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0_일3_김양재목사님_오직믿음으로_계86-13.
[요약]
나팔 재앙이 무서운 심판은 아직 아니다. 무서운 심판은 경고없이 온다. 여러분들이 안 당해봐서 구원을 안 외친다. 고집대로 안 돌아오는 사람도 있다.
1. 첫 번째 나팔 재앙은 땅의 재앙입니다. (7절)
출애굽기 일곱 번째 재앙과 똑같다. 출 9:22,23,24,25. 얼음 덩어리, 핵전쟁 같은. 롬3:20. 인간 스스로는 구원할 능력이 전혀 없다. 애굽에 속한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자들은 점점 더 강퍅해진다. 아무리 고난이 와도 믿지 않는 족속이 있다. 애굽이고 로마이다. 출9:16. 온전히 하나님 만이 장악한다. 계9:20,21. 심판은 사단을 추종하는 대상에게 내려진다.
2. 두 번째 나팔 재앙은 바다 재앙입니다. (8,9절)
확실하게 피조계가 파괴되고 있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니까 바다가 오염된다. 체르노빌, 후쿠시마 원전사고. 고베 지진도 원전을 비껴가서 터졌다. 심해에서도 세슘이 검출된다. 죽음의 재 주 성분인데 암이나 유전장애의 주된 원인이다. 앞으로도 계속될 재앙이다. 출7:15,16,17. 아무리 고난이 와도 절대로 무릎 꿇지 않는다, 애굽과 바로는 그런 특성을 가졌다.
3. 세 번째 나팔 재앙은 물 재앙입니다. (10,11절)
멋있는, 변할 것 같지 않은 별이 하늘에서 뚝 떨어졌다. 별이 쓴 쑥이다. 별이 우리의 신뢰의 대상이기 때문인데, 믿는 사람들은 어떤 것인줄 알기 때문에 상처를 안 받는다. 물 사먹으면서도 날마다 오염됐다고 생각한다. 공해 물질을 바다에 마구 버렸기 때문에 식수가 오염되어 장애자가 나올 수 밖에 없다. 쓴 뿌리가 다들 있어서 인간관계도 해결이 안 되는 거다.
4. 네 번째 나팔 재앙은 흑암입니다. (12절)
출애굽기 아홉 번째 재앙은 애굽과 바로를 심판하기 위함이고 계시록 시대는 로마와 황제를 심판하는 시대이다. 계시록을 읽으면서 두려워 한다면 세상 세력이다. 구원의 확신을 점검해야 된다. 출12:20-23. 누구의 아들로 자리매김 하는가. 복음은 장차 받을 환난이기 때문에. 우연히 온 사건은 없다. 예수 믿는 사람은 '몰랐어. 정말 몰랐어' 할 일이 없어야 한다.
5.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합니다. (6,7절)
돌아오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느껴야 한다. 계8:12. 하나님의 백성은 필연적으로 악의 심판이 임하기까지 신음하면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출7:15. 허무가 진짜 내적으로 글로 나타나면 문학이고, 외적으로 나타내면 폭력이 되고 전쟁이 된다. 다 망하는 글과 전쟁을 하는데, 내가 의지하는 지팡이가 하나님을 의지하는 지팡이에 잡아 먹혀야 끝난다.
[찬양]
[나눔]
카페 앞에서 새로운 목장식구들과 인사 나눴습니다. 판교채플 6층 소년부실에서 백충환B 형제님, 김동완 부목자, 표승범 부목자, 이재웅 목자님 순으로 돌아가며 자기소개를 했습니다. 언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는지. 어떤 일을 해왔는지. 어떤 고난을 겪었는지. 고난이 어떤 말씀으로 해석되었는지. 신교제를 얼마나 원하는지. 각자의 삶을 요약해서 나눴습니다. 시작기도는 백 형제님이, 마침기도는 목자님이 해주셨습니다. 미처 참석하지 못한 김광호 형제님, 새가족 김영진 형제님, 황태훈 형제님의 빈 자리가 아쉬웠습니다.
[기도]
이재웅 목자님
1. 결혼날짜 잡았는데 양가 부모님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2. 여자친구 언니가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3. 섬기는 소년부에서의 선생님으로써의 기본 의무를 게을리하지 않고 성실하게 임하도록
표승범 부목자
1.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돌아가도록
2. 회사 상무님께 안부전화 드리도록
3. 이력서 업뎃하고 구직활동하도록
김동완 부목자
1. 손가락 부상에서 하루빨리 회복될 수 있도록
2. 한주간 양육교사 과제 및 영업활동 해야 하는데 지치지 않도록
백충환B 형제님
1. 부모님 건강챙겨주세요
2. 신교제 간절히 바랍니다
3. 주일성수를 간절히 바랍니다
김영진 형제님
1. 신교제를 하고 싶습니다.
2. 탈 없이 올해 마무리 잘 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