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받은 심판.
김양재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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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계혁 기념주일
95개항으로 개혁한 500주년
313년 로마 기독교화, 그 다음 국교가 된 다음, 중세 암흑시대에 교회의 직분이 돈으로 사며,
교회짖기 경쟁, 교회 짖기 위해 면죄부도 팔며 돈만 내면 구원받는다며,
면죄부 사면 회개도 필요없고 돈만 가지면 구원받는다며 이단으로,
적용은 하기 싫고 천국은 가고 싶고 이 땅에 잘 누리고 싶고, 이것이 본능이며 기복이다.
루터의 종교개혁을 시작하고 목수을 위협 받는다. 평배한 종교를 개혁함이 얼마나 어렵겠는가
오직 성경, 말씀, 은혜이며, 기복이면 성경을 읽게 하지 않는다.
성경을 읽게 하는 것은 개혁인데, 이 시대는 다시 성경을 읽지 않고 기복으로 가게 된다.
성경을 알면 알수록 말씀 묵상이 풍부해진다.
기복에서 팔복으로 가는 것이 너무 어렵다.
성경을 읽어야 하며, 오픈하며 자기 죄를 보아야 한다.
요셉이 아니라 유다라는 것이 구속사적 설교의 특징이다.
그 시각으로 성경을 보지 않으면 기복적인 말씀 적용을 하기 때문이다.
목사님 책 28권이 있다. 독후감을 써내기 바란다. 가치관이 변화가 일어난다.
이것이 종교개혁이며 소리없는 깃발이다.
말씀을 지식으로 아닌 적용을 해야 한다.
적용 한번 하는 것이 실력이 쌓이는 것이다.
실제적으로 제 3자가 확인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적용이다.
유다의 시각이 자기 죄를 봄이다.
우리들 교회는 개인 구원에 치중되어 있지 않는가?
개인 구원과 사회 구원을 이원화 할 필요는 없다.
로마가 변화시키기 위해 한일은 지하감옥에서 300년동안 잘있어서 로마가 변화함 것이다.
말씀 묵상하고 적용함은 실천 하는 것이다. 내가 묶인 곳에 잘 지내면 사회가 변화한다는 것이다.
오픈만 하는 것이 되는 것이 아니라
구속사적 시각으로 성경을 보며, 적용이 필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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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의 전무후무한 핍박. 충성된 증인이신 예수님
전쟁은 하나님이 시작하셨기에 하나님께서 끝내지 않으면 끝낼자가 없다. 말씀을 읽고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다.
지상교회 7개 보여주시고, 첫사랑 잃어버리고, 종교다원론, 살았다 하나 죽은자, 차지도덥지도 않아 토하고 싶은 너희가 있어 로마의 핍밥.
구언의 새노래를 부르면 심판에서 구원에서 옮겨주신다며 설득해가시며 앞으로 올 재앙에 대해 두려워 말라 설득시키고 계신다.
드디어 심판의 재앙이 시작된다. 4절에 허락을 받아 심판이 시작됨을 말한다. 각 시대의 공동된 사건으로 이해 해야 한다.
일곱 인의 재앙이 나온다
재앙을 통해 돌아오길 바라시는 하나님.
재앙의 내용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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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이기고 또 이기려고 하는 심판입니다.
사자모양의 첫째 생물
환란은 심판이 아니라 최종 목표는 구원이다.
구원에 대한 열정으로 4생물들이 오라오라 외치는 것이다.
첫째 생물 : 정복자의 출현
승리한 정복자, 흰색, 거룩, 깨끗, 천사 그런데 말을 타며 활을 가진 것은 고도의 훈련을 받은 전문적인 전문인
능력, 실력, 모든 면에서 이긴 자의 모습인데 예수님과 비슷하다. 그러나 재앙의 일곱 인이 때어지는 것이니 예수님이 아니다.
예수님 비슷한 모습에 안넘어가 가는 사람이 어디있겠는가?
대단한 실력을 가지고 늘 이기고 이기는 그 사람에 실패없고 착하고 거룩해 보이고 천사같이 보이는데,
그런 사람은 이 세상에 없다. 하지만 사람들은 외모에 넘어간다.
유다는 저주의 이름이라 생각되지만 그런데 예수님은 유다의 후손으로 오셨다.
우리에게 좋은 관념은 대단하다. 그러나 인생은 100%죄인이다. 그 인생을 보여줌이 유다이다.
유다는 신구약의 우두머리 지파를 놓친적 없으나, 요셉은 겨우 턱걸이 한다. 근데 우리는 이기는 것을 너무 좋아한다.
이 세상에서 이기고 이기는 것을 좋아하고 부러워 하여 두렵다. 여기서 부터 재앙이 시작된다.
칼의 노래 라멕처럼 이세상 인생의 특징이며 고통이니 재앙이다.
자족이 없으니 얼마나 고통이겠는가. 자기만 생각하는 구원은 시간이 지날 수록 기쁨이 없어진다.
승승장구하는 인물은 한쪽에서 정복하여 기뻐하지만, 한쪽에선 정복당하여 신음한다.
백마탄 사람의 상징인 것에는 전쟁과 피의 댓가가 지불됨을 알아야 한다.
인간의 욕심때문에 세상나라가운데 전쟁이 그치지 않는다.
전쟁의 이면에는 기근과 사망과 고통이 끊이지 않는다.
그 흰 말과 그 탄자는 하나님의 심판을 대행하는 전령자
로마라는 백마탄 전령자를 통해 늘 이기고 이기는 모든 식민지를 정복하여 자기 나라로 이끌어 들이니 로마입장에선 평화인 것이지만
다른 사람들은 식민지 노릇을 한다. 로마라는 것을 통해 이스라엘을 훈련시킨다.
전무후무하게 당하는 로마라는 나라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심판이라는 것이다
마태복음 24장 6절 : 끝이 아니다. 이기고 또 이기려 함은 이미 고통이다.
디모데후서 3장 1절 : 자기를 사랑하는 고통이 연결고리로 이어저 나가니, 이겨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요한이 로마에게 준 승리 면류관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무엇이든 하나님께서 허용한 범위까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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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우리는 얼마나 백마탄, 이기는 자가 부러운가?
그러나 예수님 같은 자는 예수님이 아니니 착각말라
유다처럼 험한인생을 격지 않으면 예수님을 만날수 없다.
사람에게 자꾸 헛된 착각치 말라.나의 이기고 싶은 욕심이 재앙의 근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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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화평이 제해지는 심판이 온다.
3-4절.
송아지 같은 둘째 생물, 붉은 말 탄자.
앞에서 연결이 된다.
늘 이겨야 하면, 전쟁을 만들고 정복해야 하기에 그가 지나가는 길마다 살육과 피흘림의 역사가 하나님의 허락으로 일어난다.
이기고 이기는 역사가운데 화평이 제해저 감이다. 전쟁과 승리를 통해 나를 훈련시켜 가신다.
서로 죽이고자 함은 전쟁의 본질을 표현함으로 인간은 항상 서로 죽이고 죽이는 화평이 제해짐이다.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 화평이 깨어지는 일이 생길 수 밖에 없다.
여기서 화평을 일시적 화평, 외적 화평을 말한다.
믿음으로 하나되는 본질적 화평이 되기 위해 깨어질 화평이 있어야 한다.
일시적 화평을 지킬려면 본질적 화평을 이룰 수 없습니다.
믿음과 관계없는 화평은 깨어저야할 화평이다.
진정한 화평을 위해 깨어져야할 일시적 화평이 있다.
죽일 정도로 미운 사람이 자기 집안에 있다는 것이다
기대한만큼 분노하고 미워하는 것이다.
예수님보다 사랑하는 대상으로 부모와 자식을 말한다
날마다 식구들끼리 죽고 죽이는 사건이 뉴스헤드라인을 장식한다.
첫번째 재앙을 국제적으로 본다면, 두번째 재앙은 내부적 전쟁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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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일시적 화평을 제하고 영원한 화평을 이룸이라 생각하는가?
화평이 제해지는 것을 통해 주님과의 화평을 이루시길 원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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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기근의 심판이 옵니다.
5-6절.
검은 말 탄자 : 사람같은 모습의 생물
로마가 알아들을까봐 어렵게 기록함이다.
이번에는 저울을 가지고 있다. 무게측정, 기근상황의 심각성을 나타낸다.
화평이 제해지면 전쟁이 나고 기근이 남이 당연한데, 사업, 공부도 안됨이다
우리는 화평이 제해지니 더 염려되오 더 삭막하여 기근이 올수 밖에 없다.
여유가 없으니 이해타산적으로 되고, 점점 기근이 오는 것이다.
6절에 이런 우리를 불쌍히 여기신다.
이기고 이기려다 화평이 제해지고 기근이 왔다.
하나님이 우릴 불쌍히 여겨 제해주시는 것이 있다.
견딜만한 고난으로 너희가 빨리 돌아오라는 것이다.
고난이 계속해서 일곱에서 세째까지 갔는데,
요한 계시록 끝날때까지 절대로 주님앞으로 나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 것이다.
이렇게 이기려고 하니, 말씀이 들리지 않으니.. 화평이 제해지고 기근이 오는데.
이 재앙이 나의 재앙이 안됨이고, 적용으로 안가는 것이다.
빨리 돌아오라 하시는 이야긴데 나한테 들리지 않아서
남 이야기가 아니다. 안믿기로 작정하면 내가 믿고 싶은대로 믿기에
기근은 예수그리스도가 내인생에 우뚝섬이다.
내가 아직 먹고 사는게 있으니, 들리지 않는 것이다.
예레미아 1장 10장 : 건설하고 심으려면, 뽑으며, 파괴하며 파멸하며 넘어뜨리는 일이 선행되어야 건설하고 심을 수 있는 것.
십자가가 먼저거 나중에 부활이다.
아직도 돌아오라 여분의 식량을 주고 계심이다.
제발 지금이라도 돌아라 하신다.
세상성공에 전쟁의 피해와 피가 지불된다.
로마가 전세계를 정복하여 평화를 가져와도, 전쟁, 반란, 기근, 사망이 계속 딸아왔다.
진정 평화의 왕 예수와는 비교할 수 없음이다.
지도자는 항상 최선보단 차선을 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은 각자의 원함이 다르기 때문이다.
나의 기근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으로 알고 인정해야 한다.
그리고 거기에서 성공이 해결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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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어린 양만이 진정한 해결책이다.
주인공이 어린 양이다
어린 양이 심판 시작하셨고 끝낼 자도 어린 양이다.
우리는 어린양은교회를 절대적으로 보호하고 사명을 알게 하신다.
주님이 시작하셨으니 주님이 끝내실것이다.
새로운 인생이 되게 하신 주님이다.
우리가 담대함은 사나, 죽으나
어린양의 은혜에 거하는 자들이기 때문이다.
다 주시지는 않지만, 우리에게 필요함은 모두 허락하신다.
선한 하나님을 신뢰하며 나아갈때 우리의 담대함이 생기고
마지막의 새노래를 부를때 어린양에게 모든 것이 있다고 하지 않았냐
존귀, 찬송, 영광, 능력이 어린 양에만 있는데,
다른 사람을 비교 부러워 하며 그걸 안하면 부들부들 떨리면 화평이 제하여 지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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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용.
여러분은 몇번째 인을 때는 재앙에 속해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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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적 재앙이 아무리 무서워도 어린 양이 나를 보호하신다고 담대히 말할 수 있다.
틀린말 안해도 상대방이 틀렸다고 하는 상황 속에 훈련이 되는 것이다.
어린 양의 길을 따라 살아가고, 요구하는 삶을 살기로 작정하는 것이 비결이다.
그정도의 고난이 아니면 주님을 만날 수 없는 것이다.
기근을 주셨지만 돈을 좋아하고 야망의 좋아한는 사람인지 인정하게 되었다.
오늘날 이런 삶을 살게 해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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맺으며
하나님의 허락받은 심판은 이기고 또이기려는 것이며 화평이 제해지는 것
일시적 화평을 깨는 것.
기근이 오는 것,
내가 재앙을 재앙으로 받아들이지 않고, 내힘으로 이기려 하니 기근이 온다
이제 어린양 많이 진짜 해결책이다.
우리가 어린양을 따라 인도함을 받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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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제목
영준:
1. 어머니 아버지께서 서로 사랑으로 함께 배려하고 행복한 사이가 되시길
2. 내가 앞으로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자격을 갖출 수 있기를
3. 우리 청년부 모두 남자에서 남편으로써 아내를 사랑하고 사랑받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기를
기영:
1. 교회 예배 시간 잘 지키기
2. 신앙이 회복되기를
태헌:
1. 교만하지 말 것
2. 어떤 일이든지 기도로 준비하는 습관을 들일 수 있게
3. 정의가 승리한다는 믿음을 지켜갈 수 있도록
동현:
1. 큐티를 꾸준히 할 수 있도록
2. 가정과 직장에서 맡겨진 내 역할에 충성할 수 있도록
3. 삯꾼을 쫓지말고 예수님을 쫓도록
준선:
1. 매일 기도하고 버틸 수 있도록
2. 가족의 건강
3. 설명할 수 없는 사건을 해석하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4. 직업훈련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성관:
1. 큐티로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길
2. 내게 주신 선물을 선물로 깨닫고 인정할 수 있길
3. 내게 주신 은사를 때와 장소에 맞게 사용하는 분별 있길
4. 가족의 진정한 구원과 하나님 안에서 평안을 위해
5. 목장 식구들의 기도 응답
영훈:
1. 하나님 처음 사랑했던 사랑 회복할 수 있게
2. 사람다운 사람이 될 수 있게(내 죄보면서 편안한 사람이 되고 잘 망가질 수 있도록)
3.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명 좀 찾을 수 있게
4. 믿지 않는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5. 친밀감 공감이 어려운데 목장에서 회사에서 부서에서 잘 훈련받을 수 있도록
6. 유치부 교사직분 잘 감당할 수 있게,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고 사랑할 수 있게
7. 사람에게 관심을 가지고 먼저 연락할 수 있게
8. 상대방이 편해서 마치 다 받아줄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말길 상대방을 배려해 가면서 말할 때 한번 생각하고 말할 수 있게 되길
9. 표현을 잘 할 수 있도록
호진:
1. 한 주 한번이라도 큐티하는 남자 되도록
2. 학업, 수련 등에 최선을 다하고 그 과정속에서 하나님을 의지하도록
3. 아버지의 건강과 구원, 어머니의 건강, 형의 건강과 구원, 형의 신교제를 위해
준현:
1. 목사님 상한 부분 회복시켜 주시길
2. 신교제에서 인내로 신결혼의 거룩까지
3. 고난이 멈추지 않아 편안한 사람, 겸손한 사람으로 변화시켜 주시길
4. 목장에서 부목자 직분 잘 감당토록, 성관취업
5. 양육교사 꼭 수료할 수 있도록 : 치유와 회복의 나눔과 교제로 체워지길
5. 대학원 수업, 중간고사 , 영어회화 학생의 위치 잘 감당하도록
7. 특강 때 학생들 위로하며, 복음 지혜롭게 잘 전할 수 있도록
8. 퇴사가 위로의 하나님을 만나 찬양하며 공동체에 잘 나누어 위로와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9. 교만치 않아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께 묻는 삶을 살 수 있도록
10. 분주한 시간 중에 주님 뜻 물으며 하루, 하루 기도를 쌓아 새노래 부르는 삶이 되도록
f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