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고요한(86), 김지민(88), 정관호(86), 허준(86), 나준수(87)
MAD커피에서 역대끕으로 오랜 나눔을 했습니다~!!
나눔 내용
고요한(86): 회사때문에 화가 나는 경우가 많다. 이번주에도 갑자기 주말근무를 시킬 뻔 해서,
나도 모르는 혈기가 올라왔던 적이 있다. 그래도 하나님이 잘 인도하여 주셔서 주말근무를 안하게
되었다. 감사하다. 그리고, 양육교사를 받게 되었다. 지금은 훈련의 때라고 생각한다.
베트남 아웃리치 후, 들떠있는 마음이 있는데 양육 받으면서 잘 다듬어 지길 기도한다.
정관호(86): 여자친구와의 관계에서 많은 부분을 생각해 보게 된다. 믿음이 무엇인지도 고민해
보게 되고.. 여자친구의 성장을 위해 내가 어떤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지도 고민해보게 된다.
여자친구가 기초 양육을 받고 있다.
누나와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해 보게 되는 시간을 가지고 있고... 여러가지 생각을 많이 하고 있는 시간
을 보내고 있다.
허준(86): 여자친구 때문에 교회를 오게 되었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기왕에 오는 교회
나쁜 곳이 아닌데.. 잘 믿어보자 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오늘 기초양육에서 나눈 믿음에 대해서
나 스스로도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책을 읽어보고 싶고. 기회가 또 된다면
세례 후에 양육도 받아보고 싶다.
나준수(87): 몇주간 학교일 때문에 바빠서 교회에 출석하지 못했다. 논문 1차 심사가 무사히 끝나고
통과되었다. 영적으로 많이 다운된 상태인데.. 회복해 보려고 한다. 그리고 일대일 양육 신청하려고 한다.
양육 잘 받고 믿음으로 성장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김지민(88): 간증 후에 한편으로는 챙피한 마음도 있었다. 수치스러운 이야기를 꺼내고 싶지 않았다.. 라는 생각도
있었는데. 나로 인하여서 위로를 받았다 하고, 오픈도 했다는 말에 내가 뭐라고.. 이런 기회를 허락하셨을까? 하는
감사함이 들었다. 그리고 임용고시에 떨어진 불만도 있고, 간증 했는데 무언가 바라는 마음도 있었는데 무엇인가를
바라고 한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게 내 약재료를 나누기 위해서 한 간증이라는 생각을 하니.. 그저 감사함만 느끼고
잘 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러다 보니,때를 잘 기다리려고 한다. (신교제든.. 임용고시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