는 지도자가 훗날까지 나라를 잘 다스리는 것이 아니란 말입니다. 우리는 구원하심이 오직 어린양에게만 있기 때문에 무엇을 해도 결혼을 해도 직장을 가도 지도자를 뽑아도 오직 구원하심이 어린양과 하나님께만 있기 때문에 예수 씨를 봐야만 하겠습니다. 예수 씨, 예수도 아니고, 김일성이 마지막 일주일을 찬송을 부르다 갔다고 들었어요. 어머니가 전도사라더니 북한에 소망이 있구나 라고 생각하지 않고 아니 그 놈을 또 천국에 가서도 봐야 하나 이런 태도는 오직 믿음으로 사는 태도가 아니라는 것이에요. 우리는 아니 그렇게 괴롭히다가 천국까지 가면 되? 절대로 안되, 절대로 안되! 이래가면서 ㅋㅋㅋ 이러면 안됩니다.
오직 믿음으로, 우리의 모든 재앙에 대한 해석이 진짜 진짜 구속사적으로 오직 믿음으로 볼 수 있고 들을 수 있고 해석할 수 있는 시각을 가져야 할 줄을 믿습니다.
다섯 번째는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해요.
6절입니다. 일곱 천사가 나팔을 받았다고 했어요. 6절에서는 예비했고, 7절에서는 드디어 나팔을 불었어요. 하나님이 아무리 바로고 애굽이라고 해도 오래 기다리셨어요. 심판의 하나님이 아니고 사랑의 하나님이시죠. 조금이라도 심판을 받지 말고 구원을 받으라고.
12절에 넷 째 천사가 나팔을 불 때 해 삼분의 일과 달 삼분의 일과 별들의 삼분의 일이 아까 7절부터 땅의 삼분의 일이 타 버리고 수목의 삼분의 일, 처음 인 재앙은 사분의 일로 시작했는데 나팔재앙은 삼분의 일로 강해지고 있습니다. 아직 끝이 아닙니다. 삼분의 일이니까, 삼분의 이가 남았잖아요. 출애굽기보다 계시록에서는 훨씬 더 회복의 메시지를 주는 것이에요. 출애굽에서는 날짜를 기한하지는 않았어요. 아까 삼일 동안 호곡이 왔다고 하는데 여기는 삼분의 일. 이것이 훨씬 회복의 메시지를 주시고자 하는 것. 그래도 너희들 삼분의 일만 심판했다. 아직 삼분의 이 남겨놨다. 이 이야기에요. 삼분의 이 남겨뒀다. 마지막 아니다. 그 하나님의 백성들은 필연적으로 악의 심판이 임하는 날까지 신음하면서 살 수 밖에 없어요. 왜냐하면 열 가지 재앙이 왔을 때 이스라엘과 애굽이 같이 받는 재앙이 있어요. 어떤 것은 애굽 혼자 받아요. 그러나 같이 받던 혼자 받던 하나님의 백성은 결코 망하지 않게 하시고 보호하는 줄 믿습니다. 내 옆에 아무리 힘든 사람이 있건 내가 혼자 당하건 같이 당하건 예수 믿는 사람 한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이 소망이 있는 것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이제 재앙의 책이 아니고 위로의 책인 것이에요. 이 새해 벽두에 올해 대선 총선이 있어서 굉장히 어려울 수 있는 이 시대에 이 나라가 망할 수밖에 없다는 것을 보여 주셨지만 우리는 거기서 결코 망할 수 없음을 보여주시니까 그들을 위해서 우리가 약재료를 가지고 나아가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내 하나님 성전에 기둥이 되리니 이 표어와 너무 맞지 않습니까?
출애굽기 열 가지 재앙 중에서 마지막 재앙이 출애굽기 9장 22절 아까 읽었습니다. 출애굽기 7장 15절을 보니까 바로도 아침에 나일강에 가서 강의 신에게 가서 열심히 제사를 지낸 것이에요. 이렇게 열심히 제사하는 자리에 모세도 나아가야 하는 것이에요. 모세도 아침마다 사탄과 정면 대결해야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열심히 전쟁을 해야 되는 것이에요. 내가 오늘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지 인생은 바로처럼 모든 것을 가지고 있어도 허무한 것이 결론입니다. 허무가 진짜 글로 나타나는 게 문학이 되고, 외적으로 나타나는 게 폭력이 되고, 전쟁이 돼서 히틀러 같은 사람이 나오고, 노인과 바다를 쓴 헤밍웨이 같은 사람이 나오고, 이세상은 허무해요. 내가 망해서 망하는 글과 전쟁을 하는데 내가 오늘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이 잡아 먹혀야 전쟁이 끝난다는 것입니다. 지금 모세의 지팡이로 하나님이 주신 지팡이로 애굽 술사들 뱀으로 변한 것들과 겨뤄서 이겨야 하는데. 태국도 불교국가라서 다 불상에 절하고 하는데 우리가 다 하나님의 지팡이를 가지고 나아가야 하는 줄을 믿습니다. 전세계에 하나님이 지팡이를 가지고 우상 단지들을 잡아 먹어야 되는데 그러려면 먼저 내 삶에서 돈과 자존심과 명예와 학벌과 외모, 이것들이 먼저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히게 해 달라고 오직 믿음으로 허무의 문제가 잡아 먹히게 해달라고 기도를 해야지 선교도 전도도 나갈 줄 믿습니다.
별 인생이 없어요. 하나님 말고는 인생이 허무한 것이 해결될 수 없기에 나의 의지 하는 지팡이들이 하나님의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 합니다. 그래서 문제가 해결 되야 할 줄을 믿습니다. 인생이 허무한 것 몰라. 이런 사람들은 병원에 한번 가봐야 할 것 같아. 어떻게 인생의 허무를 모르고 인생을 논 할 수 있겠어요. 이 악하고 음란한 이세상에서도. 바로도 로마도 도미티아누스 황제도, 보세요. 다 지옥 갔는데. 별 인생이 없어요. 구원과 심판 중에 한가지 인 것이에요. 그러나 애굽은 재앙이잖아요? 우리는 구원이잖아요? 오직 믿음으로 구원에 이를 줄을 믿습니다. 살아봐도 별 인생이 없을 줄을 믿습니다.
아프리카 니제르의 서원성 선교사님이 편지를 보냈어요. 우리들 교회 교인들이 말씀을 보며 적용하며 사는 것을 보며 선교지에도 이렇기를 소원해 봅니다. 우리들교회 가르침이 레디컬한 가르침이 아닌가. 평범한 삶을 잘 살아야
말씀을 맺겠습니다. 이세상은 다 재앙이지만 우리는 피 재앙에서도 건져주시고 흑암에서도 건져 주신답니다. 땅과 바다와 물과 바다의 재앙에서도 건져주신다고 합니다. 삼분의 일만 심판하시겠다는 하나님의 심판에 우리가 더 기다려야지마는 하나님의 사랑에 동참하고 내 식구들이 받을 심판을 생각하며 기다려야 하겠습니다. 아직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을 몰라요. 심판이 임할 수 밖에 없는 나라들을 보면서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하나님 나라에 기둥이 되기를 기도하시기를 바랍니다. 찬양하시고 기도하겠습니다.
목장 기도제목
한은경 기도제목
1.하나님의 뜻 안에서 이직 자리를 알아보기.. 이직 과정에서 서로 불편함이 없도록 셋팅해주시기를..
2.아빠 건강을 위해..(방사선 치료를 받게되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인학 기도제목
1. 아버지 건강. 어머니 건강(특히 무릎 고관절 등등) 지켜주시고 경제적인것 채워주시기를
2. 생각없는 행동의 근원을 찾고 고쳐주시기를
3. 이직.급여 인도해주시고 내가 해야할일을 성실히 할수있기를
4. 신교제. 신결혼
소지은 기도제목
1 엄마와 지혜롭게 화해하기를
2 새로운 목장 잘 섬기며 가기를
3 사업장 운영 초심잃지 않고 이사 계획이 있는데 좋은곳으로 인도해주시기를
4 신교제 신결혼 간절한 소망함 주시기를
성은 기도제목
1.습관적으로 부정적으로 흐르는 생각들이 멈추고 좋은생각만 할수있도록
2.엄마(지방에서 식당하심)의 영적 육적 건강
보화 기도제목
1. 매일 매일 순간마다 감사하면서 기도하는 습관이 들어가기를
2. 시간을 아끼고 약속을 잘 지키고 불편한 사건앞에 회피하지 않고 제대로 맞서는 당당함을 주시기를
3. 부지런하게 일할 때 사업에 기름부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십일조를 많이하고 싶어요.
4. 선한영향력을 끼치는 사명을 알게해주시기를
5. 동생이 새로운 목장에 잘 정착하고 믿음이 굳어져서 함께 첫째 언니를 하나님께 돌아오게 할 수 있기를
아름기도제목
- 1/12 월차 쓸 수 있는 환경 열어주시길
- 큐티 꾸준히 해서 말씀으로 인도 받는 하루하루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