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문] 2017.12.10.김민주 목장보고서
2017년 12월 10일 주일예배 ampndash 오직 믿음으로 (김양재 목사님)
말씀 : 계 8:6 ~ 13
나눔 : 한계 상황이 왔을 때내 죄가 보인다고 하셨는데,내가 겪었던 한계 상황은?
참석 : 김민주 목자(82), 이달(87), 배부열(86), 윤성민(82), 김민수(87)
기도제목
김민주 목자
1. 회사 일에서 관계에는 순종하되 휘둘리지 않고 말씀으로 중심잡을 수 있도록
2. 이번주 영어로 진행되는 교육 잘 받을 수 있도록
이달
1. 말씀 묵상하고 적용하며 살아가도록
2. 내년 3월 연극 준비 중. 7년 만에 연극을 하는데 게으르지 않고 잘 준비하도록
3. 관계의 어려움이 있는데 잘 회복되도록
배부열
1. 양육 일주일 남았는데 숙제로서가 아니라 진심으로 할 수 있도록
2. 회사에서 질서에 순종하고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3. 연락 주고받는 자매와 경계를 잘 지킬 수 있도록
김민수
1. 이번주 논문심사인데 평안한 가운데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2. 감기로 기침을 많이 하는데 나아져서 밤에 잘 잘 수 있도록
3. 부모님과 형 교회 나올 수 있도록(가정 복음화)
윤성민
내 죄를 객관적으로 보고 매일 큐티의 생활화가 이루어지도록
현재 포르젝트 진행 중인데 업무에 집중해서 일정 차질 없이 잘 진행할 수 있도록
내가 먼저 준비하고 돌이켜 생각함으로 앞으로 만날 동반자, 지체들, 배우자에게 진정으로 나아가고 보듬어 줄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