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2일 주일설교 김양재목사님
새노래
어떤 집사님이 헌금함에 5000원을 넣을려다 50000원을 잘못넣고, 어쩔줄 몰라 예배도 제데로 못 드리던 중 하나님이 주신 더 큰 것에 대해 깨달았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감사에도 수준이 있다는 예기다.
1차원 적인 감사는 남보다 내가 부유할때...
2차원 적인 감사는 남들이 나보다 못 할때...
3차원 적인 감사는 불우해도, 어떠한일이 있어도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라 하신다.
우리는 철이 들어야 부모님께 감사한다.
살면서 고통들이 전화위복되는 경우가 많이있다.
생각은 깨달음에서 오게되고, 새노래는 3차원 적인 감사를 하는 것이라고 한다.
1. 새노래는 기도를 쌓아야 한다.
계시록은 어린양의 심판과 구원이 주제이다.
본분대로 살려면 지침서가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 새노래가 있어야한다.
성경은 정말 아름다운 책이다. 기도와 어린양의 사역 그중에 기도가 가장 중요하다. 기도는 천국에 다 쌓이는 것이다. 고난이 없으면 말씀이 들릴 수 가없다. 기도는 자기 뜻대로 하면 안되는 것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해야되는 것이다. 약속을 하면 반드시 지켜야한다.
거룩한 기도는 고난가운데서 울려펴지는 기도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고난 중에 살면서 로마를 바꾸었다.
장차 올 영광을 위해 잠깐의 고난을 견뎌야한다.
우리는 이 땅의 나그네인데, 우리는 주인처럼 살려고 한다.
우리는 식구가 속을 썩여야 믿고, 변화한다. 그리고 좋은식구 나쁜식구가 없다. 천국에 가면 속 썩인 식구가 최고의 식구다. 내가 기도해야 가족이 구원받는다.
2. 새 노래는 구원의 노래이다.
구원의 노래는 어린양을 찬양하는 것 외에는 없다는 것이다. 기도로 쌓아서 어린양을 찬양하고 있어야 한다.
하나님의 구원을 받고 하는 노래이기에 구원의 노래이다.
주변 장로들의 찬송은 그리스도를 위한 찬송이다.
찬송받으실 분은 이린양 그리스도 밖에없다는 것이 구원이고, 아니라고 하는 것이 심판인 것이다. 셀 수없는 천사의 무리가 어린양 예수 그리스도 뒤에서 찬양하는데, 그 능력을 쓰지않고, 이 땅에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신 것,
그것이 사명이다. 우리는 다 나밖에 모르니 육 적으로만 생각하고있다. 우리는 이런 로마로 인해 새 노래를 부를때 로마가 변화하는 것이다. 우리는 죽어짐의 순종의 노래를 해야한다. 노래만 잘 불러서 찬양이 은혜가 있는 것이 아니다. 증거는 온 몸으로 십자가를 지지않으면, 진실한 찬양이 나오지 않는다. 예수를 믿으면 핍박 받아야한다.
내게 주는 은사로 부르게되는 찬양은 무엇인가?
어디서나 새 노래로 찬양 할 수 있어야한다.
3. 새 노래를 부르는 자에게는 합당한 리더쉽을 주시는 것이다.
우리도 주림처럼 섬기고 살고, 섬기고 죽고자 하면, 리더쉽을 주신다. 내가 합당한 대접을 못 받는 이유...
내가 합당한 리더쉽을 가졌는가?
내 자리가 커질 수록 섬김의 자리가 커져야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십자가를 지며 섬겨야 하는데, 우리는
누리려고만 하기에 어린양의 속죄 사역이 느껴지지 않고,
삶의 이유를 찾지 못하는 것이다.
어린양의 피가 믿어져야 변화되는 것이다.
강한자 라멕에의해 1부1처재가 깨졌다. 눈과 귀를 즐겁게 해줄 여자를 취하며 살았고, 자기 능력으로 무자비한 살상과 칼의 노래를 불렀다. 그런데 우리는 이 사람들을 부러워한다. 우리는 외모를 너무 취하려한다.
인간의 노래가 아닌 새 노래로만 말 할 수 있다.
노예 출신들이 무엇이 잘 나서 로마를 변화시켰겠나?
내 환경에서 내 능력이 아닌 어린양의 능력을 높여야 한다.
섬기는 사람이 리더쉽이 주어진다.
자기의 자리에서 새 노래를 불러야 리더쉽을 가질 수있다.
새 노래는 내가 죄인임을 고백하는 노래이다.
주님보다 나를 더 사랑하는 이기적인 자들이 많다.
천하보다 귀한 구원을 얻으려면 로마같은 천하의 핍박이 있어야한다.
참석자
이재웅, 정율, 김성필, 황태훈, 김돈식
기도제목
정율
1. 큰누나의 빠른회복과 아이생길 수있도록
2. 몸과 마음 여러가지로 회복하고 안정될 수있도록
3. 작은누나와 조카들 구원에대해 애통 할 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