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세기 1:1-5
유임근 목사님
-ALL ABOUT ME !!!
이제는 오직 나를 위한 기도를 멈추고
우리를 통해이루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깨달을 때입니다!!!
-온갖 합리적인 불평으로 두려움이 몰려옵니다.
이럴 때
눈을 통하여 믿는 의심의 사람이 아닌
눈을 넘어서의 것을 바라보는
믿음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특수법칙
내 인생 우여곡절과 흥망성쇠를 통하여
우리를 거룩하게 만들어가십니다.
중요한 것은
내가 실수 할 때
그 순간 하나님이 옆에 계신가?입니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시지 않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말씀 듣기를 포기한 것입니다.
목장보고서
목 장: 고은희(목자), 유정현(부목자),노신자(부목자), 라혜지,박나희
참 석 :고은희, 유정현, 노신자, 라혜지, 박나희
나눔장소 : 신자 HOUSE 
<열 여섯 번째 이야기>
이번 주 우리 목장은
'하나님의 눈'이라는 말씀으로
우리의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여전히 세상적인 조건들과 눈으로
내게 주신 부모님과 가정을 부끄러워하고
환경의 편안함에 안주하기도하고
하나님 앞에서도 마땅히 드려야 할 고백을 하지 않고
회피하며 살아가고
은혜 받으면 어느 순간 심판자가 되어
사람들을 판단하는 자신을 보게 됩니다.
하나님의 눈이 아닌
세상의 눈을 두려워하고
세상의 눈을 기뻐하기에
All About Me !
오직 나를 위한 기도에 묻혀
그 기도의 응답에만
목을 매고 있는 우리의 모습입니다.
하지만
오늘 말씀처럼
이제는
나를 통해
우리를 통해
고은희 목장을 통해
우리들 공동체를 통해
이루실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옥같은 나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우리를
목장을
공동체를
청년들을
한국교회를
이땅을
그리고
열방을 위해 기도하는
고은희 목장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목장 식구들을 위해
맛있는 음식



과
사랑
으로 우리를 섬겨주신
사랑하는 노신자 부목자님과 어머니께
감사와 사랑을 전합니다.
기도제목
고은희
1. 예배와 말씀회복
2. 언니가정과 가족구언, 목장을 위한 중보기도
3. 나를 넘어서 직장과 지역과 나라를 위한 기도
4. 신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