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목장 모임 첫날이지만 깊은 나눔 깊은 교제 있었습니다
모임장소 : 디초콜릿커피앤드
모임인원 : 4명
<주일설교-오직믿음으로(계 8:6-13) : 김양재 목사님>
선한 사람이 왜 실패하는가 한계상황이 안되면 죄성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선한 사람도 실패한다는 것이다
이세상에는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
심판 당할 이 세상인데 구원은 선함이 아니라 믿음으로 되는 것이다
일곱 인 재앙은 인간 재앙이다
일곱 나팔은 환경재앙이다
일곱 인 재앙은 구원받은 사람이 십사만 사천이 있으나 나팔 재앙은 구원자가 나타나지 않는다
돌아오라는 경고성 재앙이다
진짜 무서운 것은 경고없이 오는 재앙이다
고집대로 사는 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나팔재앙이다
1. 첫째 나팔 재앙은 땅의 재앙입니다
땅을 믿는 사람들에게 땅을 하나님이 흔드셨다
환경 파괴가 말세에 큰 주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출애굽기 일곱번째 재앙과 같은 것이다
애굽과 바로는 가진 것이 많아서 보이는 것만 믿는 것이다
어린양의 피로 씻어서 큰 환란가운데서 구원으로 나오는 자들은 회개하고 겸손하지만 애굽은,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자는 강팍해진다 열가지 재앙이 와도 강팍해진다
믿지 않는 세상은 심판하시겠다고 가르쳐주신다
나팔 재앙과 대접 재앙은 이 세상은 하나님만이 구원과 심판을 가지신다는 것을 의미하기 위해서 하신 일이다
하나님의 이름을 더럽히는 세상을 심판하신다
2. 두번째 나팔 재앙은 바다 재앙입니다
바다의 삼분의 일이 피가 된다
자연이 파괴되면 인간도 재앙이 오는 것이다
이기고 이기려니 바다가 오염된다
바다는 자체정화 능력이 있다 삼분의 일이 오염된것은 자체 정화능력이 없다는 것이다
출애굽기에서 보면 뱀 되었던 지팡이로 나일강 하수를 쳐서 피가 되어도 바로가 강팍해서 백성을 보내지 않았다 무릎꿇지 않는다
고난이 와도 믿지 않는다
그런 사람들이 애굽처럼 있는 것이다
3. 세번째 재앙은 물 재앙입니다
물샘을 오염시키는 것이다 식수가 모자란다
이세상의 공평과 정의가 없기에 폐수가 흐르고 그 폐수를 다시 우리가 다시 먹는다
한국의 물이 최고라고 했다 물이 오염되서 물을 사먹는 나라가 되었다
식수가 오염이 되어 죽을수밖에 없다
점점 오염되어서 인간 관계가 힘들어진다 쓴 뿌리가 있어서 그렇다
4. 흑암의 재앙이다
출애굽기 아홉번째 재앙이다
출애굽기 때와 비슷한 재앙을 보여주시는 것은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겠다는 싸인인 것이다
열가지 재앙이 내려졌을 때 보호 받은 것처럼 지금도 보호하신다
고난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로하고자 계시록을 쓰신 것이다
예수 믿는 사람은 절대로 성령이 기름칠을 해서 다치지 않는다는 그 얘기를 하는 것이다
도망갈수 없는 상황이 왔을 때를 대비해서 복음을 전해 놓아야한다
복음을 말할 필요가 없는 것이 아니다
이때가 구원받을 때라고 할 때가 온다
사람을 뽑는 것은 잘 살라고 뽑는 것은 아니다
카터 대통령이 인기가 없어서 떨어졌지만 공평과 정의를 구했다
구원하심이 어린양과 하나님께만 있기에 예수 씨를 보아야한다
재앙에 대한 해석을 구속사적으로 믿음으로 해야한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합니다
돌아오기를 기다리신다
아직 끝이 아니라는 것이다
삼분의 이를 남겨 놓으셨다
하나님의 백성들은 결코 망하지 않게 하신다
예수 믿는 한 가정이 있기에 소망이 있는 것이다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에게 잡아 먹혀야 허무가 끝나게 된다
전 세계의 우상을 잡아 먹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 학벌 외모가 잡아먹혀야한다
허무한 것이 인생이다
하나님 아니고는 허무의 문제를 깨달을수 없다
나의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의 지팡이로 잡아먹혀야 허무가 끝난다
구원과 심판 중에 한가지 뿐이다
살아봐도 별 인생이 없다
생활예배 드리고 큐티하는 것이 실제적인 레디컬이라고 선교사님이 말했다
많은 민족이 복음을 모른다
전도와 선교에 앞장서는 기둥이 되길 바랍니다
<기도제목>
정하민 목자
1,새목장 다들 기도제목이 응답되는 시간 되길
2,규칙적인 생활 지치지 않고 하길
3,하나님을 먼저 생각하기
김병수
1,수술 부위치료잘되고 회복잘할수 있길
2,가족모두 건강하길
3,건강한삶살아갈수 있길
김경곤
1. 교회올 때마다 힘들지만 체력적으로 잘 버틸수있도록
2. 경제적으로 안일하게 하지않길
3. 새로운 직장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