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11.05
제목 어린양의 진노.
본문 요한계시록 6:7-17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어린양은 온유하다. 자신의 능력을 쓰지 않는 분인데. 그 분이 진노하셨습니다.
1. 음부의 죽음으로 진노하셨습니다.
청황색말은 죽음이다. 4번째 인. 핏기없는 색. 죽음가 시체의 색이다.
죽음에 준비해야 한다. 죽을 이유는 도처에 깔려있다. 육체, 영적의 죽음. 우리는 청황색말에 초청을 받기 원합니다. 지옥을 알지못하기에 죽음을 준비하지 못한다. 지옥을 겪어보며 큰일났구나. 생각하게 된다. 자존감은 바닥이고 자신감은 하늘을 찌르기 때문에 자살을 한다. 칭찬, 비판에 좌지우지 하는것은 자존감이 낮은 사람이다.
2. 영생의 죽음으로 어린양의 진노를 표하십니다.
똑같은 사건이지만 다른사람은 지옥에 살고, 나는 천국을 산다. 자신의 믿음대로 분석과 해석을 하고 있는 것이다. 믿음에는 분량이 있다. 나에게 딱 맞는 고난을 주신ㄷ. 순교자들에게는 순교가 그 사람이 가망 할 만하니까 주는 것이다.
3. 우주적 죽음을 내리십니다.
재앙이 오면 흔들리지 않을 사람은 없다. 인간드의 반응은 두려움에 떨고있다. 누구도 나를 건들지 않는다면 나는 맑은 포도주라고 생각하지만, 살짝만 건드려도 밑에있는 찌꺼기가 흔들릴 정도로 드러운 포도주임을 알게된다. 우리는 교만이 하늘을 찌른다. 우리의 중심에는 교만이 있다. 고새이 고난으로 바뀌어서 해석해야 한다. 해석하면 한식이 있다.
4. 하나님의 본심은 아직도 기회가 있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같아도 4분의 3이 남아있다. 세상으로부터 어린양의 진노를 나타내면 우리가 거룩한 삶. 구별된 삶이 된다.어리양의 진노를느낄 수 있다. 우리에게 책임지기 위해 이런 세상에 안좋은 평가를 나게 하신다.(기독교) 한결같이 보여주시는 것은 어린양의 진노이다. 안 믿는 사람은 생각도 못하는 그런일. 우리는 적용을 길로 놓고 가야한다.
기도제목
혜미
원장님한테잘얘기해보기
돈갚는것도잘생각해보기
혼자있는시간잘보내기
엄마구원
아빠건강
언니가말씀깨닫게
조카눈건강하게
해리
말씀잘들리게
믿음갖게
앞으로남은날잘보내기
세상가치관보다 하나님가치관마음에담기
사촌언니부부 구원
아빠한테좀더잘하기
나영
쌍둥이감기ㅡ콧물로고생 건강하길
말을예쁘게하도록
혈기안부리게
영아언니
학교남은 지원
다음시험까지성실히
관계에서오는것 편한대로방치않하게
진짜하나님안에서 자존감갖게
그 어떠한것도 내가할수있는게없음을 인정
가족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