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양의 진노
요한계시록6:7-17
말씀 후 찬양: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이번 주는 유 미선 목장과 허 준 목장의 조인이 있었습니다. 미모와 센스를 겸비하신 자매분들 덕에 눈과 귀가 호강하는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말씀 요약은 예배 때 조인 핑계로 넋 놓고 있다가 잠들어서 녹취(타이핑)으로 대처합니다.
유 미선 목자의 유머는 다음에 꼭 확인 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소개 & 기도 제목
유 미선 목자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네이버, 유튜브검색(TV명작극장), 혼자 여행, 미디어 중독(보상심리)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 기회가 있다는 것, 절대 망하게 하지 않는 하나님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시크한 척 하지만 은근 챙겨주는 츤데레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개그(확인못함)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인내
@나의 신앙 고백 = 죽으면 죽으리라!
1. (직장에서) 나는 할 수 없는 죄인임을 깨닫고 주님만이 해주셔야 한다는 것을 알아 자존심이 아닌 자존감이 회복 될 수 있도록.
2. 순교자의 기도처럼 하나님의 참됨을 밝혀주시고 악이 더이상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간구할 수 있도록.
3. 어린양의 진노를 나타내려 힘쓰고 거룩한 삶을 사는 모습으로 직장과 집에서 자존심 부리지 말고 잘 죽어 질 수 있도록.
4. 가족구원.
5. 배우자기도.
조 효은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SNS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해달별이 떨어짐이 축복이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마음에 들어도 어필을 못한다, 소극적으로 웃어주는 것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잠을 오래 잘 수 있다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인내
@나의 신앙 고백 = 모태신앙이지만 이제야 말씀이 들린다
1. 기복적, 인본주의적 가치관이 깊은 우리 가정에 사건을 통해 구원과 거룩이 임하도록
2. 하나님의 때를 못 기다리는 내 욕심 내려놓고 100% 옳으신 하나님의 세팅을 인정하도록
강 민지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잠자기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진실함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성실함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
@나의 신앙 고백 = 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려 한다
1. 주님 말씀 듣고 사는 자 되길
정 유진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게으름, 잠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우주적 죽음을 내린다.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것이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잘 호응해준다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잘 참는다, 인내심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신교제
@나의 신앙 고백 = 100% 옳으신 하나님
...
이 혜진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휴대폰, 가끔 큐티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목사님 어머니가 화장실 청소를 열심히 한 것이 어린 양의 진노를 나타낸 것이라는 말씀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먼저 연락을 한다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밝고 편안함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잠자면서 휴식 할 시간, 어머니의 구원
@나의 신앙 고백 = 이제야 조금 하나님께 먼저 묻고 그 다음에 행동하는 연습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1. 요새 다시 기도를 조금씩 소홀히 하는 것 같은데 다시 기도에 힘쓰기
2. 하나님의 때까지 말씀을 붙들고 기다리는 순종을 할 수 있도록
3. 학교일도 성실히 하고 뮤지컬 연습도 성실히 하기
허 준 목자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전화, 수다, 요가, 헬스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우주적으로 망해도 사분의 삼이 남아있다...어린양의 사랑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방법이 없으나 그래도 최대한 웃는 모습으로 선한 척, 가식으로 속임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 있다 = 남자들 약점에 통찰력 있음!!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용기
@나의 신앙 고백 = 이웃을 사랑하자
1. 내안의 분노, 교만을 회개할 수 있도록
2.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 신교제 할 수 있도록
4. 자존감이 자존심을 덮지 못하는 나약함이 있는 나에게 어린양의 진노를 사명으로 잘 받아들이고 거룩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이 현준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인터넷 쇼핑, 아이쇼핑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붙으면 회개 떨어지면 감사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자상함, 따뜻함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참을성, 인내심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급한 마음 내려놓기
@나의 고칠 점 = 무조건 다 잘해주려는 성격
1. 내 죄를 보고 질서에 순종하기.
2. 매장에 오시는 고객 한분 한분께 감사하는 마음 가질 수 있도록
3. 가족의 건강 위해
4. 추워지는 날에 목장식구들의 건강 위해
5. 꾸준히 수요예배 참석할 수 있게
김 행섭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인터넷 서핑, 음악듣기, 책(논문관련)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 = 논문, 진로, 신교제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아직까지 해본 적이 없다
@나는 이런 사람에게 끌린다 = 애교 & 편안하게 먼저 다가와 주는 사람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열등감 극복 및 자존감 회복
@나의 신앙 고백 = 아직 완전히 하나님을 영접하지 못했지만 진심으로 하나님과 함께하는 신앙을 갖길 바라며 공동체에 붙어 있습니다
1. 아버지가 오늘 올라옵니다. 체류기간동안 술 좀 적게 드시고, 성질 좀 덜 부리고, 별일 없이 있다 갈수 있길
2. 어머니께서 신경 좀 덜 쓰시고 건강하시길
3. 진로문제에서 인도함을 받을 수 있길
4. 내안의 열등감을 줄이고 낮은 자존감을 높일 수 있길
이 진국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미루기, 게으름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내가 회개하기를 기다리고 계신다. 내 죄를 못 보기 때문에...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챙겨준다(관심도 보여주고, 대화를 통해 상대가 원하는 것을 사준다?)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목소리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여자친구 & 와이프
@나의 신앙 고백 = 내 죄를 보게 하시는 하나님
1. 내 죄를 보고 눈물로 회개하고 고백하고 주변인들을 전도할 수 있도록
2. 양육기간에 가치관이 바뀌고 말씀이 들리는 하나님의 은혜가 있도록
3. 새벽을 깨우는 매일 큐티(큐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가 강해질 수 있도록)와 올해 성경통독2회 할 수 있도록
4. 목장 공동체에서 하나님의 은혜가 넘쳐나도록
5. 직장에서 만들고 있는 교육 프로그램 위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6. 건강을 위해 계획적인 운동과 식사를 할 수 있도록
7. 신교제할 수 있도록
김 민규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TV(드라마)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이기고 이기려는 것에서 벗어나야 겠다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전화번호를 물어보고 관심 표현/ 만나자 등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꽂히면 파는 집요함 but 잘 꽂히기가 힘듦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직장, 신교제할 자매
@나의 신앙 고백 = 믿음은 별로 없지만 말씀을 들으려 노력
1. 왼쪽 무릎이 예전처럼 회복될 수 있도록
2. 한곳에 정착하여 직장생활 하는 자가 될 수 있도록
3. 모든 환경에서 내 생각이 아닌 말씀으로 해석 받는 성도가 될 수 있도록
4. 규칙적인 생활을 하여 건강관리 할 수 있도록
신 명식
@시간 나면 하는 중독 = 악기 연습, 스타크래프트 게임
@오늘 말씀 중 가장 와닿는 부분 = 여자의 머리는 남자,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듣고 잠듬)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어필하는 나만의 방법 = 둘만의 비밀을 만든다(사소한)
@나는 이거 하나는 누구보다 자신있다 = 사람의 마음을 잡는...법?
@지금 내게 가장 필요한 것 = 다이어트(운동할 때 벅차다)
@나의 신앙 고백 = 날 위해 십자가에 못박히신 것도 모자라 돈까지 벌게 해주시는 나의 주님!
1. 자존심 버릴 수 있도록
2. 들려오는 비방도 내 모습임을 인정하고 잘 받아들일 수 있도록
3. 바위틈에 껴있는 나의 돈 우상을 깨뜨릴 수 있도록
4. 양육을 하면 할수록 어렵고 부족함이 느껴지는데 말씀 보며 잘 들어줄 수 있도록
5. 다이어트!
신 철수(불참)
1. 양육 끝까지 잘 마칠 수 있기를...
2. 서로의 차이를 잘 다룰 수 있기를...
3. 혼자 잘 하려고 하기보다는 함께 협의해 나갈 수 있기를...
4. 가족 모두 건강하기를...
5. 매일 큐티
이 영섭(불참)
1. 주님께 더욱 뜨거운 마음 갖기를
2. 성경을 더욱 많이 읽도록
3. 규칙적인 운동 꾸준히 하도록
4. 부모님 누님네의 구원과 건강
5. 신교제 신결혼
-말씀 타이핑-
여러분들 어린양은 아주 온유한 분입니다. 죽임당한 어리신 양으로 이 땅에서 자기의 능력을 쓰지 않으셨어요. 그런데 그 어린 양이 오늘 진노하셨다고 합니다. 오죽하면 진노하셨을까 이걸 생각해 보면서 우리가 날마다 화내는 사람보다는 한번 화내고 끝인 사람이 정말 무섭죠. 그래서 오늘 어린 양이 진노하셨답니다. 오늘 본문을 살펴보겠어요.
1. 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셨습니다.
7절. 넷째 인을 떼실 때네 내가 넷째 생물의 음성을 들으니 가로되 오라 하기로 8절. 내가 보매 청황색 말이 나오는데 그 탄자의 이름은 사망이니 음부가 그 뒤를 따르더라 저희가 땅 사분 일의 권세를 얻어 검과 흉년과 사망과 땅의 짐승으로써 죽이더라. 지난번에 세 번째 인까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흰 말 화평을 제하는 붉은 말 그다음에 이제 검은 말에 기근이 나왔어요. 그래서 오늘 네 번 째 인이 떼어질 때 독수리 같은 생물이 오라하니까 오늘 청황색 말을 탄 자가 사망의 이름으로 나와서 핏기 없는 창백한 색으로 질병과 시체와 죽음의 색으로 등장을 합니다. 여러분들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면 화평이 제해지고 이로 인한 기근은 다 사망의 초청을 받고 싶어요. 청황색 말이 초청할 때 다 가고 싶어요. 한마디로 죽고 싶어요. 그래서 사망이라는 이름은 음부가 뒤따른다고 했습니다. 그것은 죽음 같고 지옥 같은 고통이 따른다는 건데 이것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싸이클이라고 생각이 되요. 여러분들 지금 살고 있는 현실이 있다면 반드시 죽음도있어요 그러면 죽음을 준비하는 길은 어린양께 나오는 길인데 이게 들리지가 않으니까 그냥 아무 준비 없이 있다가 전쟁 통에 죽고 흉년이 걸려서 죽고 문자적으로 사방으로 죽고 땅에 짐승으로 전염병에 걸려서 죽을 이유는 도처에 깔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육적인 정신적인 외로움 또 영적인 외로움으로 인해서 우리는 이제 청황색 말의 초청을 막 받아들이고 싶어요. 더 이상 구원이 기회가 없는 심판의 죽음으로 다들 자살이든 타살이든 죽고 싶다는 것입니다. 이 땅은 거대한 공동묘지로 수많은 사람을 삼키고 아직도 입을 쩍 벌리고 오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 지옥에 모습을 보여주면 끔찍해서 안 갈텐데 여러분들은 그것이 안 보인다고 이 음부의 권세를 평가절하하고 죽음을 준비하지 않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왜 진노하시는가 하면 이 땅에서 이 음부의 모습을 겪어보라고, 이 음부의 모습을 겪어보는 것은 정말 축복중의 축복이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지옥의 모습은 내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다가 화평이 제해지는 기근을 겪어보면 그게 딱 지옥이에요. 그래서 이것을 겪어 보면은 이제 영원토록 이것을 겪으면 큰일 나겠구나 이렇게 생각하게 된다는 거에요. 그런데 잠시가 아니고 영원히 겪어야 할 그곳에 내가 스스로 가는 것이 어린 양의 심판을 자처하는 것이죠. 심판에서 이겨야 되는데 심판을 자처하는 거에요. 여러분들 우리나라에서 가장 최고의 미인 텔런트가 자살을 한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그런데 그 예쁜 미모를 가지고도 자존감이 없어서 자살을 하는거에요. 자존감은 자신의 품위를 스스로 지키는 건데 자존심은 남에게 굽히지 아니하고 자신의 품위를 지키는 거에요. 자존감과 자존심은 큰 차이가 있습니다. 자존심이 높고 자존감이 없어서 자살한거에요. 그럼 진정한 자존감의 뭐겠습니까. 정말 내가 할 수 없는 죄인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를 위해 죽어주신, 구원해주신 주님을 위해서 사는 사람만이 진정한 자존감이 회복되는 사람이라는 거에요. 그러니까 이제 나는 죽고 구속하신 주님이 내 속에서 사니까 나는 이제 함부로 살 수 없는 인생이 됐다는 거죠. 나의 신분을 깨닫게 되니까 내가 어떻게 죽을 수가 있겠습니까. 그러니까 이기고 이기려고 하니까 다 죽고 싶지만 어린 양께만 모든 존귀와 능력과 영광이 있기 때문에 나는 간 곳이 없어지는 것이 그게 자존감이라는 거에요. 구원의 기본적인 근거는 우리의 행위와 의가 아니란 말입니다. 그렇게 끊임없이 자기의 행위로 이기려고 하니까 자기 수준에서 이기지 못하는 것이 있어가지고, 윤리적 도덕적으로도 마찬가지에요. 자기 윤리적 수준에 있어 도달하지 못한 것이 있으면 화평이 제해져가지고 기근을 겪다 다 죽고싶은 거에요. 아무리 대단한 높은 윤리의식을 가겼다고해도 사망이 초청할 때는 누구도 예외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부분 자살하는 사람들은 무식한 사람이 아니에요. 이기고 이기려고 하는 흰 말 탄 사람이기 때문에 고도로 훈련된 화를 가지고 말타고 이기고 또 이기니까 아주 학력이 있고 지식이 있고 권세를 가지고 있고 미모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사실은 많다는 것입니다. 최고의 권세인 대통령을 지내고도 해석이 안 돼서 자살한 것은 자존감이 없고 자존심이 하늘을 찌르리 때문에 누구도 예외가 없이 청황색 말의 초청을 받아들인 거에요. 내 행위로 내가 잘났기 때문에 이 세상에 뿌리를 굳게 박고 있기 때문에 에스겔 8장 3절 말씀처럼 주님이 머리를 한 머슴 딱 잡아 올리시려고 할 때 딱 따라가야지 천지를 보여주시고 그 성전에 이 더러운 것들을 다 보여 주실 텐데, 하나님이 붙잡고 올라가실 때에 자존감이 되는 것은 정말 내가 할 수 없는 죄, 내가 너무 더럽다는 것 에스겔 8장에 하나님이 에스겔을 끌고 올라가서 보여주신 게 얼마나 성전에 곤충과 짐승과 더러운 것이 많은가 그걸 보여주셔서 나를 머리털 한 오라기를 끌고 가는데 그게 그냥 너무나 따라가 올라갈 준비가 되어 있으니까 머리털 안 올에 올라가잖아요. 그랬더니 내 죄가 보이는 거에요. 내가 성전이잖아요. 내 죄가 가득가득한 것을 본 것 이게 자존감인거에요. 그런데 내 행위로 내가 잘나서 이 세상에 너무나 뿌리를 굳게 박고 있기 때문에 내가 잘나서 자존심을 세우면서 안 따라가니까 머리털이 다 뽑힌다 이거에요. 너무나 내가 잘났기 때문에. 주님에 의해서 살아야 자존감이 있는 거에요. 나를 위해서 사는 사람은 자존심 때문에 욕심이 잉태한 즉 사망에 이르는 것입니다. 보세요 너무 예쁘고 똑똑한 아나운서가 자기 사생활을 누가 이렇게 했다고 악플 때문에 또 죽었어요. 자살했어요. 어떤 부인은 남편의 무능력과 언어 폭력으로 이혼 소송중에 분륜이 들어났어요. 수치스러워요 자동차에서 연탄불을 피워놓고 자살했어요. 어떤 보험설계사 세이즈우먼은 이전 주일에 불륜의 현장에서 한강에 뛰어들어 자살을 했습니다. 그게 다 수치스럽잖아요. 근데 인생은 다 죄인이고 악하고 음란한데 그러니까 이 수치를 겪으면서 죄값을 치루고 자존감을 회복해야 되는데 이게 안 되는 거에요. 내가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사람이니까 거기에 조금만 못 미치면 죽고 싶은 거에요. 우리가 생각하기에 이분은 진짜 자살을 해야 될 만큼 수치가 컸다고 생각해요. 전국적으로 수치를 당한 어느 가수분은 그 분은 정말 자살해야 되지만 하나님이 그 사건으로 이 가수에게 무의식적인 자존감의 회복시켜주셨어요. 너무 회복이 잘 돼서 잘 살고 있는 것을 보여줍니다. 왜 그런가 했더니 그녀의 아버지가 목사님이였고 어려서부터 사랑을 많이 받고 그 가정에서는 늘 노래가 있었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여러분들 내가 의식으로 행동하는 것은 정말 빙산의 일각이라고 다 그렇게 얘기를 하지요. 그러니까 내가 착하게 살아야지 하는 건 일각이고 무의식이 대부분의 영향을 받는 거에요. 이 자매가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아직 주님이 만나주기 전이니까 그런 일을 행했지만은 금세 무의식적인 자존감이 빨리 회복이 됐다는 거에요. 무의식적으로 어렸을 때부터 이렇게 신앙교육을 한 것이 너무나 중요하고 본을 보여 준 것이 중요해서 그래서 CCM음반까지 내고 회복된 것을 들었어요. 행복이 다른 사람으로부터 정해지는 것이 아닙니다. 다른 사람의 그 칭찬과 비판에 목을 메는 사람들은 정말 자존감이 없는 사람들이에요. 악하고 죄인인 인간의 한마디에 울고 웃고가 되어서 죽고싶은 것. 진짜 자존감 빵점인 거죠. 저야말로 주님 만나기 전에 자존감 빵점이었으니깐 분치를 보면서 노예처럼 살았기 때문에 어머니와 남편의 말 한마디에 천국과 지옥을 오르락내리락 했던 사람이죠. 저는 정말 죽기 직적에 구출이 됐어요. 아니면 제가 그 때 완전히 맛이 가지 않았겠습니까. 아무것도 없는데 뚝방길을 왔다갔다 하면서 돈도 없는데 맛이 간거에요. 이제 조금 있으면 어디 죽든지 청황색말의 초청을 받아서 갈려고 하는데 어머니의 기도로 인해 자존감이 빨리 회복이 된거죠. 어렸을 때부터 무의식적인 자존감이 그 정도의 고통으로 제가 회복된 줄 믿습니다. 그래서 우리 자녀들을 위해서 기도를 하고 삶으로 본을 보여야 되는 거에요. 그러니까 우리가 지금 오늘 앞에 대표기도 한 분이 그냥 아들이 시험을 못 봐서 은혜가 되잔항요 벌써. 지난 주 면접을 하면서 그냥 너무나 너무나...그러니까 이게 뭐가 축복인지 모르겠어요. 우리는 아이가 시험을 못 봐서 다 죽고싶고 승진이 안되고 이러면 죽고 싶고 모든 상황속에서 나의 자존심을 조금만 건드리면 다 죽고 싶은 거에요. 그런데 이게 주님을 믿기 전에는 해석이 안되요. 믿고 나니까 이런 원리들이 조금씩 보여져서 내가 그렇게 오르락 내리락 하던 제가 일희일비 하지 않게 된 거죠. 정말 제가 어린 양의 진노에서 살아남은... 어린양이 진노를 줬을때는 빨리 어린양을 만나라고 해서 만나게 된거죠. 어떤 경우에도 어린 양을 만나 예수님을 만나야지 문제가 해결되는 거지 누가 환경이 바뀌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저도 하나님을 만났잖아요. 음부의 죽음으로 어린양의 진노를 표출하십니다.
2. 영생의 죽음으로 어린 양의 진노를 표출하십니다.
9절. 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절. 큰 소리로 불러 ㅓ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 주재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절. 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아멘.
여러분들 정말 요한계시록은 정말 단순히 재앙과 심판의 책이 아니고요 주님의 우주를 향한 세심한 배려와 위로가 듬뿍 담겨져 있다는 것을 전제로 계시록을 얽어야만 합니다. 이제 네가지 숨가쁜 재앙이 끝이 났어요. 그런데 이제 이게 안 믿는자 편에서 보면 너무 무섭잖아요. 그러면 이런 재앙이 오는데 교회는 어떻게 해야해요. 그러니니까 오늘 본문 말씀은 고회는 순교해야 된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말씀 따라서 하나님의 백성들은 계속 이제 그 죽임을 당하게 될 것이라는 것입니다. 순교자의 수가 차기까지 박해와 죽음의 상황을 겪어야 된다는 거에요. 세상에서 재앙을 당하는데 믿는 사람도 이렇게 죽어야 된다니까 남들이 보기에는 똑같은 죽임이잖아요. 그래서 이것을 재앙속에 넣은거에요. 믿는 사람들도 재앙의 시대의 영적인 전투를 피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것은 재앙이 안와서가 아니라 고난을 겪으면서 고난 속에서 패하지 않게 하신다는 거에요. 불속에 안 들어가게 하는 게 아니고 불속에 들어가서 임마누엘되신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이것으로 우리를 보호하시는 거에요. 그러니까 똑같은 죽음이지만 음부의 죽임이고 영생의 죽음이 있어요. 내가 지금 똑같은 사건을 만났는데 어떤 사람은 지옥을 경험하고 있고 어떤 사람은 천국을 사랑하고 있다는 거에요. 내가 죽어지고 썩어지고 밀알이 될 때 나는 천국을 경험하는데 다른 사람들이 보길 저 찌질이 저 고난속에 어떻게 살지 이러잖아요. 자기의 믿음대로 우리를 다 분석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8절까지가 그 고통에 세상이라면 9절은 고난의 세상인 거에요. cs루이스가 그랬어요. 순교라는 것은 그냥 기독교 정신의 최고의 정신이고 완전한 덕이지만 그렇다고 순교자만 구원받느냐 우리가 보기엔 너무나 평탄한 인생을 칠십 팔십 평생 살아온 분들도 나는 그 은혜로 그렇게 살아 있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을 나는 볼 수 있다. 그런데 그리스도 인생이라는 것이 평범한 자기부정가운데 정말 구원을 받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끔찍한 순교속에서 구원을 받는 사람도 있잖아요. 근데 어떤 역할을 어떤 사람에게 주는가 이거를 모르겠다는 거에요. 근데 모든 사람들은 경건하고 겸손하고 이런 신앙인들이 왜 고난을 겪는 가 이게 궁금한 게 아니고 왜 어떤 사람들은 고난을 겪지 않는 것 이게 항상 중심 주게라는 거에요. 그래서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날마다 불평을 한다는 거에요.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그래서 CS루이스가 우리들교회처럼 힘든 교인들일 안 겪어봐서 약간 모르는게 있는데 이건 진짜 믿음의 분량이 있는 거에요. 우리들교회에서 날마다 입시생 모임에서 늘 구호로 외치는게 붙으면 회개하고 떨어지면 감사하라 이게 완전히 왜 떨어지면 감사라고 하는가. 떨어지면 사모하게 되어서 하나님을 부르게 되니까 니가 믿음의 분량이 되니까 떨어진거다 그래서 감사해야 되고 붙으면 오죽이나 감당 못했으면 붙었겠냐. 이래서 회개를 해야 된다고 이렇게 늘 얘기를 해두면 막상 그런 일을 당해도 애들이 해석을 잘 하는 거에요. 9월 23일날 어떤 엄마가 목원들에게 딱 문자를 보낸 거에요. 할렐루야 감사하게도 우리 아들이 홍대에 불합격 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기에 속되다 하지 아니하고 감사함으로 받을 수 있게 해 주신 이 또한 감사합니다. 저녁에 떨어지면 하나님께 엄청 정말 화낼 것 이라고 그러더니 막상 다 떨어지니까 담대하게 받아들이고 그렇게 수시 시험을 치르고 푹 쉬고 싶었는데 곧바로 버스타고 고등부 수련회가 열리고 있는 원주로 떠나면서 엄마 아빠에게 했다는 말이 뭔가 하면 하나님 앞에 가서 실컷 울고 싶다. 떨어졌으니까 곤고함이 있어서 빨리 수련회를 갔잖아요. 감당할 믿음이 있는 거잖아요. 이렇게 양육을 시켜두면 떨어져도 이런다니까요. 근데 그 아이가 이번 주일에 나도 붙었다는 거에요. 그래서 또 메시지가 왔다는 거에요. 할렐루야 우리 아들이 한예종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그런데 뭐라 그랬냐면 우리 아들한테 너는 목사님 말씀처럼 회개하라 하나님께 회개하고 이제부터 붙었으니까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라고 그러니까 이제 엄마도 적용을 해야되고 아들도 적용을 해야 되고 붙으면 마음이 벌써 이렇게 안일해져가지고 막 수련회 가고 싶지 않아요. 붙었으니까 회개하라 이런 얘기를 다 받아주는 게 이것이 믿음의 분량이 아닌가 왜 나만 겪는 고난이냐고 불평하지 말고 하나님께서 나에게 오죽이나 오죽이나 맞게 주시는 거세요. 순교의 상도 아무한테나 주시는게 아닙니다. 순교도 자기가 합니까. 하나님이 힘줘서 하는 거니까 불 속에 들어가서 뜨겁지 않으니까 해요. 거기서 천국을 누리잖아요. 어떤 사람은 시집살이에서 인생이 죽겠다 하지만 제가 똑같이 경험을 해 보니까 주님을 믿고 나서 보니까 그때부터 힘들지 않았다니까요. 똑같은 상황인데. 그래도 이쪽에선 음부의 죽음으로 죽고 있다가 영생의 죽음으로 천국을 누리니까 이것이 어린 양의 진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제가 깨달은 거에요. 이것이 어린 양의 진노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제가 깨달은 거에요. 그 진노라는 거세요 하나님이 저를 훈련시키신 거죠. 그래서 이제 오늘 거기서 의인의 간구 순교자들의 간구에 대해서 우리가 생각을 해보게 되는 거에요. 근데 순교자들이 하나님에 대해서 완전 경배의 다상인거 인정을 했습니다.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제요 이러면서 그런데 언제까지 저 악을 이 세상에 두겠습까. 하나님 앞에 기도 했잖아요. 그럴 땐 순교자들의 수가 차기까지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응받을 했어요. 때가 차매 이제 하나님의 공의가 얼마 남지 않았다 이제 그 때까지 기다려라 하나님이 반드시 은헤 기도를 신원해 주신다는 사실을 확신케 해요. 확신으로 잠시 동안의 기다림의 시간을 인내로 안고 걸어가야 되는데 우리가 기다리면서 그 보복을 해달라는 게 아니에요. 저 로마가 저렇게 못되게 하니까 제발 좀 망하게 해달라고 그리고 저 남편이 저렇게 바람을 피고 있으니까 다리가 부러지게 해주고 이렇게 기도하는 게 아니란 말이에요. 순교자들의 기도는 하나님의 참됨을 밝혀주시고 악이 더 이상 기승을 부리지 못하게 해달라고 이제 간구하는 거라는 거에요. 세종 드라마 얘기~~~ 의인의 간구...그러니까 의인은요 똑똑한 대통령 같은 사람이 아니고 바보같은 사람이 의인이라니까요. 보고 배운게 없어 이게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 그 주인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아들이 이렇게 큰 일을 하잖아요. 삶으로 가르치는 것만 남는 다니까요. 이렇게 하니까 오늘 순교자의 기도가 딱 기억이 납니까. 이게 딱 순교자의 기도에요. 육의 부활을 의미하는 두루마기를 주신 것이 아닌가 싶어요. 그러니까 너 혼자가 아니다 이 모든 사람들의 수가 차기 까지 이제 네가 기다려라 그러니까 아직도 하나님 어린 양은 이 세상을 더 구원하시려고 지금 기다리고 있다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렇게 주님의 음성을 듣고 기다리는 것이 안식이에요. 오늘 주님이 너 기다리라 그러면 우리는 왜 이 세상이 안변하나, 왜 저사람은 저렇게도 아직도 예수 안빋어서 나를 괴롭히는가. 근데 이게 하나님 뜻이 있대잖아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기다리게 안식인 줄 믿습니다. 때가 차기까지 어린 양은 이 세상을 심판하고 경계하고 계시는데 세상은 이것이 무서운 줄을 모르는 거에요. 그런데 있잖아요 내 옆에서 그냥 정말 요새 똑똑한 애들도 자살하고 이쁜 애들도 자살하고 전부 똑똑하고 이쁜애들이 자살합니다. 그런데 내가 부모라도 저 가까운 사람이 내가 죽어도 눈도 깜짝하지 않을 이런 사람이 많아요. 나는 너무 높은 산 높은 바위틈에 거하고 있기 때문에 나는 영원히 살거기 때문에 전혀 굴하지 아니하고 그래서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3. 우주적 죽음을 내리십니다.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우주적 재앙 우주적 죽음을 내린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섯 번째 인의 내용이에요. 12절. 내가 보니 여섯째 인을 떼실 떼에 큰 지진이 나며 해가 검은 털로 짠 상복같이 검어지고 달은 온통 피 같이 되며. 13. 하늘의 별들이 무화과나무가 대풍에 흔들려 설익은 열래가 떨어지는 것 같이 땅에 떨어지며. 14. 하늘은 두루마리가 말리는 것 같이 떠나가고 각 산과 섬이 제 자리에서 옮겨지매. 15. 땅의 임금들과 완족들과 장군들과 부자들과 강한 자들과 모든 종과 자유인이 굴과 산들의 바위틈에 숨어. 16. 산들과 바위에게 말하되 우리 위에 떨어져 보좌에 앉으신 이의 얼굴에서와 그 어린 양의 진노에서 우리를 가리라. 17. 그들의 진노의 큰 날이 이르렀으니 누가 능히 서리요 하더라.
절대로 망할 것 같지 않던 사람들이 이제 우주적 재앙에서 딱 직면하게 되니까 누가 능히 서리요. 이 질문 앞에 우리는 서야 되요. 누가 이 재앙에서 누가 서리요. 별들이 충돌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께서 메어놓은 끈이 있기 때문이에요. 이걸 중력이라고 하잖아요. 하나님이 손을 한번 딱 놓으시면 전 세계가 재앙이 되는 거잖아요. 그래서 해가 빛을 잃고 날이 어두워지고 별이 떨어지고 맑고 아름답던 하늘이 어디로 다 사라지고 땅에서는 여기저기에서 그냥 지진으로 산도 움직이고 섬도 움직이고 제자리에 있는 것이 하나도 없어요. 여러분들 아무리 돈이 많은 집이라도 한번 재앙이 오게 되면 제자리에 중심 잡고서 있는 사람이 한명도 없어요. 자존감 있는 사람이 한 명도 없기 때문에 아무도 해석을 못합니다. 몇 대 부자 이런 거 부러워 하지 말라고요. 정말 무서운 재앙에 여러분들은 진짜 그냥 해 같고 별 같은 해달별이 떨어져서 여기 오셨어요. 축복입니다. 하나님이 한번 흔드시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거에요. 이 재앙 얘기는 마태복음에서도 많이 했어요. 근데 이제 우리가 주목해야 될 것은 여섯 번째 인의 재앙에 대하는 인간들의 반응인거에요. 소위 여기에 잘 나간다는 사람들이 다 두려움에 떨고 있어요. 잘 나가는 사람들이 다 바위틈에 거하고 있잖아요. 두려움으로 지금 6장이 끝맺히고 있는데 임금 왕족 장군 부자 가난해도 종노릇하는 사람이 같이 부자랑 있어요. 굉장히 비굴하게 해서 거기 같이 있는 거겠죠. 불가 산 바위틈에 숨고 있는 거에요. 1장3절. 바위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러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에돔의 수도 페트라는 땅에, 야곱의 형 에서의 얘기입니다. 에돔의 수도 페트라는 땅에 끌어내릴 근거가 없다고 생각하는 천연의 요새기 때문에 아무리 겸손한 척 해도 중심의 교만이 있어요.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인다 그랬는데 나도 속고 남도 속는 나의 교만. 여러분들 오래된 포도주는 너무 맑아요. 그래서 정말 자기도 자기가 맑은 사람인 줄 알아요. 아무도 나를 건드리지 않으면 너무 맑아요. 그런데 조금만 흔들면 밑에 찌꺼기가 있는데로 올라와가지고 뿌연게 다시 가라앉으려면 시간 엄청 걸립니다. 근데 자기가 맑은 포도주로 있을 때 정말 자기도 속아요. 너무 때갈 좋기 때문에. 이렇게 바위틈에 거하는 최고의 교만은 요즘에 공부 잘하는 아들 가진 사람들이에요. 그냥 진짜 자기가 잘하는 줄 알아 이거는 끌어내릴 수가 없어요. 바위틈에 거하는 우상. 정말 요즘 입시의 심판에 우리가 놓여져 있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잘하고 에돔처럼 천연 요새에 거하는데 이런 사람들은 정말 완전히 우주적인 재앙이 오기 전에는 안 된다는 거에요. 저희 집안에도 교만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세상적으로 보면 저도 재앙의 인생을 사는데 이것이 또 한참동안 해석이 안됐는데 저희는 이북에 땅이 아주 많답니다. 14대가 99간 한 집에서 계속 내려왔답니다. 그러니까 누가 우리를 끌러내리려 하지 않겠습니까? 절대로 망할 것 같지 않은 이 집인데 공산주의가 들어와서 이 땅을 다 압수한거죠. 14대가 내려왔는데 진짜 하늘과 해달별이 다 떨어졌어요. 그 기가막힌 땅이 다 압수가 됐어요. 그래도 땅만 많으니까 부자가 또 굉장히 교양있잖아요. 그래가지고 얼마나 공부를 시켰는지 전부 다 온 집안이 학벌이 대단히 좋습니다. 그 시대에 베를린 대학 일본 대학서부터 여자까지 공부를 시켜가지고 이제 땅 많고 돈 많고 가문이 쫙 내려오고 중심에 교만이 왜 없겠습니까. 이런 집에 엄마가 시집을 들어왔잖아요. 모든 식구들이 제가 이렇게 사역하라고 이북에서 아무도 안 내려와 주셔서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집안이 많게되면 못하겠는데 그 땅지키고 거기 대단한 그 집 지키느라고 아무도 안 내려왔다는 거에요. 오직 그 대표로 우리 아버지 하나 내려가서 이남의 상황을 살펴보고 오라고 전권대사로 보냈나는 거에요. 그러니까 그 집안에서도 제일 부족한 사람이 우리 아버지니까 아버지만 수지 맞은거죠. 그래서 이제 우리 여기에서 절대로 안 망하리라 했는데 공산주의가 들어와서 그렇게 망할지를 누가 알았겠습니까. 바로 이것이 우주적인 재앙이에요. 삼팔따라지로 이제 내려왔잖아요. 근데 우리 집안의 교만에 저주가 있는지 우리들도 별 과외 공부도 없이 그냥 학교를 척척 잘 들어가는 거에요. 이게 교만인거에요. 우리 고등학교때 쫄딱 망했어도 그런 것 때문에 위축되지 않았어요. 4절입니다. 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별 사이에 깃들일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하나님이 끌어내리셨죠. 5절입니다. 혹시 도적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밤중에 네게 이르렀을 찌라도 그 마음에 만족하게 취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 찌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도둑이 와도 자기 취할 것 취하면 조금 남기고 간다. 포도 따는 자도 자기가 취할 만큼 취하면 남기고 간다 근데 넌 어떻게 바위틈에 거하다 쫄딱 망했냐 이 얘기에요. 저도 말이죠 망해도 망해도 불사조, 엄마가 하나도 안 도와줘도 불사조처럼 살아나서 공부도 하는 거에요. 아무리 고난이 오고 이런다고 나도 내가 이제 교회를 다녀도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날 수가 없는거에요. 저한테는 우주 재앙이 남편과의 결혼이에요. 그래서 제가 어머니 하면서 예수를 만났잖아요. 제가 죽기 직전에 만났어요. 그럼 내가 예수를 만났으니까 무원가가 보여줄게 짠 하고 있어야 되잖아요. 근데 내가 예수를 믿고 이렇게 기도를 하는데 우리 남편 구원 시켜줬지만 남편도 가고 큰 형부도 가고, 아니 전쟁이야 전쟁도 안 났는데 도대체 우리 집안의 남자가 없어요 남자가. 어디 이런 일이 있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왜 그렇게 예수를 믿는데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당연히 이런 궁금증이 일어나잖아요. 저는 그 아버지 쪽으로 14대 내려오는 교만을 확실히 한쪽으로 삼사대 저주로 심판하고 계시다는 것을 제가 알아요. 또 한쪽으로는 삼천배의 축복이 같이 오고 있는 것을 보기 때문에. 그러니까 여러분들의 삶은 조상의 결론이에요. 어떤 것도 우연히 오는 것은 없어요. 그런데 이제 어린양의 진노로서 내가 심판을 구원으로 바꿔야 되는 거죠. 그래서 보니까 성경에는 민수기를 보면 여자들은 절대로 기업을 얻을 수가 없는데 아들이 없는 슬로보앗의 딸들이 기업을 받은 얘기가 나와요. 그 딸들도 우리 딸들처럼 너무 나약하고 연약하고 이런 딸들 다 모여 있는데 이것이 어머니의 믿음의 축복으로 슬로보앗의 딸들이 되었다고 생각해요. 저는 이제 저에게는 하늘에 해달별이 떨어지는게 어떤 고난 가운데서도 안 떨어졌는데 결혼을 해서 해달별이 떨어졌어요. 우주적 재앙 속에서 깨닫고 이 모든 것에 대한 해석과 주제를 알았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 집안의 조상의 교만과 14대를 한집에서 내려오면서 소작인을 부렸다는 이것 자체가 자기도 모르는 교만이 우리 아버지 너무 착하시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얘기하시는 거에요. 사람들은 보면 소작인들이 수수팥떡을 먹었대요 그럼 수수팥떡 좋아하는 사람을 보면 저 사람은 소작인 출신이구나 이렇게 생각이 들었다는 거에요. 근데 그것을 아무런 가책이 없이 그렇게 얘기하세요. 그러니까 이 조상부터 내려오는 교만과 저주가 우리 엄마 때문에 끊어진다면 우리 엄마가 그정도로 똥내나는 몸빼바지 입고 화장실 청소를 끈질기게 함으로 삶으로 보여주는 것이 바로 어린양의 진노를 보여주는 거죠 그렇지 않으면 저희가 오늘은 없습니다. 저는 집이 망해도 공부 할 거 다 하고 나가서 인정받으니까 안 되는 거에요. 우리 아버지로 말하면 믿음좋은 엄마보다도 더 성품이 좋으셔서 부잣집 아들에다가 성품까지 좋으셔가지고 정말 믿기가 어려운 거에요. 무슨 말만 하면 용서하라고 말만 하면 미워하지 말라 이러십니다. 누가 믿음이 더 좋은 건지 그러니까 그냥 믿음이 없어도 그냥 워낙 기본이 그래. 상처를 안 받아서 그러신지 모르겠는데 그래서 내가 처음엔 우리 아버지가 너무 훌륭하신 줄 알았는데 고난을 너무너무 겪어보니까 고난을 당하니까 해석이 처방이 안 되더라구요. 그리고 아버지가 교회를 안 나가셨어도 너무나 그렇게 모든걸 자유를 주니까 우리 엄마 기도원도 가게 하고 집을 팔아서 헌금을 해도 가만히 계실 분이고 이러니까 그 아버지 위해서 기도가 잘 안 나오다라고요. 결혼해서 남편이 괴롭히니까 남편을 위해서 너무 간절해지고 사모가 되니까 이게 우주적 재앙이지 뭐에요. 우리 집에는 저는 우주적 재앙으로 다스릴 사람이 아무도 없었는데 왜 제가 이렇게 정말 제가 남편으로 인하여 어린양의 진노에서 구원을 받았기 때문에 제가 남편이 정말 나를 예수믿게해준 공로자라는 것을 괜히 하는 말이 아니에요. 진심으로 그래서 남편위해서 생명을 내 놓고 기도하기 시작한 거죠 저 사람의 구원을 위해서. 그래서 구원이 이루어졌잖아요.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때문에 내가 하나님 앞에서 간절해져야 하는데, 간절해지고 어린 양의 진노가 구원으로 딱 바꿔줘야 되는데 진노 그 자체로 있게 되면 노예근상만 생기고 점점 비굴해지고 이 높은 산 바위 틈에서 그냥 종으로 있잖아요. 부자 아들하고 함께 있느라고 종으로 있고 이런 사람을 보면 고생만 지질이 하고 영적 지경은 넓어지지 않는 이런 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여러분들은 고난 정도에서 진짜 안타깝고 주님을 사모하고 애통해야 되는데, 나는 애통이 안되~나는 기도도 잘 안되고. 아니 그 고생하면서 지지리 고생으로 끝나시겠어요. 고난으로 바뀌어서 정말 사명으로 감당하셔야 되지 않겠습니까? 이런 우주적 재앙에서도 변화되지 않으면 어쩌시려구요. 그러니까 저는 이렇게 해서 집안을 보면서 이렇게 당하는게 다 우연이 아니다 이런 생각을 하고 해석이 되니까 이게 너무 안식이 있는 거에요. 삼사대의 저주가 이제 나로 끝났으니까 이제 수천대의 축복이 오지 않겠습니까. 땅에서 잘 되는게 축복이 아니니까. 그러면 하나님께서 재앙을 주시면서 우리에게 주고자 하는게 뭐겠어요.
4.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진노를 베푸시는 이유는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거에요. 내가 너희에게 주는 건 예레미야 29장 11절 말씀처럼 재앙이 아니고 평안이요. 너희 장래에 소망을 주려는 생각이라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6절에 보면 이 재앙 가운데서 감람유와 포도주는 해치 말라 그러고 오늘 8절에서도 땅 1/4 이 권세를 얻어 건과 흉년과 사망과 땅에 짐승으로서 죽이더라. 1/4 만 심판하고 3/4는 아직 남았어요. 여러분들 모든 게 오늘 끝이다 하고 여기 왔는데 3이 남았다 아직도 3/4이 남았대요 우리는 하나님 왜 이렇게 오랫동안 침묵하시냐 이러지만 하나님은 세상이 회개하기를 원하세요. 나보다 내 옆에 모든 사람이 회개하기를 원하시고 끝없는 나의 모습 속에서 숫 검정으로 타버린 가슴으로 끝까지 기다리시는 주님의 모습을 어린 양의 진노에서 볼 수가 있어야 되는 거에요. 하나님의 어린 양의 진노 가운데서 이 진노라는 요소가 없으면 어린 양도 완전한 인격체가 될 수가 없어요. 엄마가 한 번도 야단을 안 치는 사람은 그 엄마 아이라고 할 수가 없는 거에요. 진노라는 요소가 인격의 강한 힘과 위엄을 주는 거에요. 그러니까 제가 너무 사랑하니까 결혼식에 가서 양가 부모님 교회 안 나오시는 분이 결혼식장에서 교회 나오시고 예수 믿으라고 그 약속을 반드시 받아냅니다. 받아내고 안 오는 사람도 많아요. 그 것이 제가 교양 없어 보이는 행동 일수도 있지만 최초의 위업인거에요. 예수 안 믿으면 진노란 말입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이 진노의 큰 날에 누가 능히 서리요. 이 질문에 다 직면 하셔야 되요. 어린 양의 사람들만 설수가 있는 거에요. 우리는 그분의 오심 앞에 세상을 대비시키는 사명을 감당해야 된다는 거에요. 마지막 같아도 아직 사분의 삼이 남아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이라도 어린 양과 하나 된 우리를 통해 세상 앞에 그의 진노를 나타내야 된다는 거에요. 그러니까 잘 들어보세요. 세상 앞에 어린 양의 진노를 나타내려면 우리가 거룩한 삶을 살아야 되는 거에요. 주님의 강림을 바라보면서 구별된 삶을 살 때 세상은 교회 임재 앞에서 어린 양의 진노를 느끼게 되는 거에요. 근데 요새 너무 기독교인들이 잘못하는 게 신문에 너무나 나가지고 개독교라는 얘기를 듣는 거는 우리가 이제 하나님이 우리한테 책임을 많이 물으시기 위해서 항상 예수 믿는 사람이 언제나 중심이라 그랬잖아요. 주인공이라 그랬잖아요. 어린 양의 진노를 나타내기 위해서 이런 세상에 정말 안 좋은 평가를 계속 듣게 하시는데 내가 다른 사람들이 나를 보고 어린 양의 인도를 느끼려면 우리 엄마가 먹고 살만한 형편에서 그렇게 또 화장실 청소를 하니까 망해야지 하는 거잖아요. 그것을 한결같이 보여주고 있으니까 그것만 생각하면 가슴이 떨리잖아요. 근데 이게 바로 어린양의 진노라는 거에요. 거룩한 산 안 믿는 사람이 죽었다가 깨어나도 못할 적용을 길로 나가야 되는데 설교는 잘 듣고 나면 적용이 싫어서 이 교회를 떠나자 하는 거에요. 여러분들은 어린 양의 우주적 재앙에서 지금도 살아남으려면 지금 당하는데서 전하셔야 되요. 내가 문제아 데리고 있으면서 전하셔야 되요. 솔직하게 다 내놓으셔야 되요. 나중에 된 다음에 내가 뭐를 전하겠다 하면 절대로 그런 사람 안 쓰십니다. 여러분들 별 인생이 없고 내 아이가 별 아이가 없어요. 내 아이는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천국에 가면 니 아이 내 아이 다 구원받은 아이만 만나게 돼있어요. 내 아이 끼고 돌다가 인생 망하지 마시길 바래요. 내가 솔직하게 힘든데 말씀 때문에 살아났다 이렇게 얘기해야 지금도 사랑하고 또 사랑 할 줄 믿습니다. 우리 자녀가 복을 받게 될 줄로 믿어요. 성경에는 진짜 과부가 많아요. 전쟁이 많으니까. 그 많은 과부 중에 하나 과부가 됐어요 제가. 근데 여제사장 드보라의 남편의 이름은 번개라는 뜻이에요. 근데 번개같은 남편을 가지고 있던 드보라가 제사장을 했잖아요. 딱 우리 남편이 번개잖아요. 성경만 보면 다 내 얘길 하는 거에요. 그러니까 어떤 환경에서도 하나님이 저를 이렇게 쓰시잖아요. 어린 양의 진노에서 내가 진노를 왜 주셨는가를 조상부터 살펴서 이렇게 내가 조상의 죄로 내가 회개를 하고, 조상의 모든 것은 남들한테 돌리고 조상의 선행은 남들한테 돌리고 죄는 다 내가 받기로 결정하고 정말 그거는 하나님이 아니시면 내가 글을 몰라서 정말 일을 당했는데 내가 그래서 주인을 못 구했는데 너는 글 배워서 주인 더 잘 섬겨라. 전혀 탓을 안했잖아요. 항상 주인도 잘 섬기고 아들을 사랑하고 주인을 사랑하니까 이런 기가막힌 제사장이 될 수가 있는 거죠. 날 정금 같이 하려고 지금 사건과 환경이 걸어오고 가는 거에요. 자로 이렇게 나를 정금같이 만드시는 것이 하나님의 본심이에요. 어린 양의 본심을 아셨어요? 여러분들 재앙 당하는 것을 누가 기뻐하시겠습니까. 좋은 교회는 특징이 있어요. 정말 주를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많다는 거에요. 서머나 교회가 바로 그런 교회입니다. 그런데 두아디라, 버가모 사데 라오디아 교회는 너무나 화려한 교회지만 정말 욕심만 채워가는 교회잖아요. 오늘 말씀을 보면 주님은 순교자의 술을 채우고 싶어 하는데 누가 주님을 위해 희생하는 사람이 되겠습니까. 우리가 아가서 8장 6절에 보면 사랑은 죽음같이 강하고. 아니 죽음도 사랑을 갈라놓을 수 없다고 그러는데 그러면 우리가 죽음도 갈라놓을 수 없는 사랑으로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님을 사랑한다면 주를 위하여 죽은 것도 할 수 있지 않겠습니까. 주님이 우리가 죽기를 기다리고 있다면 우린 어떻게 해야 되겠습니까? 죽으면 죽으리라. 이런 말씀으로 죽으면 땅에서 죽고 천국에서 정말 사는 복을 누리게 될 줄 믿습니다. 내가 죽었으면 이미 천국을 누리는 거에요. 모두 여러분의 가슴을 적시는 주님을 사랑하는 이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채워서 주를 위하여 살고 주를 위하여 죽는 신자가 되라고 오늘 이렇게 어린 양의 진노를 통하여 우리에게 너무 사명, 자꾸 돌아오라고 세상에 복을 바라기보다 하늘의 복을 바라라고. 하늘의 복을 바라면 세상복도 따라오게 되어 있다고. 지금 세상이 얼마나 수상합니까. 요새는 다 좋은 얘기도 못해요 다 몰매 맞을까봐 아무도 무슨 말을 못하는 시기에 에스겔과 계시록을 하게하신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그 옛날에 독제주의 보다도 요새 더 힘든 모랄의 이지메 시대가 도래한 것 같아요. 휴머니즘 정말 물질주의 이 점이 제일 무서운 것인데 입을 못 엽니다. 여러분들이 정말 어린 양의 진노가 나를 미워서가 아니라 너를 사랑해서 얘기 하신다는 거 아시죠? 말씀을 맺습니다. 어린 양의 진노는 에스겔 16장 32절에 있듯이 이는 방자한 네 마음의 음부라 네 마음이 어찌 그리 약한지, 여러분들 이기려고 하는 것이 어리석고 연약한 거에요. 이게 지금 음부의 죽음으로 나타난다는 거에요. 그들을 위해서 죽어지는 영생의 죽음으로도 나타난데요. 음부를 봐도 영생을 봐도 돌아오지 않아 우주적 죽음으로 나타납니다. 지금 해달별이 떨어진 재앙 가운데 있습니까? 아직도 사분의 삼이 남았답니다. 아직도 남겨져 있답니다. 어린 양의 사랑을 체휼하시기를 바랍니다. 내가 미워서 주시는 것이 아니라 어린양의 진노를 면하라고...찬양하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