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7.10.22
제목 새노래.
본문 요한계시록 5:8-14
설교자 김양재 목사님
설교요약
감사는 수준이 있다. 1차 잘됐을 때. 부유했을 때. 2차 남이 나보다 못해서 감사. 3차 불행. 아되도 범사에 감사 감사는 생각에서 비롯된다. 철이 들어야 감사한다. 성인이 되면 감사를 생각을 할수가없다. 감사를 통해 삶이 변할 수 있다. 깨달음에서 감사가 온다. 생각. 개념이 없다고 생각하지만 3차원적인 감사하는 사람.
1.기도를 쌓아야 합니다.
심판의 재앙을 주신다. 회초리를 주신다. 기도는 금대접에 쌓아주시고, 한 방울도 잃어버리지 않으신다. 기도는 자기 방법이 아닌 하나님의 뜻대로 기도하는 것이다. 어떤 기도가 새노래의 기도일까. 고난가운데 간절한 기도. 장차 올 영광을 위해 기도한다. 진리로 받아들여야 한다. 우리는 객이 아닌 주인으로 살려고 한다. 우리는 나그네 인생이다. 우리 식구 때문에 천국에 가면 최고의 공로자이다.
2. 구원의 노래라는 것입니다.
구원양 예수를 찬양하는 것. 내가 찬양하는 것은 예수이다. 모든 식구들의 구원이 이루어진다. 구원은 내 능력을 쓰지 않는 것이다. 이제 다른 사람의 구원으로 노래하라고 사명을 주신다. 바로 깨닫지 못해서 핍박을 주신다. 구원은 돈. 건강.명예라고 생각한다. 구원은 하나님의 통치이다. 기가막힌 어릴적 고난은 하나님껨 찬양하게 된다. 3차원적인 찬양. 2차까지는 두려울 것이다. 3차는 핍박.보답이 없다는 생각을 할것이고. 좁은길이다. 내 역할로 새노래를 불러야 한다. 어디서든 새노래를 불러야한다. 어디서든 새노래를 불러야 한다. 잘 하는것이 아니라. 내가 못하는 나의 약점. 나의 약재료로 새노래를 부르는 것이다.
3. 합당한 리더쉽의 주십니다.
어린양의 노래만 부르고 섬기면 십자가를 지고, 리더쉽을 주신다. 끊임없이 섬기는 자리에 있을때 누리려하지 말고 섬김이 되야 합당히 여김을 받는다. 내가 만족이 안되는 이유는 어린양에 속제사가 안깨달아져서이다. 인간의 칼의 노래로는 대답할 수 없다. 구원의 새노래로밖에 대답할 수 없다.
기도제목
혜미
1.여러가지 핑계로 몇달동안 수예를 안갔는데 이번주 수욜부터 다시 다닐 수 있게.
2.동반자에게는 주님이 모든것을 주관하시니 믿으라고 해놓고, 저는 생각은 믿으려고 하면서 원장님이 부정적인 대답을 할까봐 두렵고, 걱정되는 마음이 있습니다. 그 마음이 요동치 않고, 결과에 상관없이 담담히 받아드릴 수 있도록
3.이스라엘 가족여행 가서 엄마가 교회에 다시 돌아올 수 있는 계기가 되도록
4.엄마 구원
5.아빠 건강
6.언니가 말씀이 깨달아지고, 말씀안에서 살 수 있도록
좋은소식 -아빠가 미리 제 비행기표 다 내주시고 나중에 아빠한테 드리기로 해써용 ㅎㅎ 월급전에 마감이라서 아빠가 내주신대요 ㅎㅎ쿄쿄쿄쿄너무 잘됐죵 이제 원장님대답만...잘 나오길..ㅎㅎㅎㅎㅎㅎㅎ
나영
1. 이번주 토욜 엄마 시험 꼭합격할수 있도록
2. 쌍둥이랑 저 지금환절기라 콧물 알러지올라오는데 아프지않고 건강하도록
3. 지치지 않도록
4.내일 레슨 잘 할 수 있도록
영아언니
1.외대 1차 시험 봤는데 하나님 뜻대로 결과 나오도록,
2.중앙대 시험도 남았는데 남은 시간 준비 열심히 하도록(중앙대는 11월 초중순!)
3.내 역할 안에서 누리려고만 하지 말고 낮아져야 할 부분들 잘 낮아지도록
4.엄마가 위가 많이 안 좋은데 무리하지 않고 건강관리 잘할 수 있도록
해리
하나님 말씀이 들리고 지혜를 주시길
중보기도제목
1.나오지 않는 목원들 교회와 목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2.각자의 환경에서 주님 의지하며 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