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 6:1-6
구속사의 은혜 (정기철 목사님)
여러분 혹시 살아가면서 이런 생각 해보셨나요? 왜 나는 힘든 환경에 태어났을까 라는 생각을요. 하나님이 주신 은혜, 평강이 정말 하나님의 뜻인데 왜 나는 그렇게 느껴지지 않을까요? 문제는 바로 나라는 존재에 있습니다. 세상이 말하는 부정에 영혼 깊숙이 심어져 있는 죄 때문에 아직 하나님을 맞이하기에 준비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정말 좋아하는 세상 것들 돈이나 명예 등등 내 안에 심어지면 어떻게 될까요? 영원히 부정으로 밖에 남을 수 없습니다. 내가 부정이 담겨진 죄인인데 역경이라는 단어가 내 안에 심겨지면 조금씩 내 안에서 거룩이라는 것이 나타납니다. 다이아몬드가 만들어지기까지 오래 걸리는 것 처럼 고난의 시간, 고난의 압력을 견뎌야만 아름다운 다이아몬드처럼 빛이 나게 됩니다. 성경에는 극복이라는 단어가 없고 통과라는 단어만 있다고 합니다.
1. 구속사의 은혜는 정복자의 출현이다
오늘 나에게도 이기려고 하는 로마와 같은 것이 무엇이 있는지 생각해보십시오. 바로 나오죠? 바로 원수인 것 같습니다.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면서 백마 탄 왕자를 너무 부러워 합니다. 경쟁에서 조금이라도 늦춰지면 기분이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기고 또 이기려는 습성이 있나 봅니다. 얼마나 스트레스 속에 애환과 힘듦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전의 사역 현장에서 원망했던 원수와 같던 사람을 생각하니까 우리들교회 오면서 그 사람이 왜 그랬어야만 했는지 해석이 되었습니다.
ampbull 적용: 나를 이기고 이기려는 로마와 같은 정복자는 누구입니까?
2. 구속사의 은혜는 화평이 제해지는 사건이다
이제 예수님께서 두번째 인을 떼셨습니다. 두번째 역시 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최근에 저에게도 문자적으로 화평이 찾아온 사건이 있습니다. 수련회를 다녀온 날이라 정말 피곤해서 일찍 잠을 청하려고 했는데 한 통의 전화가 와있었습니다. 그 번호를 받자마자 불길한 생각이 들며 심장이 뛰었습니다. 결국 고민 끝에 전화를 드렸는데 수화기 넘어 들려오는 소리는 오늘 설교를 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전화를 하지 말걸 그랬습니다. 이 땅에서 잠시 화평이 없을 때 비로소 주님과 함께 화평을 부르짖어야 합니다. 이 또한 구속사라고 생각합니다. 나를 괴롭히는 원수와 같은 사람들, 환경들이 있나요? 이 때 그 마음 흔들리지 말고 반드시 깨달아야 될 게 그 때가 바로 주님과 화평할 때 라는 것입니다.
ampbull 적용: 내 삶의 화평이 제하여진 사건은 무엇인가요?
3. 구속사의 은혜는 기근의 사건이다
흰 말, 붉은 말에 이어 검은 말이 나옵니다. 검은 말은 기근을 의미합니다. 한 데나리온은 당시 하루 품삯이었습니다. 하루 벌어 하루 쓰는 것입니다. 나에게 기근이 찾아와야 하나님을 찾게 됩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떤 기근에 있습니까? 기근은 결코 극복할 수가 없습니다. 극복이라는 건 없다고 했죠? 그 기근 가운데 그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낙망하고 힘들고 괴로우세요? 바로 이 때가 하나님을 부르짖을 때 입니다. 하나님은 나를 다 아신다고 합니다.
홍승만 88
- 토요일날 결혼식이 잘 진행 될 수 있도록
신욱철 96
- 목자 형이 결혼 잘 치르실 수 있도록
- 다음 주에 교회에 늦지 않고 올 수 있도록
김동겸 96
- 행복한 한 주가 될 수 있도록
신우진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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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준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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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축하드립니다 :)